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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인터뷰]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 제작에 AI 활용 안 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8
2026-09-17 20:1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00년대 신전기 감성 현대적 재해석… 캐릭터 30여 명·글로벌 동시 출시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scnXSr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16d9b05e986395d47e2dfdc63ff072a9a27265ca9f2cb6fba1211e32d45b9b" data-idxno="325157" data-type="photo" dmcf-pid="PwhwatWI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인 디나미스 원 아스오라 AD, 임종규 디나미스 원 아스오라 G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201111787zhxs.png" data-org-width="1280" dmcf-mid="B2PNdYCE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201111787zhx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인 디나미스 원 아스오라 AD, 임종규 디나미스 원 아스오라 GD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4de7f423fe4e347c49aff0f37d66fdced6d8914d0af41bf215946cff3c2915" dmcf-pid="xmSmj3Gh5u" dmcf-ptype="general">엔씨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스토리와 전투를 중심으로 한 시연 빌드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216a5b455671b5fe65f14d6e516f045d108e2b872a312f72e63fa89df5fdefc" dmcf-pid="yK6Kpae4GU" dmcf-ptype="general">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가상의 도쿄를 배경으로 마법사들의 행정을 담당하는 기관 '특구청'의 말단 공무원이 된 주인공이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마주하는 스마트폰 신전기 마법 RPG다.</p> <p contents-hash="5e31e0f978268fbbe2b35dd625ca8b96542163fc2290e198fe6622ed7a95ddd8" dmcf-pid="W9P9UNd8Zp" dmcf-ptype="general">마법사들의 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지역 콘텐츠, 세계관의 핵심 요소인 '결투 재판'을 활용한 전투, 캐릭터들과 관계를 쌓는 자유 시간 등 서로 다른 플레이 경험을 하나의 게임 사이클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8c00dcd137b1677d5968b24aaabaecea8da7d6bef35f174b6b662311104803be" dmcf-pid="Y2Q2ujJ650" dmcf-ptype="general">특히 엔씨는 이번 TGS 시연에서 스토리와 전투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턴제 전투의 전략적 판단에 실시간 조작의 긴장감을 결합하고, 적의 행동을 예측해 대응하는 과정과 아티팩트 해방 및 영지선언 연출을 통해 캐릭터의 매력을 전달한다는 의도다. 메인 스토리 전체 대사에 일본어 음성을 지원하고, 스탠딩 일러스트와 컷인, 3D 전투 모델 등 다양한 표현 방식을 활용해 세계관과 인물을 구현했다.</p> <p contents-hash="247560ec3555d6cdb16d954b055047e1656d2aacc1f79e467a13e9de2cada856" dmcf-pid="GVxV7AiPt3" dmcf-ptype="general">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개발사 디나미스 원은 2000년대 초반 라이트 노벨과 타입문 시리즈 등에서 영감을 얻은 신전기 감성을 현대적인 스마트폰 게임으로 재해석하겠다는 목표로 이 게임을 제작했다. 출시 시점에는 약 30명의 캐릭터와 10개 안팎의 플레이 가능한 그룹을 선보일 예정이며, CBT에서는 스토리와 전투, 행정 콘텐츠를 포함한 게임의 기본 순환을 3~5일 분량으로 제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bc172339757ed06148967e81b8e04cd374e9329476f3c6e1e69015edfd7e77f" dmcf-pid="HNwNdYCE5F" dmcf-ptype="general">론칭 관련해서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미국과 유럽 등 1990년대와 2000년대 문화권을 공유하는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전 세계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aeb7dc3818ac9508e3253d56022657ea8c15977e8dcc881e2b9718062c96e02" dmcf-pid="XjrjJGhDZt" dmcf-ptype="general">PC 