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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김성환 "호남 반도체 팹 9기면 14GW 필요…전력망 계획 원점 점검"(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6
2026-10-06 17:17:3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후장관, 기노위 국감 참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br>"전력·용수 차질 없도록…공사 구간 나눠 공기 단축"<br>"AI 데이터센터로 주택용 전기요금 오르지 않도록"<br>원전 공론화 필요성 강조…"4대강 23조원 아까운 예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uw8XoM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fe0cb9e6c678b2737b94c3d8ed982c2160c89e33ea99c2d9526df0cb3692b3" dmcf-pid="xV5aBSMV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10.06. xconfind@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6/newsis/20261006171609197oudu.jpg" data-org-width="720" dmcf-mid="4KkbSiFY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6/newsis/20261006171609197ou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10.06. xconfind@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a9c68f772cfb2a29d37c2537529d177a0a7b2eff75f39ed825032bb611bdca" dmcf-pid="yIn3w6WIGn" dmcf-ptype="general"><br> [세종=뉴시스]임소현 손차민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6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생산시설(팹)이 9기로 늘어날 경우 약 14GW의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규모 산업 수요 변화에 맞춰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확정 과정에서 전력망 계획을 원점에서 다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b3ed53665b303dbcae5c7630a12e69703fe6494812e35c295ecf8ff2303adf" dmcf-pid="WCL0rPYCZi" dmcf-ptype="general">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주택용 전기요금 부담을 막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원전 역할에 대한 국민 공론화는 전기본 확정이 다소 늦어지더라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h3 contents-hash="df996f3ac79ddadda4c38d35c194cbe06728253e3244953f5338aa05a959a712" dmcf-pid="YhopmQGh1J" dmcf-ptype="h3">호남 반도체 전력수요 확대…"전력망 계획 원점 점검"</h3> <div contents-hash="db12c263f687515331f18ebddfad0cbd0e078b36071ce94cade26ddfdc72c3cc" dmcf-pid="GlgUsxHlHd" dmcf-ptype="general"> 김 장관은 이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부 국정감사에서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이 호남 반도체 팹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를 묻자 "9개가 되면 대략 14GW 정도의 전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1ca0ca7c093edf962f783589c30da15e7e077669901c79acfeee48ee7f904583" dmcf-pid="HSauOMXS1e" dmcf-ptype="general">서 의원은 현재 계획된 팹 4기의 전력 수요를 정부가 약 6.3GW로 보고 있다며 향후 9기로 확대되면 두 배 이상의 전력이 필요할 수 있다고 질의했다. 김 장관의 14GW 전망은 이 같은 확대를 가정한 답변이다.</p> <p contents-hash="0248bf8af253781825818ac9ec044f3dc64841357215c25fca2eede0a0cfd9f1" dmcf-pid="XvN7IRZvGR" dmcf-ptype="general">서 의원이 호남의 신규 산업 수요를 반영해 기존 송전망 계획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하자 김 장관은 "12차 전기본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전력망 계획을 원점에서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불요불급한 게 없는지도 추가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의 조건에 맞는 최적의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a488937c9e1e134cfc9e24f927496cfd25c916bb43c4e879f33594e46a7637" dmcf-pid="ZTjzCe5TtM" dmcf-ptype="general">다만 기존 해저 고압직류송전(HVDC) 사업은 여전히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6cab6cbc934e14772239b3a994e735478e2fc667bb444871e76036da53a4d646" dmcf-pid="5yAqhd1yXx" dmcf-ptype="general">그는 "수도권은 수도권대로, 호남은 호남대로 전력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서 새로운 호남의 반도체 수요가 있더라도 해저 HVDC 4개 사업은 여전히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진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144611a68bb8a0fb9dfb81a8e6a3dcbd10b3594d4dee0473ce19bafcb115b1a" dmcf-pid="1WcBlJtWXQ" dmcf-ptype="general">호남 반도체산단의 전력·용수 공급에는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7665fa44afc78b5cedfe527e65fe34551c84315ee9ec305f0ac5dbeea4ba247" dmcf-pid="tYkbSiFYGP" dmcf-ptype="general">김 장관은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전력 6.3GW와 용수 65만t을 거론하며 "새로운 호남의 산업적 수요들을 고려해 볼 때 충분히 가능한 용수와 전력 규모"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75d68c1675a488b49960a973308a607cca926da5bd624cbf45d98c82ce4ec7" dmcf-pid="FGEKvn3GZ6" dmcf-ptype="general">용수에 