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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한강버스 의혹' 서울시 국감…주택 공급 책임 공방도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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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6-10-15 17:37:3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민주당 "왜 수사의뢰 안 했나"…오세훈 "수사의뢰할 것"<br>吳 "한강버스 3년이면 흑자"…정비사업 권한 이양엔 "더 늦어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XSRPTs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528efd4c00fa8df5408d0823d637c1279c701eeac30698f91e647f2bc7ff7" dmcf-pid="9SZveQyO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구윤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WS1/20261015172859620xgrk.jpg" data-org-width="1400" dmcf-mid="zdRfTh8B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WS1/20261015172859620xg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구윤성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ae416e80aae957c3ed40eaf9cda586b2286f8487566a21c4a428f4d82772db" dmcf-pid="2v5TdxWIG3"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건웅 구진욱 송송이 김지완 김종훈 기자 =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한강버스의 리베이트 의혹과 적자 보전 문제를 놓고 공방이 벌어졌다. 더불어민주당 등은 의혹을 보고받고도 수사를 의뢰하지 않은 경위를 추궁하고, 출근 시간대 운항을 하지 못하는 한강버스에 세금을 투입하는 것이 타당한지 따졌다.</p> <p contents-hash="247624307eb18a0bed16f12645b5f06f6c58847e7e1541ad7e4131a9920bd189" dmcf-pid="VT1yJMYCHF" dmcf-ptype="general">오세훈 서울시장은 의혹 규명을 위해 외부기관의 객관적인 판단을 받으려 했다고 설명했다. 적자 문제에는 초기 투자비가 큰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운항 초기 3년을 거치면 흑자로 전환할 것이라고 맞섰다.</p> <p contents-hash="269cd4d33b1a844dfc753ff187e2d0bd44d0d11abcc0c37c0c9095b737ec5e6e" dmcf-pid="fytWiRGh5t" dmcf-ptype="general">부동산 문제에서는 소규모 재개발·재건축 관련 권한의 자치구 이양과 주택 공급 실적을 놓고 충돌했다.</p> <h3 contents-hash="6ae21b3ce453a194bb07d2c3a2b886f5704f0cab7b6468494e2083bf1b8fcb85" dmcf-pid="4WFYneHlH1" dmcf-ptype="h3">與 "의혹, 왜 수사의뢰 안 했나"…서울시 "감사원 청구"</h3> <p contents-hash="0cdcc09ebd09209a900a445202f5d07a71fb21155e02eea843296f261038a244" dmcf-pid="8Y3GLdXSG5" dmcf-ptype="general">1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양부남 민주당 의원은 한강버스 선박 건조 관련 리베이트 의혹과 수사의뢰서 폐기 의혹을 집중 추궁했다.</p> <p contents-hash="7de8d2f01a7c3ccbe4c5b347cbb7968e2cab50ad86a80350afd633eb13795b54" dmcf-pid="6G0HoJZvHZ" dmcf-ptype="general">한강버스 선박 건조 관련 리베이트 의혹은 선박업체 선정 과정에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고위직에게 금품이 흘러갔다는 내용이다. 서울시가 지난해 관련 내용을 보고받고, 작성한 수사의뢰서가 실제 수사의뢰 없이 폐기됐다는 의혹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e37ccf7ef123d34a8bcd0b107fcd3f2a08f099a35d93e2952ba27d7d1b484587" dmcf-pid="PHpXgi5T1X"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당시 구체적인 금액이 아닌 부정부패 가능성이 있다는 취지의 보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부조사는 오해를 살 수 있어 외부의 제3기관이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는 취지로 지시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33d3dc366e2400a78faddfe73d09ed0c25f3a288573a9881187ee7a8539cc57" dmcf-pid="Q4d8WSPKHH" dmcf-ptype="general">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지난해 9월 9일 관련 의혹을 보고받고 감사원 감사 청구와 수사의뢰 준비를 동시에 지시했다. 다만 수사의뢰에 충분한 정황이 아니라는 감사위원회 판단에 따라 공익감사를 먼저 청구했다.</p> <p contents-hash="8105b7ab86c22a85d0c719ebac1a4843e987bfc84aa46603586559b4c3a615c6" dmcf-pid="x8J6YvQ9ZG" dmcf-ptype="general">감사원은 자체 감사기구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다는 취지로 각하했다. 서울시는 국회가 요구한 별도 감사원 감사 결과가 올해 3월 공개된 이후 자체 조사를 진행 중이며, 필요하면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다. 수사의뢰서 초안도 폐기하지 않고 보관 중이라고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fe2d2b7aa02e4524ff938d2cc2689c6746780e32cc1c35d1115e7acfb3552" dmcf-pid="ylXSRPTs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선착장으로 향하는 한강버스.