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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AI가 인류 멸종시킬까, 인류가 먼저 AI 산업 고사시킬까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
2026-09-22 12:07:3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더스쿠프 마켓톡톡<br>인류와 AI 멸망전 1편<br>AI, 예측 대회서 인간 첫 추월 <br>인공신경망 연구 노벨상 수상자<br>“인간의 AI 통제력 1년 후 상실”<br>AI 투자자들 탐욕적 기법으로<br>버블 터지면 AI 먼저 고사할 수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28L9UZsE"> <p contents-hash="3305d3ea880362b8ea6968eb8385f4b8fa19748ba7f1968f97ec2956d7a8baaf" dmcf-pid="QuV6o2u5Ik" dmcf-ptype="general"><strong>AI가 인간을 멸종시킬 수 있다는 공포가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인간이 AI를 통제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 반대 경우도 일어날 수 있다. 인간의 탐욕이 AI 산업을 고사시킬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 인류와 AI는 정말 멸망전을 벌이고 있는 것인지 2회에 걸쳐 자세히 알아봤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4a0961b7d3d4d2fbcdd55501b83a4dde6fe93aaecec744a961dc2afdd85844" dmcf-pid="x7fPgV71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 등 AI 회사들이 데이터센터와 맺는 장기 계약은 취소할 수 없어 장기적으로 부채로 분류된다. [사진 |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2/thescoop1/20260922115452025vlkm.jpg" data-org-width="800" dmcf-mid="7hSbMu5T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2/thescoop1/20260922115452025vl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 등 AI 회사들이 데이터센터와 맺는 장기 계약은 취소할 수 없어 장기적으로 부채로 분류된다. [사진 |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fbd56c78bb1905b82aa3a30161ec521e2a81ca0adb1cfd624b2577e8ae36ba" dmcf-pid="ykCvFIkLIA" dmcf-ptype="general">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은 인간을 동물과 차별화하는 독특한 기능이다. 동물의 즉각적이고 신체적인 본능과 달리, 인간의 예측은 장기적이고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할 수 있는 구조적 지능의 산물이다. </div> <p contents-hash="4e87771da28eae03b1097b032e96337a8273bf971bc4b8fea05d848b69fe6656" dmcf-pid="WNZF9XSrIj" dmcf-ptype="general">미래 예측은 경제, 과학 등 여러 분야에서 고유의 영역을 구축했다. 통계를 활용해 예측력을 끌어올리고, 미래 발생 가능성을 확률로 말하는 이들을 '슈퍼 예측자(super forecasters)'라고도 한다. 쉽게 말해서 혜안이 있는 사람들이다.</p> <p contents-hash="8f2081862841d05cc059cd04bee79eea41a3a397c903577d8726e2c03858564d" dmcf-pid="Yj532ZvmrN" dmcf-ptype="general"><strong>■ 인간 넘어서는 인공지능=</strong>미국 방위고등연구계획국(IARPA)은 4~5년 동안 진행하는 장기 예측 토너먼트를 열어 슈퍼 예측자들을 발굴해 왔다. 최근 10년간은 유명 과학자들이 공동 설립한 '메타큘러스'라는 예측 플랫폼이 매년 상금을 걸고 슈퍼 예측자들의 능력에 순위를 매겨 유명해졌다.</p> <p contents-hash="bdebf1dbce9a9abd8898239380ecae394085261edbdb43e4bbbb01ee371c8f5a" dmcf-pid="GA10V5TsEa" dmcf-ptype="general">그런데 올해 메타큘러스컵에서는 인류사의 변곡점이 될 만한 사건이 벌어졌다. 여러 사회 현안의 미래를 예측해 보는 이 대회에서 1위를 포함해 톱5 중에서 세자리가 인공지능(AI)에 돌아갔기 때문이다. 지난해까지 인간과 AI를 분리해 우승을 결정했던 메타큘러스는 올해부터 두 부문을 통합했다.