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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추석 지나면 AI가 일상으로"…‘모두의 AI’, 10월 베타 돌입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09-27 05:0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 ‘대신 걸기·대신 받기’ 10월 베타…AI 채점관으로 서비스 완성도 높인다<br>KT, ‘이음 얼라이언스’ 가동…서비스·플랫폼 연계해 베타 준비<br>카카오, 카카오톡·전화 AI로 접근성 확대…일자리·금융·건강 등 특화 서비스 구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3w99sA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8832136637d5b5f2a9257dd8595c586223f7fe04268a102159c4a3fa2e484f" dmcf-pid="Gn0r22Oc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두의 AI’ SKT 컨소시엄·MOU 참여사ⓒSK텔레콤 뉴스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7/dailian/20260927050135636ydoo.png" data-org-width="700" dmcf-mid="PZAHnn5T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7/dailian/20260927050135636ydo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두의 AI’ SKT 컨소시엄·MOU 참여사ⓒSK텔레콤 뉴스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1e66d769046bf79573cccac06c3976ce2ee3b79dcb7c7e644c0a93b86be07f" dmcf-pid="HLpmVVIk16" dmcf-ptype="general">추석 연휴 이후 인공지능(AI)을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잇따라 베타 형태로 공개된다. SK텔레콤·KT·카카오 등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한 컨소시엄들은 오는 10월 베타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서비스 검증과 기술 고도화, 이용자 접점 확대 등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4cdaa30060a5907f96e937de87f6a362bfd22485c1a4a5f6c1040ea108e1a0a0" dmcf-pid="XoUsffCEZ8" dmcf-ptype="general">각 컨소시엄은 전화·문자·카카오톡 등 기존에 익숙한 채널을 활용해 AI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정보 탐색부터 신청·예약 등 실제 행동까지 연결하는 AI 서비스 구현에 나선다.</p> <p contents-hash="02dfe55b8a0eb9af637847a65d50354e3841bb65a8343a0b0f9edb5504b4b97b" dmcf-pid="ZguO44hD54" dmcf-ptype="general">27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10월 ‘모두의 AI’ 베타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추석 연휴에도 AI를 활용한 서비스 검증과 고도화 작업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1b4deb1b5a2ec9edee659eb926eba864315d1cf9b1bcb16fc00c8a984e3073d7" dmcf-pid="5LpmVVIkXf" dmcf-ptype="general">10월 베타에서는 AI가 전화를 대신 거는 ‘대신 걸기’와 걸려온 전화를 대신 받는 ‘대신 받기’ 기능이 시범적으로 적용된다.</p> <p contents-hash="2e1415aabb61081d9ea16b58c43f754d57ddc77787736f76b6816806bc2ceab4" dmcf-pid="1oUsffCE1V"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이용자가 직접 전화를 걸지 않아도 AI가 필요한 시점에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어 예약·문의 등 필요한 업무를 처리하는 ‘대신 걸기’와, 반대로 이용자를 대신해 전화를 받아 내용을 파악하고 필요한 대응을 돕는 ‘대신 받기’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0aaee2a435ee86e5a3665bc404036c8d1d5e212ace6bd64152fc925cdd4a14b" dmcf-pid="tguO44hDH2"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이 준비 중인 서비스는 질문에 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먼저 챙기고 신청·예약 같은 후속 행동까지 연결하는 ‘행동형 AI 비서’다.</p> <p contents-hash="5738ec925a4da044a052c62b78cf348672d44faeb05e957ee8583d4f893be527" dmcf-pid="Fa7I88lwH9" dmcf-ptype="general">스마트폰 앱뿐 아니라 전화·문자로도 이용할 수 있어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도 쉽게 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답변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고 이용자층이 넓은 만큼, 출시 전 정확성과 안정성 검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9da610a813dfb70c1a2ea1b1846e645ea502a86368096477648bd20015dcb1c7" dmcf-pid="3NzC66Sr1K" dmcf-ptype="general">‘모두의 AI’에는 사용자의 요청을 이해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판단하고,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 여러 AI 기능이 함께 적용된다. SK텔레콤은 각 기능이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의도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자체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검증 체계를 구축했다.</p> <p contents-hash="dcde766efb078e56ed16ae9d1d34483f5dc72f0257dd5ae40471af5f76e48090" dmcf-pid="0jqhPPvmGb" dmcf-ptype="general">예를 들어 ▲질문 의도를 정확히 파악했는지 ▲사실에 맞는 정보를 안내했는지 ▲요청한 작업을 끝까지 수행했는지 ▲같은 질문에 일관된 답을 내놓는지 등을 점검하는 방식이다. SK텔레콤은 이 기준을 활용한 자동화 테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38eb1a978e9d0349ad1a524e4ede84398308722fec50cdd321f63a66268c7f2" dmcf-pid="UcbSxxyOHq" dmcf-ptype="general">핵심은 ‘AI 채점관’으로 불리는 자동화 평가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AI의 답변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수정해야 했지만, 이제는 평가용 AI가 서비스 결과를 채점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낸다.