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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파우 “신곡 ‘컴 트루’, H.O.T. ’캔디’처럼 겨울 대표곡 되길” [IS인터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8
2026-02-03 05:52:1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3ARGT0HD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07dd51cefd4a4309e322d0ef78f477e443f9839161e0f7d2da440db8ddc1e" dmcf-pid="00ceHypX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소속사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055214369sgic.jpg" data-org-width="800" dmcf-mid="ty6n1Hzt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055214369sg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소속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2047e509b49ee461eadb58328762cc43a16818a3758764e48493cc7eec3a23" dmcf-pid="ppkdXWUZD4" dmcf-ptype="general"> “H.O.T. 선배들의 ‘캔디’처럼 겨울 대표곡으로 불리고 싶어요.” </div> <p contents-hash="95f881549d72712b7869cf96d6f16750d91b0793a7733be83f83c0cd3be69c25" dmcf-pid="UfSkzp4qEf" dmcf-ptype="general">그룹 파우(POW)가 지난달 28일 싱글 앨범 ‘컴 트루’로 컴백했다. 컴백을 앞두고 일간스포츠를 만난 파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자신들이 가장 잘하는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고, 팬들과 따뜻한 겨울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ed3b7db1bd106e01884d38e196a2e7ba88c3cffc5d407030e3c0449e545db99" dmcf-pid="u4vEqU8BOV" dmcf-ptype="general">파우 멤버들은 동명의 타이틀 곡의 분위기를 ‘용기를 내는 순간’으로 표현했다. 정빈은 “곡을 들을 때 마음이 잡히고 용기가 생기는 느낌이다. 평소 고민이 많거나 사소한 걱정이 많은 분들이 들으시면 조금이라도 힘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동연은 “이번 곡의 주제는 ‘할까 말까’다.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고민을 담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cd785bcaefed9e46664c394325288953d928b0cd1618dcfc3a3f8bee213d118" dmcf-pid="78TDBu6bs2" dmcf-ptype="general">현빈은 퍼포먼스 포인트로 브릿지에서 자신이 맡은 안무를 꼽으며 “이 부분에서 저희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다”고 자랑했다. 정빈은 마지막 후렴을 “마음을 결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순간을 표현한 임팩트 있는 장면”이라고 소개했다. </p> <div contents-hash="9761b676bef09c947ce551228b1f81aa62bc63325d9bfd3fe5ceee4386488878" dmcf-pid="z6ywb7PKm9" dmcf-ptype="general"> 이번 컴백을 통해 파우는 그간 보여준 이지 리스닝과 몽글몽글한 감성, 설렘의 정수를 한 곡에 녹여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일본의 대표 아티스트 엠플로의 명곡 ‘컴 어게인’을 샘플링했으며, 엠플로의 프로듀서 타쿠 다카하시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멤버들은 “영광이다. 처음 듣고 설렘을 느꼈는데, 이런 분위기가 겨울 대표곡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76752c7d7542ed8b31d02ed6c08ce7564fac0b08d32c2a0fc5dd5cf3d9fcdb" dmcf-pid="qPWrKzQ9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소속사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055215701blft.jpg" data-org-width="800" dmcf-mid="FvxBrkvm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055215701bl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소속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b4aa47d5a2d64bddcd4aa6c15074f8c77f1f1415eb091021c83895fcfd01f0" dmcf-pid="BQYm9qx2rb"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 수록곡 ‘저스트 고’는 멤버 요치가 작곡과 편곡을 맡았다. 요치는 “‘그래도 해야지’라는 말을 자주 나누면서 만들어진 곡이다.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았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6c23f56c91743eaa642537fb150f906ac2cf55f9e9689d8a804820ca3013f01" dmcf-pid="bxGs2BMVsB" dmcf-ptype="general">지난 한 해 동안 파우는 ‘1년 4컴백’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공연, 자체 콘텐츠, 기부 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존재감을 넓혔다. </p> <p contents-hash="8674ac4a7f90a579f1df4c131d7ada49ef1f1cddf3cfe4492abb0a1249840bd6" dmcf-pid="KMHOVbRfIq" dmcf-ptype="general">“컴백 준비가 힘들지 않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팬들을 만나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 가장 큰 원동력이었어요. 연습만 하는 것보다 활동하며 팬들을 만나고 저희 모습을 알리는 게 큰 기쁨이었죠. 덕분에 네 번의 컴백을 통해 계속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첫 콘서트를 준비할 때는 바빠서 고민도 많았지만, 그 과정에서 멤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정빈) </p> <p contents-hash="397992d4cad0f7f42bd52c8664edd91ecce128bfda8e84eb01f0aca4f3418e37" dmcf-pid="9j7HJMAiEz" dmcf-ptype="general">파우는 올해 데뷔 3년차로, 앨범 준비 과정에서 멤버들 간의 고민과 성장을 함께 경험했다. 정빈은 “컴백 준비 중 멤버들끼리 방향이 엇나가는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있었다. 하지만 결국 저희가 잘하는 걸 가장 좋은 모습으로 보여주자는 결론에 도달했고, 그런 과정에서 멤버 모두가 성장했다”고 밝혔다. 동연은 “조급했던 마음을 털어내고, 우리만의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다. 멤버들이 먼저 나서 팀을 이끌어 주는 모습도 많아졌다”고 달라진 점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60e3b0b1ab81c8d78074ca9a2ccd1313f19f4de6d3f57a80bbd8c15e444b2de" dmcf-pid="2AzXiRcnw7"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올해도 새 앨범으로 팬들과 만나, 잘하는 것을 더 잘 보여주는 동시에 새로운 분야에도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현빈은 “새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연기나 다른 분위기 등 여러 분야에서 장점을 발견하고, ‘컴 트루’ 곡뿐 아니라 매체와 콘텐츠로도 팬들을 만나고 싶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aa8353150f74a5a72ef129bcd56dfee1e0df25a81a841c7cfb7d81165759546" dmcf-pid="VcqZnekLIu"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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