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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PC' 마케팅 종료 수순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09-29 17:1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PC 성능 상향 평준화로 변별력 저하...분류상으로는 남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uP6n5Tjw"> <p contents-hash="d4a260fcdd8b6c65db4c29182929dfd02bac5535ac6322f407e83b5512befcee" dmcf-pid="Yw7QPL1yND"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권봉석 기자)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1 기반 AI PC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내세웠던 '코파일럿+(플러스) PC' 활용을 2년만에 중단했다. AI 연산 성능이 빠르게 상향평준화되면서 코파일럿+ PC를 별도 제품으로 구분할 필요성이 낮아진 결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ed88392683e07defbd480080a5e7b246459c07ada80008fbaacd9ea254dec95" dmcf-pid="G9wYW3aejE" dmcf-ptype="general"><span>코파일럿+ PC가 처음 등장한 2024년에는 40 TOPS 이상의 신경망처리장치(NPU)가 이를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었다. 출시 당시에는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플러스가 이 기준을 충족하는 사실상 유일한 플랫폼이었다.</span></p> <p contents-hash="b6d2b13d1fd373e07778846f513e2f19d4c1493af39556f97cc13bae9faca3bc" dmcf-pid="H2rGY0NdAk" dmcf-ptype="general"><span>그러나 현재는 인텔과 AMD까지 40 TOPS 이상의 NPU를 탑재한 프로세서를 잇따라 시장에 투입한 상황이다. 최근 공개한 신형 서피스 랩톱과 서피스 프로는 코파일럿+ PC의 하드웨어 요구사항을 충족하지만 '코파일럿+ PC'라는 명칭을 강조하지 않았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549abb700a77180ab5baa42d9e2dd6a2b7fba3422e3d3eeff0d6b0da5aa1e1" dmcf-pid="XVmHGpjJ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로소프트가 2024년 5월 출범한 '코파일럿+ PC' 명칭 사용을 중단한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03464jyhc.jpg" data-org-width="640" dmcf-mid="VEz84JXS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03464jy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로소프트가 2024년 5월 출범한 '코파일럿+ PC' 명칭 사용을 중단한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e673ff58f6e2b002f9f4539181edd2fe0ad1ab52652bb553a092094072545b" dmcf-pid="ZfsXHUAiaA" dmcf-ptype="general"><strong>2024년 5월, 40 TOPS NPU 앞세워 '코파일럿+ PC' 등장</strong></p> <p contents-hash="9946d69d19cc51716aa922b140527d5144cc233c5837a3a1359c6519fa617109" dmcf-pid="54OZXucnaj"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는 2024년 5월 말 '빌드' 행사에서 윈도11 기반 PC의 새로운 카테고리인 '코파일럿+ PC'를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04b0ef4e4591d620c4d2860387d1d3521d7c1112ca5e72e5c4d8d92e2aea02" dmcf-pid="18I5Z7kL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윈도11 코크리에이터. AI PC에 탑재된 NPU 등을 활용한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04756rgwl.jpg" data-org-width="640" dmcf-mid="f7dAjO2u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04756rg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윈도11 코크리에이터. AI PC에 탑재된 NPU 등을 활용한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82b590176bf51591eae879ffc84d8e21a7e3ecf5bf913744277664d896c2ab" dmcf-pid="t6C15zEoca" dmcf-ptype="general">당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요구한 기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NPU 성능이었다. 윈도 스튜디오 효과, 리콜, 코크리에이터, 라이브 캡션 등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PC에서 직접 처리하는 데 필요하다는 이유였다.</p> <p contents-hash="6f8161ee5e9c18a2b1ff6a07a1a02a2ef71d9e80d3305773d98c5c6d5d28925a" dmcf-pid="FPht1qDgcg"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PC가 최소 40 TOPS(초당 1조 번 연산) 이상 성능을 지닌 NPU를 탑재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당시 시장에 출시된 인텔 코어 울트라(메테오레이크, 11 TOPS)나 AMD 라이젠 8000 시리즈(16 TOPS)는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c6e19f48962d8e9985a641f4bdee3ea67ef477a6aab77c7b09835f7d4fe78" dmcf-pid="3QlFtBwa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냅드래곤 X 엘리트/플러스는 모두 45 TOPS급 NPU를 탑재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06025nwth.jpg" data-org-width="640" dmcf-mid="49ceRN0H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06025nw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냅드래곤 X 엘리트/플러스는 모두 45 TOPS급 NPU를 탑재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e8a4f268006d686ef5caf7c4c23f2558f8dbe05442c2093233a53608b07929" dmcf-pid="0xS3FbrNkL" dmcf-ptype="general">그러나 6월 정식 출시를 앞둔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플러스만 이 기준을 충족했다. 