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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이민단속 무차별 총격에 갈라지는 美사회…트럼프 책임론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01-26 13:37:4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총기 소지하고 저항하다 사살됐다는 트럼프 행정부<br>현장 촬영 영상 속속 공개…트럼프 해명과 전혀 다른 상황<br>전통 보수 매체 WSJ "요원들이 대치 상황 어떻게 악화시켰는지 보라"<br>프레티 유족 "정부의 역겨운 거짓말 개탄스럽다" 울분<br>공화당 의원들도 비판 가세<br>강경 진압하는 ICE·DHS 지출 포함 예산 '발목'…셧다운 가능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XhtbFY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6d0c80cfe0269e6b258d9beceacd422b9aa93bce8faecd299c6e52a4fa5265" dmcf-pid="tFZlFK3G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방국경순찰대 요원의 무차별 총격에 사망한 미국 시민권자인 제프리 프레티(37) 추모현장.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132402943nglg.jpg" data-org-width="710" dmcf-mid="X8VBRje4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132402943ng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방국경순찰대 요원의 무차별 총격에 사망한 미국 시민권자인 제프리 프레티(37) 추모현장.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94d92aaa4bf488f82ad483f5d62cd7aed4d52fdb84a5863ec793c4247fe3ba" dmcf-pid="FiR2iEnQOA" dmcf-ptype="general"><br>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국경순찰대 요원의 무차별 총격에 시민권자인 제프리 프레티(37)가 숨지면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반감이 더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6bd4da14ba8466271ee97b1029343327bf9d1665d952e63b9c32d19ca2bcf5e" dmcf-pid="3neVnDLxDj"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과 참모들은 총기를 소지한 프레티가 단속을 위한 법집행을 방해했고 무장해제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방어사격을 했다고 주장했지만 뒤늦게 공개된 현장 영상은 이와 거리가 멀다.</p> <h3 contents-hash="39a300c8abf0fdfef63fe25545ed2c211cff2cbe7d504a21a43b6e314f86bd61" dmcf-pid="0LdfLwoMwN" dmcf-ptype="h3">1월 들어 두 번째 미국 시민권자 사살</h3> <div contents-hash="623adea06fb920a468807eb9bd73699b7d09c910566966ea3f9e678b36c8faab" dmcf-pid="poJ4orgRIa" dmcf-ptype="general"> <br>25일(현지시간) 국토안보부(DHS), 미니애폴리스 경찰, 외신 등을 종합하면 전날 오전 9시쯤 미니애폴리스에서 제프리 프레티가 연방국경순찰대 요원들이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div> <p contents-hash="414e4456b5d6fbbcc4d30a9b7da485743adfb7dc3f2b02c03eb85b5ee8408f7d" dmcf-pid="Ugi8gmaeIg" dmcf-ptype="general">프레티는 미니애폴리스 재향군인(VA) 병원에서 약 5년간 중환자실 간호사로 성실하게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aceef29f24a2125505cb031388ba9c14697e3d31439c7b776a235a7b5605da25" dmcf-pid="uan6asNdOo"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사건 현장은 지난 7일 또다른 미국 시민권자인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현장에서 1마일(약 1.6㎞)도 떨어지지 않은 곳이었다.</p> <p contents-hash="73719443cd311953f568ae166f6d9bb8d77e7d4eb57e574041a33490fdec40f8" dmcf-pid="7NLPNOjJwL" dmcf-ptype="general">당시 굿은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하차 요구에 불응한 채 자신의 SUV 승용차로 현장을 떠나려다 총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aae4837f60f8c0cdeffe3cc2458bdec889fa5680a41a611da0aabc8b3aa6534" dmcf-pid="zjoQjIAiwn" dmcf-ptype="general">사건 직후 트럼프 대통령이 "단속에 저항하던 사람이 차로 들이받으려 해 단속 요원들이 스스로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총격을 가했다"고 해명했지만, 이 역시 현장 공개 영상과 차이가 있어 빈축을 샀다.