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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종일 402.7㎜…물바다 된 광주·전남 피해 속출(종합3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1
2025-07-17 21:47:4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광주, 역대 하루 최다강수량…'극한 호우'대부분 300㎜ 안팎<br>소방 피해 신고 접수만 959건…'차량·주택 고립' 144명 구조<br>영산강 등 하천 범람 고비 '홍수 빨간불'…산사태 위기 고조<br>'5시간 고립' 폭우속 도심 퇴근대란…하늘·바닷길 다 막혔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ip1fj4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27b2516fd9d06d452d460071dd1a8241b63577bcce1c2aa5ebd427e804e0b8" dmcf-pid="qMnUt4A8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에 하루 최고 311㎜ 폭우가 쏟아진 17일 오후 광주 북구청 앞 도로가 침수돼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2025.07.17. leeyj2578@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7/newsis/20250717214152360gats.jpg" data-org-width="720" dmcf-mid="0gFENvzT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7/newsis/20250717214152360ga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에 하루 최고 311㎜ 폭우가 쏟아진 17일 오후 광주 북구청 앞 도로가 침수돼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2025.07.17. leeyj2578@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e82eaa918d8870dfad8a7fe471fccc8b975e6fb89e94fe67c0d4b7d1ca2ffb" dmcf-pid="BRLuF8c6Hm" dmcf-ptype="general"><br> [광주=뉴시스]변재훈 박기웅 이영주 김혜인 기자 = 광주·전남에 하루에만 최대 400㎜ 안팎 물폭탄이 쏟아졌다. 한 달 평균 강수량을 훌쩍 뛰어넘은 역대급 극한 호우로 침수와 고립, 정전 등 크고작은 피해가 잇따랐다. </p> <p contents-hash="38999df3160a18ad7eb006e44add04e55ce9a781e533642d71dc36cef2890894" dmcf-pid="beo736kPHr" dmcf-ptype="general">빗줄기가 그치지 않아 하천 범람·산사태 위기도 고조되고 있다. 육로와 하늘·뱃길도 끊겨 교통 마비 사태에 퇴근길 전쟁까지 빚어졌다.</p> <h3 contents-hash="94c805dea31be69a4936c0ace3e36e72407bdf809c703dc829b4748feaef40a2" dmcf-pid="Kdgz0PEQZw" dmcf-ptype="h3"> "한달 비가 하루에" 역대 최다 물폭탄</h3> <div contents-hash="6e6dfc2d9d55642372c84b22fdd1dc18e878dbb083d02bcc8172279d10012c1b" dmcf-pid="9JaqpQDxXD" dmcf-ptype="general"> 17일 광주시·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누적 강수량은 광주 402.7㎜, 광주 풍암 396.5㎜, 담양 봉산 362.5㎜, 나주 349.5㎜, 함평 월야 304㎜, 곡성 옥과 283㎜, 장성 274.5㎜, 광양 백운산 250.5㎜ 등으로 잠정 집계됐다. </div> <p contents-hash="686f58a0839b62ba29126f7f5a0796d0692dc4813539a9f4001c88d2cb3efc08" dmcf-pid="2iNBUxwMtE" dmcf-ptype="general">광주의 경우 각종 기상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하루 강수량은 광주 지역 일일 강수량 역대 1위다. 36년 만에 종전 1위였던 1989년 7월25일 335.6㎜를 크게 뛰어넘었다.</p> <p contents-hash="4787f1becf4558fd70b309f44d63dabda094b2c60a9a5c42cefd90664f636737" dmcf-pid="VnjbuMrRYk" dmcf-ptype="general">이날 하루에만 광주에 내린 비는 평년 7월 기준 지역 한 달 강수량 296.5㎜보다도 많다. 그야말로 한 달 간 내릴 비가 하루에 쏟아진 셈이다.</p> <p contents-hash="17848643d205e8dae7f51dcbf3d3f65b6401072e5c950f940fe0f784c18cb267" dmcf-pid="f6eFX9g2Gc" dmcf-ptype="general">이날 비는 한 번 내릴 때도 매섭게 퍼부었다.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나주가 86㎜로 가장 많았다. 광주도 시간당 강수량 76.2㎜로 사상 최다 시간당 강수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cf102c2520a967d8391e03d1a8660a2bf808108cb0268b88f4ed45c757a2c530" dmcf-pid="4Pd3Z2aVGA" dmcf-ptype="general">현재 광주와 전남 13개 시군(나주·담양·곡성·구례·장성·화순·광양·순천·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져 있다. 