버전은 장기적인 개발 계획으로 고려 중이지만, 초기에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게임의 방향성을 선보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be3a5bfe2382fdb8ae109ffc2e54f972015158cec2f4a79627af74b52cb42dc" dmcf-pid="ZAmAiHlwX1" dmcf-ptype="general">TGS 무대에서는 개발자들이 직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매력을 어필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대에는 김인 디나미스 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 디렉터와 임종규 디나미스 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게임 디렉터가 마이크를 잡았는데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추구하는 신전기 세계관과 전투 시스템, 캐릭터 연출,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자.</p> <div class="video_frm" dmcf-pid="1kOkLZvmGZ"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fxTWI9UZGK"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fxTWI9UZGK"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s9av1f2nPm4?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a4c694b08d6ebb0db3edd102e48de5cf371ee49fb71e3636f9d8d3adbeb302d9" dmcf-pid="tEIEo5Ts5X" dmcf-ptype="general"> <div>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신규 PV </div> </div> <p contents-hash="6a082a5ce1605d9c0c063863fe687362e68b71e08b1d6cc38794a9c82edc1156" dmcf-pid="FDCDg1yOHH" dmcf-ptype="general"><strong>Q.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간단하게 설명 바란다.</strong></p> <p contents-hash="f6c5d394deaa6be6abd513630e78a189467f5004ea6783eeaf923b5f64f3473a" dmcf-pid="3whwatWIXG"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stron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가상의 도쿄를 배경으로 한 스마트폰 신전기 마법 RPG다. 잘 아시다시피 신전기는 우리가 아는 현실 도시에 이면의 세계가 펼쳐진다는 상상에서 출발하는 장르다.</p> <p contents-hash="c86929e06df97282c2196e5e71b6a4260d63fb9460c5e5f854ae7c63761095b9" dmcf-pid="0hYhD71y5Y" dmcf-ptype="general">플레이어는 마법사들의 행정을 담당하는 기관 특구청에 말단 공무원인 주임이 되어 다양한 인물들과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저희가 개발할 때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스토리와 맞춤형 플레이의 재미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모으는 것, 둘째는 라이브 서비스로 계속 확장해 나가는 것이다.</p> <p contents-hash="b6a60a7d65e53298d7c169704e96050f66e032a2e492eeb21c55b0e3f4bcf874" dmcf-pid="plGlwztWZW" dmcf-ptype="general">세계관의 핵심 요소인 결투 재판는 전투 콘텐츠로, 마법사들의 행정은 지역 콘텐츠로, 자유 시간에는 캐릭터들과 관계를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으로도 새로운 이야기와 캐릭터, 다양한 이벤트들을 선보이며 연재물과 같이 게임을 확장할 것이다. TGS는 그 첫 장면이다. 잘 부탁한다.</p> <p contents-hash="08319278a351e6cf954c6ecdbc7459ab25335fb5210cd6ab95bf4ac839aa8be1" dmcf-pid="USHSrqFY5y"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429f42912c6215d51c9b64878bed7283e7772855e90c32e5f801b633003c8a3b" dmcf-pid="uvXvmB3GXT" dmcf-ptype="general"><strong>Q. TGS에서 전투와 스토리를 시연 빌드로 내세웠는데 어떤 의도인가?</strong></p> <p contents-hash="f384fd5e2263cc6d87ec1ecbfa80d9b8e3dd48f19c6bb4ee89cc83572f5e0e63" dmcf-pid="7TZTsb0HGv"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strong> 가장 먼저 전달하고 싶었던 경험은 스토리와 전투의 연결이다. 