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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김민철, ASL 22 우승…통산 5회 제패 대기록(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4
2026-10-17 18:4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영진과 풀세트 접전 끝에 4-3 승…저그, 7연속 왕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owVkzt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b5c9445b8afe73c41791f27dc9e951954042e5acf4a2e387a47e3266b1bd1e" dmcf-pid="upgrfEqF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회 우승 달성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김민철(저그)이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 'ASL 시즌 22' 결승전에서 유영진(테란)을 상대로 우승을 확정하고 통산 5회 우승을 상징하는 손가락 다섯 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17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7/yonhap/20261017184436076mjlv.jpg" data-org-width="1200" dmcf-mid="FahXgYe4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7/yonhap/20261017184436076mj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회 우승 달성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김민철(저그)이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 'ASL 시즌 22' 결승전에서 유영진(테란)을 상대로 우승을 확정하고 통산 5회 우승을 상징하는 손가락 다섯 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17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8409923441296170ae3374d8e3d851cd735e7676b05f5af2442b4ab9dc3b06" dmcf-pid="7Uam4DB3tT"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내 정상급 저그 플레이어 김민철이 ASL 시즌 22 왕좌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49368103919d3f0b09750079623e0a68a8f53ef82317439fe2d66b1415df0e9" dmcf-pid="zuNs8wb05v" dmcf-ptype="general">김민철(저그)은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 'ASL 시즌 22' 결승전에서 유영진(테란)을 세트 스코어 4-3으로 이겼다.</p> <p contents-hash="58fcb34c4c35b78bfe21360af219df00ad8a7d001bac794de10744f59fce5b15" dmcf-pid="q7jO6rKpYS" dmcf-ptype="general">김민철은 이날 우승으로 개인 통산 ASL 5회 우승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9cde76bf3ece64dd9eeec08c0352507f1c7c565476ebb746419a9a90b3b022f5" dmcf-pid="BbElMIfzHl" dmcf-ptype="general">김민철의 시즌 16∼19 우승, 박상현의 20∼21 우승에 이은 저그의 7연속 우승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3e54dd84cd378a677bcde039b783266af48b2f1569fa71abdf91089fcdb88828" dmcf-pid="bKDSRC4q1h" dmcf-ptype="general">'녹아웃'에서 치러진 1세트. 유영진은 경기 초반 김민철의 저글링 견제를 안정적으로 막아내며 앞마당 멀티를 챙기고 빠르게 테크를 올렸다.</p> <p contents-hash="46bd957e4d66935ecb10fcaf7563cdb13cc913053cfd45cde299aebbfb9414d5" dmcf-pid="K9wveh8B1C" dmcf-ptype="general">김민철은 5분께 저글링을 모아 유영진의 본진을 찔렀다. 유영진은 벌처로 방어에 나섰지만, 김민철은 미사일 터렛이 올라오지 않은 사이를 노려 저글링으로 버로우시키고 히드라리스크를 뽑아 총공세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b342232bd359a2de15cdcaa97cb5ed5c3cec6bae8926dfd6d75afb5c73fab65" dmcf-pid="92rTdl6b1I" dmcf-ptype="general">유영진은 간신히 뽑은 시즈 탱크 1대를 절묘한 SCV 컨트롤로 지켜냈고, 언덕 위에 시즈모드를 올려 방어를 굳힌 다음 발키리를 뽑아 김민철의 멀티 확장을 견제했다.</p> <p contents-hash="314020d2f3d45f9a3892a7a53ede2bc38278c7b4a250eb893c7864ce8b17362e" dmcf-pid="2VmyJSPKHO" dmcf-ptype="general">유영진은 정석적인 마린-메딕과 탱크 조합을 꺼내 들어 반격에 나섰다. 김민철은 뮤탈리스크로 병력을 갉아먹으며 역습 찬스를 노렸으나 본진이 뚫리며 GG를 선언, 첫 세트를 내줬다.