</p> <p contents-hash="17b0facfefdf8a3b00efbc562f78990aaf7f3bb535c7ff5badb82785d478f311" dmcf-pid="Hctpf1yOmg" dmcf-ptype="general">인간이 창조한 AI의 장기 예측 능력(짧게는 1주일에서 길게는 1년 정도)이 인간을 뛰어넘은 건 많은 이들에게 '확실한 공포심'을 안길 수 있다. 인류 발전의 상당 부분이 미래 예측력과 같은 지능에서 비롯됐기 때문이다. 어쩌면 올해가 인간이 AI를 통제가능한 사실상 마지막 해이며, AI가 초지능을 목표로 스스로 발전하는 첫 해일 수 있다.</p> <p contents-hash="d3223c49573b253ab9246469c108bfa34895192dafb5ea1b2f67718d4477e9d1" dmcf-pid="XkFU4tWImo" dmcf-ptype="general">인간의 신경망을 모방한 딥러닝 기술을 발전시켜 AI 탄생에 큰 지분을 갖고 있는 제프리 힌턴 토론토대 명예교수는 지난 9월 16일 "미국 의회가 향후 1년 안에 AI 안전장치를 마련하지 못하면 인간이 통제력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힌턴 교수는 인공 신경망 연구로 2024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석학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6c9724ad04c8bdfb1e40e4cd7306447e2cd7e4f4fbdfa3107bfb223bb1f862" dmcf-pid="ZE3u8FYC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래픽 | 챗GPT, 더스쿠프,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2/thescoop1/20260922115453415xngw.jpg" data-org-width="1052" dmcf-mid="BizKR71y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2/thescoop1/20260922115453415xn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래픽 | 챗GPT, 더스쿠프,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5efb86a7f48da48595de6b66deda170236a76cd11e0582e76120edb76a741d" dmcf-pid="5D0763GhDn" dmcf-ptype="general"> <strong>■ AI, 인류 멸종시킬까=</strong>AI가 인류를 절멸시킬 수 있고, 그래서 AI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받는 상황에서 메타큘러스컵을 AI에 넘겨준 인류는 정말 멸종의 길로 들어서려는 걸까. 쉽게 단언하긴 어렵다. 더 많은 돈을 원하는 인간의 탐욕이 먼저 AI 산업을 고사시킬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 건설과 관련된 투자 구조가 2008년 미국에서 시작한 금융위기와 매우 유사해서다. </div> <p contents-hash="d87f0c16131d0815430a960d96a3c8c539610de1f47ecf28e752eea2d0698292" dmcf-pid="1wpzP0Hlwi" dmcf-ptype="general">AI가 인간을 멸종시키는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흔히 예상하듯 의도된 미사일 오폭과 같은 군사적 도발은 아니다. 앤트로픽의 AI 오용 보고서를 보면 재래식 무기 개발 등 AI에 의한 군사적 위협 문제는 하나같이 인간이 주도한 일이다. </p> <p contents-hash="952a0ec4de222f4e5faccb692df306b28fe62e3f9f092945ab82d07263758522" dmcf-pid="trUqQpXSDJ" dmcf-ptype="general">오히려 AI가 순수하게 인류에 봉사해 생산성을 높이고, 경제력을 증대시켰지만, 이것이 우리에게는 독이 되는 경우가 인류 멸종의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가 될 수 있다. 인류와 AI는 서로의 운명을 건 '멸망전'을 벌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멸망전이란 온라인 게임에서 상대방이 죽거나 포기할 때까지 경기를 무한히 치르는 형식의 대결을 뜻한다.</p> <p contents-hash="ab610af4387360677982e73f5c3fca880a35f6485f8d9731b118521717d50c2f" dmcf-pid="FmuBxUZvrd" dmcf-ptype="general"><strong>■ 금융의 AI 고사 가능성=</strong>가장 단기적인 멸망전은 인간의 무절제한 탐욕이 교묘한 금융기법을 만나 AI 산업을 고사시킬 가능성이다. 더스쿠프는 지난 4월 7일 '이란발 에너지 위기가 금융위기로 번지는 경로: AI 데이터센터'라는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경고했다.</p> <p contents-hash="52bebac30b6b32dae9a2034307bfecff38789cd42360512d8ab13cbacfc83af5" dmcf-pid="3s7bMu5Tse" dmcf-ptype="general">"유가 상승이 전기요금에 전이되면 AI 데이터센터의 수익성이 악화한다. 