전남 4개 시군(보성·여수·장흥·영암)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p> <p contents-hash="91006fb47cef87b3e071fa0eb1ac2bf9710de3abe502a49537d12e80c1f8cd78" dmcf-pid="8QJ05VNf5j" dmcf-ptype="general">기상청은 밤사이 광주·전남에 시간당 50~80㎜ 많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봤다. 비는 오는 19일 저녁까지 산발적으로 이어지겠다. 19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200~300㎜다. 많은 곳은 400㎜ 이상 내릴 것으로 보여 폭우 피해 확대가 우려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ea34423781129cfbabafda439917616335769c89cfa89e775cf271c2923930" dmcf-pid="6xip1fj4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에 하루 최고 311㎜ 폭우가 쏟아진 17일 오후 침수된 광주 북구청 앞 도로에서 한 시민이 물살에 휩쓸리고 있다. 2025.07.17. leeyj2578@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7/newsis/20250717214152524iljg.jpg" data-org-width="720" dmcf-mid="pvQZWqiB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7/newsis/20250717214152524il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에 하루 최고 311㎜ 폭우가 쏟아진 17일 오후 침수된 광주 북구청 앞 도로에서 한 시민이 물살에 휩쓸리고 있다. 2025.07.17. leeyj2578@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74e151eaa2fd7ad24e8c084031594c6163a244884d549da365e46c82a543d8" dmcf-pid="PMnUt4A8ta"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6964a07e5e67d2c7e350af3ef629351c8b873790bc5307336167605fb4c73839" dmcf-pid="QRLuF8c6Gg" dmcf-ptype="h3"> 하루새 소방 신고만 959건…144명 구조</h3> <div contents-hash="1aa50b27e526a0a857d8ccd24f21ce7912d6f2e639fc48a8a8397cca365ecabe" dmcf-pid="xeo736kPGo" dmcf-ptype="general"> 이날 오후 8시 기준 소방 당국에 접수된 비 피해 신고는 광주 512건, 전남은 447건으로 잠정 집계됐다. 소방 당국이 구한 지역민만 144명이다. </div> <p contents-hash="67ee74b326fa7f1c526dffc29631f938ec80692ad2d9e2e5a573ce966cd69ee5" dmcf-pid="yGtkaS7vtL" dmcf-ptype="general">광주에서는 도로 침수가 256건으로 가장 많았다. 시설·차량 침수에 따른 인명 구조 사례도 44건, 구조자는 121명에 이른다.</p> <p contents-hash="2a2fd16dcd36bb7c1c88fafe09630dbfaf09a7de8ffbf2b934f7c89d5b34ced9" dmcf-pid="WHFENvzTtn" dmcf-ptype="general">이 밖에 주택 등 건물 침수 170건, 도로 통행 장애 14건, 낙하물 위험 방지 1건, 기타 안전조치 27건 등이었다.</p> <p contents-hash="82024f5eea0eac93ddf70af7cd1c6b9edf0db845357d0a374baa6f2d6b71694e" dmcf-pid="YX3DjTqyGi" dmcf-ptype="general">특히 오후 1시22분께 광주 북구 오룡동 일대가 물에 잠겨 농수산물 대형판매장 상가 1층에 있던 77명이 2층에 일시 고립됐다가 무사 구조됐다.</p> <p contents-hash="faba59d77a7c5df8f85b3f5561469aac8839ea67ce0ba545682f84bbb546ab0c" dmcf-pid="GZ0wAyBWXJ" dmcf-ptype="general">오후 3시54분께에는 북구 임동 광천교에 고립된 시민 1명이 구조됐다. 오후 들어서는 주요 도로 곳곳이 잠겨 고립된 운전자들이 가까스로 차량을 빠져나와 구조되는 사례가 잇따랐다.</p> <p contents-hash="c0cf515dc831a2a083cff5a88dd0f5c28ab2272498055e0730dc9611571c2b5c" dmcf-pid="H5prcWbYHd" dmcf-ptype="general">전남에서는 비 피해 신고 접수 447건 중 14건은 고립 주민 구조였다. 23명이 구조되고 49명은 소방 당국의 지원으로 대피했다. </p> <p contents-hash="43bf51c8bf521fa0e71222a0b7c87e48695782d476c8a575e6c29533368ec30f" dmcf-pid="X1UmkYKGZe" dmcf-ptype="general">오후 5시10분께 담양군 봉산면과 창평면 일대에서는 주택이 물에 잠겼거나 하천변에 고립된 주민들이 잇따라 구조됐다. 장성군 삼서면 주택 침수 현장에서도 주민 4명을 구조했다.</p> <p contents-hash="e204b9a22120a5a35076731134f3bf7740e24e3ea0e586e23e22f83f823c7ff4" dmcf-pid="ZtusEG9H5R" dmcf-ptype="general">도내 피해는 주택·건물 침수가 238건으로 가장 많았다. 