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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인터뷰] 한국 TFT의 희망, '서일'이 전하는 이야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8
2026-09-17 14:2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세트 18 첫 대회에서도 우승, 명실상부 한국 대표 TFT 프로 플레이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Dca5Ts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f5619ff4fa2fa4a07310723ade69b16768b61fbe33812d42e2fb579bc0db8" data-idxno="325137" data-type="photo" dmcf-pid="qMrEjtWI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FT 프로 플레이어 박천서 (사진= 라이엇 게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142439439tyaj.png" data-org-width="1280" dmcf-mid="UQACmztW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142439439tya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FT 프로 플레이어 박천서 (사진= 라이엇 게임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f5931899b42b57901842d0df1be98ebab5793fd2c87d979b321185ac169909" dmcf-pid="beswc3Gh1l" dmcf-ptype="general">최근 한국 TFT 프로 플레이어 중 혜성처럼 등장한 선수가 있다.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하며 '한국 TFT의 희망'이라고 불리게 된 '박찬서(서일)' 선수가 그 주인공이다.</p> <p contents-hash="a56691104c4703b7de01fc2fdc5cb9ef7aad44efe6a979bac5c0760b640cfbed" dmcf-pid="KdOrk0Hlth" dmcf-ptype="general">서일은 2025년 '세트 15 K.O. 콜로세움 전략가의 왕관'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 그는 수능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이었다. 그럼에도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수능 대신 TFT 대회 참가를 선택했다.</p> <p contents-hash="d40553196939daa088a065acb3178ff090ff24ca49546653abd61e66966d090c" dmcf-pid="9JImEpXS1C" dmcf-ptype="general">당시 프로팀 소속도 아니었던 그는 세계 각국 강자들을 제치고 최종 8인까지 진출하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현장을 찾은 어머니는 부담을 줄까 조용히 경기장을 지켜봤다는 일화도 알려지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5b117110af1ecf3a73771e0d21f7aa22ae198642283b9fb5b1e96fc8d0b1e36" dmcf-pid="2iCsDUZvYI" dmcf-ptype="general">이후 2026년에는 국내 최고 수준 대회인 'TFT 프로 서킷 - 별돌보미 컵'에서 그동안 축적한 성과를 기반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데뷔 2년 차, 만 20세, 무소속 선수라는 조건 속에서도 만들어낸 성과다. 팬들 사이에서는 "서일은 한국 TFT의 희망"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ee6aff588ab873e454502affeee33f271306915ae1d6a87d2f247321c3ddf967" dmcf-pid="VnhOwu5TZO" dmcf-ptype="general">그의 활약은 세트 18에서도 이어졌다. 세트 18 첫 e스포츠 대회인 '협곡야수 컵'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최상위 대회인 '전략가의 왕관'에 직행할 수 있는 자격을 거머쥐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노련한 운영을 통해 극복하는 모습을 보고 "TFT는 역시 실력 게임"이라는 점을 다시 상기했다.</p> <p contents-hash="7b1e4da3f9b2463bc91b0a5dbf7ef38056e8df6ed23d43e0ad499879500d072c" dmcf-pid="f6kjoXSrZs" dmcf-ptype="general">서일 선수의 연이은 우승을 기념해 게임톡은 TFT를 주제로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한국 TFT의 희망이 들려주는 TFT 이야기를 들어보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57d32b327d4fb92ddefe24b52a99d48c913f248e2538a05f30371b04220d71" data-idxno="325138" data-type="photo" dmcf-pid="8QDca5Ts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시금 본인을 증명한 서일 (사진= 라이엇 게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142440730pgif.png" data-org-width="1280" dmcf-mid="WE2AgZvm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142440730pgi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시금 본인을 증명한 서일 (사진= 라이엇 게임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f2c8e053939adac9dc9fcd008bdf90db28f45c3b1baeea35b689d98a3c496e" dmcf-pid="PMrEjtWIGD" dmcf-ptype="general"><strong>Q.