</p> <p contents-hash="aaf1d3f545e50b3c95de39cf40ebb9d5ca423fa2efcc5da8b3b2a8037597d26f" dmcf-pid="qkNRklEoIi" dmcf-ptype="general">보름 남짓한 사이에 두 명의 시민권자가 이민 단속 과정에서 총격으로 사망하면서 미국 시민사회는 물론 정치권도 동요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283d19b656012ab27ced4a5f9b9899fde9f96c9e7edd998567b008589a5a4846" dmcf-pid="BEjeESDgsJ" dmcf-ptype="general">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는 이민당국 요원들이 즉시 미네소타주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7feed76c62c71d4d16a7f17d74fa27b80e90c8ef3d0cca6e9e4d71255b6174a" dmcf-pid="bDAdDvwasd" dmcf-ptype="general">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오히려 월즈 주지사 등 민주당 정치인들이 연방 요원들의 합법적인 법 집행을 방해하고 있다고 공격했다.</p> <h3 contents-hash="2f4c2fcb257af58110705e98357409c15edd4d612a2fe00bfa90c112ee9fe1dd" dmcf-pid="KwcJwTrNIe" dmcf-ptype="h3">"법 집행관들 학살" 단호한 트럼프와 국경순찰대</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81d4ba890d6c78eaaefee925bf0da16bcb0034a6a06a1724b315af0ffb305" dmcf-pid="9rkirymj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세관단속국(ICE) 반대 시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132404319lwws.jpg" data-org-width="710" dmcf-mid="ZXbuPoQ9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132404319lw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세관단속국(ICE) 반대 시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bbd533a6cdea5f1e079d754e82b32402862acbaa5561c1e817f983692dcdf0" dmcf-pid="2mEnmWsAEM" dmcf-ptype="general"> <br>사건 발생 직후 DHS는 성명을 내고 "(프레티가) 9㎜ 반자동 권총을 가지고 미국 연방국경순찰대 요원들에게 접근했다"며 "요원들이 무장을 해제하려고 시도하는 과정에서 이번 사건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a7d4d80203b9be85b88bc1bc7199c6310aa44bc875d16bc0f359b51035893662" dmcf-pid="VsDLsYOcmx" dmcf-ptype="general">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 사령관은 프레티에 대해 "최대한의 피해를 입히고 법 집행관들을 학살(massacre)하려 했다"는 주장까지 서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92bc109097e11062a676e7d1aa2d64c219e8a201ea63b309fc030e6de4d96fc" dmcf-pid="fOwoOGIkIQ"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은 더 나아가 트루스소셜에 권총 사진을 올리며 "장전됐고 (2개의 꽉 찬 추가 탄창과 함께) 발사 준비가 됐다"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fabf20e5a2b4acf3e13dbdd8bb21642ceaa0cbc1b928561562e65186a847bfa" dmcf-pid="4IrgIHCEIP" dmcf-ptype="general">프레티를 정당한 법 집행에 저항하는 무장한 '반국가세력'으로 치부한 셈이다.</p> <p contents-hash="f4068aec1d9c3c6f284bca9100d2d4f339ee317a9581cdb392575354b668dc11" dmcf-pid="8tXhtbFYE6"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 소속인 제이콥 프레이 미니애폴리스 시장과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도 겨냥해 "거만하고 위험하며 오만한 수사로 내란을 선동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p> <div contents-hash="b99ebb75e9c68f65301b0bf6ae1bce971a5e5a33ec8f4bd67b9311c28f89ce22" dmcf-pid="6FZlFK3GO8" dmcf-ptype="general"> 월즈 주지사가 전날 기자회견에서 "연방 요원들이 혼란과 폭력을 조장하고 있다, 그들을 미네소타에서 철수시키라"고 촉구한 것에 대한 대응이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44592f7bd8daf23498cc610d567ac16561dced5d802c27e83988456b1d59d9" dmcf-pid="P35S390H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WSJ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132405592ziyl.jpg" data-org-width="710" dmcf-mid="5UrgIHCE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132405592zi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WSJ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668f6b1bb62091a10688b642e3ceb4b1d54326bab8c29e0243d803fffdeccc" dmcf-pid="Q01v02pXsf"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cba9e00a4bd4312ef7c250f8b468213c132f72fda6cefc6b9863410db2bea06e" dmcf-pid="xptTpVUZrV" dmcf-ptype="h3">NYT·WSJ 진보·보수 매체 "당국 설명, 영상과 모순" 일제히 비판</h3> <div