도로 장애는 167건, 토사 낙석 5건, 기타 15건 등이었다.</p> <p contents-hash="45877afb777c6288bd464bb598f258e254cd8b7333f2fbb7311f350d385e692d" dmcf-pid="5F7ODH2X5M"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이날 폭우에 따른 지역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p> <p contents-hash="8700e893c597d1313cca5466cecdd114d77bbd3720691b4c6faaea9045314b2c" dmcf-pid="1F7ODH2XYx" dmcf-ptype="general">정전도 끊이지 않았다. 이날 하루에만 한국전력에 접수된 지역 내 정전 건수는 잠정 1655건(광주 476건·전남 1179건)에 달한다. 대부분 폭우·낙뢰 피해로 추정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225ed755d777ce5ee00c0c5137ec22645a8331567c5dc2a6ff2baa844ceace" dmcf-pid="t3zIwXVZ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17일 오후 광주 서구 양동복개상가 인근 태평교 밑으로 흐르는 광주천 강물이 범람 수위까지 도달하고 있다. 이날 태평교는 범람 우려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2025.07.17. pboxer@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7/newsis/20250717214152686rmtu.jpg" data-org-width="720" dmcf-mid="UI5AohUl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7/newsis/20250717214152686rm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17일 오후 광주 서구 양동복개상가 인근 태평교 밑으로 흐르는 광주천 강물이 범람 수위까지 도달하고 있다. 이날 태평교는 범람 우려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2025.07.17. pboxer@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082f23a714d98c1ac11b7460dec955e7f9b495736657c4b116db1b7654ea32" dmcf-pid="F0qCrZf5ZP"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43937b48742365a950b679dd786373842fbba2492eebaece97881fdb0c44f8eb" dmcf-pid="3pBhm541H6" dmcf-ptype="h3"> 영산강부터 광주천까지 범람 고비…산사태 위기 고조</h3> <div contents-hash="c567490adef11219a795dc71e461f634c2aa9c547ccb4dbb3bfcb2c1d8717191" dmcf-pid="0Ubls18tH8" dmcf-ptype="general"> 폭우가 밤에도 이어지면서 광주·전남 하천은 범람 고비를 맞았다. 영산강 본류·지류에 해당하는 광주 내 지점(용산·유촌·풍영정천2·극락·용진·평림·장록교)에는 홍수경보가 내려졌다. </div> <p contents-hash="5768e28c62856039a070cdee22608e83df0aa1b121f2a34a2569965285b4e064" dmcf-pid="puKSOt6Ft4" dmcf-ptype="general">전남 나주 나주대교와 담양 삼지·양지교, 함평 학야교, 장성 제2황룡교도 경보로 격상됐다. 섬진강 유역인 광양 용강교·구례 송정리 지점에도 홍수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5a1bba3bbbb4cc2a836da935eb790f407d2d972d5fa1fe9494de24759f6c985" dmcf-pid="U79vIFP3Zf" dmcf-ptype="general">광주 도심을 흐르는 광주천과 서방·장등·석곡천까지 범람 위기가 높아지면서 주민 대피령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651be1f147a7e399290b32705b184ed39709f9367966080ba1aec8b81d7c49c9" dmcf-pid="uz2TC3Q0YV" dmcf-ptype="general">막대한 양의 비를 머금은 지반이 약화하면서 산사태 우려도 커지고 있다. 광주 무등산과 접한 소태동 일대에는 산사태 주의에 따른 대피 권고가 내려졌다.</p> <p contents-hash="9ae12d22575d1e1bb3ef75536ee9b8c82b80aa4948b2c89e577ecb322c97c9e1" dmcf-pid="7qVyh0xpt2" dmcf-ptype="general">전남의 경우 5개 시·군(순천·나주·담양·곡성·영광)에 산사태경보가, 9개 시군(광양·구례·화순·장흥·영암·무안·함평·장성·신안)에는 산사태 주의보가 발효됐다. 373가구 주민 492명이 사전 대피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ca15f0db70ffbf6a9e6f0b43293f40edcf5dfb8568c8c6c4c0b0bb2d08f1d" dmcf-pid="zBfWlpMU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주=뉴시스] 17일 오후 광주 북구 한 식료품점이 폭우로 침수돼 있다. (사진=광주북부소방 제공) 2025.07.