이 두 가지 요소는 아스오라에서 가장 코어 콘텐츠다. 이것들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을 도입부에 배치했다.</p> <p contents-hash="ffc24704c90236c6e03d0cef7336102c9d349797e6e95958d1c394880cc2b2be" dmcf-pid="zy5yOKpXXS"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2ca85355f92dc8c6229c94a40256dee07c6bab344444d9a6ae54bae146d34626" dmcf-pid="qW1WI9UZ1l" dmcf-ptype="general"><strong>Q. 아스오라 전투의 차별 포인트는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1796cfa42b15572e3bd986e4cd4e2db193beacde226f7f1bc4c0045be35db875" dmcf-pid="BYtYC2u5Zh"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 </strong>턴제의 판단과 실시간 조작의 긴장감을 융합하는 것이다. 플레이어는 액션 포인트 행동력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 적의 행동을 읽고 최적의 리액션으로 이득을 가져오는 것, 아티팩트 해방으로 이득을 극대화하는 것을 중심으로 전투를 펼쳐야 한다.</p> <p contents-hash="c9ef1ae77320ba461eb32c684d01599f8eb7f6f47393d2de3014615a4717903d" dmcf-pid="bGFGhV71tC" dmcf-ptype="general">저희는 반사 신경보다 예측하고 설계하는 재미에 초점을 맞췄다. 준비한 대응이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순간 느껴오는 쾌감, 그 캐릭터가 가장 멋있어 보이는 연출로 플레이어가 직접 만들어가는 환상적인 멋짐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이를 스마트폰에서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b4b3b9e588af1d060bf1e43a7b0c69b17f7925a15fe65e5e5693872676c154" data-idxno="325158" data-type="photo" dmcf-pid="9whwatWI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201113102nzuw.jpg" data-org-width="1280" dmcf-mid="bJxe4IkL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201113102nz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71a616f408a7e78dfdf0b4aeac94c04fe610ca880f9115baff6a121f89ae7b" dmcf-pid="VmSmj3GhXm" dmcf-ptype="general"><strong>Q. 몰입감을 위해 음성과 연출을 어떤 방향성으로 구현했는가?</strong></p> <p contents-hash="7562f68445a7c1f7529c63f8ab318ab23ba1b8163a34851ff346eff55a086e31" dmcf-pid="fsvsA0HlYr"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 </strong>메인 스토리는 모든 대사에 일본어 대사를 지원한다. TGS 빌드에서도 모든 스토리의 캐릭터 대사, 독백, 보컬곡을 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p> <p contents-hash="fc4fdd9af1fe9f9bf9b5cea4f888de14c60bfcb07c3ada26e8ff2f62cc3229d2" dmcf-pid="4OTOcpXSYw"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73db99fc7ff8c608e976c51689b06d5208445f096a13dff64bada02fcf1b366" dmcf-pid="8IyIkUZv5D" dmcf-ptype="general"><strong>Q.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은데, 실제 출시는 캐릭터가 몇 개인지? 세력이 여러 개 있는 것 같은데 출시 버전에는 몇 개 있는지? </strong></p> <p contents-hash="d1b8adce58cd824f7cbfc0ebdc381f9d313461a2e4f0fbdc885cb42e97600ae4" dmcf-pid="6CWCEu5T5E"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strong> 캐릭터는 30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플레이 가능한 그룹의 숫자는 10개 정도,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그룹은 그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p> <p contents-hash="9ad43a1896b5cf5956200f0e8e40ef08e77c5d8e34c8313ee5c13ec520cc4fc9" dmcf-pid="PhYhD71yXk" dmcf-ptype="general">연출의 원칙은 평소에 담백하게, 결정적 순간에는 확실하게를 기조로 잡고 있다. 신전기 장르는 일상이 담담하고 평화로울수록 이면에 드러나는 순간이 강해진다. 