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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연정흠 디렉터 “우리는 쿠키런 러닝 장르의 본가, 새로운 재미 계속 찾겠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1
2026-10-24 12:3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121JZvvT"> <p contents-hash="dc2bd2dd1deb01dc83ecb7a8b98fcf4a9fc429aeceecdce4e5eedff4a2327a56" dmcf-pid="tltVti5Tlv" dmcf-ptype="general">데브시스터즈가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쿠키런 IP 통합 오프라인 축제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출시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는 체험존과 팝업스토어, 월드 챔피언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4c8d219950e22d7482beb8d7ccd0e10741d0aaf5b0c071fdaae7e029eba4cf4c" dmcf-pid="FSFfFn1ylS" dmcf-ptype="general">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연정흠 디렉터가 참석한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도 진행됐다. 연 디렉터는 지난 10년의 성과와 10주년 업데이트, 향후 서비스 비전을 소개하고,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신규 이용자 지원과 개발 방향 등 궁금증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e51cf613872d2a98b66fbdc4d7162d9721ee26d0701848d283918e6d19494beb" dmcf-pid="3v343LtWCl" dmcf-ptype="general">이하 질의응답.</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aaf9e731393b1b30d3819dd18aa0c1c9381068b1e4703ab6c0384405eba381" dmcf-pid="0JDYDukL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정흠 디렉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4/gamedonga/20261024123303415qaae.jpg" data-org-width="1000" dmcf-mid="X2u80oFY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4/gamedonga/20261024123303415qa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정흠 디렉터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cc979522896b8c44e77f3b812420c9220eac9e6f1bcd1dcb10b3ecf93add69de" dmcf-pid="piwGw7EoWC" dmcf-ptype="h3">Q. 오랫동안 개발에 참여하면서 느낀 소회는?</h3> <p contents-hash="5b3ccf8dea65a50fed5ea21b990f60a62a073af706c0b65f3f16982116be7aaa" dmcf-pid="UnrHrzDgvI" dmcf-ptype="general">출시 당시부터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받았고, 운영 과정에서도 부침과 예상하지 못한 반응이 있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은 개발진과 이용자들이 함께하면 좋은 방향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p> <p contents-hash="df69ae406ea5a2855c84db6acb9d23da0049772c7be0318cbe97e15e56e8e05a" dmcf-pid="uLmXmqwaTO" dmcf-ptype="general">개발진이 옳다고 생각했던 방향이 그렇지 않았을 때도 이용자 반응과 소통을 통해 변화할 수 있었다. 디렉터로서도 이러한 힘을 잃지 않고 이어가고 싶다.</p> <h3 contents-hash="046cb9848a6c19545a15d795cd75e027a69479929b49fc03bf64ebeac8d72eba" dmcf-pid="7osZsBrNWs" dmcf-ptype="h3">Q. 다음 10년을 위해 반드시 투자해야 할 영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h3> <p contents-hash="01f18d5d44cc7138729bbaf7734a44a0bf20f320672814b23a6de5f14e2a68a7" dmcf-pid="zgO5Obmjym" dmcf-ptype="general">신규 이용자가 잘 정착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다. 콘텐츠 생산 효율을 높이기 위해 AI 등 기술 활용을 확대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686deab578f889cb5fa3b2ae8035e96971b9be74f08fb10b8d43754261beeec4" dmcf-pid="qaI1IKsASr" dmcf-ptype="general">기술적인 개선도 계속하고 있다. 