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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한국 찜한 사우디 AI 큰손 "판 다 깔아주겠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6
2026-01-26 05:07:3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zdt7ZvWU"> <div contents-hash="d48398d1722e01c912c2067d08f6a2e0a1cc0940c69d1d0cacbcd72f4ab27223" dmcf-pid="XNqJFz5Typ" dmcf-ptype="general"> ━ <br> <p> 타렉 아민 휴메인 CEO 인터뷰 </p> </div> <p contents-hash="0e980cc44b1ab156c61fafdb42fd30e9ad284880a720f618b037a30bbac3d392" dmcf-pid="ZjBi3q1yC0" dmcf-ptype="general">■ 경제+</p> <p contents-hash="97005283ac82d8bb60261a4401935a099ad72c4740ee9c32a628fa7cef8de800" dmcf-pid="5Abn0BtWh3" dmcf-ptype="general">「 사우디아라비아의 인공지능(AI) 굴기를 이끄는 국영 기업 ‘휴메인(Humain)’이 오일머니를 싸들고 한국에서 협업사를 찾고 있다. 휴메인의 모기업 사우디 국부펀드(PIF)는 1조 달러(약 1455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며 지난해에만 AI 분야에 53조원을 투자했다. 구글·아마존·xAI 등 쟁쟁한 AI 빅테크들도 이 오일머니의 ‘을’이 되기를 자처하고 있다. 그런 휴메인이 한국 기업을 협업 파트너 ‘원픽’으로 꼽았다. 지난달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만난 타렉 아민 휴메인 CEO는 “한국과 사우디는 서로를 위한 완벽한 파트너”라며 “이 협력은 ‘생각할 필요조차 없이’(No-Brainer) 당연한 수순”이라고 말했다. 휴메인은 왜 한국 기업과 협업을 원하고, 어떤 AI 기업에 대한 투자를 고려하고 있을까. 아민 CEO에게 직접 물었다. <br> 」</p> <p contents-hash="2731fa0efe6ce1721fd445f9e7f0baee550593e5675c78ed23c97ef665ea48c4" dmcf-pid="1cKLpbFYlF" dmcf-ptype="general">아민 CEO는 인도 최대 기업 릴라이언스 그룹의 IT자회사, 일본 라쿠텐 모바일, 아람코의 IT자회사 아람코 디지털 CEO 등을 거쳐 지난해 5월 휴메인 CEO로 선임됐다. 그는 휴메인 CEO에 공식 취임하기 전 67개국을 돌았다. 휴메인의 파트너 기업을 물색하기 위해서였다. 파트너십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사람과 기술이었다. </p> <p contents-hash="5833963cb088752a846d96e18e77cf5e9c6a4a8a3056b872ba0203df58d5e36c" dmcf-pid="tk9oUK3Ght" dmcf-ptype="general">Q : 왜 한국 기업과 협업을 원하나.<br> A : “한국에는 AI 개발자도 충분하고, AI용 반도체를 양산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있다. 이미 AI 생태계가 갖춰져 있으니 최적의 선택지다.” </p> <p contents-hash="8083e066b15fee33e68de0b90a4d64f479d988e597059c54bdcd8fc931e5ebf7" dmcf-pid="FE2gu90HW1" dmcf-ptype="general">Q : 다른 강점은 없나.<br> A : “대다수 기업에서 과소평가하는 것이 ‘문화적 결합(Cultural Alignment)’이다. AI를 향한 사우디의 야망에 어울리는 문화를 갖춘 국가를 찾기 어려웠다. 다들 시장을 선점한 미국·중국과 경쟁하는 것을 꺼려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은 빅테크와 경쟁을 주저하지 않는다. 빅테크를 추월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스타트업들도 있다. 이 야망에 매료됐다.” </p> <p contents-hash="d4dc4bca07e7b80095a25567e69a2a68e1dbb03edd64821f7a59d7c8522ea851" dmcf-pid="3DVa72pXS5" dmcf-ptype="general">Q : 어디에, 얼마나 투자할 생각인가.<br> A : “명확한 규모를 밝힐 순 없다. 분명한 건 사우디의 투자금을 한국에 수혈한다는 점이다. 기업명도 당장 공개할 순 없다. 한국이 글로벌 시장에서 앞서고 있는 세 가지 분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AI반도체와 클라우드, 그리고 AI 리서치 기업이다. 이미 휴메인 설립 전부터 1년간 투자를 검토했다.” </p> <p contents-hash="85c4b5bef2fa511c5f89a67d790cd344fdbab26e2d4dd3cb1e6cfba8fc6b4ddf" dmcf-pid="0wfNzVUZvZ" dmcf-ptype="general">Q : 다른 계획도 있나.