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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장동혁, SNS 3개 올리고 "과로사할 뻔"…윤 선고엔 침묵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
2026-02-19 13:57:5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통령 SNS 글 비판하고 윤석열 선고는 외면 <br> <br>김민수 최고, 윤 선고일에 "이재명 재판 속개" <br> <br>"내란죄 냉정히 검토해야"…부족한 현실 인식 <br> <br>조광한 "주홍글씨 낙인" "신독재 끝내야" 언급 <br> <br>민주·혁신, 일제히 "윤석열에게 법정 최고형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A97qXS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4e718de0b8ac22863fdf9bcc5a2a9a9098138f3143217b46c2cc544d555a38" data-idxno="62102" data-type="photo" dmcf-pid="Gqc2zBZv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9.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552865-A1PVkLX/20260219135622015pewn.jpg" data-org-width="600" dmcf-mid="K0oTIhjJ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552865-A1PVkLX/20260219135622015pe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2.19.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1acbd42ad6b5a14847c9695baf9caf436034046dddaff24f84d8a3380fe53e" dmcf-pid="HBkVqb5TcW" dmcf-ptype="general">설 연휴 '부동산 6채 보유'로 도마에 오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대통령이 주신 에스엔에스(SNS) 질문에 답하느라 이번 설은 차례도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했다"고 말했다. 다만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에 대해선 침묵했다. 윤석열 지지자들을 의식해서 발언 자체를 피한 것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9f6034b52582a5dc22c50284e225bd39126ce246e2d96af548a114e80004349b" dmcf-pid="XbEfBK1ycy" dmcf-ptype="general">김민수 최고위원은 윤석열 1심 선과와 관련, 사법부를 향해 "정치 논란에 흔들려서는 안될 것"이라며 "이재명 재판을 속개하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a75563da7c7af29cedde42e04df474987562c05d029b35d95d20a3f4a0a743" dmcf-pid="ZKD4b9tWoT" dmcf-ptype="general"><strong>윤석열 선고엔 침묵하고 SNS 언급만<br>청와대 오찬 회동도 대통령 책임으로</strong></p> <p contents-hash="c002d2036349538b58d5d1d827c9df307cf1ab8950592ddbe2d847c3a94ef83b" dmcf-pid="59w8K2FYkv"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저는 대통령이 주신 SNS 질문에 답하느라 이번 설은 차례도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했다"며 "요즘 대통령의 SNS에 온통 부동산만 담기고 있는데, 대통령의 SNS에는 부동산뿐만 아니라 환율도 물가도 그리고 일자리도 담겨야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78bd59642ef7c8b2c994b794f901a284e446d2bfbe8367ae03951a59b490b5" dmcf-pid="1eyLRd9UoS" dmcf-ptype="general">또 장 대표는 "무엇보다 지금 대통령이 맨 앞에 나서서 해결해야 될 문제는 관세"라며 "왜 이렇게 트럼프 앞에서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작아지는지 모르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9fa164d34be0479f352ab430666b28d70fa7408645665baf74825505713763f" dmcf-pid="tdWoeJ2uA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야당 대표도 만나는 게 껄끄러우면 SNS로 소통하시는데 트럼프 대통령 만나는 것도 껄끄러우면 SNS로라도 관세 협상을 잘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자신이 1시간 전에 일방적으로 취소한 청와대 오찬 회동까지 이재명 대통령 책임으로 돌렸다. 국민들의 관심이 쏠린 윤석열 선고에 대해선 일절 언급이 없었다.</p> <p contents-hash="15f11ce9e1a94aff44fa84600d1efce2a5aedebb3cf6b92254d0e0eb8ed96975" dmcf-pid="FJYgdiV7kh" dmcf-ptype="general">앞서 장 대표는 지난 설 연휴 이 대통령이 SNS에 올린 부동산 관련 글에 대해 반박성 글을 3개 게재한 바 있다.</p> <div contents-hash="739d355922c51c5164cff3fa68a27affe6879aaa5a6a9f0c6078e64a7a1e0656" dmcf-pid="3iGaJnfzgC" dmcf-ptype="general">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엑스(X·옛 트위터)에 "부동산이 나라의 부를 편중시키며 무주택 서민과 청년들의 희망을 빼앗고 주택문제가 결혼 출산포기의 가장 큰 원인이 됐다"고 지적한 데 이어, 지난 16일엔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되고, 이들을 보호하며 기존의 금융 세제 등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십니까?"