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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靑, 김지용 5대 의혹 조목 반박…"금명간 인사청문 요청안 국회 보낼 것"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3
2026-10-01 15:27:3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추가 검증 결과 달라진 것 없어…청문회 소명 기회 박탈할 정도 아냐"<br>"국가 기능서 모든 검사 배제 못해…개혁 아닌 개혁을 명분으로 한 파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aDJCfz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74f318e500835f54e8a3018cca9806f58831f60a56bd2abc53386292716838" dmcf-pid="ufNwih4q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이 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이재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1/NEWS1/20261001151843623mezu.jpg" data-org-width="1400" dmcf-mid="pfsvkXJ6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1/NEWS1/20261001151843623me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이 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이재명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61df4a877c1ecbefd3246f56ab973300b50e3a43679e7b1d4b6e40ebee99c8" dmcf-pid="74jrnl8B1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임윤지 김근욱 기자 = 청와대는 1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 요청안을 금명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cdd85a4eb3f7be754f3a357273fe1062ea57942fd0205ebfa44d701ebcb024" dmcf-pid="z8AmLS6bZR" dmcf-ptype="general">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김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 결과를 공개하며 이같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42ad2b395411aa9e339b8484585e613708cf7307699a6c998745985149f8895" dmcf-pid="q6csovPKHM" dmcf-ptype="general">성 수석은 "민간 외부 위원 중심의 독립된 후보추천위원회가 검사 출신 3명과 판사 출신 1명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추천했고, 장관이 이 가운데 김 후보자를 중수청장 후보자로 임명 제청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2bed3a245bab121a412ab84851005c3e5bd603bda389555f48c8f3dbdcc10dd" dmcf-pid="BPkOgTQ9Gx" dmcf-ptype="general">이어 추가로 제기된 의혹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으나 당초 검증 결과와 달라진 것은 없다며 "현 단계에서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 소명 기회를 박탈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689108bf55ac84b2c07a9030258a74bd0ba7886231043c1f813f1e40598065" dmcf-pid="bQEIayx2tQ" dmcf-ptype="general">성 수석은 김 후보자를 둘러싼 '친윤(친윤석열) 검사' 주장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징계 관련 성명 참여, 정진웅 부장검사 독직폭행 사건 기소 등 의혹을 조목조목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1a7b55c0b191b5ec6688a8c20952d0fb94b670b0ec34155a97cb7024450f32c" dmcf-pid="KxDCNWMV1P" dmcf-ptype="general">먼저 '친윤 검사' 주장에 대해서는 "전혀 맞지 않는 주장"이라고 했다. 김 후보자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인 2020년 8월 검사장으로 승진했고, 이듬해 대검 형사부장으로 부임한 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 관련 사건에 재기수사 명령을 내렸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ca09727afd07f784dd58ded6dcfd635c2c2bb67793c36b0d0559465f5e594914" dmcf-pid="9MwhjYRf56" dmcf-ptype="general">성 수석은 "이러한 사정으로 인해 후보자는 2022년 6월 27일 윤석열 정부의 첫인사에서 지방으로 좌천됐으며, 1년 뒤인 2023년 8월 29일 사실상 쫓겨나게 되는 등 일각의 친윤 검사 주장은 허위의 