스냅드래곤 X 엘리트는 12코어 오라이언 CPU, 스냅드래곤 X 플러스는 10코어 오라이언 CPU를 탑재했지만 NPU 성능은 최대 45 TOPS로 같았다.</p> <p contents-hash="befe5513329991824f9c1bb43d3684a5c3a2272aeb57b7c5c5a1f95aaad4a9a3" dmcf-pid="pMv03Kmjgn" dmcf-ptype="general"><strong>퀄컴 이어 인텔·AMD도 NPU 성능 향상 지속</strong></p> <p contents-hash="6953cfa577bd7dbbf0c225969538d0b6cd177b18d35d73293411e0d16ddb82bf" dmcf-pid="URTp09sAgi" dmcf-ptype="general">당시 퀄컴은 "스냅드래곤 X 엘리트/플러스 탑재 PC는 현 시점에서 윈도11이 제공하는 코파일럿+ 경험을 구현할 수 있는 유일한 기기"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러나 퀄컴이 내세운 차별화 전략은 오래 유지되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6e241103feff1ff299fd36a8e1333ddf821298508652a2f47b7c8c57cc1895" dmcf-pid="ueyUp2Ock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텔 코어 울트라 200V(루나레이크) / 200H(애로우레이크) 프로세서.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07336ytiz.jpg" data-org-width="640" dmcf-mid="8brLnEzt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07336yt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텔 코어 울트라 200V(루나레이크) / 200H(애로우레이크) 프로세서.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7983bca2ca700e425f50df8d54811f1fa474116dc417a3fe19e1c613051722" dmcf-pid="7dWuUVIkod" dmcf-ptype="general">인텔이 같은 해 3분기 출시한 노트북용 코어 울트라 시리즈2(루나레이크) 프로세서는 최대 48 TOPS AI 연산이 가능한 NPU 4를 탑재했다. AMD도 같은 시기 NPU 성능을 50 TOPS까지 높인 라이젠 AI 프로 300 공급에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44d589786bbb66e89ad731eff2ab788536f572736d870579068e32022cb3dc" dmcf-pid="znHqz8lw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 PC의 GPU·NPU를 이용해 영상을 생성하는 인텔 시연 코너.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08612xszk.jpg" data-org-width="640" dmcf-mid="6bL84JXS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08612xs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 PC의 GPU·NPU를 이용해 영상을 생성하는 인텔 시연 코너.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9219ab0ed8b4c6046e1dc54a88ca90f87b8ffe4909e60ebc8b2b7abdfbd826" dmcf-pid="qLXBq6SrkR" dmcf-ptype="general">PC에서 AI 처리에 NPU가 가지는 장점도 많이 축소됐다. 주위 소리 확인, 음성 인식 등 처리에는 적합하지만 대형 AI 모델이 등장하고 연산 과정이 복잡해지면서 GPU의 성능이 더 중요해지기 시작한 것이다.</p> <p contents-hash="f60503643d26cbbb09987225b56a3ee91fcf19599691421eae385d221bb0a3a0" dmcf-pid="BoZbBPvmcM" dmcf-ptype="general"><strong>MS, '코파일럿+ PC' 명칭 사용 중단</strong></p> <p contents-hash="3768fe012c16bad63d23ed534632a03eca00e9d88e47ec97237633293862a8aa" dmcf-pid="bg5KbQTskx"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퀄컴 연례 기술행사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기반 AI PC인 서피스 랩톱 13형과 서피스 프로 12형 2세대 제품을 공개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코파일럿+'라는 명칭을 내세우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bfd3c71490d4a21febde32885f50d85c74de8cf77f313f1d7a04a60fa11fcf" dmcf-pid="Ka19KxyO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다르 콘답 퀄컴 수석부사장 겸 컴퓨팅 및 게이밍 부문 본부장(왼쪽)과 브렛 오스트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부문 기업 부사장(오른쪽)이 신제품 서피스 2종에 대해 발표하는 모습.(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08834irdw.jpg" data-org-width="640" dmcf-mid="Pho68iZv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08834ir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다르 콘답 퀄컴 수석부사장 겸 컴퓨팅 및 게이밍 부문 본부장(왼쪽)과 브렛 오스트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부문 기업 부사장(오른쪽)이 신제품 서피스 2종에 대해 발표하는 모습.