그래서 대부분의 장면은 조용히 읽히다가 하이라이트 장면이나 영지선언 등의 순간에는 한 번에 폭발하도록 배치했다.</p> <p contents-hash="2978de8b1ad6dffd4893ada55370421963b50c1516ddb733e8ca88a566593636" dmcf-pid="QEIEo5TsHc"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b4360446074bd22b059c16e3810b40631122bf5bc831a1fa9a79c619bf39653" dmcf-pid="xDCDg1yOtA" dmcf-ptype="general"><strong>Q. 지금까지 제시된 세계관이나 캐릭터의 매력을 실제 게임 내에 어떻게 구현화했는가?</strong></p> <p contents-hash="115359d60d4abfe3d30664a180ba29a29990a08f8454699f608de2f5b09bbc20" dmcf-pid="yqfqFLx2Xj"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 </strong>아스오라에서 캐릭터는 3개의 레이어로 구성하고 있다. 시나리오에서는 이야기 속의 인물로서 스탠딩 일러스트, 컷인, 목소리로 존재한다. 전투에서는 3D 모델을 통해 싸우고 결정적인 순간에 영지선언 컷인 연출과 아티팩트 해방의 컷인 연출을 통해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자유 시간에는 연애의 대상으로 도쿄라는 무대에서 캐릭터의 일상을 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6c3a291bb1f6317e71ab651d14e2477ceb7e220ea59257eb771a781e0a8cc011" dmcf-pid="WB4B3oMVXN" dmcf-ptype="general"><strong>김인 AD: </strong>더 보충하자면 휴식 시간 중에는 차분한 비주얼이, CBT로 이어진 흐름에서는 게임 플레이랑 조합한 시스템으로서 액션성 있는 비주얼, 특히 전투를 중심으로 한 캐릭터의 움직임과 연기를 즐겨주면 좋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594e344e29652e89c6efbc026f5194943a0f7e4402bfcab824253e608304b9" data-idxno="325159" data-type="photo" dmcf-pid="GK6Kpae4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201114405vkjd.jpg" data-org-width="1280" dmcf-mid="KYPMVsAi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201114405vk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514363eb5be151eab4aa5ed6739c3a4b3471663bee47f3c2098b90c9cb3805" dmcf-pid="X2Q2ujJ61L" dmcf-ptype="general"><strong>Q. 그동안은 비주얼 공개가 많았다. TGS 이전까지 시스템 부분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strong></p> <p contents-hash="46d41bebee92b7c70e0deb98c21d95771da4342bd1200e1869cc72cf1e02863a" dmcf-pid="ZVxV7AiP5n"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strong> 아스오라는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의 조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전투 시스템을 즐겨 주시기 전에 캐릭터와 세계에 대해 이용자에게 충분히 소개한 후에 시스템을 전달하고 싶었다.</p> <p contents-hash="ed2f3d38e9a47516ebaf67d91929ac939c3dfbbefea05cf4ffec84000c08df18" dmcf-pid="5ZpZv8B3Zi"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00f3f5c48f269f2688c42d1feb19dc43c5489d7866c1e7da780cc86d4accfd1" dmcf-pid="15U5T6b0HJ" dmcf-ptype="general"><strong>Q. 아스오라 CBT 버전은 어느 정도 즐길 수 있는 분량인지? </strong></p> <p contents-hash="5895a7351b5a989c3e55902ce932b4cb459850f014125965419639336d4132f7" dmcf-pid="t1u1yPKpYd"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strong> 전투, 스토리, 관리 행정까지 사이클을 돌 수 있도록 데이원 플레이를 밀도 높게 구성했고, 3-5일 정도 플레이를 생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7583323721f9249bbee86918e609507b96da8e527e73b9075fb9f2aa89ca7cd" dmcf-pid="Ft7tWQ9UHe"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25b58747640be423a997b5bf91e20a73d4d4b942c330a192c4821a5edba63ee" dmcf-pid="3FzFYx2uHR" dmcf-ptype="general"><strong>Q. 오늘 공개한 PV에 주인공 모습이 등장한 게 인상적이다. 보통 서브컬처 주인공의 모습을 숨기는데 이번에 다 공개한 이유는 ?