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WS1/20261015172859948taqq.jpg" data-org-width="1400" dmcf-mid="qe5TdxWI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WS1/20261015172859948ta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선착장으로 향하는 한강버스.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ef5f37dc9ff35d4c0b087786c1e1224ba56facb90d815c778d797e767d95cce9" dmcf-pid="WSZveQyOXW" dmcf-ptype="h3">"출퇴근 못 하는데 왜 세금 지원"…吳 "3년이면 흑자 전환"</h3> <p contents-hash="2bf021a98dfae10bb357ae69d8e3a60a41b40d8f762cfcddf48bbd94c553b147" dmcf-pid="Yv5TdxWIGy" dmcf-ptype="general">한강버스의 대중교통 기능과 적자 보전 문제도 도마에 올랐다. 양 의원은 당초 예고와 달리 오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출근 시간대 운항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6808a48c3ce9f4eb08e2db60fb5b12bc84a0cc8fab57f88498d64c3e32f49a92" dmcf-pid="GT1yJMYCHT" dmcf-ptype="general">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은 출근 시간대 운항도 하지 못하는 한강버스에 세금을 투입해 적자를 메우는 것이 타당한지 따졌다.</p> <p contents-hash="08f7b36a05f74ef7f86866014aaf0658762092473f57be672c90bbfb9a439e86" dmcf-pid="HytWiRGhYv"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전체 이용객이 당초 예측보다 적지만, 항차당 탑승객은 올해 9월 기준 96명으로 용역 전망치인 81명을 웃돈다며 운항 횟수가 늘면 수요도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말요금 인상도 적자 보전보다 혼잡 완화와 수요 분산이 주목적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8acaf7895a82c94546586709d371d80e5f4a99f286d1f634521003e8627b96" dmcf-pid="XWFYneHlYS"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대중교통은 출퇴근뿐 아니라 여가를 포함한 다양한 이동을 담당할 수 있다"며 "현재 모습이 최종적인 모습은 아니다"고 반박했다. 또 "초기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장치산업"이라며 "3년이면 흑자 전환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fd1cba3e71a97a001c7a16394596d9bec26808e1b12f60ed8ae81b0179223a9" dmcf-pid="ZY3GLdXSZl"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선박을 현재 12척에서 2030년 18척, 2035년 24척으로 늘려 출근 시간대 운항과 급행노선 신설, 배차 간격 단축을 추진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4d27b48f22ea8391193a69f0e4d210720a000e5333e3a9deea17dfe196582b" dmcf-pid="5G0HoJZv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구윤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WS1/20261015172900243hczt.jpg" data-org-width="1400" dmcf-mid="BMb0EjUZ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WS1/20261015172900243hc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구윤성 기자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340eaaa8256df4b28fcf2fb4e6bea9e2027f6f1a9d7c011462871242335661c3" dmcf-pid="1OWIPfhDHC" dmcf-ptype="h3">정비사업 권한 이양에 吳 "난개발 우려"…與 "공급 부족 책임져야"</h3> <p contents-hash="4473a827e613278b953bae98cab2157c48bd3e8074e2995578309676b9d6ad07" dmcf-pid="tIYCQ4lwZI" dmcf-ptype="general">부동산 질의에서는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관련 권한을 자치구로 넘기는 방안을 놓고 충돌했다.</p> <p contents-hash="1f94a395504c1585c4f56f09d4699e4ed6c99b2754f02f3583268c6f5da3d4f5" dmcf-pid="FCGhx8SrHO" dmcf-ptype="general">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이 권한 이양으로 주택 공급이 빨라질 수 있느냐고 묻자 오 시장은 "더 느려진다"고 답했다. 신속통합기획으로 서울시 심의 기간을 줄였으며,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인가 등은 이미 자치구 권한이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230de3800bda9663b89aa0d606f816e40cea4b55579c5441c832cb2f0e5d168" dmcf-pid="3hHlM6vmts" dmcf-ptype="general">이해식 민주당 의원은 서울시 도시계획 심의가 사업 지연의 원인이라며 소규모 정비사업은 자치구가 심의하면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반박했다. 