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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내란 가담' 혐의 박성재 前법무장관, 2심서 대폭 감형…징역 9년(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
2026-10-21 17:47:3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성재, 1심 징역 25년→2심 징역 9년 감형<br>내란 중요임무 종사 일부·직권남용 무죄<br>法 "계엄 위헌성 인식…직권남용은 아냐"<br>"국무위원 역할 부합하지 않는 태도 보여"<br>이완규, 1심 공소기각 판결 →2심서 파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CAwNpX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8b31f3caa791bcd2bd741c8267aa0a2defb5bcdac821e049378ddd65c95916" dmcf-pid="9bhcrjUZ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는 21일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박 전 장관이 지난 6월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2026.10.21. 20hwan@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1/newsis/20261021174332399gfwt.jpg" data-org-width="719" dmcf-mid="qduHtYe4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1/newsis/20261021174332399gf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는 21일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박 전 장관이 지난 6월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2026.10.21. 20hwan@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d8ae8172bb4224dcbba259259bd69012f6b671f38b3cf03a32952569bde6d5" dmcf-pid="2KlkmAu51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홍연우 이윤석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심에서 징역 9년으로 대폭 감형받았다.</p> <p contents-hash="c3ece1b82f5584cc7acb95b2ab6ab6b11b538b7d3def0396a7ebc4a34d288138" dmcf-pid="V9SEsc715n" dmcf-ptype="general">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는 21일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9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d836ee036e6086b1345ab363ead1d43b86f6dbd2d00f207f1d271ce38933be25" dmcf-pid="f2vDOkztYi" dmcf-ptype="general">국회증언감정법 위반으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완규 전 법제처장에 대해선 1심의 공소기각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환송했다.</p> <p contents-hash="9e0a19be540c3a8efb87e4cc913d9b6f561ce3f694ce4f6550f1460e59cebc2b" dmcf-pid="4VTwIEqFZJ"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박 전 장관이 출국금지 업무 담당자들의 출근·대기를 지시하고 수도권 교정시설의 수용 여력을 검토하도록 한 행위에 대해 1심과 마찬가지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성립한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578ee27ebf9ce3dda41da413d350194ce2475e9cfa0575054d8f3577c3405f8d" dmcf-pid="8fyrCDB3Gd" dmcf-ptype="general">반면 1심에서 유죄로 인정한 ▲서울구치소 수용거실 현황 검토 지시 ▲합동수사본부 검사 등 인력 파견 지시에 따른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는 무죄로 뒤집었다.</p> <p contents-hash="7d9855a76eb531380a5f65ebe9a36209cbe9002ca49dcb6e826faad2ee00495c" dmcf-pid="64Wmhwb0He" dmcf-ptype="general">또 ▲출입국본부장에 대한 출국금지 관련 조치 지시 ▲교정본부장에 대한 수용공간 확보 지시 ▲검찰과장에 대한 비상계엄 정당화 문건 작성 지시 등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도 모두 무죄로 판단했다.</p> <p contents-hash="f438f9fde49b83c429425e04c04cb48730885fd41c80013f1a784aa01ee13371" dmcf-pid="P8YslrKpXR"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출국금지 업무 담당자들 출근·대기 지시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반대하는 정치인들에 대한 신병 확보 및 이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서 출국금지를 하는 것은 비상계엄 전체 계획에서 중요한 부분"이라며 "박 전 장관이 포고령 집행을 위해 중요한 부분에서 책임을 맡은 것이므로 내란 중요임무 종사에 해당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3eb1fa077a857b9a62c3f18c89815885fac0505561c1978be757834945f05e" dmcf-pid="Q6GOSm9UZM" dmcf-ptype="general">또 "심야에 수도권 교정기관의 수용 여력과 확보 방안을 검토하도록 한 것은 포고령 집행을 위해 중요한 부분에서 책임을 맡은 것"이라고 봤다. 