</strong></p> <p contents-hash="36d6c4bc9e1c46256e91f3c3587ac1695bb2b931b34de495c567772d56c22282" dmcf-pid="03q3GMV75M" dmcf-ptype="general"><strong>김인 AD:</strong> 시나리오 적인 의도도 있지만, 일단 아트적인 의도를 말씀드리자면 게임 이전에 자체 IP 설계함에 있어서 다양한 매체로 파생해 나가기 위해서 주인공의 비주얼이 명확한 편이 앞으로 확장에 유리하겠다고 판단해서 공개하게 됐다.</p> <p contents-hash="1efc285fbe17d78e733f821eab1d2c11fba84d3c9272b2314514b59231797bf0" dmcf-pid="p0B0HRfz5x"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9260e01e61f35017914b798e9df3b51ab389c4237c788098dcdd43faa1158f9" dmcf-pid="UpbpXe4qHQ" dmcf-ptype="general"><strong>Q. CBT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CBT규모는? 얼마나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지? </strong></p> <p contents-hash="ab545ddf5386daf920a04d834e505035a19726b71d89672d136d6f32ac7423f3" dmcf-pid="uUKUZd8BZP"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 </strong>근 시일내에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c4619423eacf119e53ee8b1780cfeffe7b595b9a8b49e4d9a4ee2ee49862bb" data-idxno="325160" data-type="photo" dmcf-pid="zkOkLZvm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201115673zbwn.jpg" data-org-width="1280" dmcf-mid="958Q9rNd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201115673zbw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0907e27b721c13f395e6292a9670423312ebb8ed54e476fbb7e825134547cc" dmcf-pid="BDCDg1yOZf" dmcf-ptype="general"><strong>Q. 턴제, 신전기 장르 등에 대한 레퍼런스 될 만한 게임들이 많이 떠오르는데, 세계관, 전투 등에 대해서 영감을 얻은 게임들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7bc6df7522b1b6832e58059e58ff181295a8799bd9df36b00645d897dc1ee456" dmcf-pid="bwhwatWIGV"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 </strong>전투 시스템 설계에 대해서는 대전게임, 오래된 대전게임의 긴장감을 분해해서 만드는게 목표였다. 철권이나 스트리트 파이터 등 단순한 대전게임들을 목표로 했다. 턴 행동 포인트를 사용하는 수 많은 게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게임들에서 전략성을 추구하기 위한 부분을 참고했다. </p> <p contents-hash="3087bd448e785e78d2f33004e34d51d0cc5cf1274a836e722cd3e194aea3d921" dmcf-pid="KrlrNFYCG2" dmcf-ptype="general"><strong>김인 AD:</strong> 비주얼적인 기믹은 신전기, 마법 키워드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창작 매체들의 좋음을 그대로 가져왔다. 2000년대 초반 라이트 노벨이나 타입문 시리즈도 참고했다. </p> <p contents-hash="7180fabdd75d8ad2ee489e4a54ed093046d22ade77159af1243a29c47b3945fd" dmcf-pid="9mSmj3GhX9"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a857f5b037c3a8e507268868434eac0c339bb78c0eb777a12b415973c74a96c" dmcf-pid="2svsA0Hl1K" dmcf-ptype="general"><strong>Q. 최근 한국 서브컬처 게임들이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등의 노스탤지어에 주목하고 있다. 노스탤지어에 주목하게 된 이유는?</strong></p> <p contents-hash="d328d9331e5f7af4fc4ea65bb27b8d8c88a6f39a095daf3d8e923ec23ef1b3cf" dmcf-pid="VOTOcpXSZb" dmcf-ptype="general"><strong>김인 AD</strong>: 과거 10년 정도 서브컬처 흐름을 보면 이세계, 포스트아포칼립스가 많이 등장하면서 포화상태에 도달했다. 