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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애플 아이폰 듀오 첫 선…'폴더블 선배' 삼성보다 무겁고 뚱뚱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5
2026-09-10 06:0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이폰 듀오 254g·5.2㎜…폴드8보다 53g 무겁고 0.7㎜ 두꺼워<br>삼성, 애플 등판 앞두고 '웰컴 투 폴더블'…공개 직전엔 '201g' 강조<br>삼성·中 주도하던 폼팩터 경쟁에 애플 합류…하드웨어 경쟁 재점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q05Ru5hB"> <p contents-hash="a07ae958fd2ed0fcef8e5719847fc9221e79d7a7b1db432b1d4cb89a18b967e0" dmcf-pid="Q5Bp1e71yq"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애플이 마침내 스마트폰을 접었다.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내놓으며 삼성전자와 정면승부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4848848d90fab4c8a303a92bac166202aa8dc889ba12af37383373ad4f45900" dmcf-pid="x1bUtdztWz" dmcf-ptype="general">가격은 삼성전자의 폴더블 라인업 사이를 파고들었지만, 무게와 두께는 '폴더블 선배' 삼성 제품보다 묵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1061490969852bcc960d9311192f6b2d3e9c39c53ff7e56299ea27874c2a41" dmcf-pid="yLrAoHEo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존 터너스 애플 CEO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본사에서 신제품 폴더블 '아이폰 듀오'를 직접 소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33620ynyn.jpg" data-org-width="580" dmcf-mid="Kti62Dx2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33620yn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존 터너스 애플 CEO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본사에서 신제품 폴더블 '아이폰 듀오'를 직접 소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2323b58fabd7e2729c93068f92b91f21ef069693c02534fdf02074746af31d" dmcf-pid="WomcgXDgyu" dmcf-ptype="general">애플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열린 ‘서프라이즈 앤드 샤인(Surprise and shine)’ 스페셜 이벤트에서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다. 로이터는 듀오를 “수년 만에 나온 아이폰의 가장 큰 변화”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2000d68a3cc2f6f0870534271caef2c41e34486addac19d564b237ee39820fad" dmcf-pid="YgskaZwayU" dmcf-ptype="general">숫자로 보면 차이가 선명하다. 아이폰 듀오의 무게 254g, 접었을 때 측면 두께는 5.2㎜다.</p> <p contents-hash="8cede75eb946f96a7843d71a51d66d687314d254825a12359a576ec523044d6d" dmcf-pid="GEvODphDvp"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은 무게 201g, 측면 두께 4.5㎜로 듀오보다 53g 가볍고 0.7㎜ 얇다. 화면이 더 큰 폴드8 울트라도 215g·4.1㎜로 듀오보다 39g 가볍고 1.1㎜ 얇다.</p> <p contents-hash="7073a7dd6e23601b53ee95da7a2115ce04dd4109feb699320060a924040d759f" dmcf-pid="HDTIwUlwy0" dmcf-ptype="general">화면 크기는 비슷하지만 무게와 두께에서 삼성전자가 애플을 하드웨어 적으로 압도한 셈이다.</p> <p contents-hash="bf3b201951ea3aaeaf2e97f3bee86856f565014b563b22d6e0be3257c29a7f0b" dmcf-pid="XwyCruSrh3" dmcf-ptype="general">실제로 듀오와 폴드8의 내부 화면은 똑같이 7.6인치다. 폴드8 울트라는 이보다 큰 8인치 화면을 넣고도 듀오보다 가볍고 얇다.</p> <p contents-hash="851d2afd762d504eeb4855a96df29b1b3bf1221db49db090449a63eb363b4436" dmcf-pid="ZrWhm7vmhF" dmcf-ptype="general">애플의 아이폰 시리즈에는 큰 변화지만, 삼성전자가 지난 2023년 내놓은 폴드5(253g)보다도 1g 무거운 사양을 내놓은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25ef99161a2eadab009ba41839be9002d07296c077b89fdfa7580eae2ffad2" dmcf-pid="5mYlszTs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 힌지 부분. [사진=애플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33848bwjy.jpg" data-org-width="580" dmcf-mid="9GRVBA8B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33848bw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 힌지 부분. [사진=애플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e06962b9205d13daf7fa0d65735975eee47f0a513e8e32842f73f62b93ad043f" dmcf-pid="1sGSOqyOC1" dmcf-ptype="h3">"웰컴 투 폴더블"…애플 등장 직전 '201g' 꺼낸 삼성</h3> <p contents-hash="ae4b54783f194ff7556780cc5548ffdc91c88888c9c03de18d35a91a4e08f6f3" dmcf-pid="tOHvIBWIW5"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삼성전자는 애플의 첫 폴더블 공개를 앞두고 ‘가벼움’을 집중적으로 부각했다.