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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인터뷰]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4
2026-07-05 01:37:3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위기협약 대회 참가자, 해설 매드라이프가 전하는 엔드필드 이모저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OvxPrN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264ef8609c8a424d66454e45e81e7ef7cf0317efa4b100b483dc558e53144" data-idxno="321069" data-type="photo" dmcf-pid="zXCyRxsA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5/HankyungGametoc/20260705012818587usps.jpg" data-org-width="1280" dmcf-mid="8EoxYy9U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5/HankyungGametoc/20260705012818587usp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d9cf50d817d72983d7d2c0fc68cb8fce6986ca52592dbbb91bca315f2b7b26" dmcf-pid="B5lYdRIkZq" dmcf-ptype="general">7월 3~5일 동안 개최되는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첫 위기협약 오프라인 대회 현장에서는 게임에 대한 이용자들의 진심 어린 사랑을 듬뿍 느껴볼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83cec066564ac47619863847c1a59135376cd956c8ce44aa9f8f0be8459e12b0" dmcf-pid="be2Pyvb01z" dmcf-ptype="general">첫 오프라인 대회 반응도 긍정적이다. 치지직 인플루언서 대회 중계 방송은 총합 6800명 이상 뷰어십을 자랑했다. 참가자들은 물론 대다수 시청자들도 "생각보다 방송이 재밌고 게임의 매력이 한껏 어필된 것 같아 기쁘다", "명떡 리액션이 방송을 살렸다", "의외로 보는 맛이 있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c0680fa8992293916a0dce3b9395bec05ce7b4d6aace132b0b4a7755b8fa76a" dmcf-pid="KdVQWTKpZ7" dmcf-ptype="general">유저 대회 참가자들은 전부 엔드필드 정식 출시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즐긴 경력을 가지고 있었다. 일부는 국내 1~2차 테스트에도 참여했다며 깊은 애정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7d87a45d922609cc887dd0ddac597262f4fc9b90bd8019c2adebea332deddb0" dmcf-pid="9JfxYy9UXu"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참가자들과 엔드필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참가자들이 선정한 엔드필드의 가장 큰 매력은 그래픽, 공장, 전투였다. 이외 그래픽, 캐릭터 모델링, 디자인, 맵 배경, 디테일을 높게 평가했다. 여기에 모든 파티원이 하나의 필드에서 함께 싸우는 시스템과 배틀 스킬, 연계 스킬, 궁극기를 조합하는 전략성이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bf97c629a2d5c663c73a749c0657b908abf088cbe21977176cdbad1987d509b" dmcf-pid="2i4MGW2utU" dmcf-ptype="general">아쉬운 점으로는 공장, 전투, 스토리가 가장 많이 언급됐다. 공장의 경우 "집라인, 포탑, 천화로 등 건설 가능 개수 제한이 있는 시설을 더 많이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이 많았다. 공장 최적화를 즐기는 이용자는 빈 공간이 많다고 했고, 자유롭게 배치하는 이용자는 부지가 좁다는 상반된 의견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17d08edcb9f23ed35137ac5bd6895ab5e26f621e91501b6bb1972f329a5ee4c" dmcf-pid="Vn8RHYV7Hp" dmcf-ptype="general">전투는 위기협약 업데이트로 고난도 콘텐츠에 대한 아쉬움은 상당 부분 해소됐지만, 타겟팅과 UI 가시성, 장비 프리셋 등 편의성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p> <p contents-hash="93c2b7659220012d16c979e0104100ec800916def1fefafcb8809aec2a10c538" dmcf-pid="fL6eXGfzH0" dmcf-ptype="general">스토리는 캐릭터나 서브 스토리보다 메인 스토리의 완성도를 높여달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현장에서 만난 해설 매드라이프와 대회 참가자들과의 대화 내용은 아래와 같다.</p> <div contents-hash="3555121855a469676a1b6863315175da5f925ef21dc662d4b0f242ba91eb534a" dmcf-pid="4oPdZH4q13" dmcf-ptype="general"> <p><strong>#0 매드라이프(해설)</strong></p> <br>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b05327140844327088c1167a5d59f5410c6084893a03758c62d3ebbd94e81e" data-idxno="321065" data-type="photo" dmcf-pid="8gQJ5X8B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5/HankyungGametoc/20260705012821175rucl.jpg" data-org-width="1280" dmcf-mid="P0fHidhD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5/HankyungGametoc/20260705012821175ruc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2596ec9b79987ea879660c13090955ac02a15cd2c2e5e85d8ed8789676ddc6" dmcf-pid="6axi1Z6bGt" dmcf-ptype="general"> <div> </div> <p><strong>Q. 해설 참여 계기는?</strong></p> <br> <br> <p>평소 엔드필드를 즐기고 있었고 하이퍼그리프의 제안을 받고 즉시 수락했다. 하이퍼그리프 행사라면 언제든 참여하고 싶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서브컬처 게임 대회와 위기협약 대회에 관한 생각은?