이 가운데 신선함과 배고픔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과거를 돌아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저희 외에 다른 작품에도 나타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p> <p contents-hash="42a1fda77d6a5688aae93aeea1bd3794e58b9cae45fcbb6e923c8c9331ef7191" dmcf-pid="fFzFYx2uYB"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strong> 개발자는 어린 시절의 즐거움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세대의 영향도 있다고 생각한다. </p> <p contents-hash="615cb8a1a30559540818db67ba7adaa43b52fcb1ccc4e8298cf0f470b82f75de" dmcf-pid="43q3GMV7Y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ec071533639e376cd4f7c4e617e415024051446b4ffbf925789acf4c731e12a" dmcf-pid="80B0HRfzXz" dmcf-ptype="general"><strong>Q. 한국 개발진으로서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삼은 이유는? </strong></p> <p contents-hash="17a36026f09340a1f605cd89b6dccd53bd18599cfb9bcb643319b0139abb568c" dmcf-pid="6pbpXe4qG7"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strong> 도쿄는 신전기 장르를 채택함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서부극 이라고 하면 미국의 황야를 떠올리는 것처럼 장르별로 지역의 대표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신전기 장르는 도쿄를 대표하는 게 있어서 그대로 채택했다. </p> <p contents-hash="e607c3353acac20b38e23a7262247a4dc93982460dc9fb9dcc6a9cf590e082dd" dmcf-pid="PUKUZd8BGu"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0603ada87e26b78cfd04d268f113f3460be33fc2208f59b18da86e741a59ad84" dmcf-pid="Qu9u5J6bHU" dmcf-ptype="general"><strong>Q. 게임의 주요 비즈니스 모델은 어떤 방향으로 구성? </strong></p> <p contents-hash="17dfad5c6d647a9c6f6461a2829db20e52b6f7dd2edeb7b277cb88f866764917" dmcf-pid="x7271iPKGp"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strong> BM 모델도 미래의 즐거움으로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b01bb8aa95727e4b7c13c037f38d4b83d6c9c6c2e0b6a83bbde4e8ac938ff9" data-idxno="325161" data-type="photo" dmcf-pid="WEIEo5Ts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201116915tjar.jpg" data-org-width="1280" dmcf-mid="2zWGhV71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201116915tja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a83c52754f8e94b42ade41c2eaa1494ba35387123dda7e352652373ec9ce18" dmcf-pid="GAAnQSrNtt" dmcf-ptype="general"><strong>Q. 한국, 일본 외에 공략 생각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이 있다면 어떤 권역일지?</strong></p> <p contents-hash="2e7f22859800ea3e226b1127893747c931fcd18e8e13d2e45b5b5e293f77a1c1" dmcf-pid="HccLxvmjZ1"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 </strong>타겟 시장은 90년대, 2000년대 문화권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 한국, 일본, 미국, 유럽 권역까지 이런 부분을 좋아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 번에 선보일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2531fef21d48ceb98282e3d2a16ce629d6ee4b408a2da44395441190806302f8" dmcf-pid="XkkoMTsA15"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e5111ba4ff1b003da6ad474c8caa5ad35c8e20c9a4db124247dd0b6c1546ccc" dmcf-pid="ZEEgRyOcGZ" dmcf-ptype="general"><strong>Q. PC 버전 지원과 관련된 개발 진척도가 궁금하다. CBT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엔씨 퍼플 플랫폼과의 연계 가능성은?</strong></p> <p contents-hash="0b0ea0c228018f463e4f38723b1489215d44bcae0d3758783381d6faa88836bb" dmcf-pid="5DDaeWIk1X"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strong> 아스오라는 스마트폰 게임을 표방하기 때문에 CBT까지는 PC지원은 없다. 