다만 서울구치소 수용거실 현황 검토 지시에 대해선 구체적인 지시가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26ef08691b31eff4d805f0538de327646f2b223313c7fbbc606d1123ecfed86b" dmcf-pid="xPHIvs2utx" dmcf-ptype="general">합동수사본부 인력 파견 지시도 "파견 요청이 있을 경우에 대비해 검토하라는 원론적인 차원의 지시만으로는 내란의 목적 달성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0c6d0fa653ef4b3c14e32a44fb73e0ed07679407ba06a8a5adc807375925863" dmcf-pid="yvdVP9Oc1Q"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박 전 장관의 직권남용 혐의와 관련, 위헌적인 포고령을 집행하려는 목적으로 지시하는 등 직권을 남용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직원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cc1969e7794aec879be171569ce04cb6fe734a590565d199f0ecf3a2f32808b8" dmcf-pid="WYL6R4lwtP"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출국금지 업무 담당자들이 출근·대기한 것은 국가공무원 복무규칙에 따른 비상근무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d03bef3ca6f4176a6983dff31ac768c86063154bc89bd2f1fe1a92a8b21f139" dmcf-pid="YGoPe8SrH6" dmcf-ptype="general">교정시설 수용 여력 검토를 두고는 "수용자가 증가할 경우에 대비한 일반적인 사항을 검토한 것일 뿐 법령에 따라 직무수행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기준이나 절차를 위반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7199036dd2fd18f55562c5b50eb2f99819e15bf96af9ed81b967e10f7a574f1" dmcf-pid="GHgQd6vm58" dmcf-ptype="general">계엄 정당화 문건 작성 지시 역시 관련 문건이 박 전 장관의 직무집행을 위한 사무에 해당하는 만큼 직원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e46032b5e98b535451d34cba0efdbc259ceab562428808b19ad539c7895429" dmcf-pid="HXaxJPTs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는 21일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박 전 장관이 지난 6월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2026.10.21. 20hwan@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1/newsis/20261021174332540stpr.jpg" data-org-width="720" dmcf-mid="BSwLji5T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1/newsis/20261021174332540st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는 21일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박 전 장관이 지난 6월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2026.10.21. 20hwan@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472f132877d9fce2d6af93f1e771ee9d26247dc43d21f73e91fd30207e9e9b" dmcf-pid="XZNMiQyOXf" dmcf-ptype="general"><br>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서 "당시 법무부 장관으로서 이른바 '8시 멤버' 중 가장 먼저 대통령실에 도착해 윤 전 대통령 등과 가장 오랜 시간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회 경력 등에 비춰 비상계엄이 위헌·위법하고 헌법기관을 무력화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59cf591a3fe670dd535eefdad35e477ab45bd0cdd70c8da1bccfe41cbb732a6" dmcf-pid="Z5jRnxWI5V" dmcf-ptype="general">이어 "그럼에도 자신의 지휘·감독 아래 있는 출입국본부장과 교정본부장에게 포고령 집행을 위한 지시를 내리는 등 적극 가담한 것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다"며 "간부회의에서 위헌성이 지적됐음에도 자신의 지시 사항을 유보하지 않았고, 다수의 출입국·교정 공무원들이 지시를 이행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54c0cc826f0d406984e44e06dce39193c3370ca10514ee9a9ff7173918350df" dmcf-pid="51AeLMYCX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 전 장관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내란 중요임무 종사에 해당하는 다수의 행위가 이뤄졌다"며 "그럼에도 비상계엄이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는 점을 알지 못했다는 취지로 주장하는 등 국무위원에게 기대되는 지위와 역할에 부합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질타했다.</p> <p contents-hash="449a47261f0c47579735af98c1cf19d95b38cd80e3465e4a45030446cc883161" dmcf-pid="1tcdoRGht9" dmcf-ptype="general">다만 박 전 장관이 윤 전 대통령, 김 전 장관과 비상계엄을 사전에 모의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2634c391c92f7752c9b166a06fe7664cf0ab90b7bfa0147a5c76c957b14b9c9d" dmcf-pid="tFkJgeHl5K" dmcf-ptype="general">아울러 박 전 장관이 출입국본부장과 교정본부장에게 포고령 집행을 위한 지시를 내렸으나 출근 대기, 교정시설 수용 여력 검토 등 사전 준비 행위에 그친 점을 고려했다. 실제 인신 구속이나 출국금지로 나아가지 않은 점 등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da8cad3af080fba78418d2f3795fe40f7955918308836314209be4da57c9b2" dmcf-pid="F3EiadXS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서울고법 형사1부는 이 전 처장에 대해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의 수사권한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1심의 공소기각 판결을 파기했다. 사진은 김건희 여사 수사 무마 의혹·안가 회동 위증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처장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2026.10.21. 