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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BTS 챌린지 원해"…'와일드씽' 강동원X엄태구X박지현, 헤드스핀부터 JYP 출퇴근까지[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9
2026-05-07 12:25:3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YRr6rN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2c3d3d3fb248b363ea1c236fe985a432f0b227920c60de6a2292addf408b1d" dmcf-pid="HMGemPmj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tvnews/20260507122533938uxuv.jpg" data-org-width="900" dmcf-mid="QTaVaBae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tvnews/20260507122533938ux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6e7f5ec0f2822b77d9e10503155e35e24d1a03a83587a8516e961337541963" dmcf-pid="XRHdsQsAT0"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와일드 씽'이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의 놀라운 아이돌 변신 비하인드를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ebd2b65e7a03615db161df2475a0883cd5327b019f12ec2a90b50133b17f5d50" dmcf-pid="ZeXJOxOcv3" dmcf-ptype="general">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와 연출을 맡은 손재곤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26339d0a7adc9aaf4320216093b994b615b5651dfaab2f0f37ad31f768a8c1d9" dmcf-pid="5dZiIMIkvF" dmcf-ptype="general">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p> <p contents-hash="53cf442a32f1fce27e6d5708dd234dc06da26e1c51420b6820514df9a881df66" dmcf-pid="1J5nCRCESt" dmcf-ptype="general">이날 강동원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트라이앵글의 리더로 댄스와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사건에 휘말리면서 팀은 해체되고 근근히 생계형으로 작은 일을 하면서 연예계에 아직 붙어는 있다. 계속 일을 하고 싶은데 모두가 점점 잊어가면서 다시 컴백하고 싶은데 모두에게 잊혀가는 인물이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2a1ebf10faa15abf67bb6a7eae1164c0e1e31920c523cd53ac59e919ddffa32d" dmcf-pid="ti1LhehDv1"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작품 준비하면서 아이돌 분들이 늘 힘들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존경하게 됐다. 제일 좋아하는 장르가 코미디기도 하고, 대본이 너무 재밌었다. 꽉 찬 코미디에, 좋았던 지점은 열린 결말이 아닌 꽉 닫힌 결말인 것이 마음에 들었다. 엔딩을 향해 달려가는 네 명의 스토리가 너무 재밌었다. 그래서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6cd861d8edb674b7f0cb88ee8069bd86ba2293af4a92fa8b7b6b5eb730f6cc0" dmcf-pid="Fntoldlwh5" dmcf-ptype="general">엄태구는 이번 작품을 위한 랩 연습에 대해 "촬영 전엔 최대한 자주 가려고 했고, 5개월 정도 틈날 때마다 연습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5686fde75496b56696e801a53293a20f145f18e9caae335c9dcc7f75f367506" dmcf-pid="3LFgSJSrSZ"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서는 "대본이 너무 재미가 있었다. 감독님 미팅을 했을 때 너무 좋으셨다. 그래서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87274684a4ed6c796d14ac0e47d116b637626923900b86b3ac3e21f229dad3" dmcf-pid="0o3avivm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tvnews/20260507122535286zeoh.jpg" data-org-width="900" dmcf-mid="x0fzd0d8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tvnews/20260507122535286ze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be03712f8b69255d5890dfebec4cc57fd4bfd13c35b5aec21b3e542c30c343" dmcf-pid="pxYRr6rNhH"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도미 역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처음으로 시나리오를 봤을 때 손재곤 감독님의 팬이었다. 