contents-hash="73eb8beaf311842b3b77906a0dd7981e17364435944c8146ea26a9cd7025ede5" dmcf-pid="yjoQjIAiD2" dmcf-ptype="general"> <br>프레티가 총격을 받고 사망한 현장 촬영 영상이 뒤늦게 속속 공개되면서 미 주요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과 연방 당국의 해명이 모순된다는 분석 기사를 연속으로 내보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75e834f5eddbcf6b61cc439b13c947cfc42315a3c305c12145915978a306a0c" dmcf-pid="WAgxACcnm9" dmcf-ptype="general">뉴욕타임스(NYT)는 "연방 당국은 프레티가 총을 들고 요원들에게 접근했다고 말했지만, 현장 영상들을 보면 프레티는 (요원들에 의해) 바닥에 제압됐을 때 무기가 아닌 전화기를 들고 있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b43fac9196ecabcc55c0bb536509087fdfa3d3d9fbb809a18b68356b387a31f0" dmcf-pid="YcaMchkLEK" dmcf-ptype="general">또 "당국의 설명은 영상들과 모순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3cff46e11b3bdc7fe47d282b155116cb63aba14ae54992b4db5f56a6a5cfa873" dmcf-pid="GkNRklEoDb" dmcf-ptype="general">트럼프 행정부 정책에 호의적이었던 보수 성향의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도 '미니애폴리스 총격에 대한 정부 설명이 영상과 모순된다'라는 제목의 홈페이지 헤드라인 기사를 타전했다.</p> <p contents-hash="cccb225b59ea2984719afb67c111a64f954d416ca7e0447c500ec4b19533b3c7" dmcf-pid="HlOjl5SrsB" dmcf-ptype="general">WSJ은 "이민 단속 요원들이 24일 대치 상황을 어떻게 치명적으로 악화시켰는지 보라"며 여러 각도에서 촬영된 현장 영상들을 분석 그래픽과 함께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1004ac6c2f9db64c0e961acc51df4c3ee688151c6367de32876ec5ba605cfd6" dmcf-pid="XSIAS1vmmq" dmcf-ptype="general">WSJ은 특히 "연방당국은 '연방 요원들이 방어 사격할 때까지 프레티가 무장 해제에 폭력적으로 저항했다'고 주장했지만, 행인들이 찍은 영상은 다른 얘기를 하고 있다"고 직격했다.</p> <p contents-hash="c6c4cc9d9dc5d59b1a923fcf1729e8a47ee763874866a3dd37fbcd9e877b358d" dmcf-pid="ZvCcvtTsDz" dmcf-ptype="general">현장 영상을 보면 프레티는 여성 시위자를 뒤로 밀어 넘어뜨리는 이민단속 요원들을 제지하다가 몸싸움에 휘말린 뒤 총에 맞아 숨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beed556b8124cd0fe38ae4c208302fa91e1a325c583194f9fe264989f1f00cc" dmcf-pid="5ThkTFyOs7" dmcf-ptype="general">비영리 탐사보도 매체 '드롭 사이트 뉴스'도 2분 50초 분량의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81691fcbbf7c793c168cf375db242e003238592759ae32251377c3f467d127d" dmcf-pid="1ylEy3WIOu"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 따르면 프레티는 연방 요원에 밀려 쓰러진 한 여성을 부축해 일으켜 세우려고 했다. 그 순간 다른 요원들이 접근해서 프레티를 뒤에서 붙잡은 뒤 길바닥에 쓰러뜨려 제압했다.</p> <p contents-hash="24aef0f70b5c04ca7735bd74d226be40fa3da379fb8e61b3c5eceb6585973b90" dmcf-pid="tWSDW0YCwU" dmcf-ptype="general">프레티 주변에는 최소 5명의 요원들이 몰려 있었고, 당시 요원 중 한 명은 프레티에게 처음 접근했을 때는 빈손이었다가 몸싸움 와중에 총 한 자루를 집어 드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p> <p contents-hash="32cec34c4a0e9885007284279cace023bdf1266eaa16692ebcb48954d6528353" dmcf-pid="FYvwYpGhsp" dmcf-ptype="general">연방 요원이 이미 프레티가 합법적으로 소지했던 총을 회수했던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d7c3b8e9c946cecd355b2721411bf635f2e1b80ad3a5f4f28088b8c3d9d0915" dmcf-pid="3GTrGUHls0"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다른 요원이 총으로 프레티의 등을 조준하고 근접 거리에서 발사를 시작했다. 미 언론들은 5초간 최소 10발이 발사됐다고 분석했다.</p> <h3 contents-hash="f2f770f8c99d2c36178646c0963ea5770157a0272d568129bd3d3930a5dc30cd" dmcf-pid="0HymHuXSm3" dmcf-ptype="h3">사망자 유족 "정부 역겨운 거짓말 개탄스럽다"</h3> <div contents-hash="7746b6a8b99298f3d5e54189ebe25ae2bb19b14ef0389edc8c9da5d596de030b" dmcf-pid="pjoQjIAiEF" dmcf-ptype="general"> <br>부모인 마이클과 수전 프레티는 아들의 죽은 이후 성명을 내고 "알렉스는 가족과 친구들을 깊이 사랑했고, 간호사로서 자신이 돌보던 미국 참전용사들을 진심으로 아꼈다"며 "그는 이 세상에 변화를 만들고자 했지만 안타깝게도 자기 영향력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채 우리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c8c9811b29ccbec9571b151d834721daab11fc9ff9f9c4dd4439a464f48932c" dmcf-pid="UAgxACcnIt" dmcf-ptype="general">또 "(트럼프) 행정부가 우리 아들에 대해 퍼뜨린 역겨운 거짓말은 개탄스럽다"고 울분을 토했다.