</p> <p contents-hash="afd7d18be53fe7955aa5e159d0bf737bd98a3c044b59c58531f23b7603b6370a" dmcf-pid="VfsWivQ9Gs" dmcf-ptype="general">첫 세트에서 허를 찔린 김민철은 2세트에서 더 거세게 몰아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65eac3b32a8fc13b91b5dd7cca21880c41a5a9e84afe6f01997e8a56674808" dmcf-pid="f4OYnTx2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로피 들어올리는 김민철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김민철(저그)이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 'ASL 시즌 22' 결승전에서 유영진(테란)을 상대로 우승을 확정하고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6.10.17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7/yonhap/20261017184436266mfki.jpg" data-org-width="823" dmcf-mid="3b4JFRGh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7/yonhap/20261017184436266mf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로피 들어올리는 김민철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김민철(저그)이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 'ASL 시즌 22' 결승전에서 유영진(테란)을 상대로 우승을 확정하고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6.10.17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33bee4dfa47318d59771e8b8b41fa53da60a1983dd34ddbdffc756370b0f99" dmcf-pid="48IGLyMVGr" dmcf-ptype="general">유영진은 본진을 틀어막고 방어에 나섰지만, 그 사이 멀티를 늘린 김민철은 가디언을 대량으로 뽑아 원거리에서 조이기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428537ef0f24a6717479ef9cfa902e73a1f9c23a1a889aeeedfafff4956232b6" dmcf-pid="86CHoWRfYw" dmcf-ptype="general">세트 스코어는 1-1. 유영진은 3세트 초반 김민철의 본진을 발견하고 곧장 벙커링을 시도, 곧장 GG를 받아내지는 못했지만 상당한 피해를 주는 데는 성공했다.</p> <p contents-hash="fcfcb81064ee6647de530bd8ebc827c8b55a045e65939d9fa85e1b92bd011eec" dmcf-pid="6IKxX6vmHD" dmcf-ptype="general">유영진은 마린과 메딕을 다수 모아 유영진의 본진 앞마당을 찔렀다. 그대로 승기를 굳히는 듯 보였지만, 김민철의 뮤탈리스크가 타이밍 맞게 나오며 전선은 다시 교착 상태로 들어갔다.</p> <p contents-hash="c2ea6ef4579f09d4cff6f014f52127d636b7b0b1543dbf0798abbc87e5ab1184" dmcf-pid="PC9MZPTs1E" dmcf-ptype="general">한 차례 정비 타이밍을 가진 유영진은 탱크와 사이언스 베슬로 병력 조합을 보완해 다시 김민철에게 싸움을 걸었다. 김민철은 뮤탈리스크와 러커 조합으로 맞섰으나, 유의미한 변수를 만들지 못하고 GG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66fc7a49ffd3ec0c740f6ab6ab70ff56d79f3925ac6f208d60c09ad5413c7c96" dmcf-pid="Qh2R5QyOHk" dmcf-ptype="general">자신감을 얻은 유영진은 4세트에서 공격적인 러시를 펼쳤지만, 김민철의 여유로운 수비에 가로막히며 주도권을 빼앗겼다.</p> <p contents-hash="9cc8ea84600fee28d72e3533d0b260193d7671e44a8ebe5df201010d6f020a79" dmcf-pid="xlVe1xWIYc" dmcf-ptype="general">김민철은 중앙 주도권을 바탕으로 뮤탈리스크로 유영진의 병력을 갉아먹으며 본진을 거듭 찔렀고, 빠르게 GG를 받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2 원점으로 돌렸다.</p> <p contents-hash="cafb60c673ef09287947160435f09dd727f89766756f9e1639df14f7214bbf46" dmcf-pid="y8IGLyMVYA" dmcf-ptype="general">이어진 5세트에서 두 선수는 초반 러시보다는 멀티 확장에 집중하며 후반을 기약했다.</p> <p contents-hash="9a4fafd530599eec34d899674619afbc23141d02e34c2af9134d49e294bd4586" dmcf-pid="W6CHoWRfXj" dmcf-ptype="general">교착 상태에서 충분한 자원을 모은 유영진은 5분경 상대 몰래 3개의 스타포트를 동시에 올리며 팬과 해설진의 탄성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c18f0a97cec1963b341ad37a154ea85b78b2da4ee957711124d7d4983cc797" dmcf-pid="YPhXgYe4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SL 챔피언 등극한 김민철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김민철(저그)이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 'ASL 시즌 22' 결승전에서 유영진(테란)을 상대로 우승을 확정하고 스폰서인 구글플레이 장현세 글로벌 총괄 상무로부터 상금을 전달받고 있다. 2026.10.17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7/yonhap/20261017184436457dyzf.jpg" data-org-width="1200" dmcf-mid="0K5zsUcn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7/yonhap/20261017184436457dy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SL 챔피언 등극한 김민철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김민철(저그)이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 'ASL 시즌 22' 결승전에서 유영진(테란)을 상대로 우승을 확정하고 스폰서인 구글플레이 장현세 글로벌 총괄 상무로부터 상금을 전달받고 있다. 2026.10.17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707a8602924154555993a8c2e9108dc59c1087342351d28362f0f674d7945b" dmcf-pid="GQlZaGd8Xa" dmcf-ptype="general">유영진은 빠르게 레이스를 뽑아 김민철의 뮤탈리스크와 제공권 경쟁을 펼쳤고, 바이오닉 병력을 뽑을 시간을 벌고자 했다.