</p> <p contents-hash="44de453c572d880bacbb9f34e5a1fe598c3ac8d9ebcbfa6e404680f0d9452734" dmcf-pid="FIXTCbYCTZ"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 2일부터 서울 광화문·코엑스와 일본 도쿄 시부야, 영국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등 세계 주요 랜드마크에서 ‘웰컴 투 폴더블(Welcome to Foldables)’ 옥외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광고에는 ‘울트라 씬(Ultra Thin)’,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폴드(The world's lightest fold)’ 등의 문구를 담았다.</p> <p contents-hash="b5603be27d1d2f8b030959b7d8f9fbff54b9c37da38a43ba360c484515655db7" dmcf-pid="3CZyhKGhvX" dmcf-ptype="general">아이폰 듀오 공개 직전인 9일에는 뉴스룸에 ‘201g의 비밀…갤럭시 Z 폴드8이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폴드가 되기까지’라는 기획 콘텐츠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1b6d6f7f1fcf248735c509a8778d45d6dbea1bfdd605ab4a6dfa41636a4a0f5" dmcf-pid="0omcgXDgvH"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276g이던 첫 갤럭시 폴드에서 폴드5 253g, 폴드6 239g, 폴드7 215g을 거쳐 올해 폴드8에서는 201g까지 무게를 줄였다. 8세대에 걸쳐 75g을 덜어낸 과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 것이다.</p> <p contents-hash="3f5dd07a39ea993b3f820a195082fc83194e3354448e0e0bc6b9d6a67162af1e" dmcf-pid="pgskaZwalG" dmcf-ptype="general">회사는 폴드8을 개발하면서 약 270개 부품과 180여종의 부자재를 다시 살폈다고 밝혔다. 회로기판과 안테나, 브래킷은 물론 작은 테이프까지 손봤고 일부 부자재에서는 0.001g 단위로 줄일 부분을 찾았다는 설명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2276c5d406d5d58c6232c84be6fbbb10df415cc117cd7d2692d86a78b76d98" dmcf-pid="UaOEN5rN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플립8. [사진=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35115bdyf.jpg" data-org-width="580" dmcf-mid="2AD62Dx2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35115bd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플립8. [사진=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21a8c55761b4505b3689a9dae48a869048e388238b951256667134ac8259f" dmcf-pid="uNIDj1mj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Z 폴드 세대별 두께 및 무게 변화. [사진=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35328ooim.jpg" data-org-width="630" dmcf-mid="Vjj2qj4q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35328oo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Z 폴드 세대별 두께 및 무게 변화. [사진=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0b005a9503a130a1000cbe1fcf66c8c516c59e90f96c4365aeb0de9866e1f9" dmcf-pid="7jCwAtsASy" dmcf-ptype="general">큰 화면을 얻는 대신 두껍고 무거워지는 것은 폴더블폰의 오랜 약점이다. 삼성전자가 인용한 소비자 조사에서도 폴더블에 관심이 없는 소비자들은 ‘두껍거나 무거운 디자인’을 주요 우려 중 하나로 꼽았다. 삼성전자가 세대를 거듭할수록 무게와 두께를 줄여온 이유다.</p> <p contents-hash="84c29b850610e6b7b27145ff973a7f19ce36e69752eec2a6a765e09300ab4ea9" dmcf-pid="zAhrcFOcST" dmcf-ptype="general">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DX부문 사장도 지난 7월 폴드8 시리즈를 공개하며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가장 완성도 높은 폴더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6641626e5188b901b53e6e3b6bcf63930bad92043b0592bd4796f1632cf7d90" dmcf-pid="qclmk3Ikhv" dmcf-ptype="general">애플은 7년 늦게 폴더블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첫 제품의 완성도에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존 터너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기존 폴더블에 대해 “어색하고 부자연스럽게 느껴졌다”고 지적하면서 듀오는 여권과 비슷한 크기에 아이패드와 같은 대화면 경험을 담았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d7037bdeb51e4dcd34e245bef0df7aca68422bb86edc0478a4a4b4ccd044fb" dmcf-pid="BkSsE0CE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존 터너스 애플 CEO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본사에서 열린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36622yolf.jpg" data-org-width="580" dmcf-mid="f6R05Ru5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36622yo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존 터너스 애플 CEO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본사에서 열린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0cb7a4e20fd4f063a9c595e3ea682ced86d2230a72730bd922e8e9d09f05f7" dmcf-pid="bnwjLGkLWl" dmcf-ptype="general">외신도 ‘늦은 만큼 다듬었다’는 데 주목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듀오를 애플의 “지금까지 가장 과감한 스마트폰 실험”이라고 평가했다. 2007년 첫 아이폰 이후 이어온 익숙한 바(bar)형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난 제품이라는 의미다.