주장"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57b32d2ef0893e973de803ff75fc3122b9c107380243f987b689f0e0a4e4149" dmcf-pid="23PJ2N0HG8" dmcf-ptype="general">또 김 후보자가 2020년 11월 윤 전 총장의 직무 정지와 징계 청구 재고를 요구하는 성명에 참여한 데 대해서는 절차상 하자를 보완해야 한다는 취지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e783fd432f6c97cb2028e7a05bc825c69362e509147f0ac1547a2b0610040d5" dmcf-pid="V0QiVjpXX4" dmcf-ptype="general">성 수석은 "후보자는 당시는 물론 지금도 윤 전 총장의 행위가 비위에 해당한다는 점에 대해선 확고한 입장임을 여러 차례 확인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21fa8d4acafb7eb95998b7d5e894b77f490fbf49be9f4229117925e99966cee" dmcf-pid="fpxnfAUZZf" dmcf-ptype="general">정진웅 부장검사 독직폭행 사건에 대해서는 김 후보자가 서울고검 차장으로서 기소 반대 입장을 일관되게 표명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7c1be59061e99f2c305b50f4779b6ba3814d7694090b8fb1438fc0e28bf74b" dmcf-pid="4UML4cu5YV" dmcf-ptype="general">성 수석은 당시 서울고검장 주재 회의에서 김 후보자와 주임검사가 기소에 반대했으나 고검장이 다수결에 따라 기소를 결정하고 주임검사까지 교체했다며 "후보자가 무리하게 기소했다는 것은 일방적 주장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a1e7e5e896d7744a055ad69c0afb8f5329e13de46ade4107a264af493b12c26" dmcf-pid="8uRo8k7112" dmcf-ptype="general">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관련 사건 기소에 관여했다는 주장도 반박했다. 김 후보자가 대검 형사부장으로 부임하기 전 주요 인물에 대한 기소가 끝났고, 남아 있던 이광철 전 청와대 비서관 기소 여부에 대해서도 반대 의견을 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51d0cd0ff668237f95aaacf1ae5c24dd4dec57cd1538ef23b3198fb2d0408982" dmcf-pid="67eg6EztG9" dmcf-ptype="general">성 수석은 "기소를 강력히 주장한 수사팀 의견에 따라 대검 차장이 기소를 지휘해 수원지검장이 최종 기소한 사안으로, 김 후보자가 해당 사건을 결재하거나 지휘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ee6c4cf9da199b01ccc0e866616c82d85f8886ad017610fc41a20c0aadd0eb" dmcf-pid="PzdaPDqFXK" dmcf-ptype="general">채널A 사건 휴대전화 포렌식을 거부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당시 서울중앙지검이 독자적으로 수사를 진행해 김 후보자가 관여할 수 없었고, 포렌식 역시 중앙지검 수사팀과 대검 과학수사부 소관이었다며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2b4f261dcf01174cabf83b594e6aae02384abc60212c941c46e7c9738c0059" dmcf-pid="QqJNQwB3Yb" dmcf-ptype="general">성 수석은 검사 출신 중수청장에 반대하는 주장에 대해서도 "일부 나쁜 검사가 있었다고 하여 국가 기능에서 모든 검사를 배제할 수는 없다"며 "이는 개혁이 아니라 개혁을 명분으로 한 파괴에 가깝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2f1d8d73c75136338065a3007457858801ba987e3ee40dcc376d9c83d1ac452" dmcf-pid="xBijxrb05B" dmcf-ptype="general">이어 검사 출신을 모두 배제하는 것은 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과 행안부 장관의 제청 등 후속 절차를 사실상 무의미하게 만드는 것으로 입법자의 의도가 아닐 것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399d7787992a3d12083e279f2f8226274d60b0e54d47fec8f71e444e1879336" dmcf-pid="ywZpybrNZq" dmcf-ptype="general">성 수석은 김 후보자가 수사 전문성과 소명 의식을 보여왔으며 수사·기소 분리에 대한 의지도 확고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a3c5b143e2f1430c8dc864aa91954720dbbfe834968c68a0a82b97dbfebfde" dmcf-pid="Wr5UWKmjG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수사와 기소를 별도의 기관에서 담당하도록 하는 개혁의 방향은 법 개정을 통해 제도적으로 확립된 상태"라며 "이러한 개혁의 방향에 역행하여 과거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ff003ca02ad23d7cc995764371aea3789cb403c944dcf99cf05d5d44a535519" dmcf-pid="Y7eg6Ezt17" dmcf-ptype="general">immune@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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