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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검찰과 체불왕⑦ 박영우, 월급 1,600억 원 떼먹고 초호화 전관 변호인단 선임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9
2026-10-19 15:27:37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YReWRfD5"> <div class="video_frm" dmcf-pid="6aGedYe4rZ"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fLnQxvQ9rt"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fLnQxvQ9rt"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sV93WDZ3oyo?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ca09bd506af115bb96384ca62927753069a34db917f29b86dc570fb1def23c0d" dmcf-pid="PNHdJGd8wX" dmcf-ptype="general">대유위니아그룹 체불 사태.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임금 체불 사건이다. 수천 명의 노동자가 경제적 파탄으로 내몰렸다. 핵심 책임자는 그룹의 회장인 박영우다. 그는 사태 해결에 나서고 있을까. 검찰은 박 회장에게 제대로 된 법적 책임을 물었을까.</p> <p contents-hash="c7fdc02de9b65bd7755718ad98de8509e1b6956557bf7e04070858329407bcea" dmcf-pid="QjXJiHJ6EH"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검찰과 체불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사건의 형사소송 기록 등을 토대로 그동안 드러난 적 없는 ‘체불왕’ 박영우 회장과 그 일가의 불법적이고 부도덕한 행위, 무엇보다 이들의 범죄 혐의를 덮어준 검찰의 행태를 추적한다. <편집자주></p> <p contents-hash="f005a130af7525d0eec46962070e0d82b7e2e7b5ebc07af94ddf8cd02f30a009" dmcf-pid="xAZinXiPIG" dmcf-ptype="general"> ★ ★ ★</p> <p contents-hash="24ec17bcee2e9155bb125b55d115ef44dee79d6f47ec1c34d5ec22f646ef9a0f" dmcf-pid="yUiZ5JZvwY" dmcf-ptype="general">사상 최대 규모의 임금 체불 사태를 일으킨 혐의로 형사 재판을 받고 있는 대유위니아그룹 박영우 회장이 고위직 판검사 출신을 주축으로 하는 초호화 변호인단을 꾸린 사실이 확인됐다. 노동자들의 임금 1,600여억 원을 변제하지 않고 있으면서 형사 처벌을 회피하기 위한 법률 비용으로는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 있는 것이다.</p> <p contents-hash="4de7f3a6a4e44d3aa37346de2e7536b6a7557f15275830def6d21d2c9b3c4107" dmcf-pid="Wun51i5TOW" dmcf-ptype="general">이 같은 문제를 따져 묻기 위해 국회는 올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박 회장을 채택했다. 하지만 박 회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2심 형사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유를 들며 국정감사 출석을 거부하고 있다. 국회는 박 회장을 강제 출석시키기 위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한 상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7468ea73e8ef6ece1882e0e953f2be83612ff259b6ec90b40a3affba0c9b1" dmcf-pid="Y7L1tn1y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대유위니아그룹 임금 체불 사건의 책임자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박영우 회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newstapa/20261019152123603tglz.jpg" data-org-width="1280" dmcf-mid="QBuSv8Sr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newstapa/20261019152123603tg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대유위니아그룹 임금 체불 사건의 책임자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박영우 회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f6bc799aa19c2c5ee392cc43ab226214538020d06191faaa219203aa9a81a3" dmcf-pid="GzotFLtWDT" dmcf-ptype="general"><strong>검찰 수사에는 검사장, 형사 재판에는 법원장 출신 전관 변호사 선임</strong></p> <p contents-hash="a88739ad2b2bc7ac8afd48398a55148124624b60d432df123ff97d6a1a7b73a1" dmcf-pid="H5QTyPTssv" dmcf-ptype="general">2023년 12월 대유위니아그룹의 임금 체불 사건을 수사하던 검찰이 박 회장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그러자 