</strong></p> <br> <br> <p>서브컬처 게임에서 경쟁 대회가 열리는 것이 신선했다. 첫 번째 위기협약 콘텐츠로 대회를 개최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대진마다 규칙이 달라 보는 재미가 크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위기협약에 대해 평가한다면?</strong></p> <br> <br> <p>기존작과 엔드필드 모두 위기협약의 디테일이 매우 뛰어난 콘텐츠라고 평가했다. 평소에도 깊이 있는 게임을 원하는 이들에게 엔드필드를 추천한다고 말하고 있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엔드필드의 매력을 어필한다면?</strong></p> <br> <br> <p>기존작과 마찬가지로 제약을 활용하는 콘텐츠지만 엔드필드는 장르적 특성을 활용해 공략해야 하는 차별점이 있다. 회피를 사용할 수 없는 제약에서도 점프로 공격을 피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 <br> <br> <p>선택한 제약에 따라 다양한 조합과 전략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하이퍼그리프 게임과 엔드필드의 매력이다. 오퍼레이터가 늘어날수록 위기협약의 재미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p> <br> <br> </div> <div contents-hash="ae9e694a8ca54f24e63701d3ad15b889707e45e1f4940037bfdb559ceee38795" dmcf-pid="PMK8vlqFG1" dmcf-ptype="general"> <p><strong>#1 유일한 부부팀</strong></p> <br>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49b44214905627c62e41dbb6603443a7f86a29d3d333a8af7039ec0f254561" data-idxno="321064" data-type="photo" dmcf-pid="QR96TSB3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5/HankyungGametoc/20260705012819890oetz.jpg" data-org-width="1280" dmcf-mid="6nVuEcZv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5/HankyungGametoc/20260705012819890oet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13fa7b7c18027ea3e1a6a53d028ac6b054c8449be272e0189ff55fcb4f41c65" dmcf-pid="xe2Pyvb0YZ" dmcf-ptype="general"> <div> </div> <p><strong>Q. 대회 참가 계기는?</strong></p> <br> <br> <p>엔드필드를 좋아해서 참여하게 됐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엔드필드를 언제부터 즐겼는가?</strong></p> <br> <br> <p>정식 출시 당시 남편에게 함께 하자고 건의해서 지금까지 플레이하고 있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엔드필드의 매력은?</strong></p> <br> <br> <p>매번 보여주는 고퀄리티 캐릭터 디자인이 가장 큰 매력이다. 개발사가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 더욱 호감을 갖게 됐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아쉬운 점도 있는지 궁금하다.</strong></p> <br> <br> <p>전투 콘텐츠는 위기협약 업데이트로 아쉬움이 해소됐다. 반면 공장은 아직 어려워하는 이용자가 많더라. 청사진 시스템의 편의성이 더 개선됐으면 좋겠다.</p> <br> <br> </div> <div contents-hash="148500718b4f898bc3129c47be1364c62c5d20857ec762fe5f392027fb87e2cf" dmcf-pid="yGOvxPrNGX" dmcf-ptype="general"> <p><strong>#2 일반인 유저 ①</strong></p> <br>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4ec9c02e455c2a227e80347b30fb752e1ae4e094c5bf89c8bac2a32dbfcfdd" data-idxno="321066" data-type="photo" dmcf-pid="WHITMQmj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5/HankyungGametoc/20260705012822437jiko.jpg" data-org-width="1280" dmcf-mid="QIk4Shzt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5/HankyungGametoc/20260705012822437jik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dfd565183f1ca0285492639a405233082e9dadde12c4cf315cbdcc8615d28ab" dmcf-pid="YXCyRxsAYG" dmcf-ptype="general"> <div> </div> <p><strong>Q. 대회 참가 계기는?</strong></p> <br> <br> <p>참가상으로 제공되는 굿즈를 받고 싶어서 참가했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엔드필드를 언제부터 즐겼는가?</strong></p> <br> <br> <p>오픈 때부터 플레이했으며, 이전 테스트에도 모두 참여했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엔드필드의 매력은?</strong></p> <br> <br> <p>다른 게임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공장 시스템이 가장 큰 매력이다. 처음에는 호불호가 있었지만 플레이할수록 공장만의 재미를 느꼈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아쉬운 점도 있는지 궁금하다.</strong></p> <br> <br> <p>무릉성 지역 공장을 최적화하면 공간이 많이 남는다. 건설 제한을 조금 더 완화해 빈 공간을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p> <br> <br> </div> <div contents-hash="bcd0c047f611229dc602a770ae58f63b53ce825ed4f0657407db25c6bd1220ca" dmcf-pid="GZhWeMOc5Y" dmcf-ptype="general"> <p><strong># 일반인 유저 ②</strong></p> <br>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771348a022ec2a66ded6b7f43be7e3eef0196488f914e138dd70ed88a82a46" data-idxno="321067" data-type="photo" dmcf-pid="HZhWeMOc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5/HankyungGametoc/20260705012823723idnh.jpg" data-org-width="1280" dmcf-mid="xPuC8fkL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5/HankyungGametoc/20260705012823723idn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e0581087c027520f32755ca22ffb9cb47d17073137b821ff04c8ebbdc8bf07b" dmcf-pid="X5lYdRIkXy" dmcf-ptype="general"> <div> </div> <p><strong>Q. 