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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검찰과 체불왕 ② 계열사 자금을 쌈짓돈처럼... 검찰, 횡령·배임 혐의 ‘봐주기’ 정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
2026-06-11 18:27:4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aQKiiPsf"> <div class="video_frm" dmcf-pid="FhNx9nnQrV"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5OJVuxx2s8"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5OJVuxx2s8"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g-18EZqrDXQ?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ca09bd506af115bb96384ca62927753069a34db917f29b86dc570fb1def23c0d" dmcf-pid="3ljM2LLxw2" dmcf-ptype="general">대유위니아그룹 체불 사태.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임금 체불 사건이다. 수천 명의 노동자가 경제적 파탄으로 내몰렸다. 핵심 책임자는 그룹의 회장인 박영우다. 그는 사태 해결에 나서고 있을까. 검찰은 박 회장에게 제대로 된 법적 책임을 물었을까.</p> <p contents-hash="c21bc518923ebc3bf694c5c4d9e027ac5c35d1cf5534944d7bcda1bfe8b9ade3" dmcf-pid="0O3TmZZvI9"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검찰과 체불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사건의 형사소송 기록 등을 토대로 그동안 드러난 적 없는 ‘체불왕’ 박영우 회장과 그 일가의 불법적이고 부도덕한 행위, 무엇보다 이들의 범죄 혐의를 덮어준 검찰의 행태를 추적한다. <편집자주></p> <p contents-hash="0719bd3ce6c83eda5aef268ea3c420ab46c3acedf818c004a661d107c53d7211" dmcf-pid="pI0ys55TwK" dmcf-ptype="general">대유위니아그룹 박영우 회장이 사상 최대 규모의 임금 체불 사태가 본격화하던 시기, 100억 원이 넘는 계열사 자금을 동원해 초호화 별장 조성과 자신의 회장실 인테리어 공사 등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그룹 계열사로부터 300억 원이 넘는 자금을 빌려 무리하게 남양유업 인수에 나서면서 임금 체불 사태를 심화시킨 사실도 확인됐다.</p> <p contents-hash="cf71aa80c302d5daf6590f6f740658a230408ee59147af9e28c17e3947da0863" dmcf-pid="UCpWO11yrb" dmcf-ptype="general">뉴스타파가 확보한 박영우 회장 관련 형사소송 기록에 따르면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방만 경영과 무리한 기업 인수 등 박 회장이 계열사의 자금을 쌈짓돈처럼 써왔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검찰은 박 회장에게 배임, 횡령 등의 혐의를 제대로 적용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011057b4179de1134e510b625b5d1aaf553e22fc43b1e4897f066e904519726" dmcf-pid="uhUYIttWsB" dmcf-ptype="general">지난해 3월 체불 피해자들은 박영우 회장 등을 배임과 횡령 혐의로 고발했다. 현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1e196f649e614c25023acfecc586cbe9bf5d287cf9254b67f100b3c14d67d8f2" dmcf-pid="7luGCFFYwq" dmcf-ptype="general"><strong>검찰이 밝힌 사상 최대 규모 임금 체불 사태의 원인... “박영우 회장의 방만 경영”</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f8c63c877de3719ecf6c6ced4da5ec19e3834e657d019513f6f6125b44abbc" dmcf-pid="zS7Hh33G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1/newstapa/20260611182148426ggqh.png" data-org-width="1122" dmcf-mid="Qljqtffz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1/newstapa/20260611182148426ggq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7820f993887245f8fe113c16dccb41cff33c16e27464cff4dc4e5f01f3318d" dmcf-pid="qvzXl00Hm7"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검찰이 박영우 회장의 1심 재판부인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제출한 의견서를 확보했다. 