막대한 데이터센터 건설비를 충당하기 위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조달한 빚이 정작 회계장부에서는 사라지면, 2008년 비우량 주택담보대출인 서브프라임 모기지 문제가 금융위기로 번진 것처럼, 향후 경제위기로까지 악화할 수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운영하는 아마존AWS, 구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와 같은 기업을 뜻한다.</p> <p contents-hash="8b886dcea8049c293176ba4b8c24f2a7e9367b51db2fe26a0f177cf08f6866a4" dmcf-pid="0OzKR71yrR" dmcf-ptype="general">금융 분석회사인 그라운드브레이크는 지난 8월 20일 '유예기간: 왜 AI 붐이 부채 재설정 장벽에 가로막혔나'라는 장문의 보고서에서 데이터센터 계약 구조의 문제를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와 비교해 AI 산업이 붕괴할 가능성을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41d43e2f16e31b363e360bf3ca7021aa92ea0fc56029244e5746a54acd7ef399" dmcf-pid="pIq9eztWIM" dmcf-ptype="general">핵심은 데이터센터를 판매하는 하이퍼스케일러와 이 센터의 컴퓨팅 능력을 구매하는 오픈AI, 앤트로픽 같은 회사들이 모두 최대 3년까지 막대한 빚을 회계장부에서 '눈에 띄지 않게 하는' 금융기법을 썼다는 얘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beace08a81145ec04ee6b9228aa5f1bb9b69027d8ad954cc197e28714fffd8" dmcf-pid="UmuBxUZv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 오리건주 보드먼에 있는 아마존AWS의 데이터센터. [사진 |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2/thescoop1/20260922115454721kknm.jpg" data-org-width="800" dmcf-mid="9MLNInQ9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2/thescoop1/20260922115454721kk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 오리건주 보드먼에 있는 아마존AWS의 데이터센터. [사진 |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11cb681c314a9aa50b48f64f53b5731b66428c10ee82579b866fbac4d32584" dmcf-pid="us7bMu5TrQ" dmcf-ptype="general"> 데이터센터 건설에 들어가는 돈은 대부분 특수목적회사(SPC)가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해 충당하고 있다. 만약 이 SPC 지분을 가장 많이 가진 모회사가 센터 건설에 자기 돈 100억 달러와 사모펀드 차입금 900억 달러를 넣었고, 이를 건설기간 3년의 거치기간을 거쳐 7년 동안 1200억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하면, 사람들은 이 계약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을까. </div> <p contents-hash="4d49b6b5c32644af3450479ace68b66c59036db56a9dc8be945629a52a18ad29" dmcf-pid="7OzKR71yrP" dmcf-ptype="general">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다. 모회사 회계장부에는 차입금 900억 달러가 부채로 잡히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A회사가 향후 10년간 1200억 달러 공급계약을 맺음'이라는 속보 한 줄과 막대한 주가 상승만 남을 뿐이다. </p> <p contents-hash="50f36ac4a54d038a0e9c18c822142ff94f96537d533cbd8138bf18f8d2073cfd" dmcf-pid="zIq9eztWO6" dmcf-ptype="general">국제결제은행(BIS)은 지난 3월 보고서에서 "하이퍼스케일러의 '장부 외 차입 방식'은 그림자 대출에 해당한다"며 "사모펀드 차원의 대출 재설정, 경기순환 등에 따라 새로운 금융 충격 전파 경로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참고: ABS를 발행하면 기초자산이 SPC로 양도되기 때문에 원보유자의 재무제표에는 잡히지 않는 효과가 발생한다.]</p> <p contents-hash="347454d9ba5b67c940c0b5007757244909e32b24adfc2bc8ec585ecc2b98724a" dmcf-pid="qCB2dqFYs8" dmcf-ptype="general">아울러 앤트로픽과 같은 구매자의 회계장부에도 취소할 수 없는 막대한 컴퓨팅 사용료라는 위험성이 전혀 남지 않는다. 