감독님의 전작품들을 재밌게 봤다. 대본을 봤을 때 도미라는 캐릭터의 이중성 있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컸고 코미디 갈증이 너무 컸다. 드디어 나의 코믹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작품을 만났구나 하는 것이 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6e210736397702fe67244c2798b5eb0321098eb758fb53ea6e1215f49439b0" dmcf-pid="UMGemPmjSG" dmcf-ptype="general">이어 "태구 선배 말처럼 저에게 대본 왔을 땐 두 선배가 다 캐스팅 되어 있었는데 이입해서 읽다보니 너무 재밌더라. 강동원 선배님이 비보잉 댄스를 하는 것과 랩을 하는 엄태구 선배가 상상이 안 돼서 너무 재밌겠다는 생각에 했다. </p> <p contents-hash="0081e1fc5f5adf2257864e8cd9852be76593bd89ce3f6f2cba3e3a7ec54da043" dmcf-pid="uRHdsQsAlY" dmcf-ptype="general">손재곤 감독은 "주인공들의 풍선 색깔을 뭘로 할까 고민을 했다. 사용을 안한 색이 없어서 빨초파 삼원색으로 했다. </p> <p contents-hash="57337c1c7d8e926008abfecad8b7e98346b8376d60512adfe5fde91b7f87d1c6" dmcf-pid="7eXJOxOcCW"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책이 재밌었고, 감독님과 작업을 해보고 싶었다. 이 이야기를 감독님의 색깔로 하면 어떤 작품이 나올까 기대도 있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상상이 안 가지 않나. 이런 물음표들이 궁금해지고 기대가 되고, 그런 지점들이 좀 더 흥미가 있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a73450dd43a730e71bbebe5c3d31068832dbb8ebd36a498ff7c62955b176466" dmcf-pid="zdZiIMIkTy" dmcf-ptype="general">손재곤 감독은 소속사 대표 역을 맡은 신하균에 대해 "트라이앵글 멤버 세 명을 캐스팅하고 제작한 기획사 대표로 출연한다. 일종의 악덕 기획사 대표인데, 악덕스럽지 않게 귀엽게 표현해주셨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e1dd341374411aa3f9e517bdc1ca497399cb39d9b40c24b1eeb782b99c044368" dmcf-pid="qJ5nCRCEvT" dmcf-ptype="general">또한 타이틀곡 '러브 이즈'에 대해서는 "처음에 작업을 할 때 작은 원칙은 당시 분위기를 자아내야 하고, 요즘 관객들이 들어도 좋을 것이다. 또 하나는 극장에서 처음 들어도 바로 좋을 것이라고 부탁했다. 뻔한 것이고, 실제로 곡을 작업한 작곡가가 잘 만들어주셨던 것 같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a0f520dc28f15fdc534f9b5406a5683bb0cd8a2ca647116657fd18bb0f15ab" dmcf-pid="Bi1LhehD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동원 오정세 손재곤 감독 박지현 엄태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tvnews/20260507122536637ztpw.jpg" data-org-width="900" dmcf-mid="yN0H9T9U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tvnews/20260507122536637zt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동원 오정세 손재곤 감독 박지현 엄태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389b2b47fb079c1601c7713f1c2c757a81a6bf1dd48ed9c005106e15d4f49d" dmcf-pid="bntoldlwSS" dmcf-ptype="general">엄태구는 랩 준비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열심히 연습했다. 개인 부스에서 하느라 다른 아이돌은 보지 못했다"고 준비 과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f53af7f21d23fb88c2adb2f4d8ea27519cdbb2fc1d28bacdc21f78b5aa2dc98" dmcf-pid="KLFgSJSrSl"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극 중 자신의 곡인 '니가 좋아'에 대해 "이 곡을 처음 받았을 때 헛웃음이 났는데, 계속 듣다보니 정말 좋아서 웃음이 나더라"며 "안무 선생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했다. </p> <p contents-hash="f9d1fff9513e37ddc166d4bf807ea8c89c98ea3df1dfe7ede2895fae3df11f4f" dmcf-pid="9o3avivmlh" dmcf-ptype="general">손재곤 감독은 "촬영하며 몇 차례 공연 장면이 등장한다. 실제 콘서트 제작진과 같이 만들어서 무대도 제작하고 촬영 장비도 같이 세팅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모든 무대 장면은 영화 제작진하고 실제 콘서트 공연팀이 같이 공동으로 만든 장면이다"라고 무대 장면 완성도를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9b9e3a4c95bf056600ad2f6109c79b6a7c40d0b0e628d8bd2c8c55b17feabc6a" dmcf-pid="2g0NTnTsyC"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와주신 보조 출연자 분들이 나이가 어린 분들이 많았다. 