라며 장 대표가 주택 6채를 보유한 사실을 담은 기사를 함께 공유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f85a2b6a0f56e62e994b92c6dbd0cc96fa6fece38c77eddda0818d25e1a2cf" data-idxno="62104" data-type="photo" dmcf-pid="0nHNiL4q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552865-A1PVkLX/20260219135623277ynoy.jpg" data-org-width="600" dmcf-mid="9abSsIae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552865-A1PVkLX/20260219135623277yn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21e8bf81e0a326730c58d1bf8e754a831c674334d445f09210a01332e7b089" dmcf-pid="pLXjno8BoO" dmcf-ptype="general">이에 장 대표는 16일 페이스북에 모친이 거주하는 충남 보령시 주택 사진을 올리고 "대통령이 X(엑스)에 올린 글 때문에 노모의 걱정이 크다. '이 집 없애려면 내가 얼른 죽어야지…에휴'라신다"라고 적었다. 또 17일엔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며 "지방선거 표 좀 더 얻어보겠다고 국민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은 느낌만 든다"고 힐난했다.</p> <p contents-hash="1bc21963956dcf90ee8397f7659f23bc6f0cd110a22952f62a700b8998248ea2" dmcf-pid="UoZALg6bjs" dmcf-ptype="general">전날(18일)에도 또다시 노모의 말을 빌려 "(모친께서) '날 풀리면 서울에 50억짜리 아파트 구경가기루 혔응께 그리 알어'라고 했다"면서, 이 대통령을 비판했다.</p> <p contents-hash="a46e9c97d48bd48068b5de7288d26610316d6752b535a902c70252f446e54d25" dmcf-pid="ug5coaPKgm" dmcf-ptype="general">여권에서는 장 대표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장 대표가 노모의 말을 인용해 SNS글을 올린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유치해 헛웃음이 나올 지경"이라며 "날 풀리면 장 대표가 보유한 서울 구로구 아파트, 영등포구 오피스텔, 경기도 안양 아파트, 충남 보령 아파트, 경남 진주 아파트까지 노모님께 구경시켜 드리는 게 어떨지 제안드린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9867d7c4949e664ca74bcea2d48dffaa2cb32f9769e87d4e5a50693544964cc6" dmcf-pid="7a1kgNQ9cr" dmcf-ptype="general">박지원 의원도 자신의 SNS에 "설날 떡국먹으면 나이도 한살 늘고 철도 더 든다는데, 장 대표는 설날도 노모님팔이만 하신다"면서 "아무리 집 6채를 보유하고 싶더라도 노모님의 생사까지 말씀하시면 진짜 불효자식"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785276e625001da405abd2df061dae11aca1d764896586cf0d79838fb3eb2ea" dmcf-pid="zNtEajx2jw" dmcf-ptype="general"><strong>윤석열 선고일에 "이재명 재판 속개"<br>"내란 죄명 적용 냉정히 검토해야…"</strong></p> <div contents-hash="b4a0a4431a052f5d902e1ac4e61ba6688f7799cc51beafb218455a6cdc0eb1d0" dmcf-pid="qjFDNAMVgD" dmcf-ptype="general">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일부 최고위원이 윤석열의 내란에 대해 언급했지만, 내란이 벌어진 데 대한 근본적인 문제 의식이나 반성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여전히 '윤 어게인' 세력을 의식하는 듯한 발언으로 읽혔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478e515239add53b0b50065edb6b689e2421cbdb088f4f22c54442f78f7098" data-idxno="62103" data-type="photo" dmcf-pid="BA3wjcRf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6.2.19.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552865-A1PVkLX/20260219135624575oens.jpg" data-org-width="600" dmcf-mid="209TIhjJ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552865-A1PVkLX/20260219135624575oe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2026.2.19.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bd416561b5666200367ae3b551bc40f16eeb626d05ac65c161e41e447c44e7" dmcf-pid="bc0rAke4Nk" dmcf-ptype="general">김민수 최고위원은 "많은 국민께서 이번 재판 과정이 과연 헌법과 법치주의의 원칙에 충실했는지 묻고 있다"며 "무엇보다 내란이라는 중대한 죄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법리적 비약과 정치적 해석이 개입된 것은 아닌지 냉정한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란이라는 혐의 적용 자체에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p> <p contents-hash="391ee9f1d4b8d54eccb98897c68a29af69b6aee5e8786f322fd90321b4d33136" dmcf-pid="KkpmcEd8kc" dmcf-ptype="general">이어 "형사법 절차가 정치적 목적의 수단이 되거나 정치 논리에 흔들려서는 결코 안 될 것"이라면서 "국민의힘은 헌법 가치와 법치주의 수호라는 원칙 아래 사법의 정치화를 시도하는 어떠한 움직임에도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법치 수호의 마지막 보루이신 지귀연 재판관님을 비롯한 대한민국 재판관님들의 법리에 입각한 정의로운 판결을 기대한다"며 "이재명 재판 속개합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9af5daa22a20d99a5082f0cf5f6b03e1b8e9f2d98d18def8e38d8eae03b0539" dmcf-pid="9a1kgNQ9kA" dmcf-ptype="general">조광한 최고위원은 "지금의 현실은 새로운 형태의 독재 권력과 그 독재 권력에 편승한 세력들 그리고 비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일부 사법시스템이 과도한 감성으로 주홍글씨의 낙인을 찍고 있다"며 "권력에 굴복했던 사법 정의는 훗날 현실의 법정과 역사의 심판대에서 결과가 뒤바뀐 사례가 꽤 있다"고 말했다. 