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7/newsis/20250717214152874bdgv.jpg" data-org-width="720" dmcf-mid="umYodmts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7/newsis/20250717214152874bd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주=뉴시스] 17일 오후 광주 북구 한 식료품점이 폭우로 침수돼 있다. (사진=광주북부소방 제공) 2025.07.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9a5510723ce1b3cf4476a9e04b332ae70eff94584695a24ea906ff69ecc951" dmcf-pid="qb4YSURu5K"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f118bdc14bf27c55a4e52665ee3a1038dc4fdb9d4366e45cc77bb62ec1ef323b" dmcf-pid="BK8Gvue7Hb" dmcf-ptype="h3"> 극한 폭우에 퇴근길 대란…길이 막혔다</h3> <div contents-hash="96ae8e1d67d7eef729c6f12d6085347ba5de0fa5dfa267a12bf335af07582c21" dmcf-pid="b96HT7dz5B" dmcf-ptype="general"> 도로까지 흙탕물이 들어찬 광주 도심 퇴근길은 아수라장이 됐다. </div> <p contents-hash="461e8de0d2d7d985e72e25b8647ce85cc3868ae25245cc93f6271d067a937887" dmcf-pid="K2PXyzJqHq" dmcf-ptype="general">화순~동구 학동 간 도로는 너릿재 터널 주변부터 흘러내린 토사에 물이 고이면서 퇴근길 차량이 4~5시간 동안 도로 안에 갇혔다. 서구 광천대로도 일부가 침수돼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p> <p contents-hash="098ad5a5d88c7a6b8b2e3abff410dc4ec4babe2b9859d2c00491e6196256472c" dmcf-pid="9VQZWqiB5z" dmcf-ptype="general">호남고속도로 동광주IC~서광주IC 양방향 구간도 전면 통행이 차단됐다. 우회 차량들로 인근 문흥IC는 장사진을 이뤘다.</p> <p contents-hash="8153c7f41fad6f52f39ec5a9d41b9711e86230f21d060f82810478e0ffca96a4" dmcf-pid="279vIFP3Z7" dmcf-ptype="general">광주도시철도 1호선도 상무역이 침수되면서 전체 19개 역 중 화정역부터 쌍촌·운천·상무·김대중컨벤션·광주공항·송정공원·광주송정 등 8개역이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fa2a9b055b9c09662a69d7e16f8ac58f75116dc4efed0333b3f36d07b627b" dmcf-pid="Vz2TC3Q0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주=뉴시스] 17일 오후 폭우로 광주와 전남 화순을 오가는 길목인 광주 동구 덕남동 도로 일대가 침수돼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2025.07.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17/newsis/20250717214153304yath.jpg" data-org-width="594" dmcf-mid="7BAK7Rme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7/newsis/20250717214153304ya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주=뉴시스] 17일 오후 폭우로 광주와 전남 화순을 오가는 길목인 광주 동구 덕남동 도로 일대가 침수돼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2025.07.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2b0d551c85944b110cbb6b3ca2e56c7c498b414dd8be92a5601676d6d9e9ee" dmcf-pid="fqVyh0xp5U" dmcf-ptype="general"><br> 철로와 하늘길·바닷길도 사실상 막혔다. </p> <p contents-hash="6d96f3c608e6de6f27b0ba7e698b89f64b1d43da061fc170a08af0662b1f165a" dmcf-pid="4BfWlpMUtp" dmcf-ptype="general">서울과 광주 등지를 오가는 KTX철도와 일반열차도 상·하행선 모두 줄줄이 운행이 취소됐다. 광주에서는 하상도로 16곳, 세월교 4곳, 지하차도 5곳, 둔치주차장 11곳의 통행이 불가하다. </p> <p contents-hash="2ab775aafd45bf4f1f85dd7f2a5b7fde53a80dd3495cb50dc451ac20f7c0ab69" dmcf-pid="8b4YSURuY0" dmcf-ptype="general">전남에서는 하상도로 6곳과 둔치주차장 2곳을 통제 중이다. 여객선 10항로 16척도 운항을 멈췄다. 광주와 여수공항 여객기도 대거 결항 사태가 이어졌다. 지역 내 국립공원 탐방로 출입도 전면 통제다.</p> <p contents-hash="8aa69849548406e2d7e02126f0d784e8d2e11e998e2238c115be928b4855bdd3" dmcf-pid="6K8Gvue7Y3"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wisdom21@newsis.com, pboxer@newsis.com, leeyj2578@newsis.com, hyein0342@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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