그 분들이 저를 잘 알까 의문이었다. 이를 테면 '저 아저씨 저기서 뭐하는거지' 할 것 같았다. 그 분들은 대본을 모르지 않나.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진짜로 나와서 아이돌 무대를 할 거라고는 생각 못하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5bce104aaf7bfab14cf180ea62207e6c9fcfa420bca5fea79d6e10c7fc5f59f" dmcf-pid="VapjyLyOCI" dmcf-ptype="general">엄태구는 "저는 촬영 당일보다 전날 무대에서 리허설을 했다. 방송 카메라도 다있고 그 위에서 조명을 받고 있는데, 기분이 되게 신기하고 떨리더라. 연습했던 것을 관계자 분들이 처음 보는 날이었는데 묘하게 재밌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6cf3c21cfe1656bde1baaf84e788f5a2fb31958bc6d01707d8f35db95a226f9" dmcf-pid="fNUAWoWITO"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오랜 준비를 했지만 촬영 일수가 길지는 않았다. 선배님들이 너무 잘하시는 거다. 동원 선배님은 춤에 심취하셨고 태구 선배님은 내향인으로 알고 있는데 끼가 무대 올라서면 다른 사람이 되시더라. 옆에서 연습을 계속 하시더라. 제가 거기서 더 못한 것이 아쉽더라. 제가 약간 밀렸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제가 센터인데, 옆에서 윙크를 너무 많이 하셔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99af68702e66e5b2c16104c13dde3f98c594a806f926d4c07a252e03f95d09" dmcf-pid="4jucYgYC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동원 오정세 박지현 엄태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tvnews/20260507122537962bhoc.jpg" data-org-width="900" dmcf-mid="WvB3PZPK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tvnews/20260507122537962bh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동원 오정세 박지현 엄태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369a4082d09af0a45b2574c0150b79d070e2544f02f406bb5aa0b0bbbd11e9" dmcf-pid="84S6c2cnSm"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제가 촬영 하다가 지현 씨에게 '지현 씨는 무대 체질이네, 무대에서 빛이 나는 사람이었네'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67503e893d893e196e5fcc2d36c6b004a4f5335e28f769c92c0ce9528d90751" dmcf-pid="68vPkVkLyr"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대본을 안 보신 출연자 분들이 세 분의 공연을 보실 때도 힘드셨을 텐데, 제 공연은 얼마나 힘드셨을지. 저도 저와의 싸움이었다. 창피해하지 말자, 이겨내자, 나는 발라더다. 힘들게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ec1be855973d5802a946f8a75ffd7c6b5851a312b333c2c5cca531e6f966a69" dmcf-pid="P6TQEfEoWw" dmcf-ptype="general">또한 강동원은 헤드스핀을 직접 소화한 것에 대해 "한 5개월 연습했다. 처음부터 헤드스핀만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저는 힙합에 대한 이해도가 제로였다. 듣지도 않았다. 락앤록 쪽이라 힙합을 아예 몰랐다. 대본 보다가 제가 헤드스핀을 직접 하면 얼마나 웃길까만 생각했다. 관객 분들이 묘하게 웃겼으면 좋겠더라. 짠하면서도 웃겼으면 했다. 브레이크 댄스라는 장르를 아예 몰랐다. 그런데 발을 땅에 잘 안 딛더라. 거의 다 손으로 몸을 지탱하고 중력을 거스르는 춤이더라. 춤인지 체조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하기로 결심은 했는데 지금까지 배웠던 것 중에 제일 힘든 것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86121cf513011daa6bbdd1d8d8c047ad4311f3e6440cd52a9852a4a629b0644" dmcf-pid="QPyxD4DgSD"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원래 촬영 전에 연습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건 시간이 아쉽더라. 더 연습을 할 시간이 있었더라면, 반바퀴라도 더 돌았을텐데"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f369dda1d9eaa2f17d3f24d7d6d4ee1072783c17f6e2796a302ad5aecf088f8" dmcf-pid="xQWMw8waTE"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연습실에 가면 항상 (헤드스핀하는)저 자세였다"라고 말했고, 박지현 역시 "땀에 젖어 있어서 걱정이 됐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6b91716710668b40c73b2af9ce2f833422923ae6dd9991fd11d5c9e086bfa94" dmcf-pid="yTMWBlB3Tk" dmcf-ptype="general">엄태구는 "제가 그렇게 내향인은 아닌 것 같다. 180도까지 다른 건 모르겠다. 