글로벌·캐주얼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저사양 기기나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경쟁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개선을 진행했고, 10주년 이후에도 이어갈 계획이다.</p> <h3 contents-hash="f41ad86019ff1291f5d986e473f43ff4630fa003736b69bc9a11a38feb0a6749" dmcf-pid="BNCtC9OcSw" dmcf-ptype="h3">Q. 여러 쿠키런 IP 게임 가운데 오븐브레이크만의 매력은 무엇이고, 그 매력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h3> <p contents-hash="613e1b4625f53ceb84524b564559502b310a89046d1121ca9ec0421a204d450d" dmcf-pid="bjhFh2IkTD" dmcf-ptype="general">쿠키런의 시작이 러닝 게임이었고, 오븐브레이크도 그 장르를 이어가고 있다. 개발진은 IP가 처음 시작된 장르의 본가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cfc5925ac79c42995b30572abd0f609ff8fb17f888e12ce4b94e9ecbbce4045" dmcf-pid="KAl3lVCEhE" dmcf-ptype="general">러닝 장르를 유지하면서 재미를 어디까지 넓힐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다. IP 이름이 쿠키런인 만큼 도전을 멈추지 않고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가려 한다.</p> <h3 contents-hash="238f96bc31a062bbf9e104a2f57991bdb8bb639693e952e2a4490733909556db" dmcf-pid="9cS0SfhDWk" dmcf-ptype="h3">Q. 이용자 참여 콘텐츠를 확대하려고 하는 것 같다. 맵 메이커 고도화에 드는 인력과 비용 이상의 성과를 기대하는가?</h3> <p contents-hash="204d97e9e4b27107ea30561086569fa1bcfbddd4db9664c2330ac5d40fa36035" dmcf-pid="2kvpv4lwWc" dmcf-ptype="general">기술과 기획 등 여러 측면에서 많은 자원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장기적으로는 투자에 따른 성과를 기대하며, 이용자 제작 콘텐츠 생태계가 잘 자리 잡으면 게임 수명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p> <p contents-hash="ea8a68d03e8b7838569453f839dedbbc22a7bd3e1bf7f76050bafc4af9aa707a" dmcf-pid="VgO5ObmjlA"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보다 이용자들이 오랫동안 요청한 기능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우선 서비스로 제공하고, 뒤따르는 기술적인 문제는 개발진이 고민해서 해결해야 할 도전으로 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cb4a246957b49d58cd96c9977e99fb3e0274624f894e952a2d661c3ee5fd8f" dmcf-pid="faI1IKsA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질문에 답변하는 연정흠 디렉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4/gamedonga/20261024123304635oauk.jpg" data-org-width="1000" dmcf-mid="Zd76pg3G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4/gamedonga/20261024123304635oa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질문에 답변하는 연정흠 디렉터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aafffd12cf3977afbd7eebfc81760f17d2884c2f3e7b482ec1aeb2d163156884" dmcf-pid="4NCtC9OclN" dmcf-ptype="h3">Q. 이번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10주년 이벤트에서 점핑 이벤트가 인상적이다. 신규·복귀 이용자를 어느 수준까지 성장시켜 주는가?</h3> <p contents-hash="5a63ebd8396b0e306e7ef0ba4b31b8fc39ec1f7c35af04d0a1466257309a5e06" dmcf-pid="8jhFh2Ikva" dmcf-ptype="general">첫 번째 쿠키를 최고 레벨까지 성장시키는 과정의 문턱이 높다. 이를 넘으면 트로피 경기나 쿠키의 도전 등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재미가 많아진다. 