20hwan@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1/newsis/20261021174332668mtvf.jpg" data-org-width="720" dmcf-mid="b2zZ3HJ6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1/newsis/20261021174332668mt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서울고법 형사1부는 이 전 처장에 대해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의 수사권한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1심의 공소기각 판결을 파기했다. 사진은 김건희 여사 수사 무마 의혹·안가 회동 위증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처장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2026.10.21. 20hwan@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e466a59b03ebe188826ce446eaaaf7c5e8f9c60511076fb984db91a2d65fd7" dmcf-pid="30DnNJZv1B" dmcf-ptype="general"> 이 전 처장에 대해서는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의 수사권한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1심의 공소기각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돌려보냈다.</p> <p contents-hash="de24f34552b4119a379c02ec80a041720839e3032acd8c194a47c22ef4ef0bc2" dmcf-pid="0pwLji5T5q"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내란특검법에서 정한 수사 대상인 '고소·고발 사건'에는 내란·외환 행위와 관련된 고소·고발 사건도 포함된다고 해석했다.</p> <p contents-hash="ab2d80c63451437f35fecb1a941f7513ebf23936e95dec817f17861807a41944" dmcf-pid="pUroAn1yYz"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이 전 처장의 국회 위증 혐의 역시 내란·외환 행위와 관련된 고발 사건으로 특검의 수사 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다만 혐의 자체의 유무죄는 판단하지 않고 사건을 1심 법원으로 돌려보냈다.</p> <p contents-hash="c675a0ee5b3d1c031ab7e18980315333aa3902dcb8f40f0e164c1505d61f8ea5" dmcf-pid="UumgcLtW17" dmcf-ptype="general">항소심 선고 후 특검팀은 판결문을 분석한 뒤 상고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는 원론적 입장을 밝혔다. 이 전 처장 측은 재판부 판단에 불복해 상고하겠다는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3696a0dd5287a1848c9644244ffcb56b410b2151095f7faf132d265594a921a3" dmcf-pid="uazZ3HJ6Gu" dmcf-ptype="general">앞서 박 전 장관은 비상계엄 선포 후 법무부 출입국본부 출국금지팀에 비상대기 명령을 내리고 합동수사본부 검사 파견 검토, 교정시설 수용 공간 확보를 지시하는 등 윤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에 순차적으로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c2466d4b5f1ca9a198fe97dec475dd44474dbe5195d5ba8440bdf60774af0a0c" dmcf-pid="7Nq50XiPXU" dmcf-ptype="general">출국금지 담당 직원 출근을 지시하며 직권을 남용한 혐의, 비상계엄 해제 직후 법무부 검찰과에 계엄 정당화 논리가 담긴 '권한 남용 문건'을 작성하게 했단 혐의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628c93c24578ed4366eba557396b6370cb744246329085c3265ef8f65478f175" dmcf-pid="zjB1pZnQHp" dmcf-ptype="general">1심은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을 유죄로 인정해 특검팀의 구형량인 징역 20년보다 높은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p> <p contents-hash="843f37901e68e5d96dd0b84a3bbe09f5f2197b93de6a8938a61bc84da92da230" dmcf-pid="qAbtU5Lx50" dmcf-ptype="general">다만 박 전 장관이 김건희 여사로부터 부정한 직무수행을 청탁받고 관련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게 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에 대해서는 특검팀에 공소권이 없다고 보고 공소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146f642a6142c5ac59b4c24f42f392448920ee1719c0ab3313018a6d7cd45e8c" dmcf-pid="BcKFu1oMY3" dmcf-ptype="general">이 전 처장은 2024년 12월 4일 서울 삼청동 안가에서 박 전 법무부 장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 등과 회동한 사실에 대해 국회에서 허위 증언한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p> <p contents-hash="513b06f6a76a2ed43ba99efaf0e6f4aefe890af82076c85329b347161c625e63" dmcf-pid="bk937tgRXF" dmcf-ptype="general">1심은 이 전 처장의 혐의가 내란특검법상 수사 대상인 '인지된 관련 사건'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공소기각 판결했다.</p> <p contents-hash="d8a9609d6cc3d3a1a6498d9e74327e81968ba4626493b037fb4f2fdf98ee545f" dmcf-pid="KE20zFae5t"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hong15@newsis.com, leey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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