</p> <p contents-hash="ad8f97b978283524136e66358e01922b09d6b8d3422566f9431cc009d246cbdc" dmcf-pid="ukKvMMWIXz" dmcf-ptype="general">개발팀은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개선된 AI의 성능을 다시 평가한다. 평가 결과가 목표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검증→개선→재검증’ 과정이 반복된다. 학생이 모의고사를 치른 뒤 채점과 보완 학습을 거쳐 다시 시험을 보는 과정과 비슷하다.</p> <p contents-hash="1fff6001c743c9d267e033cfbd3736be6558e499ccde8c2eaf0fc470045c3c21" dmcf-pid="7E9TRRYCG7" dmcf-ptype="general">자동화 검증의 장점은 속도와 범위다. 사람이 수작업으로 며칠씩 걸리던 점검을 짧은 시간에 대량으로 반복할 수 있어, 다양한 질문 유형과 이용 상황을 폭넓게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연휴 기간에도 자동화 평가 시스템을 가동하고, 평가 결과를 점검하며 개선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14bb18c9fa43ebc63f60bc756240e6d0a660ff224d60ed4ec8c75c53a2807e8" dmcf-pid="zD2yeeGhGu" dmcf-ptype="general">SKT 관계자는 “모두의 AI는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전화 한 통으로 쓰는 서비스인 만큼, 한 번의 답변도 가볍게 볼 수 없다”며 “AI 기반 검증 체계로 빈틈을 줄여, 국민이 믿고 쓸 수 있는 AI 비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daeedefefcb2e26e2350c661e090d4ffe40c713f0315bc8a30d84cce86ca96" dmcf-pid="BrfYJJXS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모습ⓒ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7/dailian/20260927050136880wvus.jpg" data-org-width="700" dmcf-mid="xDHNuucn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7/dailian/20260927050136880wv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모습ⓒK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fb1451124378d801fd7930437fac721f64594ac1c5a26b1420a4b533b8f56c" dmcf-pid="bm4GiiZv10" dmcf-ptype="general">KT 컨소시엄은 오는 10월 ‘이음 인사이드’ 전략을 기반으로 ‘모두의 AI’ 베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3b5ddb641fd02a164eaa7083c7c93c3d10e72bf6dfc6e0feec55480d806b600" dmcf-pid="Ks8Hnn5TH3" dmcf-ptype="general">이음 인사이드는 국민이 이용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AI를 내재화하고, 이를 하나의 범용 AI 에이전트로 연결하는 개방형 AI 생태계다. 새로운 AI 모델과 서비스 기업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를 적극 활용해 ‘모두의 AI’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c219414192ffb4de20f4869615daf2ab37cc818fb9ee4172000c856ed19e698" dmcf-pid="9lMtNN0HZF" dmcf-ptype="general">KT와 KT 컨소시엄 참여기업은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공동 목표 아래 각 기업의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융합하는 ‘이음 얼라이언스’를 운영한다.</p> <p contents-hash="18061d42d54a3823a2b081c382c233c9b30fae9215082d715928dd33da484141" dmcf-pid="2SRFjjpXXt" dmcf-ptype="general">‘이음 얼라이언스’는 ▲사업의 주요 방향을 결정하는 의결기구 ‘이음 커넥트 보드’ ▲전체 협의체 ‘이음 에코라운드’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바탕으로 참여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일정과 서비스 출시 목표를 공동으로 관리하고 기관 간 연계 과제와 주요 이슈를 조율해 사업의 속도와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55d7a3f9bfedfefb490ddee2f3b0276d918397eb7f3191c3a475a1179e6cbdb" dmcf-pid="fTd0ccu5Y5" dmcf-ptype="general">사업의 주요 방향과 우선순위, 기관 간 연계 과제는 의결기구인 ‘이음 커넥트 보드’에서 논의한다. 각 분야 전문가와 실무책임자들이 참여해 서비스 출시 목표와 협력 과제를 조율하고 사업의 방향성을 구체화한다. 전 참여기관이 함께 모여 성과를 공유·확산하는 정기 통합 협의체인 ‘이음 에코라운드’를 통해 주요 성과와 마일스톤을 점검한다.</p> <p contents-hash="cc293d78fec784c068a22aa3c63cecb74819c6dd91dcb4ff29db8524dc77a7fb" dmcf-pid="4yJpkk71XZ" dmcf-ptype="general">서비스 분과와 플랫폼 분과를 중심으로 서비스와 기술 분야의 실행 체계도 운영한다. 서비스 분과는 이용자 중심의 AI 서비스 기획과 사용자 경험(UX) 설계, 공공·특화 서비스 연계 및 출시를 담당한다. 플랫폼 분과는 AI 모델, 토큰팩토리, 데이터, 인프라, API 등 핵심 기술의 연계와 통합을 맡는다.