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한다.</strong></p> <p contents-hash="0103a22ccb1c0e823a18c0e1996d7424df953ff4ac660df3f4636562abb4aeea" dmcf-pid="QRmDAFYCXE" dmcf-ptype="general">만나서 반갑다. 17, 18시즌 프로 서킷에서 우승한 TFT 선수 서일이다. </p> <p contents-hash="ba4fb44dabba3d68c0648ba26db33b5000fce7815131953151f6a8c4533eacf3" dmcf-pid="xeswc3Ghtk"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8e1ee70c32f536ee42b2608e7139b13c6f053c345c7a57b225c238029fd6fd9" dmcf-pid="yG9Buae4Yc" dmcf-ptype="general"><strong>Q. TFT를 처음 시작한 시즌과, 가장 재미있게 즐긴 세트는 언제인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3f79a784d0fdcf9de0bc68d6852a609f41942c40918f145c3b3d71fd729aa453" dmcf-pid="WH2b7Nd8ZA" dmcf-ptype="general">7시즌에 처음 시작했고, 10시즌부터 대회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아무래도 아무것도 모르고 즐겁게 하던 첫 시즌인 7시즌을 가장 재미있게 즐겼다.</p> <p contents-hash="0774302d79d053b5091b84e6420cb3e174f8a0c891d5fb7ff2318da64f982b66" dmcf-pid="YXVKzjJ6tj" dmcf-ptype="general">그 이후로는 15시즌이 가장 재미있었다. 재미있게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더 열심히 하게 됐고,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08319278a351e6cf954c6ecdbc7459ab25335fb5210cd6ab95bf4ac839aa8be1" dmcf-pid="GZf9qAiPZN"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49b80e641b18d25be2b1177c9cb7673b175d304a6705ed50829ec44f5778677" dmcf-pid="HZf9qAiPGa" dmcf-ptype="general"><strong>Q. 세트 18 첫 번째 e스포츠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당시 소감을 남겨보자면?</strong></p> <p contents-hash="ee66a51338d3f6e5f128ad4a9a6366f4d526f93e283f4af5c3737451abe423ff" dmcf-pid="X542BcnQ1g" dmcf-ptype="general">처음 3판을 하면서 정말 기운이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3판 만에 혼자 체크메이트를 달성하면서 '이번에도 우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후 2판 동안 1등을 하지 못하면서 7명이 체크메이트 상태가 됐고 우승이 힘들지도 모르겠다는 판단이 들었다.</p> <p contents-hash="1a2922f61150d81d8e10cb6b02ec5a93141e9c4c9445221a8f0ab011d1d4c2a7" dmcf-pid="Z18VbkLx5o" dmcf-ptype="general">하지만 마지막 6번째 판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정말 믿기지 않았다. 전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우승하며 업적을 세운 것 같아 굉장히 뿌듯했다.</p> <p contents-hash="80d102746746780552757a56843675d75a3024a988f833119705302c1cd89a8f" dmcf-pid="5t6fKEoMZL"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2b8c0bb706a6f65507f398861e4ea444186ab31a4bedab21ad61f2fd322a5e5" dmcf-pid="1FP49DgRZn" dmcf-ptype="general"><strong>Q. '한국 TFT e스포츠의 희망'이라는 타이틀도 생겼다. 혹여나 부담감이 느껴지지는 않는가?</strong></p> <p contents-hash="820ee0cc6b3a067f229385ff407089184007889c6a1a513565e3c0478026f1f9" dmcf-pid="t3Q82waeGi" dmcf-ptype="general">당연히 부담감이 든다. 처음 대회에 나갔을 때는 잘하면 좋고, 못하면 아쉬운 정도였다면 지금은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긴장도 많이 하는 것 같다. 