판매자인 하이퍼스케일러가 실존하는 빚을 회계장부에서 없앴다면, 오픈AI 등 구매자는 반대로 당연히 장부에 반영될 필요가 있는 사실상의 빚인 약정금을 포함시키지 않는 방식으로 미래 리스크를 감췄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ce60813032a4b5d9b4fc74cd6ea7f3c8012a3c02be85c5d3e09dc05ff1311f46" dmcf-pid="BhbVJB3Gm4" dmcf-ptype="general">양측이 맺은 의무 구매형 컴퓨팅 계약은 일종의 금융 리스와 같아서 장기간의 경우 사실상의 부채로 분류된다. 신용평가회사들도 오랜 기간 보험업계 등에서 의무 이행 조건이 붙은 장기간의 리스 계약 약정금을 해당 회사의 부채로 간주했다. </p> <p contents-hash="39a0a72c827ee15457cca814e2755c4c1dc9c6094d9ec143a8d34dbbb1c1e6ed" dmcf-pid="blKfib0HEf" dmcf-ptype="general">오픈AI 등 구매자는 데이터센터가 24~36개월 후 건설돼 컴퓨팅 서비스를 받기 시작하면서부터 막대한 사용료를 내야하고, 이 금액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 늘어나게 설정돼 있다. 그 이유는 일종의 상환금 유예기간이라고 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건설 기간에 구매자인 AI 회사가 매출을 늘릴 것으로 예상하고 지불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43270da139465dce3e54f133f2808490805e03e51a1a9fd8adf41ce51c10bf92" dmcf-pid="KS94nKpXsV" dmcf-ptype="general">이런 맥락에서 AI 산업은 기존 부채 약 4700억 달러에 더해 데이터센터 계약의 사용료 약 1조660억 달러를 합친 2조1000억 달러를 빠르면 올해부터 상환해야 한다. 이중 절반 가까이가 오픈AI와 앤트로픽의 대출 및 데이터센터 약정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3102e349cba2a6308eb3150c29fac1b1a98cba41e8c3e826959f0ab446d8ab" dmcf-pid="9v28L9UZ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래픽 | 챗GPT, 더스쿠프,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22/thescoop1/20260922115456002umct.jpg" data-org-width="1000" dmcf-mid="6gwOHDgR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2/thescoop1/20260922115456002um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래픽 | 챗GPT, 더스쿠프,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6f14b5bec5ce6282768c59dec9ec27bf3d40af32d9e4da945f23ec6632f7e9" dmcf-pid="2TV6o2u5I9" dmcf-ptype="general"> 문제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 구조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와 사실상 같다는 데 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을 받은 저신용자들은 1~2년의 유예기간에 낮은 고정금리를 부담했는데, 이조차 평균 월소득의 40%에 육박했다. 그래서 유예기간은 저신용자들이 자신의 소득을 늘려야 하는 기간이었다. </div> <p contents-hash="037a8b6ad1da174b67ad930990a0cf8bad6dd74b0f79b7865b162b5179c46eb8" dmcf-pid="VyfPgV71OK" dmcf-ptype="general">마찬가지로 AI 기업 역시 2~3년에 걸친 데이터 건설 기간에 매출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단 하나의 차이점은 저소득 저신용자들의 소득 증가 가능성과 달리 AI 산업의 규모 확장 가능성이 무척 높다는 점이다. 유령 국내총생산(GDP)과 AI의 도덕성 문제는 2편에서 다룬다.</p> <p contents-hash="22b5adf481dd2205c398a65cc3eb5227d57e9710a928a59f34ac83b5abb6bcf0" dmcf-pid="fW4QafztDb" dmcf-ptype="general">한정연 더스쿠프 칼럼니스트<br>jeongyeon.han@thescoop.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스쿠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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