</p> <p contents-hash="9908171479cf96c471e89d3ec9e2a2023077dd53df82a1b7695ac278721a24fa" dmcf-pid="8WiUEEztHX" dmcf-ptype="general">KT 컨소시엄은 이 같은 체계를 통해 참여기업의 빠른 의사결정과 기술 실행력을 하나로 연결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면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661cdbeee3338458a91766bd6f3c08200ec7f35e6198f9f824ac8e21204ab7c" dmcf-pid="PGL7wwB3YG" dmcf-ptype="general">이진형 KT AX사업본부장 상무는 “이번 컨소시엄 출범은 국내 AI 기업들이 보유한 AI 모델과 플랫폼, 서비스 역량을 결집해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를 만들어 가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KT는 이음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참여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사업 실행력을 높여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875fb243d50e7c2466ed8536a93188f5572bd2b09c8bd2b14a5c52f44a15b" dmcf-pid="QHozrrb0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두의 AI' 카카오 컨소시엄 이미지ⓒ카카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7/dailian/20260927050138150mtys.png" data-org-width="700" dmcf-mid="W6vittoM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7/dailian/20260927050138150mty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두의 AI' 카카오 컨소시엄 이미지ⓒ카카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ae27f45e2f20550af2646237789429e2c1067889a413933dcbe2cfbd82a3fe" dmcf-pid="xXgqmmKpGW" dmcf-ptype="general">카카오의 베타 서비스는 10월 중순 시작되며, 기본 챗봇 형태로 우선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d33b57d4f43f600b41ffeb10ba65ab2d7f3d45acb42feb38d21dca507829bda" dmcf-pid="yJFDKKmjGy" dmcf-ptype="general">카카오 컨소시엄이 구축하는 ‘모두의 AI’는 이용자가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새로운 사용법을 익히지 않아도 카카오톡과 전화 AI 등 익숙한 채널을 통해 대화만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공공서비스와 다양한 민간 전문 서비스를 연결해 정보 탐색부터 신청·실행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0337bf3cf376b3ed53bcc1dcee33f3dec3c9902d2b427417410fca007710778b" dmcf-pid="Wi3w99sAtT" dmcf-ptype="general">국산 AI 모델로 카카오의 ‘카나나(Kanana)’와 LG AI연구원의 ‘K-엑사원(K-EXAONE)’이 적용되며, 다양한 참여사가 함께하는 특화 AI 서비스는 국민 수요와 체감 효과가 큰 ▲일자리 ▲금융 ▲건강·의료 ▲라이프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부24, AI국민비서 등 공공서비스와의 연계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fb4e770c750a8070a35711ae261f5ca407fafdd463acb78e4818de5d8bf3a829" dmcf-pid="GLpmVVIkZS" dmcf-ptype="general">특화 서비스는 컨소시엄 참여기업과 분야별 전문기업이 보유한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초기 특화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검증하고, LG유플러스의 전화 AI 등 다양한 이용 채널과 연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dc207fa273d179426d5330bb7a9f20c26f7de13ddda4c9315e7905427c027ee" dmcf-pid="HoUsffCEYl" dmcf-ptype="general">이후 카카오의 ‘PlayMCP’ 등을 통해 외부 기업이나 개발자도 서비스를 등록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방해, 이용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탐색하고 추천받을 수 있는 생태계로 확장한다. 이를 통해 초기 핵심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AI 서비스를 지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b53f6e49f86d3471aad4b66a7d5a40ec3805326d2da57940d34194ddec4fe10" dmcf-pid="Xur6yyx21h" dmcf-ptype="general">이용자 확보를 위해서는 컨소시엄이 보유한 온·오프라인 접점을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카카오톡 채널과 카카오톡 지갑, LG유플러스의 문자 및 RCS, U+ONE 앱과 웹 등 국민이 평소 이용하는 채널을 통해 서비스 출시와 이용 방법을 알리고 첫 사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디지털 서비스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층을 위한 오프라인 상담과 교육도 병행한다.</p> <p contents-hash="75867b18c3d7cc98954509ac5ff3170d0648f9cab92d16f8a9707687469162db" dmcf-pid="5zsQYYRftI" dmcf-ptype="general">이를 바탕으로 오는 12월 월간 활성 이용자 500만명을 확보하고, 2027년 말까지 1000만 명 규모의 이용자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688d872bb9b23527b759bedd7bf7658f27f1918d2d944f2c7454f0ad1a742b3c" dmcf-pid="1qOxGGe4HO" dmcf-ptype="general">한편 카카오 컨소시엄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서 엔비디아 B200 GPU 256장을 배정받았다.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 겸 카카오 그룹투자전략실장은 지난 16일 "우리가 서비스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GPU(그래픽처리장치)를 배분할 때도 우리 컨소시엄에 절반을 배분했고, 나머지 컨소시엄에는 다 합쳐서 나머지 절반이 배분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be3bd9ecde609fe4cfda2752c066371f3eee2b40367ba355911f6e6fdfd772" dmcf-pid="tBIMHHd8Hs"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개 컨소시엄에 올해 엔비디아 B200 GPU 총 512장을 지원하며, 평가 1순위 사업자에 256장, 2·3순위 사업자에 각각 128장을 배정하는 기준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김 실장의 발언과 정부의 GPU 배분 기준을 종합하면 카카오 컨소시엄이 1순위 사업자로 256장을 배정받고, SK텔레콤과 KT 컨소시엄이 각각 128장씩 배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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