따라서 첫 번째 목표는 새롭게 합류한 이용자가 최고 레벨 쿠키를 빠르고 어렵지 않게 갖도록 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770d218f1965ef3e63a2c8b1aedbca6c55e5d64d93903c6b8ec10c954efd0f4f" dmcf-pid="6Al3lVCEhg" dmcf-ptype="general">기존 이용자가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보상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최고 레벨 쿠키를 얻은 이후 목표를 잃지 않고 다음 콘텐츠로 나아갈 기반까지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p> <h3 contents-hash="8949e5b18914899c5b1147569eba944855e32d298616936911b724692d9aa561" dmcf-pid="PcS0SfhDTo" dmcf-ptype="h3">Q. e스포츠는 오븐브레이크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하다.</h3> <p contents-hash="f8449303c25b188b3c795c75c4f2a07ff5dd58c21757905602e81342efb70e94" dmcf-pid="Qkvpv4lwSL" dmcf-ptype="general">크게 두 가지다. 우선 게임에 많은 애정과 시간을 쏟은 이용자들이 최종적으로 영광을 얻는 무대가 필요하다. 높은 실력과 이해도를 쌓고 새로운 전략을 연구한 이용자들에게 결실을 제공하려 한다.</p> <p contents-hash="c84e1f6eb5d94377157882f73ce6289f33b575b7b355a961ee0ba1c184900031" dmcf-pid="xETUT8Srvn" dmcf-ptype="general">또 하나는 게임의 완성도와 재미를 보여주는 역할이다. 오븐브레이크를 잘 모르는 사람도 경기를 보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러닝 게임으로서의 만듦새와 핵심 재미를 알리는 무대로 중요하게 생각한다.</p> <h3 contents-hash="9e9cb8020fd94447eb2a9203bea489e17cbcb477b84ca4c2563aadbc5146c646" dmcf-pid="yzQAQl6bhi" dmcf-ptype="h3">Q. 이용자와 소통하며 게임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들었다. 서로 다른 이용자층의 의견이 충돌할 때는 어떻게 판단하는가?</h3> <p contents-hash="b7fa4b4085d19bd59a7ff7e4698df5b054cb85348cb15d83ed7755e166bc6940" dmcf-pid="WqxcxSPKSJ" dmcf-ptype="general">업데이트 반응이 좋든 그렇지 않든 충분한 시간을 두고 의견을 듣는다. 캐주얼 이용자와 핵심 이용자, 결제하는 이용자와 그렇지 않은 이용자, 캐릭터와 이야기를 좋아하는 이용자와 플레이를 좋아하는 이용자 등 다양한 목소리를 최대한 수집한다.</p> <p contents-hash="434d94912b52ac558976d68e82eee2b05d7ebd3d03557342518b0f25db7928c2" dmcf-pid="YBMkMvQ9Cd" dmcf-ptype="general">이를 함께 검토하면서 가능한 많은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결정을 내리려고 노력한다. 이러한 과정이 지금까지 운영에도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p> <h3 contents-hash="06a391484dd149684a0f293dfa37e4463b198128aa50d16303875ee38e6d14a0" dmcf-pid="GbRERTx2ye" dmcf-ptype="h3">Q. 출시 초기에 합류한 이용자는 현재 게임에서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지 궁금하다.</h3> <p contents-hash="18741ac85cc93d8016dd3bcd0a18bdea64b651fc33d3a8a5e6f71c11ae28594c" dmcf-pid="HbRERTx2vR" dmcf-ptype="general">정확한 수치를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현재 이용자 중 약 3분의 1이 출시 첫해인 2016년에 합류한 것으로 알고 있다.</p> <h3 contents-hash="e0d5ec49425046b1cb60974fa97b029c80c711d5ab4fe9756c3c5b641651cf4b" dmcf-pid="XKeDeyMVyM" dmcf-ptype="h3">Q. 게임에서 반드시 지키고 싶은 가치와 바꾸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h3> <p contents-hash="44e5ff7fe4d127453a58c60dbd8378b8d391a6c6cae2917aa39bd66be7d46734" dmcf-pid="Z9dwdWRfWx" dmcf-ptype="general">성장 요소가 있더라도 최종적으로는 준비를 마친 상태에서 플레이 실력으로 경쟁하는 게임을 지향한다. 일정 단계까지 성장하면 ‘이제 준비가 됐고, 잘하면 이길 수 있다’는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p> <p contents-hash="747ded3aabf8c5b8216e49dcdaffd9469bc31d9d8b6431bdb1748dd562a1c195" dmcf-pid="52JrJYe4vQ" dmcf-ptype="general">바꾸고 싶은 것은 신규 이용자의 정착 과정이다. 처음 출시했을 때처럼 간단하게 적응할 수 있는 게임이었으면 한다. 