대회 참가 계기는?</strong></p> <br> <br> <p>SNS에서 대회 소식을 보고 오프라인 대회에 참가해보고 싶어 신청했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엔드필드를 언제부터 즐겼는가?</strong></p> <br> <br> <p>전작을 플레이하다가 정식 출시부터 지금까지 즐기고 있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엔드필드의 매력은?</strong></p> <br> <br> <p>그래픽이 가장 큰 장점이다. 캐릭터 모델링과 맵 배경 등 엔드필드만의 디테일이 정말 뛰어나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아쉬운 점도 있는지 궁금하다.</strong></p> <br> <br> <p>연출은 좋지만 스토리는 이를 충분히 살리지 못해 아쉽다. 전작도 초반에는 비슷했지만 이후 좋은 스토리를 보여준 만큼 엔드필드도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br> <br> </div> <div contents-hash="837f9b8869af695f1455303a7a8d7ea91585d430e940de63fd9614bfedaef3f2" dmcf-pid="Z1SGJeCEZT" dmcf-ptype="general"> <p><strong># 스트리머 가두 공방</strong></p> <br>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39c57f140b2f6ac50d2bb88b65544adad8f1dade6a95d1ffcfb5b66d731f65" data-idxno="321070" data-type="photo" dmcf-pid="5tvHidhD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5/HankyungGametoc/20260705012826301ukwa.jpg" data-org-width="1280" dmcf-mid="Ws97Dk5T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5/HankyungGametoc/20260705012826301ukw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05dc03ac8b51f1a4af39c2b0191dcf0b4ed4354c4509f40399791b1f2979d4a" dmcf-pid="1FTXnJlwZS" dmcf-ptype="general"> <div> </div> <p><strong>Q. 대회 참가 계기는?</strong></p> <br> <br> <p>전작과 함께 즐기던 게임이라 큰 행사에 참여해보고 싶어 신청했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엔드필드를 언제부터 즐겼는가?</strong></p> <br> <br> <p>개발사의 작품을 모두 좋아해 오픈 때부터 플레이했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엔드필드의 매력은?</strong></p> <br> <br> <p>전투가 가장 매력적이다. 적과 공방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소울라이크와 비슷한 재미를 느꼈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아쉬운 점도 있는지 궁금하다.</strong></p> <br> <br> <p>타깃팅을 했는데도 공격이 빗나가는 경우가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 장비 프리셋 기능이 없어 편성마다 장비를 교체해야 하는 점이 불편하다. 꼭 추가되면 좋겠다.</p> <br> <br> </div> <div contents-hash="fc188739fcc86455abd0bcb0e9cb2c09e7d279f29aaad32b703fad735b020333" dmcf-pid="t3yZLiSr5l" dmcf-ptype="general"> <p><strong># 일반인 유저 ④</strong></p> <br>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fac8c3a670c6346672564483b17527108c755cf0d7d6114e5388ff1638d9e1" data-idxno="321068" data-type="photo" dmcf-pid="F0W5onvm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5/HankyungGametoc/20260705012825025vsly.jpg" data-org-width="1280" dmcf-mid="ymLRHYV7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5/HankyungGametoc/20260705012825025vsl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317cddb90d62cad50ba94d10f1a679661707049ff21ada4da259222c576b2f5" dmcf-pid="3pY1gLTsYC" dmcf-ptype="general"> <div> </div> <p><strong>Q. 대회 참가 계기는?</strong></p> <br> <br> <p>원래 참가할 생각은 없었지만 현장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어 추가 모집에 신청했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엔드필드를 언제부터 즐겼는가?</strong></p> <br> <br> <p>정식 출시부터 플레이했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엔드필드의 매력은?</strong></p> <br> <br> <p>회피와 연계 스킬을 활용하는 전투가 가장 매력적이다.</p> <br> <br> <p> </p> <br> <br> <p><strong>Q. 아쉬운 점도 있는지 궁금하다.</strong></p> <br> <br> <p>UI 가시성이 더 좋아졌으면 한다. 특히 연계 스킬 쿨타임 바가 너무 작아 확인하기 어렵다. 청사진 시스템에 설명을 추가할 수 있는 기능과 좌우반전 기능이 추가되면 좋겠다.</p> <br> <br> </div> <p contents-hash="c5039e14d47cc84f6fa2d301b85dd72eaea071446f8bd1307323b35550602c86" dmcf-pid="0XCyRxsAXI" dmcf-ptype="general"> presstoc.official@gmai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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