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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과 회천신도시연합회가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 캠페인을 펼치는 모습.
(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강수현 경기 양주시장이 회천신도시 주민들과 함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캠페인에 나섰다.
6일 시에 따르면 강 시장은 회천신도시연합회(회장 강선민) 주최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민들과 소통했다.
양주 지역 중심축에 자리 잡은 회천신도시는 41만여㎡ 면적에 계획인구 6만2000여 명, 2만5000여 세대 규모로 조성 중이다. 수도권 2기 신도시 중 마지막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시는 오는 13일 옥정호수도서관에서 빙상 국가대표 김민선·정재원 선수를 초청해 청소년 120명을 대상으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토크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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