작성 일자는 2024년 11월 13일이다. 검찰은 이 의견서에서 대유위니아 그룹의 체불 원인을 구체적으로 열거했다. 그 중 대표적인 게 ‘방만한 경영’이다.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ffcde450fd5f10f4f965337804dfdad8594653a515e28b341533cc09bd8f49cc" dmcf-pid="BTqZSppXOu" dmcf-ptype="blockquote2"> <p>피고인 박영우는 임금과 퇴직금 미지급 사태가 위중해 가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에 급급하거나 자신이 거주하거나 사용할 곳을 계열사 자금으로 구입하고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등 그룹 자금을 '낭비' 내지 '급하지 않은 용처에 소모하는 행태를 보여왔다. <cite><br>- -검찰 의견서 (2024.11.13.) </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fbce4dda8b430120ee77100b45af52a903f38fd870ae2d6b1ea3f5c4a4220168" dmcf-pid="byB5vUUZsU" dmcf-ptype="general">검찰은 방만 경영의 사례를 숱하게 제시했다. ▲2022년 1월, 남양주 별장을 건축하면서 총 23억 원의 계열사 자금을 썼고, ▲2022년 11월에는 남양주 별장의 크리스마스 장식에만 1,400만원을 썼다. </p> <p contents-hash="e7ec729737c0e595aa8cca5683ea689fb61ed37e49c932fdcc1aa2919fd4f5bb" dmcf-pid="KWb1Tuu5Op" dmcf-ptype="general">▲2022년 4월엔 성남 대유위니아 타워에 계열사 자금 45억 원을 들여 건물의 구조를 변경했고, ▲이 건물 19층 박영우 회장실에 실내 정원, 탈의실, 침실의 공사 비용에만 견적가 30억 원을 들였다고 돼 있다. </p> <p contents-hash="6bcdcf4d2b66f479f5d949833615baf41c73dc98a05d5991eb0f679ea2299547" dmcf-pid="9YKty771O0" dmcf-ptype="general">검찰은 대유위니아 그룹 자금이 박 회장 개인의 전용 공간에 무분별하게 사용됐고, 이 같은 자금이 사용된 시기가 대유위니아그룹의 임금 체불 사태와 맞물려 있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d0d6fe08ff025d9a38e2a236df7ed607faa154586a037c423afc8241d355671f" dmcf-pid="2G9FWzztr3" dmcf-ptype="general">검찰은 박영우 회장의 ‘무리한 기업 인수’도 체불의 원인으로 꼽았다. 바로 남양유업 인수 문제다. 대유위니아그룹은 2021년 11월, 오너리스크와 각종 소송 등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는 남양유업의 인수를 추진했다. 지주사인 대유홀딩스가 위니아에서 100억 원, 위니아전자에서 217억원의 돈을 빌려, 보증금 성격의 돈인 남양유업 인수 증거금으로 썼다. </p> <p contents-hash="1e9371326a404b4a005cb6d9de657bb6173182a8d92782d1b9d48a0168db4f3d" dmcf-pid="VH23YqqFEF" dmcf-ptype="general">하지만 인수는 결국 물거품이 됐고, 현재까지도 대유위니아 그룹은 320억 원을 돌려받지 못한 상태다. 검찰은 이 인수 시도 역시 사상 최대 규모의 체불 사태를 초래한 주요 원인으로 봤다. 의견서에서 검찰은 당시 박영우 회장 비서실 최 모 상무가 동료 직원에게 보낸 메시지도 제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f0c98bc5893a776b56c31de10a0630afab6e67a9dc6b7148072da3183f72e2" dmcf-pid="fXV0GBB3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1/newstapa/20260611182149797tzdb.png" data-org-width="1122" dmcf-mid="xnIGCFFY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1/newstapa/20260611182149797tzdb.png" width="658"></p> </figure>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22f334d34ee9a2436760bd5844319233d1e3cff18cff644e10459613fd1b5b98" dmcf-pid="4ZfpHbb0w1" dmcf-ptype="blockquote2"> <p>“남양에 쳐발른 돈 만 있어도 (월급) 주고도 남겄다”<br>“누구는 벤틀리에 롤스로이스 골라 타고 다니고... 정말 벌 받어”<cite><br>- -대유위니아 그룹 비서실 최 모 상무가 동료 직원에게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c999f84d786ce552da545b34dec69a79f86038f66045a8bbfa12ac41c2d1db2b" dmcf-pid="8G9FWzztD5" dmcf-ptype="general"><strong>수상한 남양주 별장 거래... 