<br> A : “우선 올해 1분기 안에 ‘휴메인 코리아’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 지사를 중심으로 다음 달부터는 한국 스타트업에 투자할 것이다. 연구 협력도 추진한다. 사우디왕립과학기술대학(KAUST)을 중심으로 한국 대학과 공조해 연구개발(R&D)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33fe7c1e3311f6d5da4f183238b26d61bd227fd0f479c333f2f69755a4e1319" dmcf-pid="pHgSRoQ9TX" dmcf-ptype="general">Q : 한국의 약점은 뭔가.<br> A :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나갈 ‘스케일업’(규모 확장)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훌륭한 아이디어와 기술은 갖췄지만, 이를 글로벌 시장에 설명할 기회가 적고, 도달하는 경로 수도 적다. 이 때문에 내수 시장에 머무른다는 한계가 있다. 이 부족한 역량을 사우디 국부펀드(PIF)와 휴메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채울 수 있다.” </p> <p contents-hash="f9f6fed07f91a08cc211a907e8acea88efc8a8f3ea7160a18eac448c924d9af5" dmcf-pid="UXavegx2vH" dmcf-ptype="general">Q : 한국 정부도 자체 AI 모델을 만들고 있다.<br> A : “AI 인프라와 인재가 있다면 ‘무조건’ 자체 AI모델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부 정책만으론 오픈AI·앤스로픽 등 글로벌 선도기업을 따라잡기엔 역부족이다. 이는 사우디도 같은 입장이다. 후발 주자인만큼 공조를 더 강화해서 추격 속도를 높여야 한다.” </p> <p contents-hash="20615f3c4381a63adacbdbd5bf11691c478124f03ec642eebecbfc7191ac4351" dmcf-pid="uZNTdaMVWG" dmcf-ptype="general">Q : 정부가 시장에 어느 정도로 개입해야 하나.<br> A : “정부가 시장을 잠식한다고 보진 않는다. 파운데이션(기반) 모델만으로는 수익을 낼 수 없기 때문이다. 수익은 이 모델 위에서 가동되는 애플리케이션(앱) 개발사가 낸다. 정부의 소버린AI 투자는 일종의 R&D 사업이라고 보면 된다. R&D만으론 민간 기업의 파이가 줄지 않는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cf7ede14db352eb9fe30075f911ebf8600eaa412ea1a1d8ea29093a9d81fd" dmcf-pid="75jyJNRf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윤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joongang/20260126050244980blri.jpg" data-org-width="1280" dmcf-mid="YqRTdaMV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joongang/20260126050244980bl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윤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ec5657628ac74e7dfba506df21d7ba373727b07b4749b6fbe5df105291ad90" dmcf-pid="z1AWije4vW" dmcf-ptype="general"> 사우디아라비아도 AI를 새로운 경제 동력으로 삼아 석유 의존도를 낮추는 ‘비전2030’을 추진하고 있다. 오일 머니로 미래를 대비한다는 구상인데. 어떻게 가능할까. </p> <p contents-hash="c52d35d0596eda6e813adb019997eccb7189a9aec0e3d5ac9e6ba18d9327e706" dmcf-pid="qtcYnAd8Sy" dmcf-ptype="general">Q : 사우디의 AI 전략은 어떻게 진행되나.<br> A :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게 첫 번째 목표다. 인프라를 확장하면 세계 모든 AI 개발사가 사우디의 인프라를 활용해 AI 구동 비용을 낮추고, 학습 비용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p> <p contents-hash="23a25d3979298afee5d3bf2054c1d46b88daddf2aeaf8f9e7fbc50fe714bb915" dmcf-pid="BFkGLcJ6yT" dmcf-ptype="general">Q : 사우디 내 AI 인프라 현황은 어떻게 되나.<br> A : “지난해 500메가와트(㎿) 규모 대형 AI 데이터센터를 착공했다. 착공 기준 세계 최대 규모다. 이어 2030년까지 사우디 내 AI 데이터센터 규모를 3GW까지 늘리고, 2034년까지는 6GW까지 키울 계획이다. 