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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張 연임도전에 吳·韓 '대리주자' 세울까…차기 전대 벌써 시선(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11-01 11:27:3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동혁·오세훈·한동훈, 보수 주도권 경쟁에 차기 당권 향배 조기 관심<br>내년 4월 내지 8월 개최 전망 속 김기현·윤상현·非張非韓 중진그룹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lEQLpX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c1984a505bc8d46f97df7bb48c496c3db79c57cc940d576ff9e992ecc70487" dmcf-pid="GfSDxoUZ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사 나누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 (서울=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6.6.16 [국민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1/yonhap/20261101112223271amql.jpg" data-org-width="1200" dmcf-mid="x4LP3bCE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1/yonhap/20261101112223271am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사 나누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 (서울=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6.6.16 [국민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e673f26a9c07da074117d7641315762c09f2744bd44016de55abd6d3d8b98d" dmcf-pid="H4vwMgu5tW"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권희원 노선웅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 무죄로 생환한 이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 시장, 무소속 한동훈 대표 간 보수 진영 내 주도권 경쟁이 점화하면서 국민의힘 차기 전당대회에도 1일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f336be369c766a17e7420d43d9e4a31f4b9a9756e0039f3c0f620267f8382be" dmcf-pid="XYJ41zsAYy" dmcf-ptype="general">차기 당 대표가 2030년 대선을 앞두고 진행되는 2028년 총선의 공천권을 행사하는 만큼 노선과 지지 기반 등에서 차이를 보이는 세 사람이 직·간접적으로 대결을 벌일 수밖에 없다는 관측에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fa0bcc0a35eeea416d0cd677eea0722a4581f2d22b96976aa4a1770e588785" dmcf-pid="ZGi8tqOc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화하는 장동혁-오세훈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한반도 심포지엄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6.26 dwise@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1/yonhap/20261101112223518vejj.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uXDlMV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1/yonhap/20261101112223518ve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화하는 장동혁-오세훈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한반도 심포지엄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6.26 dwise@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f004939d079c132800df50a92258cacd670029452fcdfb39e8539072483ccc" dmcf-pid="5Hn6FBIk1v" dmcf-ptype="general"><strong> 張 연임 도전에 吳·韓 대리주자 세우나…당내 움직임 주목</strong></p> <p contents-hash="b2fbd935df5ae89d189c5c2d67bfe38897e030965ccc1e09e825671c31a8934e" dmcf-pid="1XLP3bCEYS" dmcf-ptype="general">특히 장 대표의 연임 도전이 확실시되면서 오 시장과 한 의원의 움직임도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0bfebe8bda8b1d89ff8e3f7896dfdbdcb20ed98d0ecf14422008ab81199e3ca" dmcf-pid="tZoQ0KhDYl" dmcf-ptype="general">일단 한 의원의 경우 '개혁 보수 연대'에 방점을 맞추며 복당 논의에 불을 댕길 시점을 신중히 살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d071203518a23dcf64a14dca67ce9004603f3ec4327e522f0cd525200f636e0" dmcf-pid="F5gxp9lw5h" dmcf-ptype="general">친한계 한 재선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 의원을 복당시키도록 일단 노력은 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7b07cb3c7531a192940ed65186884075cecd8701e20930fc006309d5e05499" dmcf-pid="31aMU2SrYC" dmcf-ptype="general">다만 장 대표 체제가 유지되는 이상 차기 전당대회 이전까지 복당이 요원하다는 전망이 많다.</p> <p contents-hash="0b9ac6a853b1ced522401986900ed7c74cfc225884f6662fd8b9a37940181f69" dmcf-pid="0tNRuVvmYI" dmcf-ptype="general">이 경우 서울시장으로 직접 전대 출마가 제한된 오 시장과 함께 한 의원은 전당대회에 대리 주자를 내세울 수 있다는 전망이 벌써 당내에서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ec4c939bf8f4916e3079529eba0e742c2c4c7f1fe2a067cafc6ec8bd697ae052" dmcf-pid="pFje7fTsYO" dmcf-ptype="general">당내에서는 한 의원이 내주 정당 개혁을 주제로 국회에서 개최하는 토론회에 공동 주최자로 이름을 올린 5선 김기현·윤상현 의원에 눈길이 쏠리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aad58e77de61bf85495d08156ecb4fdabb3fe35eba980ea0c11e43fcbdb099cb" dmcf-pid="U3Adz4yO5s" dmcf-ptype="general">이 중 김 의원은 한 의원 당선 직후 자신이 대표로 있는 국회 연구모임 가입을 제안하며 먼저 손을 내민 인사다.