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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인권위, '尹 방어권' 사과 의결…안창호 "사과문은 계획 없어"(종합2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
2026-10-12 21:37:3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폐기' 문구 삭제한 수정안…찬성 6·반대 4·기권 1 의결<br>"국민 인권 외면한 채 尹 방어권 비호"…결정문 마련키로<br>안창호 위원장 기권…발의위원들 "조직 정상화 출발점"<br>안창호 위원장 "별도 사과문 없을 것…사과 대상 아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ZmNPYC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ea5f81ce1a51fd28241ce231b2b38a56157b5156cfc032c3403ebc14854535" dmcf-pid="Wq5sjQGh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2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17차 전원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0.12. kkssmm99@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is/20261012213600172alvg.jpg" data-org-width="720" dmcf-mid="8gOnPuwa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is/20261012213600172al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2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17차 전원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0.12. kkssmm99@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118dacc4595d9e9f0c9be8f16e3aa726f374f282ee9227c38f5019e4198157" dmcf-pid="YB1OAxHlY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신유림 조성하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을 요구하는 내용의 권고를 의결한 데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국민에게 사과하기로 했다. 당시 의결을 주도했던 안창호 인권위원장은 이번 사과안 표결에서는 기권했다. </p> <p contents-hash="8ada9ba821b2fc85d307f9c727aa40d032f86cd4aeea99eadfbb95b57c570a2b" dmcf-pid="GbtIcMXSXB" dmcf-ptype="general">사과안을 발의한 위원들이 별도의 대국민 사과문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것과 달리, 안 위원장은 현재로서는 별도의 사과문을 발표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9551b82c60e92527f6e9d9045a1959954cc89af6285f6ea0ffc229d7ec58d04" dmcf-pid="HKFCkRZv5q" dmcf-ptype="general">인권위는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인권위 전원위원회실에서 제17차 전원위원회를 열고 '2025년 2월 10일 전원위원회 의결 폐기 및 대국민 사과 의결의 건'을 수정 의결했다.</p> <p contents-hash="97ed193e5503840af3da6609bbf052dc8b23533f200997490acb0c0f68bc93dc" dmcf-pid="X93hEe5T5z" dmcf-ptype="general">수정안은 찬성 6명(이숙진·오영근 상임위원, 오완호·조숙현·소라미·김민문정 위원), 반대 4명(김학자 상임위원, 한석훈·강정혜·김용직 위원), 기권 1명(안창호 위원장)으로 의결됐다.</p> <p contents-hash="11383c379d620d7d1b140b19352cebeb74b12117b4b304d3cf5d0604d7e941bb" dmcf-pid="Z20lDd1yY7" dmcf-ptype="general">논의 과정에서는 당초 주문안에 포함됐던 기존 의결의 '폐기' 부분을 삭제하고 대국민 사과에 초점을 맞춘 수정안이 상정됐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f3c437ea2bce30b7e6d3e06e7f449feb107bf9f0c5f3899c34d2e7ecdf571c" dmcf-pid="520lDd1y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2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17차 전원위원회의에서 시작 전 위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10.12. kkssmm99@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is/20261012213600312wogx.jpg" data-org-width="720" dmcf-mid="6oYELfvm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is/20261012213600312wo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2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17차 전원위원회의에서 시작 전 위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10.12. kkssmm99@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f4bc260dd1d5c7a7e1a823c2a2c5aa7f539890def2b9b6bfc0785e155985ca" dmcf-pid="1VpSwJtWXU" dmcf-ptype="general"><br> 수정안에는 지난해 2월 10일 인권위 의결이 비상계엄으로 피해를 입은 일반 국민의 인권을 외면한 채 윤 전 대통령 등의 방어권만을 비호했다는 데 대해 깊이 반성하고 "국민께 실망과 우려를 끼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6f4fd763f2369d61ee5c02360cc374c1b11d3184b6fade7c3286b498ccac19a" dmcf-pid="tfUvriFYZp" dmcf-ptype="general">대표 발의자인 이숙진 상임위원은 "사과 안건은 과거 의결을 역사에서 지우거나 소급해 없애자는 것이 아니다"며 "당시 의결이 국가인권기구의 대외적 책무에 부합하지 않았음을 확인하고 새로운 의사를 형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b70631060bd18cd36f7f878fef1ac5739644c01cf32b73fc9489541fc1457b1" dmcf-pid="F4uTmn3G10" dmcf-ptype="general">사과안을 