인프라를 최대한 확장해 세계 AI 트래픽의 20%를 사우디에서 처리하는 게 목표다. 44억명이 한 번에 AI 챗봇을 써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p> <p contents-hash="25576ba72809ba57f50f49b99665174b07389b9b8b70938f69076c271d7f8283" dmcf-pid="b3EHokiPSv" dmcf-ptype="general">Q : 경쟁국들은 AI 데이터센터 가동 시 전력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br> A : “AI 데이터센터 가동에 있어 가장 큰 어려움이 막대한 전력 비용이다. 그런데 사우디는 현재 사용 가능한 전력이 15.7GW다. 대형 원자력발전소(1GW) 15개가 1년 간 생산하는 전력량과 맞먹는다. 추가로 발전소를 짓지 않고 당장 쓸 수 있는 규모가 그렇다. 풍부한 전력 덕에 우리는 AI 가동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02ca590f71a1139819e197d9956391c1d9a44e8e3f38c6203a0d850dc8dabb51" dmcf-pid="K0DXgEnQSS" dmcf-ptype="general">Q : 얼마나 저렴한가.<br> A : “우선 클라우드 사용 비용은 세계 평균값보다 20% 저렴하고, AI 실행 비용은 세계 평균보다 47% 싸다. 비용 경쟁력 덕분에 현재 150개국의 AI개발사에 AI 인프라를 공급하고 있다.” <br> 실제 사우디의 산업용 전기요금은 킬로와트시(㎾h)당 0.22리얄(약 86원)로, 미국 평균 전기요금의 절반에 가깝다. ㎾h당 179.23원(지난해 상반기 기준)인 한국과 비교해도 48%에 불과하다. </p> <p contents-hash="17966b65514e601ea9d5286f203039ff1a66fc8c23bb7e3fae96a9c1d3ebf6b9" dmcf-pid="9pwZaDLxSl" dmcf-ptype="general">Q : 휴메인이 확보한 그래픽처리장치(GPU)는 몇 장인가.<br> A :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최소 3만 장을 확보했다. 앞으로 2년 안에 이를 수십만 장까지 늘릴 예정이다. 투자금은 충분하다. 다만 반도체 수급을 다변화하기 위해 리벨리온 등 한국 반도체 스타트업과도 협업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371b2175d75c107b64905c0e910733171273610bd912d9478121aa308f696525" dmcf-pid="2YLhxn6byh" dmcf-ptype="general">Q : 인재는 얼마나 확보했나.<br> A : “AI 전공으로 박사 학위가 있는 개발자 40여 명을 포함해 총 122명이 휴메인에서 연구를 맡고 있다. 설립한 지 1년도 안 된 기업이 이만큼 인재를 끌어모은 건 이례적이다. 이를 기반 삼아 AI 시장에서 세계 3위가 되는 게 목표다.” </p> <p contents-hash="a2b7befcf3a08e4147d941264e996c0232ad0919ce904e4c1c28b202298e2c49" dmcf-pid="VGolMLPKTC" dmcf-ptype="general">Q : 한국과 사우디가 미국을 넘어설 수 있나.<br> A : “당장은 어렵다. 미국 실리콘밸리만 가도 격차가 느껴진다. 미국의 AI 생태계는 ‘다른 차원’에 있다. 인재뿐 아니라 글로벌 벤처캐피털(VC), 시장 규모 등 모든 분야에서 앞서고 있다. 중국도 풍부한 자금과 인재를 기반으로 전력질주 중이다.” </p> <p contents-hash="7974a5fd35cc7d0db047d395c7592f3f8e72d5c995c7f32d8e71c1ede3fcb2a7" dmcf-pid="fHgSRoQ9vI" dmcf-ptype="general">Q : 한국의 AI 생태계는 어떻게 평가하나.<br> A : “성장 가능성이 크다. 특히 AI 반도체 분야에선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다. 이를 위해선 한국 정부가 주도하는 ‘모태펀드’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기업 혼자 개발하는 건 부족하다. 정부의 적극적 투자로 기업을 지원해줘야 한다.” </p> <p contents-hash="c74315f032e282c27b46d4b787aa96e0f2fa161a2dbc34eb4dafe88669bd790a" dmcf-pid="4Xavegx2vO" dmcf-ptype="general">Q : 사우디의 상황은 어떤가.<br> A : “아직 부족하다. 지난해 포춘 100대 기업 중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설립된 IT 기업은 단 한 곳도 없었다. AI모델도 오픈AI·구글 등 프런티어 기업을 뒤쫓아가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c6d12ea1b5ee9b0bf72544d9964aa05a033e96946330a6866d342c8e286e90d9" dmcf-pid="8ZNTdaMVTs" dmcf-ptype="general">Q : 그럼 어떻게 이길 수 있나.<br> A : “AI의 성패는 결국 기업 고객이 해당 AI모델을 사용하느냐에 달렸다. 이를 위해 휴메인은 ‘휴메인 원’이라는 AI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업무 일정 기록, 사내 데이터 검색 등 기업에 필요한 AI에이전트(비서)를 한데 모았다. 