</p> <p contents-hash="7f37d71be947c226e1890791564a9b015870966c69d1913e501f6b3020c1f62d" dmcf-pid="u0cJq8WI5m" dmcf-ptype="general">윤 의원의 경우 오 시장의 항소심 결심 공판 때도 현직 의원 중에선 유일하게 법정을 찾는 등 오 시장과도 밀착 행보를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530676ab9c53063daa5d4b03ffab4d0dfa8276293c3556dd82b6b81aa54fa97" dmcf-pid="7UEnbPGhXr"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오 시장과의 관계가 나쁘지 않은 유승민 전 의원과 나경원·안철수 의원이 오 시장과 전략적 연대를 맺고 당권에 도전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p> <p contents-hash="c024d9197c5b2e7fd96d49b720b049f704b1e66875558392f1f9e33ec908ff1a" dmcf-pid="zuDLKQHlHw" dmcf-ptype="general">'친오계' 핵심인 조은희·김재섭 의원 등이 오 시장의 지원군으로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도 제기된다.</p> <p contents-hash="30ee3f04ccd4d682979913dd17f54c568ae4869b8836f63f40dfa4570d8dc627" dmcf-pid="q7wo9xXStD"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전날 TV조선 '강적들'에 출연, "절대 군주를 상대로 싸워야 되는데 전부 다 힘 모아야 한다"며 "한 의원뿐만 아니라 장 대표까지도 다 아울러서 못 만날 사람 없고 힘 합치지 못할 사람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606877ebc9836337eea8a4923bcfea49d9fc0c7e7fc7bb05a875889fa8ab1e" dmcf-pid="Bzrg2MZvZE"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이준석 의원이 한 의원에 대해 공개적인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것과 관련, "일각에선 이준석 의원이 저렇게 하는 거는 오세훈이 무언의 힌트를 줘서 그런 것 아니냐, 뭐 이런 류의</p> <p contents-hash="7e632b50c9fb3fa25acf071e6f2d9cf5ebb6692e3b68e6ab31f9bed9a773a057" dmcf-pid="bqmaVR5TGk" dmcf-ptype="general">당내에서는 동시에 '반(反)장동혁·비(非)한동훈' 중진그룹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60d8e1b7485a4f391401b0b9af5193fd9498ff526175dd19b4437cedd5e045a" dmcf-pid="KBsNfe1yYc" dmcf-ptype="general">이들은 그동안 뚜렷한 방향성을 드러내지 않고 '정세 관망' 상태였으나 이들이 움직일 경우 당내 여론의 흐름이 바뀔 수 있어서다.</p> <p contents-hash="86aa0ec64a8e16fd12952f1b66c3b6e668d8dd25adb7771dfb7e1316fca3bcec" dmcf-pid="9bOj4dtW1A" dmcf-ptype="general">이밖에 2030년 대권에 도전하지 않을 사람이 2028년 총선의 공천을 맡아야 '사심' 없는 공천이 가능하다고 보고 중진 가운데 계파 '중립' 성향의 인물을 차기 대표로 세워야 한다는 주장도 고개를 들고 있다.</p> <p contents-hash="ff74b64dac34a66b083063a63ecee9df57269db6f7c7d33993969a2925e4511c" dmcf-pid="2KIA8JFYGj" dmcf-ptype="general">당 관계자는 "다음 당권은 대권 주자라면 꼭 지켜내야 하는 중요 모멘텀"이라며 "중진들과 대권 주자 간 연대를 모색하는 움직임이 어떤 식으로든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32ca16f3f9e595dedf94cf1c69a1e4d9fa231085fb3cbc3f425bb54de13ea5" dmcf-pid="V9Cc6i3G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악수하는 장동혁 대표·한동훈 의원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 2026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8.25 [문화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1/yonhap/20261101112223688rrhw.jpg" data-org-width="1200" dmcf-mid="WflEQLpX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1/yonhap/20261101112223688rr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악수하는 장동혁 대표·한동훈 의원 (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 2026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8.25 [문화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b5c4e342b034bc9c64f3e1b94f4a23b516f4908547b38278446daf80efade5" dmcf-pid="f2hkPn0HHa" dmcf-ptype="general"><strong> 내년 4월 직후냐 8월이냐…차기 전대 시점 주목</strong></p> <p contents-hash="a36d87f34e01a745e7234e40f3db2e1d9d2fb8d7241463e2f84080a4e88d8939" dmcf-pid="4VlEQLpXZg" dmcf-ptype="general">차기 당권 경쟁에 대한 당내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전당대회 시점도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cf7c42595b0faf2bb09d544e0e8586001a8bf2986b257fca70e225a0c16357f" dmcf-pid="86ymeNztZo" dmcf-ptype="general">당 안팎에서는 전당대회 개최 시점을 내년 4월 재보궐선거 직후나 장 대표의 임기가 끝나는 8월로 점치는 시각이 우세하다.</p> <p contents-hash="c8d08e9d4492a98b1fffca9902efc3ea6f25b199e7bf46cc7b8f2bce5cd63a69" dmcf-pid="6PWsdjqFtL" dmcf-ptype="general">당헌·당규상 현직 당 대표의 잔여 임기가 6개월 이상인 경우에는 새 대표가 들어서도 잔여 임기만 채워야 하지만, 현직 대표의 잔여 임기가 6개월 미만이 되는 내년 2월부터는 지도부가 궐위될 경우 비상대책위원회 없이 곧바로 전당대회를 열어 임기가 보장되는 당 대표를 선출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f33caa454b1b1499cfdd545ad61c2582f4685aa52a4b1d3cc80190f8f5e6f45" dmcf-pid="PQYOJAB3Yn"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내년 4월 재보선을 전후로 비당권파의 현 지도부 사퇴 압박이 강해지거나 장 대표가 연임을 노리고 거취를 결단할 경우 조기 전당대회가 열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bcc4c8bbe829cafa857002f940a48cc878bc70dfe4c3868667f0d25a0fef0223" dmcf-pid="QxGIicb0Xi" dmcf-ptype="general">반면 장 대표가 이대로 임기 2년을 채울 경우에는 전당대회 개최 시점이 내년 8월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0ec62f8dba5721855ebcf6554252a9ad83e66b7d18e9d505614483e5e95755f4" dmcf-pid="xMHCnkKpYJ" dmcf-ptype="general">hee1@yna.co.kr</p> <p contents-hash="d48997423f1366a1df07b61557ec6f8bab95a6e2a4ecb672c608ee184662928b" dmcf-pid="WYJ41zsAZe"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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