장기적으로는 PC빌드를 생각하고 있고 내부에도 있지만, 스마트폰용으로 만든 게임은 스마트폰으로 보여주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첫 인상은 스마트폰을 고집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cc9fbddebba575666453dad6be7110c72e025fc98b12be2167d6195b191a94f" dmcf-pid="1wwNdYCEtH"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16395f7a5d42c9726a5dd3330dc149e2b8f0b5d87314808489641a3f69a243a" dmcf-pid="trrjJGhD1G" dmcf-ptype="general"><strong>Q. 지팡이 모양이 다 다르다. 이 게임 캐릭터의 아이덴티티를 지팡이로 잡은 것인지? 만약 지팡이가 아이덴티티라면 지팡이는 소품이고 크기 자체도 작기 때문에 드러내기 난관이 있을 듯 한데, 이점에 대한 설명 부탁한다. </strong></p> <p contents-hash="99a5f01d6e1f1865ea3354887b1361e3faf49bfbba67f833624c78cf0e5c0e0e" dmcf-pid="FmmAiHlwYY" dmcf-ptype="general"><strong>김인 AD:</strong> 마법사 소재를 택함에 있어서 지팡이를 공통요소로 택한 것은 맞다. 해리포터, 90년대 마법소녀물 마법사 지팡이 등을 연상할 수 있다. 지팡이 외에도 장르물을 드러내는 요소를 마련하고자 했다. 영지선언에서도 키 포즈로 노출할 수 있도록 세팅했다. </p> <p contents-hash="1512d4ff33d6f5a2d4b701ff046d0736f30f2b8aff4ba016982a1a2d601cd883" dmcf-pid="3DDaeWIkXW"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0c2ac6415084e8f02b6dbf1939f04dd604d27ec6edd3b24ebcfdf30b8074f48" dmcf-pid="0wwNdYCEYy" dmcf-ptype="general"><strong>Q. 글로벌 동시 출시인지, 일본 선출시 후 확장인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7157dc5cb73c06f80bc1d63c4b68f36a23922e07b7373c5c059f1b6f567c5221" dmcf-pid="prrjJGhDGT"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 </strong>연재물로서 라이브감을 중요시하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 동시 런칭을 생각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6c450c25ff36e0457134a4c329ba57426f5a7db3c193078bd7c999833e37c7d" dmcf-pid="UmmAiHlw5v"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7084b7fbcc8d63e34fc7917b6d36a719ee356b76c818e3b02cf4879b9b23d3f" dmcf-pid="usscnXSr5S" dmcf-ptype="general"><strong>Q. 작품 자체가 마법소녀와 같은 장르적 특성이 보인다. 중간에 신규 캐릭터가 추가되는 것이 장르적 특성인데, 이형 캐릭터가 클럽에 추가되는 걸 기대할 수 있을지? </strong></p> <p contents-hash="d7cc0ce43c1a33a91330a5c39e1056497cb7c0bf938edc758f04d31a00bbb568" dmcf-pid="7OOkLZvmXl"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 </strong>전개를 해 나가면서 이야기를 트위스트 하는 매력이다. 라이브 이후의 전개를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5c0407bda80f93de869878853fdd3dfb4146c25d3bce2f832f3fe6fd839669" data-idxno="325162" data-type="photo" dmcf-pid="qCCDg1yO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201118177htlh.jpg" data-org-width="1280" dmcf-mid="VMRd8CEo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201118177ht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1997281f9919fbfebdcb7b822f8f553313b6ac33e64c9c6062c7c634279f30" dmcf-pid="b33Hlfzt1O" dmcf-ptype="general"><strong>Q. 최애캐를 뽑는다면?