박 회장은 대한민국 5대 대형 로펌으로 꼽히는 ‘법무법인 율촌’의 변호사들을 선임했다. ▲이명박 정부에서 법제처장까지 지낸 검사장 출신의 이재원 변호사(사법연수원 14기)를 비롯해 ▲직전까지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검사로 근무한 최우영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를 자신의 ‘법률 방패’로 세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a6e7600377ddebd120c3843d8c0a22ba25c1b35dc497066595885b3aa6ff90" dmcf-pid="X1xyWQyO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newstapa/20261019152124831pkdm.jpg" data-org-width="1280" dmcf-mid="trDxMTx2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newstapa/20261019152124831pkd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1361beb3bdf045c072284a0a72064579b9b23a88879e36bc87f78b96aad585" dmcf-pid="ZtMWYxWIDl" dmcf-ptype="general">2024년 3월에는 박 회장에 대한 형사 재판이 시작됐다. 그러자 박 회장은 변호인을 고위 법관 출신 전관들로 바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출신의 임성근 변호사(사법연수원 17기)가 이 중 하나다. 임 변호사는 박근혜 정부 때 벌어진 양승태 대법원장의 사법 농단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았던 인물이다. 헌정 사상 최초로 국회가 판사 탄핵 소추까지 진행했으나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f0e8df922c39cf9dd7d52de02f874a95de4e1963a1c26a84f34f25c45b37b4" dmcf-pid="5FRYGMYC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newstapa/20261019152126047sybv.jpg" data-org-width="1280" dmcf-mid="bIXDwzDg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newstapa/20261019152126047sy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0065e72f1b8b185a5bc3f86d09996c1dff198751a2386c54bd7b75ee2c6d5f" dmcf-pid="13eGHRGhEC" dmcf-ptype="general">2심 재판이 시작되자 박 회장은 고위 법관 출신 전관 변호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대법원장 비서실장과 수원지방법원장 등을 지내고 지난해 3월 서울고등법원장을 끝으로 퇴직한 윤준 변호사(사법연수원 16기)다. 2심 재판이 시작된 시점이 지난해 4월이니까 퇴직 한 달 만에 박 회장의 변호인단에 합류한 셈이다. </p> <p contents-hash="df4aba9096db11f0f9ea9879c5b0354953c9213accf1ccb1334536aa18ab1dc3" dmcf-pid="t0dHXeHlDI" dmcf-ptype="general"><strong>피해 노동자들 “초호화 변호인단 구성해서 월급 어떻게 떼먹을까 골몰”</strong></p> <p contents-hash="9b074290be60ae8c87b3d4154bfb9a30c9fb8f215afb6a6b627ae3a7bd023aed" dmcf-pid="FpJXZdXSEO" dmcf-ptype="general">박 회장은 전관 변호인들을 통해 임금 체불 사태에 따른 형사 처벌을 피하려 하고 있다. 임성근 변호사가 1심 법원에 제출한 의견서에는 ‘박 회장이 그룹의 대주주로서 사업 보고만 받았을 뿐 경영과 관련한 의사 결정에는 참여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882fe3d59c6d3614e03ac97bd6de87e5a7d9c7b94fcced442c01c3a25a8da68" dmcf-pid="3UiZ5JZvEs" dmcf-ptype="general">하지만 1심 재판부는 ‘박 회장이 대유위니아그룹의 실질적인 경영자로서 역할을 했고, 따라서 임금 체불 사태의 책임자가 맞다’고 판단했다. 박 회장은 1심에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고, 2심 선고는 다음달 13일 수원고등법원에서 나올 예정이다.</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f4fd6aa74400f7908520b4eadbca38accd8fab17f2e460870834c065166fa56b" dmcf-pid="0un51i5Tsm" dmcf-ptype="blockquote2"> <p>피해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박영우 회장이 초호화 변호인단을 구성해서 ‘어떻게 2000명이 넘는 이 피해자들 돈을 한 푼도 안 줄까’, ‘퇴직금을 어떻게 떼어 먹을까’라고 골몰을 하는 거예요. 재판 때 그것만 하는 거예요. <br>이게 법적으로는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사회 정의에 맞냐 이게. 맞는 것이냐’라고 생각하면은 정말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br>박영우 회장의 그 호화 변호인단이 능력 있는 분이 존경받는 분이, 저희가 사업 대 사업 돈을 빌려줬다, 이런 돈이 아니잖아요. 저희들 그 퇴직금과 월급은 우리 노동자, 그 가족의 생명줄이잖아요. 생계, 생명줄을 가지고 안 주려고 이렇게 한다는 게 아 이거는 너무 서글프다. <br>아주 야만적이잖아요. 