</p> <h3 contents-hash="cb730161cfdba74b98a885f2b6e8d23de51b1a60875321d3efc1286bf41df0b9" dmcf-pid="KLrAoHEohh" dmcf-ptype="h3">가격은 딱 중간…삼성·中 주도하던 경쟁에 애플도 참전</h3> <p contents-hash="b3f010e4b8582d36716ab39c1a41e7d69d0460f7a33456f525403426c4d7e5cd" dmcf-pid="9omcgXDgvC" dmcf-ptype="general">가격은 삼성전자 두 제품 사이에 자리했다. 미국 출고가 256GB 기준 듀오는 1999달러다.</p> <p contents-hash="0c3bf9b2cc4b239509dddf1f5f17534d01752a39f9a5d71481e6ca462fd43cf9" dmcf-pid="2gskaZwalI" dmcf-ptype="general">폴드8은 북미 기준으로 1899.99달러, 폴드8 울트라는 2099.99달러다. 듀오가 폴드8보다 약 100달러 비싸고 울트라보다는 약 100달러 저렴하다.</p> <p contents-hash="8f5c894931dced8710bdf8e7eb6fa711f38a50cdc7760a387be0d0838635c052" dmcf-pid="VaOEN5rNlO" dmcf-ptype="general">애플이 꺼낸 차별화 카드 중 하나는 ‘펜’이다. 듀오는 아이폰 최초로 애플펜슬을 지원한다. 올해 말부터 애플펜슬(USB-C)을 내부 7.6인치와 외부 5.4인치 화면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2284cd12334c1fb807768a301e978fc2a447e40da9b0c2cfd5fe02309af16bb" dmcf-pid="fNIDj1mjhs"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과거 폴드에서 S펜을 지원했지만 폴드8과 폴드8 울트라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dfc7498c1ec08ce50ce796b296ac37514d654feeafe17c677f9f5a73729484" dmcf-pid="4jCwAtsA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37957rcza.jpg" data-org-width="580" dmcf-mid="465Wl9Hl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37957rc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e8c4bffe4040904b2dfed6e5551583c439539406238a0055a8dbdff20e7881" dmcf-pid="8AhrcFOcWr" dmcf-ptype="general">듀오는 IP68 등급의 방진·방수도 지원하고 저장용량은 최대 2TB까지 선택할 수 있다. 접는 화면에 맞춰 운영체제(OS)도 손봤다. 두 개 앱을 나란히 띄우거나 같은 앱의 창을 두 개 열 수 있어, 애플은 큰 화면을 단순히 영상 감상용이 아니라 업무와 멀티태스킹에 활용하도록 설계했다.</p> <h3 contents-hash="ba7175477cc42db493fc559d1c12ce64e9ff4bdea75a8c69d16790a7ad78c10e" dmcf-pid="6clmk3Ikhw" dmcf-ptype="h3">韓·中 주도해온 폴더블 하드웨어 경쟁에 애플 참전</h3> <p contents-hash="a4c770cd8db18adc22f744e0375b5b978f7645dda91d5c7bc3f82aec6dae6f54" dmcf-pid="P6oePIiPvD" dmcf-ptype="general">듀오의 등장은 한동안 삼성전자와 중국 업체들이 주도했던 스마트폰 하드웨어 경쟁에도 변수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c39376939a8881a5fccdabc51016398a58198954b44f71dd05306bd25a959aa" dmcf-pid="QPgdQCnQlE" dmcf-ptype="general">애플은 최근 수년간 바형 아이폰의 기본 틀을 유지하면서 프로세서와 카메라,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제품을 개선해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d97383cf8889e3ca7ea2f8059bd9a6a81d38859c8bba556d7112ceaedf6d3" dmcf-pid="xQaJxhLx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39238sowm.jpg" data-org-width="580" dmcf-mid="8HutHQ0H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39238so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26aab4e365b4c60f064477e62191ac9afdca22ad2f639fc607318f2626ea61" dmcf-pid="yT3Xy41y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40528yoij.jpg" data-org-width="580" dmcf-mid="68M4KkPK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0/inews24/20260910060140528yo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ed2be67fbd0b50f7148eccca4b154501146f53f7559170b0ce76a289bb54b6" dmcf-pid="Wy0ZW8tWWA" dmcf-ptype="general">그 사이 삼성전자는 폴더블을 8세대까지 발전시켰다. 화웨이·아너·오포 등 중국 업체들도 더 얇고 가벼운 폴더블을 내놓으며 경쟁했고, 화웨이는 화면을 두 번 접는 트라이폴드까지 상용화했다. 스마트폰의 ‘모양’을 바꾸는 경쟁에서는 삼성과 중국 업체들이 앞서 달려온 것이다.</p> <p contents-hash="67795d0ae06c3bfa0aef9931b31443cae6a9f72ae3d5ac787370a0185e8ab125" dmcf-pid="YWp5Y6FYCj" dmcf-ptype="general">여기에 애플이 합류했다. 로이터는 듀오를 두고 애플이 “새로운 프리미엄 성장 기회를 만들고 아이폰 사업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었다”는 시장 평가를 전했다.</p> <address contents-hash="bee89ef44616c7cc2efe01ba9c9ceafc1d87fdc7dd17f5da1f7c1ddd36c5f536" dmcf-pid="GYU1GP3GTN" dmcf-ptype="general">/박지은 기자<a href="mailto:qqji0516@inews24.com" target="_blank">(qqji0516@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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