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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수사·기소 분리 적극 공감...적극 소명할 것"(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9
2026-09-14 16:47:3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거 보완수사 주장, 검찰 아닌 범죄 피해자 위한 것" <br>靑 추가 검증에 "적극 소명"..."부당한 개입 없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hIwiPK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43032cdcfab964729c904ac2533561abe49e83b8acb3dbf1a3153bc4f3f9f0" dmcf-pid="GBlCrnQ9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단에서 도어스테핑을 열고 입장문을 읽고 있다. 사진=최은솔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4/fnnewsi/20260914164043368dfiu.jpg" data-org-width="800" dmcf-mid="4DIeqXSr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4/fnnewsi/20260914164043368df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단에서 도어스테핑을 열고 입장문을 읽고 있다. 사진=최은솔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b5b4204dceb901a2b87d9b710ab07744d6f480258ddac39643cacf7e4b6193" dmcf-pid="HbShmLx2kh"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과거 검찰의 보완수사 필요성을 주장했던 데 대해 "검찰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적극 공감한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특정 인물과 가깝지 않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25685a7e490c6a1c6d6c99c523ef5eacccabd65df2177c913a6497e87ad5d07a" dmcf-pid="XKvlsoMVjC"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14일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단에서 도어스테핑을 열고 "제가 몸담았던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잃고 폐지까지 이르게 된 점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있다"며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형사사법 개혁의 대원칙에 적극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f4205f782f5886b5b2e0e7232b10727d648e8d10e76b0ee23258a62d793467e" dmcf-pid="Z9TSOgRfAI" dmcf-ptype="general">과거 검찰의 보완수사 필요성을 주장했던 데 대해서는 "검찰을 위해서가 아니라 범죄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없어야 한다는 우려와 신념 때문"이라며 "이제는 국회의 입법 취지를 존중해 중수청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b7d6ad8dc92d82440d0adbe8d998eefa65c23923214eb5801ae07522f2d798b" dmcf-pid="52yvIae4cO" dmcf-ptype="general">특정 정파와 가깝다는 의혹에도 선을 그었다. 김 후보자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후 이뤄진 첫 검찰 인사에서 좌천됐고, 약 1년 뒤인 2023년 9월 퇴직했다"며 "검찰에 재직하는 동안 특정인과 가깝다고 분류되거나, 그런 이유로 혜택을 받은 사실 또한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d7a8468d14cd33e517b36288f22f7948ff2c666cf7e18f2e2a883adfa4da9a4" dmcf-pid="1VWTCNd8ks" dmcf-ptype="general">최근 청와대가 김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서는 "상세히 알지 못한다"면서도 "적극 소명하도록 하겠다. 검증 절차를 밟으면 사실관계가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abb547c84dd99704b57967083fdf238b40a650613afaf94cd26f4431f0c919a" dmcf-pid="tfYyhjJ6gm"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정진웅 당시 부장검사의 독직폭행 사건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출국금지 사건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575a38c76567f246989491ab2994ff0a43c76a726de8c95e7dae7dcc8a92280a" dmcf-pid="F4GWlAiPcr" dmcf-ptype="general">그는 검언유착 의혹 사건 수사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 부장검사 사건에 대해서는 "서울고검 차장 시절 관여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당시 저의 의견을 분명하게 밝혔고 계속 일관된 입장을 유지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ad366caee76b1b97a9bdc1922ec58e6ed41bb62fde61ca064cd7355f929b82ef" dmcf-pid="38HYScnQNw" dmcf-ptype="general">앞서 여권 일각에서는 김 후보자가 검사장 시절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과 대립하고 검찰 수사권 축소에 반발했던 전력 등을 문제 삼아왔다. 이에 청와대가 김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ee11ca19321bbb14b529f3f485c20a88e1b2775b36eadf06175327b08c5a40c" dmcf-pid="0mP89tWIND" dmcf-ptype="general">scottchoi15@fnnews.com 최은솔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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