발의한 진보 성향 위원들은 지난해 의결로 훼손된 인권위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기관 차원의 공식적인 사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3c60f603ccb7f9df66721ce92cc821356d5cecfa3d69b951084152d1dd46b1f" dmcf-pid="387ysL0HY3" dmcf-ptype="general">오영근 상임위원은 "당시 의결은 인권위원 개인들의 찬반 의견을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인권위의 공식 의견으로 성립된 것"이라며 "공식 의결이 부정적 평가를 받을 경우에는 공식 의결로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919837da39790c7293c8ac77fcc101ee9e06b9e04540bdef7bd55b2eb488ea" dmcf-pid="06zWOopXYF" dmcf-ptype="general">조숙현 위원도 "국가인권위원회라는 기관이 잘못된 결정을 한 것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해 다시는 이러한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다짐하는 것"이라며 "그래야 무너진 인권위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인권위를 정상화할 수 있다"고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2d1f27c58b1df463b08775abcc7f50914c72a4580c254af27a497dc6bfac8" dmcf-pid="pPqYIgUZ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2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17차 전원위원회의에서 시작 전 위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10.12. kkssmm99@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is/20261012213600440vcfb.jpg" data-org-width="720" dmcf-mid="PtDRVFAi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is/20261012213600440vc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2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17차 전원위원회의에서 시작 전 위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10.12. kkssmm99@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1cfb0d56c325a0a16e7de5ddf6b98cbfb3149de88e65963c07cf7fe19286b6" dmcf-pid="UQBGCau5Z1" dmcf-ptype="general"><br> 반면 중도·보수 성향 위원들은 지난해 의결을 '내란 비호'로 규정하고 기관 명의로 사과하는 것은 무죄추정 원칙 등에 어긋난다며 반대했다.</p> <p contents-hash="5e63207294df692a85972c5e588d3cbc8cf373d7ab3cc1f1ad44af27392d7e12" dmcf-pid="uxbHhN71Z5" dmcf-ptype="general">김용직 위원은 지난해 의결 당시 해당 사안이 인권위 직무 범위를 벗어났다며 반대했다면서도 "과거 의결의 내용에 대한 비판과 현재 위원회가 그 의결에 범죄적 의미를 부여하고 기관 명의로 사과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e99eb37d0a825d8a2b59c3676bed6249206d6a9cc594159e7852d7e85b4594b" dmcf-pid="7MKXljzt5Z" dmcf-ptype="general">김학자 상임위원도 "구성원(위원) 변경에 따라 같은 사안을 다시 표결해 이전 결정을 부인하는 일이 반복되면 인권위 의결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의견을 냈다.</p> <p contents-hash="6ba1303724c2ffab266aea4c58321225a82357dcb56ef09f4316d34e5267c10d" dmcf-pid="zR9ZSAqFXX" dmcf-ptype="general">다만 안 위원장은 "위원장으로서 조속한 조직 안정화를 통해 인권위가 인권옹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5명의 위원님들이 제출한 이번 안건에 대해 별도의 의견을 내지 않기로 했다"며 기권했다.</p> <p contents-hash="1f643878b13166e000682dfd984e9dde669e82b15f9669f15a9701e83ee513a7" dmcf-pid="qe25vcB3tH" dmcf-ptype="general">해당 안건은 지난 7월 10일 이숙진·오영근 상임위원과 소라미·오완호·조숙현 위원 등 5명이 발의했다.</p> <p contents-hash="c233e45542697377c94739a1d98af0dead446ad32dc6b180b65991abaf8a528c" dmcf-pid="BdV1Tkb0HG" dmcf-ptype="general">이후 김민문정 위원도 안건 상정을 요구하며 논의에 힘을 보탰지만, 안 위원장은 안건 적격성 등을 이유로 상정을 미뤄왔고 안건은 약 세 달 만인 이날 의결됐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36dd44ebf8ec9d6d552d4d64c0e492f2eb4efdd84dfe62fe26d24311ab946" dmcf-pid="bJftyEKp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2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17차 전원위원회의에서 시작 전 위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10.12. kkssmm99@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is/20261012213600581lyyd.jpg" data-org-width="720" dmcf-mid="QeZmNPYC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is/20261012213600581ly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2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17차 전원위원회의에서 시작 전 위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10.12. kkssmm99@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704dddb7d42f95cee8b7dd8d215db64702946533311d750c11e1519928cf09" dmcf-pid="Ki4FWD9UtW" dmcf-ptype="general"><br> 앞서 인권위는 지난달 14일 제15차 전원위원회에서 찬성 6명, 반대 5명으로 해당 안건을 상정해 본안 논의를 진행했으나 최종 의결에는 이르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702e260e410e81ea034a7db2d3beced494642b50de3ddaab34cf752fe5c6ffd" dmcf-pid="9yrd40kLYy" dmcf-ptype="general">당시 안 위원장은 안건의 적법성과 인권위의 정치적 독립성·중립성 등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며 찬반 양측이 추천한 외부 전문가 의견을 추가로 듣자고 제안, 의결은 이날로 미뤄졌다.