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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검·경, 장윤기 사건 수사 경찰 줄줄이 소환 조사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9
2026-07-14 12:27:3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WSCvhDlo"> <div class="video_frm" dmcf-pid="3lYvhTlwCL"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yhHySWvmCw" dmcf-mtype="video/daumvod/owner" dmcf-poster-mid="tZ49B2b0vg"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yhHySWvmCw"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607/14/YTN/20260714114918447lpgv.jpg" scrolling="no" src="https://www.daum.net/video/embed/player/ta4pr8ca4mcajf0m?service=daum_news"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f110e1942b18ea1f5683d501992c682c20a2f00c498747500e8a4cfd6da3e738" dmcf-pid="0SGTlySrln" dmcf-ptype="general">[앵커] </p> <p contents-hash="7a58e4bd7cc0b3407923f93ecc1dce532f45acbb06200ce3f3830a5560383e19" dmcf-pid="pvHySWvmTi" dmcf-ptype="general">장윤기 사건 부실·은폐 의혹을 규명하고 있는 검찰과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a9b83c07fa67a65ee6b3388e9fbe977a9581de2f4010a95e8a8ee166535b33f5" dmcf-pid="UTXWvYTsWJ" dmcf-ptype="general">어제 열린 여고생 살해사건 2차 공판에서는 장윤기가 성폭행 살인 혐의를 처음으로 인정했습니다. </p> <p contents-hash="e990b9f40f95dab552a154ce60413187348df1106917f6ded7973b95f824d224" dmcf-pid="uyZYTGyOvd" dmcf-ptype="general">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나현호 기자! </p> <p contents-hash="085c0389f73f321e9d98cac0589502f1b418a4182463f5c590d2dde6e3128d13" dmcf-pid="7W5GyHWICe" dmcf-ptype="general">장윤기 수사 관계자들을 경찰과 검찰이 앞다퉈 소환 조사를 벌이고 있죠? </p> <p contents-hash="37df4c17efdac2a8b958540da7d05d0bf5486f26ee2cbe5e040cecfbc03ba3d5" dmcf-pid="zY1HWXYCCR" dmcf-ptype="general">[기자] </p> <p contents-hash="9cc0704d31cb9371c484d23598e93793ba824c56e9fb70cf86ba5aedf696c636" dmcf-pid="qvZYTGyOvM" dmcf-ptype="general">그렇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장윤기 사건 수사와 관계된 경찰 7명을 소환조사 했습니다. </p> <p contents-hash="49f2ffea1d911ea2fccb065d4f5cbff61311177e4913e8c22b16222a0a61cf8b" dmcf-pid="BT5GyHWIhx" dmcf-ptype="general">조사자 가운데 입건된 사람은 앞서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된 박 모 경감이 유일하고요. </p> <p contents-hash="f5015348b91c24455a0dee11892ff27bfd8e707d053573c8c5497242d825da63" dmcf-pid="by1HWXYClQ" dmcf-ptype="general">나머지는 참고인 신분으로 광주경찰청 형사과,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강력팀원 등입니다. </p> <p contents-hash="c484e6d2c454bf41d96388af0bb9ac495433c07b6d599372bcd0123118d6a8a2" dmcf-pid="KWtXYZGhTP"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난 5월 장윤기 사건 발생 뒤 수사에 직접 참여했거나 보고를 받은 경찰들입니다. </p> <p contents-hash="10e47389bfc4b221e45fd9df4567dd2420514d3e8b791318a1138160f4ed4b5b" dmcf-pid="9YFZG5HlW6" dmcf-ptype="general">우선 광주경찰청 형사과 경찰들을 상대로 사건 보고와 수사지휘 전반을 살펴보고 있고요. </p> <p contents-hash="def1e7577323171072f377310cebcb36398a144981a12e0cdadc1616a8e4b3f0" dmcf-pid="2G35H1XSv8" dmcf-ptype="general">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찰들에게는 장윤기 과거 성범죄나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 사건 처리 과정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a005f4f4906d167897c0815f5369405a84edd40d5ae522ae46669842c66e5189" dmcf-pid="VH01XtZvT4" dmcf-ptype="general">특히 장윤기에게 성폭행 의도 살인 가능성이 있었는데도, 단순 살인 혐의를 적용한 경위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34842499edce67975627cba47c09a83aead59de27bec8581341220340f1f6e42" dmcf-pid="fXptZF5TSf"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광주경찰청장실과 