힘으로 누르겠다는 거예요.<cite><br>- <strong>- 강용석 /대유위니아 임금체불 사건 피해자</strong></cite></p> </blockquo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d933ca82dacc31a48f6d6d4b04aef635431f3fb7eabdc82a007040a0a845f0" dmcf-pid="p7L1tn1y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용석 씨 / 대유위니아그룹 임금 체불 사건 피해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newstapa/20261019152127271qsgi.jpg" data-org-width="1280" dmcf-mid="2wPK9rKp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newstapa/20261019152127271qs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용석 씨 / 대유위니아그룹 임금 체불 사건 피해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400b26fe968b51ea73b3fcd8f63a4494df90d82d8d4eb1cbc822cd14b1ea0b" dmcf-pid="UzotFLtWsw" dmcf-ptype="general"><strong>초호화 변호인단 이용해 ‘황제 수감’... ‘옥중 경영’ 의혹도</strong></p> <p contents-hash="01f5fb64fcfbf1cfdb02a3b59502b26f1314d1f542fb8f8c71b98855e692beeb" dmcf-pid="uqgF3oFYDD" dmcf-ptype="general">현재 보석으로 풀려나 재판을 받고 있는 박 회장은 2024년 2월 19일부터 지난해 9월 1일까지 560일간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돼 있었다.</p> <p contents-hash="33514f29cafa9967f557893c0c9ec550412b5914a5b64c8005d4d5209a73b6b8" dmcf-pid="7qgF3oFYmE"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을 통해 박 회장의 구치소 접견 내역을 확인했다. 그 결과, 박 회장은 ▲일반 접견 343일 ▲변호인 접견 223일을 진행했다. 수감 기간 내내 하루도 빠짐 없이 접견을 한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571f7b62d00904a834df947e69e790f3b0e86da3f4158120e705aaf79fa85b" dmcf-pid="zBa30g3G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을 통해 확인한 박영우 회장의 구치소 접견 내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9/newstapa/20261019152128504bamm.jpg" data-org-width="1280" dmcf-mid="Vy3GHRGh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9/newstapa/20261019152128504ba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을 통해 확인한 박영우 회장의 구치소 접견 내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fc0850066ac83655b4403563375b069ed2c8ff4de1f379a4b9805175c02dc9" dmcf-pid="qbN0pa0HEc" dmcf-ptype="general">특히 변호인 접견의 경우 시간 제한이 있는 일반 접견과 달리, 구치소의 일과 시간 내에서 시간 제한 없이 진행하는 접견이다. 가림막도 교도관들도 없는 상태로 진행된다. 이런 변호인 접견을 무려 200일 넘게 진행하는 건 변호사에게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다. 때문에 박 회장처럼 빈번하게 변호인 접견을 진행하는 수감 생활을 속칭 ‘황제 수감’이라고 부른다.</p> <p contents-hash="276afa3a2bfa80a000353baa588c63464eec7dfcc6502193c3befc3fa2a84832" dmcf-pid="BKjpUNpXIA" dmcf-ptype="general">특히 박 회장이 변호인 접견을 이용해 ‘옥중 경영’을 했다는 의혹도 나온다. 지난해 5월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인 푸른산수목원은 박 회장이 쓴 경기도 남양주 별장을 박 회장 가족 회사에 헐값으로 매각했다. 또 같은 시기 푸른산수목원은 박 회장의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 별장 일부를 51억 원에 팔아 넘겼다. </p> <p contents-hash="2f11a5c269876d02d32ab488944758367e46bef4704052e84c90981bc65c5b15" dmcf-pid="b9AUujUZEj" dmcf-ptype="general">이는 피해 노동자들의 고발에 대한 대응 목적이 아닌지 의심된다. 두 별장 처분에 앞서 지난해 3월, 체불 피해 노동자들은 박 회장이 회삿돈으로 별장을 사들여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을 두고 박 회장과 계열사 임원들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이 고발건은 검찰을 거쳐 현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수사 중인 사안이다. 