내란범에 대한 선고가 '낙인찍기'라는 인식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e00eae88acaaf2221c7a1983db49f4401b18d33431d70a17959e264214b1263f" dmcf-pid="2NtEajx2Aj" dmcf-ptype="general">조 최고위원은 "과거의 사법시계는 타의에 의해 멈춰졌지만 지금의 사법시계는 일부지만 스스로 멈춰 서 있기에 더욱 가슴이 아프고 암울하다. 더 절망적인 것은 과거와는 달리 멈춰진 시계에 대해 알리는 기능조차 고장 난 현실"이라며 "오늘 오후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이 험난한 시련을 반드시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041c00ca04df9814cb468a98d6e4c7850ccdaafbe46c264494f1c327772791c9" dmcf-pid="VjFDNAMVNN"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재작년 12월 이후 지속되고 있는 양극단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는 고뇌하지 않을 수 없다. 옳은 것을 옳다고 시원하게 말할 수 없는 답답함이 우리를 아프게 하고 있으며 아닌 것을 아니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없는 무거움이 우리에게 상처가 되고 있다"면서 "우리가 뭉쳐야 단단해진다. 그래야 신독재 시대를 끝낼 수 있다"고 말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5dd5cfa2c7df74b61547cec76c9f6082d081461ec6b2d5f399dfecc9d2022f" data-idxno="62105" data-type="photo" dmcf-pid="fA3wjcRf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설 연휴 이후 국회 내 계류 법안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위한 본회의 개최 계획을 말하고 있다. 2026.2.19.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552865-A1PVkLX/20260219135625829ovwu.jpg" data-org-width="600" dmcf-mid="WuvixRb0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552865-A1PVkLX/20260219135625829ov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설 연휴 이후 국회 내 계류 법안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위한 본회의 개최 계획을 말하고 있다. 2026.2.19.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4d18f1bb122985f415ab4ba1bb0d6e5b45a007d80a645d80025aa616b69ba9" dmcf-pid="4c0rAke4jg" dmcf-ptype="general"><strong>민주·혁신 "윤석열에게 법정 최고형을"</strong></p> <p contents-hash="a8399f63017cbc3828cad33466fe9c30e06ee206cde08c1e513d0cafc2900fcb" dmcf-pid="8kpmcEd8co" dmcf-ptype="general">한편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에서는 일제히 1심 판결에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선고돼야 한다고 사법부를 압박했다.</p> <p contents-hash="43d497b5a40dcc3583d5d5eed7c17eef1b6de0a8b62c98d3381f04e0b24194d1" dmcf-pid="6EUskDJ6NL" dmcf-ptype="general">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다면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이다.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에게 사형이 선고되길 바란다"며 "내일의 내란에 용기를 주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cb4fe09c87e5991534a73c1567bdd24518b280d2684b064ee648ed1542590ed4" dmcf-pid="PDuOEwiPan" dmcf-ptype="general">한병도 원내대표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윤석열과 내란 세력은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짓밟고 국민 생명을 위협한 반국가 범죄자들이다. 그럼에도 윤석열은 지금까지도 일말의 반성조차 하지 않고 뻔뻔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며 "법원은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서 법의 준엄함을 보이고 무너진 헌정질서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1c1d15f7cde338f59a7dd55159b5c330af2977d28ff88bd5befa346aed3cd8" dmcf-pid="Qw7IDrnQAi" dmcf-ptype="general">혁신당 조국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과 그 하수인들은 떠들었던 '경고성, 호소용 계엄'이라는 주장이나,국민을 계몽하기 위한 '계몽령'이라는 주장 모두 헛소리임이 이미 확인됐다"며 "국민들은 중형을 예상하고,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선고는 대한민국의 승리, 민주주의의 승리, 헌법의 승리여야 한다"며 "지귀연 재판부는 이러한 진실과 역사의 무게를 직시해야 한다. 사법부의 엄정함은 오로지 판결로만 증명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977b1bf4a249d736bee56875d389a2729eef41f7117e9b86c466403df5a705b" dmcf-pid="xrzCwmLxcJ" dmcf-ptype="general">mindle1987@mindlenews.com</p> </section>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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