그냥 무대에서 마음가짐을 다졌던 것이 생각이 난다. 촬영 당일에 이 자리에서 귀엽지 않으면 죽겠다는 마음으로 했다"며 "강동원 선배님이 옆에서 연습하는 걸 보면서 자극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f81ee9a596bd65b55df56b82787e2a4c35ea64136166bd0c9ed0e445e099b9a" dmcf-pid="WyRYbSb0Wc"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외형적으로는 과거의 트라이앵글 도미는 태닝을 했다. 피부가 많이 하얀 편인데, 제가 생각했던 그 시절 아이돌들의 느낌을 살리려고 까맣게 태닝을 했다. 그래서 메이크업도 그 시절 느낌을 고증하려고 했다. 목소리 톤도 메인보컬이다 보니까 성량을 좋게 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a85636e2d8749a51a3e637543a9b96051d6dda1bbe7a565f6b05f5923be3e" dmcf-pid="YWeGKvKp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지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tvnews/20260507122539375jhwz.jpg" data-org-width="900" dmcf-mid="YtDqJpJ6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spotvnews/20260507122539375jh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지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8e5fa98771899b87f8006c6c3aac77c16a736eccdb4b5b3200c4472e027e02" dmcf-pid="GYdH9T9UTj" dmcf-ptype="general">손재곤 감독은 실제 참고한 아이돌 에피소드에 대해서는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당연히 많은 자료를 봤다. 많이 연구도 하긴 했다. 최종적으로 스타일을 정하고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만들 때는 특정한 것을 가져온 것은 없다. 영화 설정 내에서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6fe289c2e549c500460835c8a08cc1551149b9b5780b38b0ef5d078ad2366cd" dmcf-pid="HGJX2y2uCN" dmcf-ptype="general">엄태구는 내향형으로서 파격적인 변신을 하면서 후회했던 순간은 없는 지에 대해 "구상구를 잘 표현해보고 싶었고, 내향적인 면도 있지만 외향적인 면도 있다. 어쨌든 캐릭터를 잘 표현해보고 싶었다. 후회됐던 순간은 연기가 아쉽게 나왔거나 조금 안 웃기고 이게 더 웃겼을 것 같은데 하고 지나가게 되면 그 때 마음이 조금 그랬던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7607d56af1c584771bdcff8c9ac675b185e27ed8cedab88121a260b6c6197c8" dmcf-pid="XHiZVWV7la"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아이돌 센터 체험을 하며 참고한 아이돌 가수에 대해 "연습을 많이 했다. 참고한 아이돌 분들은 너무 많다. 그냥 그 시절 90년대, 2000년대 여자 아이돌 분들 대부분 모든 영상을 다 찾아봤다. 센터 역할을 하면서 제가 그런 인터뷰를 한 적이 있더라. 무대 위에서 폭발적으로 가창도 해보고 싶고 춤도 춰보고 싶다. 능력이 안 돼서 그런 일은 없을 것 같다고 했는데, 그걸 이번 영화를 통해 대리 경험을 해본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c4ab57de232b2f60ec50c512b16377ed2bc7217fcfb6ef2a7a8c981aaffdaa5" dmcf-pid="ZXn5fYfzhg"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이번 작품 홍보를 위해 챌린지 하고 싶은 가수가 있는지에 대해 "갑자기 BTS 생각이 난다. 챌린지 해주시면 영광이겠다"라고 말했고, 오정세는 "저도 인기가수 박경림 씨와 해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렀다. </p> <p contents-hash="5a8357793daf660efa9c09f2dea75911192bcec2843a8faa0ff99fbfa7763fee" dmcf-pid="5ZL14G4qvo"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가 무대에 서는 것은 가수 분들에게 실례다. 그 정도 실력이 되지 않는다. 이미 1년이 지나서 안무도 잘 생각도 안 난다. 기회가 있을 지 모르겠다"며 "정말 가수 분들의 고충도 느꼈다. 준비 하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62952eddda2ec9d9175dded925024ed227d77fb06916f4c9e7a7a94857877b5" dmcf-pid="15ot8H8BTL" dmcf-ptype="general">끝으로 강동원은 "이 영화를 보고 본인이 빛났던 한 때를 떠올리며 즐겁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라고 말했고, 엄태구는 "영화 보고 많이 웃으시는 시간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ddc28a7cd5bdc33d194521def9d49dd75a86e54456be7565b3138dfc441bc7" dmcf-pid="t1gF6X6by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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