그래도 그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a5bede889105118ef013ae12d67b7edebb122ceeb8ee2e65eb8f27c1071b4b" data-idxno="325140" data-type="photo" dmcf-pid="3pMPfmjJ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선대가리로 인해 향방이 갈릴뻔한 결승전 (사진= 라이엇 게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142442209dxcf.png" data-org-width="1280" dmcf-mid="GphzpoMV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142442209dxc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선대가리로 인해 향방이 갈릴뻔한 결승전 (사진= 라이엇 게임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d0cab322fa739ff1d12e122a042d93cbec692b47d4c3737398ce9289a3057c" dmcf-pid="puex8OcnXR"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세트 18 '신비의 숲'에 대해 평가해보자면?</strong></p> <p contents-hash="44af9055b1d59cc563bfa1b8b2d973d842912de489ec33f8ae3c72129d1cecbc" dmcf-pid="U7dM6IkLYM" dmcf-ptype="general">세트의 설계 자체는 굉장히 좋고 마음에 든다. 조합의 유연성이나 챔피언들의 스킬은 훌륭하다고 본다. 하지만 엔진 교체로 인한 잡음이 많았기에 좋은 평가를 받기에 힘든 측면이 있다. </p> <p contents-hash="fc4fdd9af1fe9f9bf9b5cea4f888de14c60bfcb07c3ada26e8ff2f62cc3229d2" dmcf-pid="u18VbkLxtx"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4a459a85fa8b5be55cb862c7118d8bb3d7fd4a75970945419158a7bc4122b6c" dmcf-pid="7t6fKEoM1Q" dmcf-ptype="general"><strong>Q. 결승 경기에서 '생선대가리'와 관련된 버그로 인해 잡음이 생겼었다. 이를 인지하고 있었는지?</strong></p> <p contents-hash="0fdbef6eb7fa460578dac59d3c8e144c5789a1b4525669dc717e156f6a1656e0" dmcf-pid="zFP49DgRZP" dmcf-ptype="general">표기와 다르게 한 칸이 더 늘어난다는 건 알았지만, 전투에 그렇게 크게 다가올 수 있는 버그인지는 결승에서 처음 알았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무서운 버그였다.</p> <p contents-hash="9e409b40dc7afcfd7c455c551efefb9ebff836c283e9021a6ad097c55608991a" dmcf-pid="q3Q82wae56"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fa52b26cfd674b93469962564c16b7bc3d1bab223c74c29c19cf389bd3191d6" dmcf-pid="B0x6VrNdH8"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 6게임에서 엄호대 상징을 획득하자마자 엄호대를 중심으로 한 밸류 덱을 구축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즉석에서 설계한 것인지, 사전에 준비한 덱인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dda233bee217c5859cbc66f0259a0659b1049774a6e5309a9f3b5127edcdc667" dmcf-pid="bpMPfmjJX4" dmcf-ptype="general">1등을 하기 위해서는 리롤 덱으로는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고, 엄호 밸류가 꽤 괜찮다는 정보를 알고 있어서 밸류 덱을 고려하고 게임을 했다.</p> <p contents-hash="511ca92c3a7e2ec3dfef8afb429a3e7bd0bfa9ad2406dd2cab80b40ab655bd05" dmcf-pid="KURQ4sAi5f" dmcf-ptype="general">원래 고려했던 조합에서 마오카이를 쓸 생각은 없었는데 중간에 엄호대 상징이 하나 더 나오고 지옥불 점화로 마오카이 페어를 확보해서 끝까지 쓰게 됐다. 이 판단이 우승까지 이끌어줬다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ce400134b70fd6b655b657b3f6fb0e1b21dca2a2920f7f834fa431ddf16907d4" dmcf-pid="9uex8OcnHV"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215a5e05ffbaedaaab8db7b0e193774e882120c391a9d7f0a6c749f2ec63b72" dmcf-pid="27dM6IkLH2"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협곡야수 컵에서 주로 준비했던 덱과 해당 덱을 선택한 이유를 들어보고 싶다.</strong></p> <p contents-hash="6d0b97832e2c3b1fcb1245c2a50a177601bb8cdac685d2606b0f876184e8ee48" dmcf-pid="VzJRPCEo59" dmcf-ptype="general">그 패치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말파 자이라 덱'을 가장 열심히 준비했다. 