</strong></p> <p contents-hash="91791f0847c387787f1070ad914ad6296e5418c8200ca9b3101236138bdb6b29" dmcf-pid="K00XS4qFts"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strong> 개발자들의 최애 캐릭터는 각자 다른데, 개인적으로 모아가 제일 좋다. </p> <p contents-hash="aa1ae8fe93509c9a45e48e262b2034760d978a36396af173a74e9f98dff2038b" dmcf-pid="9ppZv8B35m" dmcf-ptype="general"><strong>김인 AD:</strong> 아트는 맨 처음 설계할 때 에린으로 시작해서 그런지 에린에 가장 애착이 간다. </p> <p contents-hash="772010502c7fbcee66fd8f454e4e0e630acfe75e495da962ee1497d27d5905c2" dmcf-pid="2UU5T6b01r"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01bfe387bc4057dbeb3adb0e4a3aa39c7cd51b1b326b7327f9cce2833cb7a774" dmcf-pid="Vuu1yPKpGw" dmcf-ptype="general"><strong>Q. 스마트폰 최저 사양이나 권장 사양을 어느 정도로 잡고 있는가?</strong></p> <p contents-hash="151716bf6ef4cc97c2922fdbcef2fbb636794037b8f050f60fab5320ff3b87d5" dmcf-pid="f77tWQ9U5D"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strong> 지금부터 5-6년 전에 출시된 기기까지는 지원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62266d26952f7315a443a9c4f3cb4f8cac0932b1f4c2cc566b1219000e2872d" dmcf-pid="4zzFYx2uGE"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6bb4e7843c7a14562443aa8a286f89c76dccfba31ef552f8cb1b16a16262e46" dmcf-pid="8qq3GMV7Gk" dmcf-ptype="general"><strong>Q. 2000년대 신전기 장르를 즐긴 팬들은 큰 화면에 익숙해서 스마트폰 크기가 생경할 수 있는데 그래도 스마트폰을 고집한 이유는? AI 활용 됐는지, 됐다면 어떤 식으로 됐는지?</strong></p> <p contents-hash="4c60e8e9b6eb127eddbed8e42f8f37a5ed0b98339f3975a64b9383793e645c59" dmcf-pid="6BB0HRfzHc"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strong> 아스오라의 신전기는 과거의 단순한 재현이 아닌 현대적인 재해석이라서, 스마트폰에 맞는 비주얼로 재해석으로 보여준다고 생각해주면 된다. </p> <p contents-hash="d84f44ac359361479c270ebfda41d00cefe1415f16423e9fa68706dc8414cf83" dmcf-pid="P11WI9UZHA" dmcf-ptype="general"><strong>김인 AD: </strong>아트 측면에서는 AI를 사용하고 있지 않다. </p> <p contents-hash="ee299e07d56ddc5f5049fbbdcb4c494c460b49a5a5dafda76e64993e8da47484" dmcf-pid="QttYC2u55j"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f8741a2fbd15dcb36344fdf5e5c26a2d3f37980230670aa283403bc63accc54" dmcf-pid="xFFGhV71XN"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기다리는 게이머들에게 메시지를 남긴다면?</strong></p> <p contents-hash="8b1581ad2ca1349a6ba434da3bc75f40c786ea0471a5f6efd7e5b17f1d5e7f3c" dmcf-pid="ygge4IkLYa" dmcf-ptype="general"><strong>임종규 GD: </strong>이번 도쿄게임쇼를 통해 아스오라를 처음으로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시연을 통해 아스오라의 세계와 캐릭터가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스토리와 전투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조금이나마 느껴보셨으면 좋겠다. </p> <p contents-hash="07d833733f115f79453d53924033382b248b4cd1b80514cb9be4ec9e377951b3" dmcf-pid="Waad8CEoGg"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CBT에서는 아스오라의 세계와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지, 스토리와 전투, 출근을 오가는 일상의 순환이 재미있는지, 그리고 이 모든 경험을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 주셨으면 한다. </p> <p contents-hash="3eca94f26a376e1377c4b708f24088447f13d99849b63700f8697e5b026214b3" dmcf-pid="YNNJ6hDgHo" dmcf-ptype="general">오늘의 첫 시연을 시작으로 앞으로 계속 이어질 이야기를 통해 연재물처럼 성장해 가는 아스오라를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감사합니다. </p> <p contents-hash="e563a83c1ef1eec6bf2a1ac14cee8379d6a757e70b622476c4f01a1d0d2b18eb" dmcf-pid="GjjiPlwaYL" dmcf-ptype="general"> moon@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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