오랜 서비스로 캐릭터와 콘텐츠가 많이 쌓여 쉽지 않은 과제지만, 기존의 중요한 가치를 지키면서 해결하고 싶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89c0733ea6e10c7f656f7749a695c014eb40cee93096c01c95b396293a532a" dmcf-pid="1VimiGd8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정흠 디렉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4/gamedonga/20261024123305857jcdl.jpg" data-org-width="1000" dmcf-mid="5bFfFn1y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4/gamedonga/20261024123305857jc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정흠 디렉터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497bb495abfe7d474a6f1052a01f13659fd50c673dc8231957d7a2443b3fdce3" dmcf-pid="tfnsnHJ6T6" dmcf-ptype="h3">Q. 앞으로의 매출 성장은 어떤 부분에서 기대하고 있나?</h3> <p contents-hash="41619cf052073ab761c2fbaa7a3bd5bfdef38a95c354ec24e03cb1983e86d879" dmcf-pid="F4LOLXiPS8" dmcf-ptype="general">모바일 게임 시장의 어려움 속에서 패스나 새로운 수익모델 확대가 필요한 게임도 있겠지만, 오븐브레이크는 현재 매출 확대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이용자층을 넓히고 기존 이용자들이 더 재미있게 즐길 방법에 집중하고 있다.</p> <h3 contents-hash="ffe2d42dd62f1b9af4d88d51850c548a729b3d1082618d2de3a37d8c2934dc30" dmcf-pid="38oIoZnQW4" dmcf-ptype="h3">Q. 외부 IP 협업(컬래버레이션 등)의 성과와 앞으로 협업하고 싶은 대상이 있다면?</h3> <p contents-hash="2d8a2bf3b77d216629b315dda31f60c234600edb3142e060fe72d421ae3bb1c2" dmcf-pid="06gCg5Lxvf" dmcf-ptype="general">협업을 통해 신규 이용자 유입과 이탈 이용자의 복귀를 확인하고 있다.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하기는 어렵지만, 게임에 다시 관심을 갖게 하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df039b124388820eeaef4cb27b35da6958f107735a86fcbe93fe4f281c0fe737" dmcf-pid="pPaha1oMvV" dmcf-ptype="general">협업 대상은 오븐브레이크와의 시너지, 캐릭터를 쿠키로 표현했을 때의 매력 등을 고려한다. 단순 희망 사항만 이야기하자면 내부적으로는 치이카와나 크레용 신짱과 협업하면 재미있겠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p> <h3 contents-hash="14b7d0c64df4f33948c0c536cf5d6933ffe9f34754313d6bce09af8d302f5b73" dmcf-pid="UQNlNtgRy2" dmcf-ptype="h3">Q. 앞으로 이루고 싶은 큰 목표나 바람이 있다면?</h3> <p contents-hash="4ce213c375de499c6fb9255a77a65d851475dd0472f52af50ad0eea04fce53fd" dmcf-pid="uxjSjFaeT9"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한국에서 대회를 진행했는데, 팬들이 많은 태국이나 대만, 일본, 미국 등에서도 결승을 개최할 수 있으면 좋겠다. 선수들도 관련 의견을 준 적이 있다.</p> <p contents-hash="f1f086ff60e5d4772234e1d67ba9e56873d8f02e7473f2c24733c6ca05cc92fc" dmcf-pid="7C595dXShK" dmcf-ptype="general">현재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지만, 과거 크게 성장했던 시기처럼 더 많은 이용자에게 사랑받는 날이 왔으면 한다.</p> <h3 contents-hash="e869911cae8d5956ac079054e7fdf51e38e4097d36af904d8aa9e8314761b079" dmcf-pid="zh121JZvCb" dmcf-ptype="h3">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린다.</h3> <p contents-hash="3eb1285be655fa13095bdd39e79c6f94116f6a4b344741af258dd66da4cd904d" dmcf-pid="qltVti5TCB" dmcf-ptype="general">서비스에 좋은 날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좋아하는 쿠키와 이야기, 게임을 즐기면서 지금까지 함께 달려주셔서 정말 감사하다.</p> <p contents-hash="7b097aafbc1877d94ee0f70de1bfda89cdcf3b3d8bdf0f6b029e27c095711ef6" dmcf-pid="BSFfFn1yvq"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span>game.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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