(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4c1c5a3bf2a2b53f6591ca855812d41954ff708533d6612b16ddec7a89ed16" dmcf-pid="9Nt29MWIaP" dmcf-ptype="general">윈도센트럴에 따르면, 브렛 오스트럼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부문 수석부사장은 "앞으로 출시될 서피스 PC는 코파일럿+ 출범 당시 모든 기준을 만족하지만 이를 '코파일럿+ PC'로 부르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c8969a7ca241b58191de2621fc4cd8ed8b2a91e484cdf1f23b09fad51f8373" dmcf-pid="2YbeRN0H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일(현지시간)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SoC를 소개하는 케다르 콘답 퀄컴 수석부사장 겸 컴퓨트·게이밍 본부장.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10113jupm.jpg" data-org-width="640" dmcf-mid="Q5kTv1Lx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10113ju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일(현지시간)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SoC를 소개하는 케다르 콘답 퀄컴 수석부사장 겸 컴퓨트·게이밍 본부장.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2dddac3788cca2d6c6c742dfe33b9162991cb561e2f4a214962f8a758c3694" dmcf-pid="VGKdejpXA8" dmcf-ptype="general">케다르 콘답 퀄컴 수석부사장 겸 컴퓨트·게이밍 본부장도 "코파일럿+ PC의 목적은 NPU를 활용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45 TOPS NPU와 같은 기준과 성능 지표를 통해 특정 범주의 기기를 정의하는 것이었다"며 "앞으로도 같은 경험을 제공하겠지만 코파일럿+ PC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b7ca4efeece4f5b77e2dc5dda868e911fdd385e674eade6a1c5bf101637e5f2" dmcf-pid="fH9JdAUZc4" dmcf-ptype="general"><strong>AI PC 보편화에 '코파일럿+' 차별성 약화</strong></p> <p contents-hash="d84355e74ba6e7fdc1df43785714a4595a4a5cf604193fc03cd8437ae6355be0" dmcf-pid="4X2iJcu5kf" dmcf-ptype="general">'코파일럿+ PC'라는 용어의 퇴장은 AI PC 보편화가 가져온 결과에 가깝다. 2024년에는 40 TOPS 이상의 NPU를 탑재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새로운 PC를 구분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인텔·AMD·퀄컴 등 주요 PC 프로세서 업체가 이 기준을 넘는 제품을 공급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c8694d9da6d82973c4ab0800387be58c91ed38c77d01d751790d3af4c9e64c" dmcf-pid="8ZVnik71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컴퓨텍스 타이베이 2025 기간 중 퀄컴이 시연한 스냅드래곤 X 기반 AI PC.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11417amlv.jpg" data-org-width="640" dmcf-mid="xejlhXJ6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11417am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5 기간 중 퀄컴이 시연한 스냅드래곤 X 기반 AI PC.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bd703b52f9cf6fd0088f13b6c3b2edf4f99cb0efe6eaeb93de22cfeaeffe3f" dmcf-pid="65fLnEztN2" dmcf-ptype="general">AI PC에서 NPU의 역할 역시 변하고 있다. 대규모 AI 모델이나 고성능 생성형 AI 작업에서는 GPU의 연산 성능도 중요하다. 이에 따라 AI PC의 성능을 NPU의 TOPS 수치 하나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cf0a1096492a456b0a09ecd895efd9d3dc45d2b5cf723e8f464bdd269345bb2" dmcf-pid="P14oLDqFj9"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 역시 NPU 대신 GPU에서 코파일럿+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윈도 참가자 프로그램 대상 윈도11 빌드에서 테스트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78d81214c1324fd3e35f718ef54d6e197b47ba0e67db17e0670b6af1e1ab32" dmcf-pid="Qt8gowB3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2/3 기반 AI PC.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12694dwkf.jpg" data-org-width="640" dmcf-mid="yc04fdHl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9/ZDNetKorea/20260929171512694dw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2/3 기반 AI PC.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dff70b16854cea65562cf3f83284879bff5ee502bb6299c628e2ce1cdd107f" dmcf-pid="xF6agrb0ab" dmcf-ptype="general">실제 시장에서도 AI PC는 빠르게 일반적인 제품군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올해 PC 출하량 중 AI PC 비중이 55% 선까지 상승할 것으로 봤다. 특정 하드웨어 기준을 별도의 브랜드로 강조할 필요성도 그만큼 줄어들었다.</p> <p contents-hash="e8b5555f222d3647f32b9f647d773a06648f6bfcdf46694a29ccaf388b7be989" dmcf-pid="ygS3FbrNaB" dmcf-ptype="general">권봉석 기자(bskw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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