경찰은 최근까지도 관련 임직원들을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01f98d77eeaa46a16b2f25cdf1c5ec0e9d7a7437ce069345fbcafd318acaa54" dmcf-pid="K2cu7Au5ON" dmcf-ptype="general">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사상 최대 규모의 임금 체불 사태를 비롯해 초호화 전관 변호인단 선임 등을 따져 묻기 위해 올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박 회장을 채택했다. 그러나 박 회장은 ‘다음 달에 열리는 2심 선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유를 들며 국회에 나오지 않고 있다. 국회는 박 회장을 강제 출석시키기 위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한 상태다.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203e57135923d9acfc674da6732328f32b9cc4f6f0edb07088a994c66bb45aee" dmcf-pid="9Vk7zc71Oa" dmcf-ptype="blockquote2"> <p>국정감사 질의의 목적은 재판 관여나 형사 책임의 유무가 아닙니다. 체불된 임금을 언제, 어떻게 갚을 것인지 입니다. 변제 계획은 재판 결과와 상관 없이 지금 당장 노동자들에게 답해야할 문제입니다. 이는 명백한 책임 회피입니다. (종합감사에도)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않는다면, 동행명령 발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시고, 법에 따라 고발조치 해주십시오. <cite><br>- -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 기후노동위 국정감사/ 2026. 10. 13)</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fb68860c94b540d022c3cffd6f00ef1aa8034c022f6e1ec5a87b0ef50606f588" dmcf-pid="2fEzqkztwg"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박 회장 측에 초호화 변호인단을 선임하는 데 쓴 비용의 규모와 출처 등을 물었다. 박 회장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760488cb5057a0a47453f6068681130b35b80f3c17f5a2599ddc638118b1824d" dmcf-pid="V4DqBEqFro" dmcf-ptype="general"> ★ ★ ★</p> <p contents-hash="8477b7b6785bfb17a48318e69230b2bcd46ae1366c8054c90ebd6af113c977d8" dmcf-pid="f8wBbDB3rL" dmcf-ptype="general"><strong>● <검찰과 체불왕> 프로젝트 보도 다시보기</strong></p> <p contents-hash="214ba05188dbb1d8c3e37737e0ce8004fcdf5cdd64f92902c3ce3b91ff1d3e1c" dmcf-pid="46rbKwb0mn" dmcf-ptype="general"><span>검찰과 체불왕 ① 회장님의 대국민 거짓말, 그후 3년</span> / https://newstapa.org/article/wwCym</p> <p contents-hash="5df2477b204008969f5535ab7825005808104fc7e80df6ca44f3a647d9caaea4" dmcf-pid="8PmK9rKpmi" dmcf-ptype="general"><span>검찰과 체불왕 ② 계열사 자금을 쌈짓돈처럼... 검찰, 횡령·배임 혐의 ‘봐주기’ 정황</span> / https://newstapa.org/article/GRFdf</p> <p contents-hash="35d64be70a17e60df3708a46e5f33498679069493ba142b722223691e3be7bb5" dmcf-pid="6Qs92m9UwJ" dmcf-ptype="general"><span>검찰과 체불왕 ③ 임금 체불 진행 시점에도 회삿돈 빼돌려 억대 비자금 조성</span> / https://newstapa.org/article/IPxfh</p> <p contents-hash="4a9df4384d7a056e625a18b2e0dace3cb6ae351b02452ec2648be1836ef16d42" dmcf-pid="P9AUujUZEd" dmcf-ptype="general"><span>검찰과 체불왕 ④ 이재명 법카 기소한 검사, 박영우 비자금은 덮었다</span> / https://newstapa.org/article/XK_G1</p> <p contents-hash="a8c41c9d2668b271f0e75a7d1b993791a4edca5088b0a6532fe968c3479befda" dmcf-pid="Q2cu7Au5Oe" dmcf-ptype="general"><span>검찰과 체불왕 ⑤ “피해 회복은 허상, 검찰의 직무유기다"</span> / https://newstapa.org/article/b-GjR</p> <p contents-hash="f2078647c52e485a38aa25e38b3b5c6e42baf1072e8c298577a556a41c07cae6" dmcf-pid="xVk7zc71wR" dmcf-ptype="general"><span>검찰과 체불왕⑥ '대국민 사기극' 박영우, 그 딸도 뻔뻔한 거짓말</span> / https://newstapa.org/article/1_Yp3</p> <p contents-hash="78d99d00ae797564b7fc7152ed6c8e3f7ccc1f7384c451d6b05bc17d8ede16dc" dmcf-pid="yI7kEukLEM" dmcf-ptype="general">뉴스타파 강민수 cominsoo@newstapa.or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타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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