</p> <p contents-hash="96891ae08b4a7a57019396f044d6d0b246bfb8bf32cfe40e6c4d9103c346f005" dmcf-pid="HRTtAZnQYg" dmcf-ptype="general">하지만 클로킹 업그레이드가 끝나기 전 패를 너무 빠르게 노출한 것이 패착이었다. 김민철은 뮤탈리스크와 함께 다수의 오버로드를 끌고 와 유영진의 본진을 두들겼다.</p> <p contents-hash="7aef5dcaac97ef8291cca986379d6e4e2aebe55f4f73448b6dcd2b988d559de8" dmcf-pid="XeyFc5LxXo" dmcf-ptype="general">김민철은 히드라리스크와 러커를 앞장세워 전선을 유영진의 본진 쪽으로 밀었다. 빌드 대응이 늦은 유영진은 그대로 본진을 내주며 GG를 쳤다.</p> <p contents-hash="7a34a81c6245c04af07e62e637ca8505c74b2701ee1ccee40029702d96797366" dmcf-pid="ZdW3k1oM1L" dmcf-ptype="general">긴장감 속에서 시작된 결전의 7세트. 유영진은 상대 앞마당에 또다시 벙커링을 시도하며 승부수를 띄웠다.</p> <p contents-hash="bc8dbf158916f1a753701294ab639449e1f2a4f70e2b2a576629ac9fd71fec12" dmcf-pid="5JY0EtgRYn" dmcf-ptype="general">김민철은 곧바로 눈치채고 저글링과 드론을 앞세워 방어했고, 본진을 틀어막은 다음 레어, 하이브까지 빠르게 올렸다.</p> <p contents-hash="7f3e184424fd6e9f99ccf2ff68461538f728a839ff261dad221284c745ee20a2" dmcf-pid="1iGpDFaeti" dmcf-ptype="general">유영진은 다수의 배럭을 지은 다음 마린을 모아 김민철의 뮤탈리스크 견제를 물량으로 밀어냈고, 전선을 중앙 근처까지 넓혔다.</p> <p contents-hash="9cc7179c542fc966b6f9cf2238e2b1605da2e35e54fe6bbd965921365800aebc" dmcf-pid="tnHUw3NdYJ" dmcf-ptype="general">유영진은 김민철의 병력이 모이기 전 드랍쉽을 동원, 7시 본진과 1시 멀티에 동시에 병력을 보내 양동작전을 펼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fe4e19f5b8110616b9ceec23b827c8822a9d8a012c8f2c0680cdfd63f61224" dmcf-pid="FLXur0jJ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크래프트 경기 보러 몰린 구름 인파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 'ASL 시즌 22' 결승전에서 관람객들이 유영진(테란)과 김민철(저그)의 대결을 지켜보고 있다. 2026.10.17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7/yonhap/20261017184436646ebdw.jpg" data-org-width="1200" dmcf-mid="pj8i3eHl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7/yonhap/20261017184436646eb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크래프트 경기 보러 몰린 구름 인파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 'ASL 시즌 22' 결승전에서 관람객들이 유영진(테란)과 김민철(저그)의 대결을 지켜보고 있다. 2026.10.17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af7466106ab30079b0835eaa04cf730ddd24d137f0ce616b118b718ed60517" dmcf-pid="3oZ7mpAiYe" dmcf-ptype="general">김민철은 1시 멀티에 집중된 유영진의 연이은 파상공세를 힘겹게 막아내며 저글링으로 반격 찬스를 노렸다.</p> <p contents-hash="3c9ff962beee6b7977e30a382fd0ff9593d26caab35367a04ca00d89c4e59981" dmcf-pid="0g5zsUcnYR" dmcf-ptype="general">팽팽한 대치 속 김민철은 유영진의 사이언스 베슬에 연달아 플레이그를 명중시키고 뮤탈리스크로 마무리하는 '잭팟'을 터트렸고, 여세를 모아 울트라리스크를 뽑아 유영진을 압박했다.</p> <p contents-hash="18a1551869cc17d58f31cf8d842aad122be325f1aef05059cc62663fc0fca3bc" dmcf-pid="ph2R5QyO5M" dmcf-ptype="general">19분 인구 수를 200까지 채워 총공세에 나선 유영진. 김민철은 병력 열세 속에서도 울트라리스크로 1시 멀티와 앞마당을 지켜냈고, 분산된 병력을 각개격파해나갔다.</p> <p contents-hash="6ed217cc7c9f7c4cbf79335a2437c7bb80dea4f16bd80bd0998a338227b20d4f" dmcf-pid="UlVe1xWItx" dmcf-ptype="general">자원줄이 마른 유영진의 병력 생산은 눈에 띄게 느려졌고, 김민철은 중원을 장악한 유영진의 주력을 상대 본진 쪽으로 밀어내며 주도권을 되찾았다.</p> <p contents-hash="d2cf47b1ff5b3eb39054d28d361081af087db82ac5a5dca977c949f1158f5cf1" dmcf-pid="uSfdtMYCtQ" dmcf-ptype="general">김민철은 저글링과 울트라리스크 조합으로 유영진의 본진에 난입, 20여분간 이어진 장기전을 승리로 장식했다.</p> <p contents-hash="d5605ed2f6c9ac8bd4e8d7ab29a2849e10c0a00a1314ddf0ddcb3a240c8e7cc7" dmcf-pid="7v4JFRGhGP" dmcf-ptype="general">jujuk@yna.co.kr</p> <p contents-hash="f08a400cd07209ef9807c8b4e04bfd58452fb5c09b44d1c09f02d4885f3ddb74" dmcf-pid="qy6n0dXSt8"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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