</p> <p contents-hash="af3f52ed40b5f4b73231161a2f203ddd9c08ad4f33130e1358af3259fbe4f700" dmcf-pid="2WmJ8pEo5T" dmcf-ptype="general">발의 위원들은 의결 이후 백브리핑에서 이번 의결을 결정문 형태로 작성하고 별도의 대국민 사과문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a5fa13f46fef11cc54f1f8d7d70c99822e8d94d9a02388355d7c0cffcacaa7" dmcf-pid="VYsi6UDgtv" dmcf-ptype="general">이숙진 상임위원은 "반대위원 4명의 의견을 받아 1~2주 안에 결정문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며 "(대국민) 사과문도 별도로 작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원위 의결은 인권위의 의사인 만큼 위원장이 사과문을 발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5de775e795c7f8bf7ce237a04b1d54eaf6dad872b3153f742d8eba5f1e8a320" dmcf-pid="fGOnPuwaGS" dmcf-ptype="general">또 발의 위원들은 이번 의결이 조직 정상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표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84da37273f5330bc3182fa48ebd5d6b4280884bacfe06a956d706eb26b19b8" dmcf-pid="4HILQ7rN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2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17차 전원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12. kkssmm99@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is/20261012213600719qlgr.jpg" data-org-width="720" dmcf-mid="xna4zGnQ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is/20261012213600719ql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2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17차 전원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0.12. kkssmm99@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0a3a28a166b48b2262c10327cbf997943310a09f42668723f28cb67e447395" dmcf-pid="8XCoxzmjHh" dmcf-ptype="general"><br> 이숙진 상임위원은 "인권위원뿐 아니라 사무처 직원들이 인권옹호자로서 자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한데 상당히 많은 상처를 입은 상태"라며 "그 치유의 출발점이 지난해 2월 10일 의결에 대한 성찰이라고 생각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06630f82dc4a9d4a3c9efdd4a01a4520c02ecb22218f99e1e7c956faf3c3034" dmcf-pid="6ZhgMqsAGC" dmcf-ptype="general">오완호 위원도 "이번 안건 통과가 정상화의 단초가 되지 않을까 한다"며 "과거의 결정을 되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결의"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dd676a9aaa243405bf96e1aaa0bf35ff1f31d8b0f01367e18fd022b3ebf931d9" dmcf-pid="P5laRBOctI" dmcf-ptype="general">다만 안 위원장은 결정문 외에 별도의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할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71957e024436afeefb3269b9f42da0ed39b119ca779700e6567dc268d92ebda3" dmcf-pid="Q1SNebIkYO" dmcf-ptype="general">안 위원장은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나중에 위원들과 상의해 보겠지만 현재로서는 (사과문을 별도로 낼)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4f864cddb3d5344541d33bd54a70d7ae82e7b0ae2ca1c0123a6161c9c6167d" dmcf-pid="xtvjdKCEZ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적법절차를 지키라고 하는 것은 보편적인 인권 원칙"이라며 "지난해 의결은 존중받아야 할 결정이지, 폐기하거나 사과할 대상은 아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f10f4647eb16fbda7677a6b212f9c12165cd40bb6264f449c76eeffc976fea2" dmcf-pid="yoPpHmfzGm" dmcf-ptype="general">앞서 인권위는 지난해 2월 10일 안 위원장 등 위원 6명의 찬성으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불구속 수사와 재판, 탄핵심판 과정에서 방어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의결해 논란을 빚었다.</p> <p contents-hash="2b1e87d8724b2c09b8a25956583ca34af868a1d13a1902aaac92dc69559f92d5" dmcf-pid="WgQUXs4qYr"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picy@newsis.com, creat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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