</p> <p contents-hash="33a95e354313b9763eec97949e5d52d5aa2dc0a64411d76da71de0781a8088d8" dmcf-pid="ucaMchkLs1" dmcf-ptype="general">미니애폴리스 경찰은 프레티가 교통·주차 위반을 한 적은 있지만 범죄 전력이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16c8327814463db4d5996da823398d388dde4ad75d4af5b7ecf289706fd51f3" dmcf-pid="7kNRklEom5" dmcf-ptype="general">브라이언 오하라 미니애폴리스 경찰국장은 언론 브리핑에서 "프레티는 합법적 총기 보유자"라며 "주 법에 따라 공공장소에 권총을 은닉하고 소지하고 다닐 수 있는 허가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07f392711f3b9529f77a17360aeb1584511f73399d2ec64f75a566f85c9882e" dmcf-pid="zEjeESDgEZ" dmcf-ptype="general">상황이 이렇게 돌아가자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적 기반인 공화당은 물론, 전통적 보수층인 총기소지 옹호단체들도 이번 총격 사건과 이후 연방정부가 보여준 모습을 비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83f03312c3440b3fc217c900b0c464cae36f85f7eeb66a6ec2ca171752502ca" dmcf-pid="qDAdDvwaEX" dmcf-ptype="general">공화당 소속 토마스 매시 하원의원(켄터키)은 엑스(옛 트위터)에 "총기를 소지하는 것은 사형 선고가 아니라 헌법으로 보호받는 신이 부여한 권리"라며 "만약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법 집행이나 정부에서 일할 자격이 없다"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360a135b50c7cb98f80c2bde37c7f600c23c98a9d4bd4aab81ef4b49ce03890d" dmcf-pid="BwcJwTrNwH" dmcf-ptype="general">미국총기소유자협회(Gun Owners of America)도 "합법적으로 총기를 소지하고 접근해온 총기 휴대 허가증 소지자를 연방 요원이 쏘는 게 법적으로 정당화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p> <h3 contents-hash="36daaf71be29e41d18392f1ffef8123cae1ec4e4143bacdd3eeb966d9aaa4888" dmcf-pid="brkirymjsG" dmcf-ptype="h3">ICE 100억 달러, DHS 644억 달러 예산 '발목'…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h3> <div contents-hash="5e53ebf0342f77000956e271aab364983ad942d2950751baed29c59d0664961c" dmcf-pid="KmEnmWsAmY" dmcf-ptype="general"> <br>이번 총격 사망 사건으로 정치권이 달아오르면서 지난해 10~11월에 이어, 이달 말 연방정부 셧다운 재발 가능성도 커졌다. </div> <p contents-hash="0e4427b9dcfe3e635c0b689be24160d97a7a4ea608ea80931aa437be952b3f12" dmcf-pid="9hsNhZlwsW" dmcf-ptype="general">NYT는 이번 총격 사건으로 그동안 연방의회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협상을 벌여오던 정부 세출 승인 6개 법안 패키지 통과가 불투명해졌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bb2e6351a45dd6ea44ae764fd1b45ab0a4c7c240aee3ba7f8023190a9c14920" dmcf-pid="2lOjl5Srwy" dmcf-ptype="general">민주당 상원의원들은 패키지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지출 100억 달러(14조5천억원)를 포함해 국토안보부(DHS) 지출 644억 달러(93조1천400억 원)가 반영된 점을 들어 통과시킬 수 없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4b73ab8b410b6c1aea8f14f2d412af77887edab4f20cf861d7cee6994b095005" dmcf-pid="VSIAS1vmmT" dmcf-ptype="general">척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DHS에 돈을 대주는 법안이 포함된다면 세출승인 법안을 표결에 부치는 데 필요한 표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네소타 사태는 끔찍한 일이다. 미국의 어떤 도시에서도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라고 비판했다. </p> <div contents-hash="561e43dbe7a9305ab39db2057dc6bcbe7163800bffbc91cc3e7e8fb44e559738" dmcf-pid="fvCcvtTsIv"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cf7edb67e3988eab406e3c844a9615b19c56eef016042c95b3a677babca18501" dmcf-pid="4ThkTFyODS"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박지환 기자 violet199575@gmail.com</p> <p contents-hash="f1fbf452c702e708a1b385f17348c756b16a1957d0b9daa6935c483e34af1177" dmcf-pid="8ylEy3WIml"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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