스크림에서 했을 때 거의 다 좋은 등수를 기록해서 1, 2일 차의 절반 정도는 해당 덱을 사용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60b55b27b7c6618d41b25396ddd3f1db2fb4b3925fc508df59f516c5e0c6c5" data-idxno="325142" data-type="photo" dmcf-pid="4dOrk0Hl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슬아슬하게 우승을 차지한 서일 (사진= 라이엇 게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142443628vjdz.png" data-org-width="1280" dmcf-mid="bnKNLHlw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7/HankyungGametoc/20260917142443628vjd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슬아슬하게 우승을 차지한 서일 (사진= 라이엇 게임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0d277a80ff12aa84904e82d2c9617eb934ff91de17389a529d053e5d2fb6cd" dmcf-pid="6iCsDUZvYq" dmcf-ptype="general"><strong>Q. 기물과 아이템 밸류를 판단할 때 통계를 면밀히 살펴본다고 들었다. 실제 사용 체감과 통계가 어느 정도 연관이 있다고 보는가?</strong></p> <p contents-hash="92a196fc08b7bac152487544083560275e0e1a0d633a2047c94d5d7a02242c68" dmcf-pid="PnhOwu5T1z" dmcf-ptype="general">탱커의 아이템은 통계와 체감이 좀 다르지만, 딜러의 아이템은 통계와 체감이 굉장히 유사하다. 통계를 잘 보고 써야 하는 템, 쓸 만한 템, 쓰면 안 되는 템을 잘 판단해야 한다.</p> <p contents-hash="12450163fd693a513529295cc7b6220107d772f1845706e515df73bc235481b5" dmcf-pid="QLlIr71yt7"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76bd37881465d6ce1105f2db70b9a88a27e8cdbdc4649899dc2d81001899d4e" dmcf-pid="xoSCmztW1u" dmcf-ptype="general"><strong>Q. 대회 진행 환경을 기준으로 메타 밸런스는 어떤 편이었나?</strong></p> <p contents-hash="57ac68433db525b1bda4c5cf25ba3f75f4c7a758e1e302b0af2a4dafd1665d13" dmcf-pid="yt6fKEoMGU" dmcf-ptype="general">메타 밸런스는 2코스트 리롤 덱이 거의 없는 것 빼고는 굉장히 좋았다. 1등은 거의 3코스트 리롤 덱이나 5코스트 밸류 덱이 대부분인 TFT의 기조와 맞는 밸런스였다.</p> <p contents-hash="b01f64f99bb4483fd58f0b29c74081adfc187356633885ccbaad6aa87d92c4f7" dmcf-pid="WFP49DgR5p"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ba39da8ed6e395fc963f161bcc3c151071b1ee29fc2697582309973b32c3b9d" dmcf-pid="Y3Q82wae50" dmcf-ptype="general"><strong>Q. 메타 밸런스를 평가할 때 'TFT 기조'라는 단어가 나왔다. 서일 선수가 생각하는 TFT의 기조는 무슨 의미인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506fefbeb72a88defe503b654ab2d145d297a9c83a6d8c3c8467b0c1c5d33b41" dmcf-pid="G0x6VrNdY3" dmcf-ptype="general">대회에서는 1, 2코스트 리롤 덱이 우승하지 않고, 완성된 3코스트 리롤이나 5코스트 기물이 추가된 4코스트 덱 또는 밸류 덱이 우승하도록 유도했다.</p> <p contents-hash="09494c68cad29c0100149d64d7e2947a2727fdd922b7b625e76a0c12b0ff341d" dmcf-pid="HpMPfmjJ5F" dmcf-ptype="general">실제로 매 게임 우승 덱은 대부분 4코스트나 5코스트 유닛을 기반으로 한 밸류덱이 차지했다.</p> <p contents-hash="e554a4127defb98493f204cde4785ce3f5df10f52a4a2fa55f0615821658a3ce" dmcf-pid="XQDca5TsZt"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0a7b9366a07b17a44e8c2f7e87e2eee336f95d8ba8d13d93b4b19b61300842c" dmcf-pid="ZxwkN1yOX1" dmcf-ptype="general"><strong>Q. 현재의 TFT e스포츠 진행 방식 및 환경에는 만족하는 편인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0498f078ce2906f4935c5b257a2b020ff6ff65da390cc754cc2a6a5f6221c69f" dmcf-pid="5MrEjtWIH5" dmcf-ptype="general">진행 방식에 대해서는 딱히 문제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TFT가 한국에서는 라이트 유저가 많다 보니 대회 쪽에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환경이 좋지만은 않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teswc3GhZX"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KtWvCKpXH8"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KtWvCKpXH8"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bYXJUM7x0-Q?