생산성을 기준으로 AI 성능을 평가하면 빅테크를 앞설 수 있다.” </p> <p contents-hash="a2101c70da2a8c42baaf4e57a73927c3ebb5c4dc600bd903cb28b916e51fad0d" dmcf-pid="65jyJNRfym" dmcf-ptype="general">Q : 한국 기업들은 사우디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나.<br> A : “플랫폼과 인프라는 사우디가 만들었으니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한국이 만들면 좋다고 생각한다. 기술 스택(앱 개발에 필요한 기술 전반) 기준으로 미국보다 뛰어난 스타트업이 한국에 많다. 휴메인 원에도 한국 스타트업 라이너의 앱이 들어갔다.” </p> <p contents-hash="c5de825c412838b9ad01b060fa78e8fc67cb8a438c0e9962b3d09b7400c5af1e" dmcf-pid="P1AWije4Wr" dmcf-ptype="general">Q : 사우디에 진출하려면 뭘 준비해야 하나.<br> A : “사우디 투자부(MISA)에선 해외 기업에 보조금, 네트워킹, 법인 설립 간소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기업이 사우디의 사업 진행 방식과 절차를 익히면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본다.” </p> <p contents-hash="41a40c52a657f94d02ef9e8136dc92155da527749feaf65d6c62541eece8cced" dmcf-pid="QtcYnAd8vw" dmcf-ptype="general">■ 혁신의 최전선에서 비즈니스의 미래를 봅니다. 첨단 산업의 '미래검증 보고서' 더중플에서 더 빨리 확인하세요.</p> <p contents-hash="8d634a3c7c90b983c57d869570ee26971d850d2e1f2cf8aaa7a4e9986a344d05" dmcf-pid="xFkGLcJ6vD" dmcf-ptype="general">「 </p>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21c6779e24f587bd5ba3dbdfb78ce34bf1301b05eff0e4361880c77787061f" dmcf-pid="yg7e1uXS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QR코드를 스캔해 The JoongAng Plus에 접속하면, 혁신의 최전선을 들여다보는 ‘팩플’의 보다 많은 콘텐트를 볼 수 있습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joongang/20260126050246233scpk.jpg" data-org-width="205" dmcf-mid="GTI3kOjJ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joongang/20260126050246233scpk.jpg" width="205"></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QR코드를 스캔해 The JoongAng Plus에 접속하면, 혁신의 최전선을 들여다보는 ‘팩플’의 보다 많은 콘텐트를 볼 수 있습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1b3fd191bd640d22a8ebf554a4893d7a8f125c85c26ee8ecb16faaa168bb56" dmcf-pid="WhMwVxKpTk" dmcf-ptype="general"> “AI 훈련장 다 깔아놨다, 와라” 사우디는 한국 AI 콕 찍었다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7885 </p> <p contents-hash="57f6dbe8663c514a0b0d0e9f0addb11969a8585e20208b5cd9947b04d4471585" dmcf-pid="YlRrfM9UWc" dmcf-ptype="general">네이버 잡으려 ‘신의 악수’ 뒀다…2014년 다음·카카오 합병 비화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8635 </p> <p contents-hash="bb79552bbac2385615cbbf3c11ff34087b43953636fb2f70ba23333ec9bbb5be" dmcf-pid="GSem4R2uhA" dmcf-ptype="general">“이 여자 나한테 관심 있어?” 챗GPT 상담의 섬뜩한 종착지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6927 </p> <p contents-hash="383e2cae6b836f189d76c330a49b77153690bf0cf94d34804af7b82cc8daa287" dmcf-pid="Hvds8eV7Sj" dmcf-ptype="general">충격의 ‘AI 국대 선발전’ 해설…네이버는 왜 1차전 실격했나 <b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9502 <br> 」</p> <p contents-hash="aced00567295501c96b97f6197555952586238ee65ccc4aa34ef530d1d626082" dmcf-pid="XTJO6dfzlN" dmcf-ptype="general">오현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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