수사부장, 강력계장실에 대한 압수수색 자료도 분석 중입니다. </p> <p contents-hash="5309ebd0a2a2182c7243f815c85cf8d88e6699ff43a0b74b1c41b1a36c95d967" dmcf-pid="4ZUF531yWV" dmcf-ptype="general">검찰도 봐주기 수사나 증거인멸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84a9964846e2b10c58213fa2df604904b8afa23dcdc7ff7461ba4f9d64059ebb" dmcf-pid="8G35H1XSh2" dmcf-ptype="general">보고체계 상 앞서 구속된 강력팀장의 바로 윗선인 당시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을 어제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p> <p contents-hash="b85f3a0aba04dc212b8c5f17acbb5fa7a3a7ca2f631d462e40801e6b1eb2958c" dmcf-pid="6H01XtZvW9" dmcf-ptype="general">당시 광산서 형사과장은 증거 인멸을 방조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3e87c994d7ede88ac24f33caa38bc27e699321d8f3c1f453e7da4fef8c5bda9b" dmcf-pid="PXptZF5TlK" dmcf-ptype="general">검찰은 장윤기에게 최소 법정형이 무기징역인 성폭행 살인 대신 일반 살인 혐의를 적용한 과정에 윗선의 지시 등이 있었는지 보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0906860ecf7fded67c52466407961ba1c47a2a50e37ba9a2d1469af46a8977c5" dmcf-pid="QZUF531yyb" dmcf-ptype="general">어제 오전에는 광주지방법원에서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2차 공판이 열렸는데요. </p> <p contents-hash="cf2e0e23859cffd52e3f0190f3cdab223f34def83cbf396b25186320708e6742" dmcf-pid="x5u310tWSB" dmcf-ptype="general">범행 두 달 만에 장윤기는 자신의 성폭행 목적 살인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p> <p contents-hash="e69c8bba8b8741ab62fc842d0b97d93019a2e1f8f1f7562fa2d510fa315ed89e" dmcf-pid="yncaLNoMSq" dmcf-ptype="general">그동안 장윤기는 극단적 선택을 결심한 뒤 여고생을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p> <p contents-hash="35f817b467c52c5072c835a04856b64ed5a35f492aef745a74096e99ab9fb282" dmcf-pid="WLkNojgRyz" dmcf-ptype="general">다음 재판은 오는 27일에 열릴 예정인데요. </p> <p contents-hash="5b4bb34ba99d44c0a4753809899b5b43912b3176c8a1824cec80130dbf0a4e77" dmcf-pid="YoEjgAaeh7" dmcf-ptype="general">장윤기의 여고생 살해 당시 생존자인 고등학교 남학생과 숨진 여고생 유족, 장윤기 지인 등 4명이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p> <p contents-hash="df3854ef966a0ec224d3d01df030e6e089e37b90fce13d107a61a5d665bfe686" dmcf-pid="GgDAacNdCu"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광주전남 취재본부에서 YTN 나현호입니다. </p> <p contents-hash="41b1d9ba8f882a4a0ff72d686287f9a168e3436617147d16bfa555eedb3ace2c" dmcf-pid="HhGTlySrSU" dmcf-ptype="general">영상기자 이강휘 </p> <p contents-hash="0496c37db842f6240988ded0e12f3cdbd44b0c3fbb45493072b2e308d6bc5d94" dmcf-pid="XlHySWvmSp" dmcf-ptype="general">VJ 이건희 </p> <p contents-hash="76362f9f104e26e45c8012169fb72a161cca3f457428a607c1f75dda6b7f2271" dmcf-pid="ZSXWvYTsC0" dmcf-ptype="general">YTN 나현호 (nhh7@ytn.co.kr)</p> <p contents-hash="df843760d55c079c0cb20949db0e3eca9dc87ca04bfb4a271ad892f2062d373f" dmcf-pid="5vZYTGyOv3" dmcf-ptype="general">※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p> <p contents-hash="75e0b6b17c17876ea5f35dfb6b463dd9c3a3b714ab367a82302afe9077859685" dmcf-pid="1T5GyHWITF" dmcf-ptype="general">[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p> <p contents-hash="eb5f98c1f7b5547b81a79f5438d4edf6c1db309cd90b20ea1b1f29a998ad6346" dmcf-pid="ty1HWXYCht" dmcf-ptype="general">[전화] 02-398-8585 </p> <p contents-hash="6820366b9514cdd6587efae83bf5a346041171c92a2acf804ae74ef9fef68a20" dmcf-pid="FWtXYZGhC1" dmcf-ptype="general">[메일] social@ytn.co.kr</p> <p contents-hash="3282e636f0df9f3add91cb0adbb40543432631838233b4e48387fba17551abe5" dmcf-pid="3YFZG5HlT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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