대해서는 그동안 호남의 산업적 수요가 부족해 영산강·섬진강 댐의 물이 주로 농업용수나 하천유지용수로 활용돼 왔다며 "물이 부족한 게 아니라 산업적 인프라가 매우 부족했기 때문에 생겼던 일"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63811a2b0320729178ec1c290585ec47d9366909b1cb3e20e64a9e2d8897aff" dmcf-pid="3HD9TL0HY8" dmcf-ptype="general">전력공급 시설 구축 일정의 실현 가능성을 둘러싼 지적에는 기존 전력망 활용과 공사 구간 분할을 통한 공기 단축 방안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a59ded0c6e029485a5c31196fee9880211105773ce99e5878a6134ed7dd73607" dmcf-pid="0Xw2yopX14" dmcf-ptype="general">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은 지중송전선로 건설 사례를 근거로 정부가 제시한 공사 기간이 충분한지 따져 물으며 일정 단축의 근거 자료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eb498e5a57d404fd14181dbc954f682049bd43b9e644d2def08b4fdbba8c504d" dmcf-pid="p9XozhQ9Yf" dmcf-ptype="general">김 장관은 기존 345㎸ 송전선로에서 약 32㎞ 구간을 분기하는 방안을 설명했다. 이어 "한 회사가 하느냐, 예컨대 10㎞ 단위로 끊을 거냐 아니면 500m 단위로 끊을 거냐에 따라서 여러모로 공기를 단축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5df04015e1f2025587956f034774fb3a02cde35b8e6bdc17be229cb73819f1f4" dmcf-pid="U2Zgqlx2YV" dmcf-ptype="general"> 다만 설계 착수와 입지 확정 여부에는 "기본 검토를 하고 있는 단계"라고 답하며 세부 계획을 별도로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da8339567e5a5441e2415d095b36fb5071f61bc665ef70ff1b777934951b30" dmcf-pid="uV5aBSMV5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성환(오른쪽)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06. xconfind@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6/newsis/20261006171609481ydod.jpg" data-org-width="720" dmcf-mid="8EO8Hjzt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6/newsis/20261006171609481yd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성환(오른쪽)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06. xconfind@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d5a9100041a7cc24c0e948635ea0417c834080c3d366e3714b9967876e6ae8" dmcf-pid="7f1NbvRfX9"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5f5fa63f3e7599ae2ad681435ddfbc21f39f6acc0408bdfa60b4b0bb84bfad23" dmcf-pid="z4tjKTe4GK" dmcf-ptype="h3">"데이터센터로 주택용 전기요금 오르지 않도록"…원전 공론화 추진</h3> <div contents-hash="01f3f355a55b4ac9a5211b0c322b69a998c710a04b567f834cb04632e76db95b" dmcf-pid="q8FA9yd8tb" dmcf-ptype="general">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관련해서는 가계의 전기요금 부담을 막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0002dd7dd5fba87cbc5a80e55f20557de1efc8cad77e085f239b13a7954651d" dmcf-pid="B63c2WJ6HB" dmcf-ptype="general">김 장관은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기존 345㎸ 전력망에서 공급이 가능한 곳에 GW급 데이터센터를 설치하려 한다며 “그것 때문에 주택용 전기요금이 오르지 않도록 관리한다는 기본 방침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4de5597f6590b0082e2c64ca3e47c71e73640fe3473bd48845ab02883be9c9" dmcf-pid="bP0kVYiPtq" dmcf-ptype="general">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망에 대해서는 재점검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ad010f6586514c842dde02d4e68d2f1b65ce491cbfbec5864d3ad204af72e3c9" dmcf-pid="KQpEfGnQXz" dmcf-ptype="general">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데이터센터 수요 전망의 급증을 지적하자 김 장관은 "좀 과잉 추계된 측면이 없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783cba222305e41b118373645f954d30d20b876ea1dcc28d693912203697ba9" dmcf-pid="9xUD4HLxH7" dmcf-ptype="general">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수요의 실현 가능성을 구분해 검토해 달라는 요구에는 "그런 취지까지 감안해서 수요 예측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8d9e3071cc71b36833ed2b58ae0ddcd1df4a4876041ea917e2a89474ffada6" dmcf-pid="2Muw8XoMZu" dmcf-ptype="general">원전 공론화에 따른 전기본 수립 지연 논란에는 국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한 절차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3053fb42645926bf79c10f0b74d91eae447e0409888a4b2c842afc916d200d7" dmcf-pid="VR7r6ZgRYU" dmcf-ptype="general">김 장관은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당초 10월께 정부안을 확정하려 했지만 공론화 전문가들과 상의한 결과 최소 3개월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ae92f045e8524cd3313b0376e45b624b1dca073cb034d907ac8a655775b8aa7f" dmcf-pid="fezmP5aeGp" dmcf-ptype="general"> 그는 "12차 전기본은 오롯이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라며 "시간이 2~3개월 늦어지더라도 원전에 대한 국민들의 의식이나 의견들을 충분히 반영해서 