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8fa90c7a4897d2928a6dc49db1d050aa1ed7fafff68d121bedc399d8d8d0a213" dmcf-pid="FdOrk0HlZH" dmcf-ptype="general"> <div> 서일 초대석 (출처= 건우 유튜브) </div> </div> <p contents-hash="15188bc107ef254df69eb7b973a8210ff3fbfce770ace9c88142983c56d23b03" dmcf-pid="3JImEpXS5G" dmcf-ptype="general"><strong>Q. 평소 대회를 준비할 때 어떤 방식으로 대비하는지 말해보자면?</strong></p> <p contents-hash="cba1b6309f8a7beebd8f5934af7345fec583d41925a83c800aa2bbe4e8f89a33" dmcf-pid="0iCsDUZv5Y" dmcf-ptype="general">평소에는 잘하는 사람들의 플레이를 보면서 정보를 얻는다. 그리고 그 정보를 스크림에서 테스트해 보고 덱의 성능 같은 걸 확인한다.</p> <p contents-hash="54884dad2d8e1bc1b6b23b9ffae51ed3c849851014ecb9162ed20e2d40679f9e" dmcf-pid="pnhOwu5T5W"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546d4cb965740d899f6431a11c4668d3505899382f607cd580e3855de645eba" dmcf-pid="ULlIr71yZy" dmcf-ptype="general"><strong>Q. TFT에서 '운'이라는 주제가 항상 빠지지 않는다. 본인이 생각했을 때 게임 내에서 운과 실력의 비율은 어느 정도라고 보는가?</strong></p> <p contents-hash="4954e5e0e42e69620486129e14dacb945530cfacbe4eeaa33b7a568cdd0e9197" dmcf-pid="uoSCmztWYT" dmcf-ptype="general">운 2, 실력 8이다. 한 판 한 판에는 운의 비중이 좀 더 클 수 있다. 하지만 판수가 쌓인다면 결국 실력대로 등수가 매겨진다.</p> <p contents-hash="2de9a6a1779b0d45308cd873722921d4c1c847b2dca9911ec391d0567148129b" dmcf-pid="7KoiRvmj1v"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066db27e963b7b005a5b4714545970cd42911b24aff1a58b3d4cd4c1c306529" dmcf-pid="z9gneTsAtS" dmcf-ptype="general"><strong>Q. 최근 다양한 TFT 인플루언서 콘텐츠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혹시 개인 채널(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을 개설할 생각이 있는가?</strong></p> <p contents-hash="e8275f3b5b10fe92f0c8de7f3a0a835b585f6c232cb82aa6e43f26a0cb218d57" dmcf-pid="q2aLdyOc5l" dmcf-ptype="general">아직은 대회에 집중하고 싶어 개인 채널은 개설하지 않고, 종종 다른 인플루언서 콘텐츠에 출연해 모습을 보이겠다.</p> <p contents-hash="6b36c32caf90bd453a876dcd09a6683ef1bb7b853568f6bd1a2d73316da355c4" dmcf-pid="BVNoJWIkGh"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e14dd96fc68c68fb1b010bbd4667c1c70e7928d7ba5b0d88d72c3a6133b9325" dmcf-pid="bfjgiYCEYC" dmcf-ptype="general"><strong>Q.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한마디 남기자면?</strong></p> <p contents-hash="8fb09360dd371d452c436aafd2700ed8b1cfa23ab22179dae726765239d41715" dmcf-pid="K4AanGhDZI" dmcf-ptype="general">항상 응원해줘서 감사하다. 좋은 결과를 냈을 때 함께 기뻐해주는 팬들이 있기 때문에 더 잘하고 싶다는 힘을 얻는 것 같다.</p> <p contents-hash="9c77b4df6326f1589867c1139e3b1a79c536460a6c7b590447996296ebcf2cd6" dmcf-pid="98cNLHlwXO"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많이 지켜봐 주고 응원해주시기를 바란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p> <p contents-hash="e7f1ff9dcd025c2667e8584381afbacc58152cf9a17d6436305af7dc5fda784c" dmcf-pid="26kjoXSrYs" dmcf-ptype="general"> hopesre@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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