계열사 자금으로 지은 뒤, 3년 만에 가족 회사에 넘겨 </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1b7c4c406ff092a5eb3e19688f89aa1eefbf02292b7e4a24cf1c3eb86ab08" dmcf-pid="6H23YqqF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영우 회장 일가의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소재 별장이다.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1/newstapa/20260611182151210gtsa.png" data-org-width="1028" dmcf-mid="XCQoxkkL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1/newstapa/20260611182151210gts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영우 회장 일가의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소재 별장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385cbe7bbe206e2c161a9db484c16f1aa39f7fd4fbd4d1a93378a379b16111" dmcf-pid="PXV0GBB3wX"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검찰이 열거한 사례 중 경기도 남양주 조안면에 있는 박영우 회장 일가의 별장을 찾아갔다. 배산임수의 명당이었다. </p> <p contents-hash="3f779bd9dff8f80d0f57b29709fc222854602b41fefcaf04759bd3cbdb59878e" dmcf-pid="QZfpHbb0sH" dmcf-ptype="general">남양주 별장의 토지와 건물의 부동산등기부 등본에 따르면, 지난 2020년 8월 대유위니아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인 ‘푸른산 수목원’이 기존의 건물과 토지를 사들인 것으로 나온다. 당시 매매 금액은 11억여 원. 매입 이후 공사를 거쳐 지금의 별장이 완성됐다.</p> <p contents-hash="de76cddd0731cd8590357422cfc131007264af75737fe51cb4ec99458594a4be" dmcf-pid="x54UXKKpOG" dmcf-ptype="general">뉴스타파가 입수한 검찰 의견서에는 이 별장 공사비로 23억여 원이 들어갔다고 나와 있다. 이 돈 역시, 그룹 계열사인 푸른산 수목원의 자금이었다. </p> <p contents-hash="3d657b0d6eedcd23ea15517dabbbe53ccc60c4633a736155a528a895403198f2" dmcf-pid="ynhAJmmjEY" dmcf-ptype="general">최초 매입비용 11억 원에 공사비 23억 원까지 이 별장 조성에만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의 자금 34억 원이 동원된 셈이다.</p> <p contents-hash="6b2ffd741529240011a210845a953bf558af6c8163baacbc95d81a5338980f67" dmcf-pid="WLlcissAwW" dmcf-ptype="general">그런데 지난해 5월, 이 별장이 한 회사에 팔렸다. 매매가는 별장 조성 비용 34억 원의 절반 수준인 16억 원이었다. 이 별장을 사들인 회사는 주식회사 영일이. 영일이의 본점 사무실 주소가 이 별장으로 돼있다.</p> <p contents-hash="2a7b509f8d0c0cc68de99bf8365d4c135474ae7f682683613966545067e90a49" dmcf-pid="YoSknOOcwy" dmcf-ptype="general">영일이는 바로 박영우 회장의 둘째 딸인 박은진 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곳이다. 결국에는 계열사 자금 수십억 원을 동원해 별장을 짓고, 박 회장이 사용한 뒤 자신의 딸 회사에 팔아 넘긴 것이다. 계열사 자금을 동원하고 다시 가족에게 팔아 넘기는 수상한 별장 거래를 했는지 의문이 제기된다. </p> <p contents-hash="ea02e2958c7793857581f742f197636e640606180c8b03434482a5d5a2ff7a07" dmcf-pid="GgvELIIkOT" dmcf-ptype="general">영일이는 대유위니아 임금 체불 사태가 터진 이후에도 100억 원 넘는 돈을 들여 대유위니아 그룹의 알짜 회사, 대유에이텍의 지분을 매입하는 행태를 벌여온 곳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c7ac890ed1ad4d9102fa800ac233a7e136fb7c8f51f347f0473f72973c1ba9bb" dmcf-pid="HaTDoCCEEv" dmcf-ptype="general"><strong>체불 피해자 측 “검찰, 박영우 배임 행위는 수사 안 했다”... 