주택 공급 실적을 거론하며 "계속 남 탓만 하시니까"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c01f5fe1bdcc8d8484ffbd09adfffeb466f4ef524b5d2803cef41a85698dffa1" dmcf-pid="0lXSRPTsZm" dmcf-ptype="general">공공주택 공급 실적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이상식 민주당 의원은 올해 공급 목표가 9777호인데 9월 말 실적은 약 5000호에 그쳤다며 서민·청년 주거 지원 의지를 따졌다. </p> <p contents-hash="1bdd94d55511fd89d1a8b13eedf993e137968dbdfbc2e79c3039ea3cf6192283" dmcf-pid="pSZveQyOXr"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청년안심주택 사업 부진에 대해 민간사업자의 수익성 악화를 원인으로 꼽으며 인센티브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bd31028c7b10e1229f8d03a268eeaba0dba079ee15aebd76a23e634af0efa0" dmcf-pid="Uv5TdxWIHw" dmcf-ptype="general">반면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은 전임 박원순 시장 시절 정비구역 해제의 영향이 현재 공급 부족으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오 시장도 당시 사라진 공급 물량의 영향이 앞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31168793ddd853d4c1d5766e235e0ef344bb8658caf090b99e306cb26455a9e" dmcf-pid="uT1yJMYC1D" dmcf-ptype="general">또 오 시장은 공급 확대 방안으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의 3년간 한시 해제와 이주비 금융 지원 확대를 요구했다. 전월세난 해소를 위해서는 민간임대사업자가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제·금융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7d92147b4d7188977e3f9c0d8c12865434b96dee9aa7a42aff20a624719a74" dmcf-pid="7ytWiRGh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구윤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WS1/20261015172900478vxzd.jpg" data-org-width="1400" dmcf-mid="bSTs82Ik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NEWS1/20261015172900478vx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5 ⓒ 뉴스1 구윤성 기자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f255b1ebbb970b3e2172899311e20f41fde0bf8a57bd0818f2415179fd3c8704" dmcf-pid="zWFYneHlXk" dmcf-ptype="h3">정원오 감사·따릉이 정보유출 논란…삼성역 지연 책임 공방도</h3> <p contents-hash="2511341e9261fb8b5a31c4efeef1e602643cbbdb8fa66755fe85971867878731" dmcf-pid="qp9Uwc715c" dmcf-ptype="general">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칸쿤 출장 관련 주민감사도 논란이 됐다. 채현일 민주당 의원은 감사청구 기한과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한 감사 제한 등을 거론하며 '표적감사' 의혹을 제기했다. 감사기간을 두 차례 연장한 경위도 따졌다.</p> <p contents-hash="d22c1ce65baf456d12f18cf3de68238b9d622f4ea6f1b20025dbf3cf43fa7ce6" dmcf-pid="BU2urkztZA"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선거 경쟁자였다는 이유로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지만, 반대로 다른 사안보다 혜택을 받는 일도 피해야 한다며 수사와 중복되지 않는 범위에서 감사해야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bf70ad7bdd3dc529dba05f9b71b5957a6218a35feea11e2bc2781309ca51a22" dmcf-pid="buV7mEqFYj" dmcf-ptype="general">이광희 민주당 의원은 따릉이 회원정보 약 462만 명 유출 사고의 보고 지연과 후속 조치 미흡을 지적했다. 오 시장은 보고받은 뒤 공개했으며, 내부 보고 누락 경위에 대해서도 수사를 의뢰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7363a64958a32f03450a171e7f92aaf9a2a67d477d8b4e664d78c026087fb15" dmcf-pid="K7fzsDB3YN" dmcf-ptype="general">삼성역 공사 지연을 놓고 윤건영 민주당 의원은 서울시가 보강 방안을 여러 차례 제시·수정한 상황에서 국토교통부에만 책임을 돌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57dace02852864423cb2497124dc35e8698e7f65e1a41f75c0f5c0461fcefe3f" dmcf-pid="9z4qOwb0Ya" dmcf-ptype="general">이에 오 시장은 국토부가 보강 방안을 확정하면 신속히 공사하겠다는 입장이라며 의사결정 지연이 시민 불편과 비용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994c9e205cda1d8ebfd0a2a9ec3cc491f05db8482f59a232e8163b1dcd62e90" dmcf-pid="2q8BIrKpHg" dmcf-ptype="general">이외에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시의회 민주당이 청년 AI 지원 예산 56억 원을 전액 삭감하고도 유사한 지원책을 내놓았다며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724dbb1d991b04c4bd5543b55b0538c1739965321e91eae45608d5de62cc952c" dmcf-pid="VB6bCm9U1o"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예산 삭감으로 AI 서비스 업체들과 협의한 할인 조건이 무효화돼 향후 재협상도 어려워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p> <p contents-hash="e13188e17f963ac754228b03c394349ba6974453815bd5791e226deabeed3068" dmcf-pid="fbPKhs2utL" dmcf-ptype="general">keo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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