정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9fd7fcd500a08998994c252d428f37879a2f16743c84e3e274f0f6847f583" dmcf-pid="4dqsQ1Nd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성환(가운데)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호현(왼쪽) 제2차관과 대화하고 있다. 2026.10.06. xconfind@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6/newsis/20261006171609646twym.jpg" data-org-width="720" dmcf-mid="6Ee5cVSr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6/newsis/20261006171609646tw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성환(가운데)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호현(왼쪽) 제2차관과 대화하고 있다. 2026.10.06. xconfind@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279459063f63314675267d0b37af2bc3274f16a0ae9acfb1a39d445b458365" dmcf-pid="8JBOxtjJX3"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d094720bd2ca64128fa18c3881c87a51867c2233ab6b14d04e6b2f7164716095" dmcf-pid="6sJtE4TsZF" dmcf-ptype="h3">"지난 정부 재생에너지 탄압"…4대강 사업에도 비판</h3> <div contents-hash="0c82bc380b9abe2be468e31835123a4cad847eeade1f5dd9e4ba79e62a89eecc" dmcf-pid="POiFD8yOXt" dmcf-ptype="general">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7eb8ce597257ab02d109e4c9681006693320bd91f0cad473b8253227b53fc49c" dmcf-pid="QIn3w6WI51" dmcf-ptype="general">김 장관은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현실에서 실제로 값싼 전력이 돼야만 석탄과 가스를 넘어서 주력전원화될 수 있다"며 공동구매와 공공기관 부지 활용 등을 통해 태양광 비용을 낮추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07a1b94f89d73ec908efcc9a0366d6b637af36e4051cc005ea43cf28387708" dmcf-pid="xCL0rPYCZ5" dmcf-ptype="general">재생에너지 설비는 내년 10GW 이상, 2029년과 2030년에는 각각 15GW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p> <p contents-hash="5a3674f6a6ed2e0f9e0c59e1d6f5d2c69fe0f4fa9db88b182159fb5d854c4c45" dmcf-pid="yf1NbvRfYZ" dmcf-ptype="general">중국산 태양광 의존 문제를 놓고는 전임 정부의 정책을 비판했다.</p> <p contents-hash="7a7dffbddadfc1139eada83ddfcacf0cd6c78d86408fce6b2af0169cdcb07a63" dmcf-pid="W4tjKTe45X" dmcf-ptype="general">김 장관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지난 정부 때 오직 원전만 추진하면서 재생에너지를 사실상 탄압하지 않았느냐"며 국내 태양광 기업들의 경쟁력이 약화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2a27b89edc684f6b6385dae4712043b62f67e0204f105da1b041d63a05a4953" dmcf-pid="Y8FA9yd8GH" dmcf-ptype="general">4대강 사업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견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bb6272eeaee92ba4b82ea4f451ea401cdb09a9d7cad071a48e3d979eb4607ba" dmcf-pid="G63c2WJ6GG" dmcf-ptype="general">김 장관은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제 개인적인 소회"라고 전제한 뒤 "4대강을 하면서 들였던 23조원은 정말로 아까운 예산이라고 생각한다"며 "그 23조원을 안 들였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944fc55d20b07a7f14c4ece87ab6ace9ae4ca5b9d2eb785c3cc99a4b3b0e7a" dmcf-pid="HP0kVYiPGY" dmcf-ptype="general">다만 보 처리 방향은 별도의 경제성 평가와 강별·보별 여건, 취·양수장 준비 정도 등을 고려해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0a382903f417d493187339d1e9f1b9599df47383aae1ec13ff896d79a00cccf" dmcf-pid="XQpEfGnQYW" dmcf-ptype="general">산하 공공기관의 징계·인사 문제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cce4314515347dc9d59df620944dc4c9265996363d459a554df2dbb25854bf" dmcf-pid="ZxUD4HLxYy" dmcf-ptype="general">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남부발전의 징계 감경을 지적하자 김 장관은 "그 과정에 부적절함이 없었는지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한전KPS 사장과 임원들의 임기 경과 문제에는 "최대한 빨리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fca0897c7a5607543256c1ca5cedc6a6f6224810194598371b81ab8a22d436" dmcf-pid="5Muw8XoM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10.06. xconfind@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6/newsis/20261006171609822kcgl.jpg" data-org-width="720" dmcf-mid="PGauOMXS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6/newsis/20261006171609822kc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10.06. xconfind@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e9c8e8e916c9904a505ca19c2807447d7257619ba36510bbec35358548ea36" dmcf-pid="1R7r6ZgR5v"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hlim@newsis.com, char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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