현재, 경찰 수사 중</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352519e4b3667883b9061241b3a56b85876cd1bf8b5a31843259c5420848b" dmcf-pid="XNywghhD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1/newstapa/20260611182152540kcnl.png" data-org-width="1111" dmcf-mid="Zuv1Tuu5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1/newstapa/20260611182152540kcn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8e0c3b3d337e4817aef3584c58f41d8184f75d5c8875b7c86580068d9fa0f7" dmcf-pid="ZjWrallwml" dmcf-ptype="general">여러 증거에 기반해, 체불 사태의 원인으로 ‘방만한 경영’, ‘무리한 기업 인수 시도’를 지목했던 검찰은, 무슨 이유에선지 박 회장의 배임, 횡령 혐의를 더 파고들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7a9b7ec87aff187aae9d02d2d2f46bbb1190a2507e6eed67c511871424d3367a" dmcf-pid="5AYmNSSrOh" dmcf-ptype="general">검찰은 박영우 회장이 위니아의 회생 신청전 법인 계좌에서 자신의 계좌로 10억 원을 이체한 부분에 대해서만 횡령 혐의로 기소했다. 이마저도 증거 부족으로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p> <p contents-hash="9fef72a2d4741ecca2853317cc69ef21af46b847848a8b7b27bf0f1bfe047ef3" dmcf-pid="1cGsjvvmOC" dmcf-ptype="general">지난해 3월, 체불 피해자들은 박영우 회장의 배임, 횡령 혐의에 대해 수사해달라며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현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8d992467d82535e0d5f3f2e03110454a4fbe380ad579563c420642c93a55387d" dmcf-pid="tkHOATTsrI" dmcf-ptype="blockquote2"> <p>회사의 시너지나 경영과 관련이 없는 남의 대주주 경영권 지켜주기를 하거나, 아니면 박영우 회장의 욕심에 의해서 (자금)대여가 이루졌습니다. 명백한 배임이고 그걸로 인해서 아직까지 돌려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체불이 일어난 회사에 손실도 확실하게 끼쳤거든요. <br>검찰은 유사 이례로 제일 큰 임금 체불 사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보니까 정작 박영우 회장의 잘못된 경영, 업무상 배임 행위에 대해서는 조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기소도 안 했습니다. <cite><br>- - 김선웅 변호사 / 체불 피해 노동자 측 법률 대리인 </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39f3b8641622ebf600878473ab501049c1d5eef420f341d5031d3faea513a03d" dmcf-pid="FWb1Tuu5mO" dmcf-ptype="general">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수사에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성남지청 측은 “박 회장에 대해 봐주기 수사를 한 적이 없고 그렇게 할 하등의 이유가 없었다”며, “횡령 등 다른 혐의에 해당하는지도 충분히 검토하여 혐의가 명백한 부분에 대해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615826977a12ffa17c379b6a482299fe418f439ae15a31f721af68e7b9e1ef9" dmcf-pid="3YKty771Ds"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박 회장이 계열사 자금을 들여 지은 남양주 별장을 사용한 이유가 무엇인지, 또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가 남양주 별장을 박 회장 딸에게 헐값에 싸긴 넘긴 이유가 무엇인지 등을 박영우 회장 측에 물었다. 박 회장 측은 열흘이 지나도록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16e15bbb2f2f2b83dee24e972632fdc3e4fe9f5c679e169e2466ff743c73fbf9" dmcf-pid="0G9FWzztOm"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검찰과 체불왕> 다음 편에서 검찰이 박영우 회장과 대유위니아그룹의 기업 범죄 즉 횡령, 배임 혐의를 포착하고도 덮어버린 구체적인 정황을 추가로 보도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654c707ba467723fb13c766bc5c1ca59b231a26e3bd6129eaa1911d642ba3e2" dmcf-pid="pH23YqqFwr" dmcf-ptype="general">뉴스타파 강민수 cominsoo@newstapa.or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타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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