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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몬헌 나우 "메시지·친구 창 개선 논의 중이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
2026-09-04 15:2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상석 리드 플래너 “사냥에만 집중했던 시부야 행사 아쉬워, 오사카는 스토리 퀘스트 콘텐츠 등 체험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HcdrRf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9467d39d579a945b488f7857b1ff5dfc00560014bbb8464d4ff1b497b27b36" data-idxno="324351" data-type="photo" dmcf-pid="fAyaxkPK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석 몬스터 헌터 나우 리드 플래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HankyungGametoc/20260904152158857aigl.jpg" data-org-width="1188" dmcf-mid="1XVOl0CE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HankyungGametoc/20260904152158857ai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석 몬스터 헌터 나우 리드 플래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671a8685340fe0c6566d6120bc011616e21d7823a74ae5282f01c31bf07af5" dmcf-pid="8kYjRDx2YK" dmcf-ptype="general">서비스 3주년을 맞은 스코플리 익스플로러 '몬스터 헌터 나우'가 이용자 편의성 강화와 콘텐츠 확장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adb8a87e9f664798cac87e3f0aef9cee33557ffcca014e488ebf1bca680742c" dmcf-pid="6EGAewMV5b" dmcf-ptype="general">몬스터 헌터 나우는 오는 17일 신규 시즌 11 '울려 퍼져라! 파쇄의 점화'를 시작하며, 11월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몬스터 헌터 나우 카니발 2026'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d9e35b01313716d8fb48e4236bd554e6c8172a3fa51df26f0074ca48d59cc045" dmcf-pid="PDHcdrRftB"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는 고룡 '아마츠마가츠치'를 비롯해 새로운 전투 기믹과 거대 고룡 콘텐츠가 추가되며, 카니발에서는 사냥뿐만 아니라 현실 공간을 활용한 스토리 퀘스트와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9fb68a4aa8d96606d185a7b662161fd5df939f8a74996ea5af8251bc3e40c34" dmcf-pid="QwXkJme4Yq" dmcf-ptype="general">특히 개발진은 친구 간 상호작용을 비롯해 전철 고속 이동 중 플레이, 원하는 몬스터를 보다 쉽게 육성할 수 있도록 돕는 서포트 시스템 등 위치 기반 게임의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이용자들의 불편을 줄이는 데 개발 역량을 집중하는 중이다. 여기에 고룡 장비와 스타일 강화 무기의 밸런스, 신규 액세서리와 컬렉션 콘텐츠 등 장기적인 성장 동기를 강화하기 위한 고민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a9a5eb988efa7b91d6baf167adc3a5c9c17e74e7ff807c1c35c158f423e71ac" dmcf-pid="xrZEisd8Yz" dmcf-ptype="general">3주년을 맞아 신상석 몬헌 나우 리드 플래너를 주요 업데이트 방향과 개발 과정에서의 고민, 이용자 편의성 개선 계획, 향후 콘텐츠 로드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c96618b27ff421b2b36d8f2634ea68ceb857fb20c9a4b6379cdf2b033957384" dmcf-pid="ybizZ9Hl57"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d93fde49fc2a51304ecbd635108fbff743aa5aab540fad17dc3d9359d10c75d" dmcf-pid="W5VHItsAHu" dmcf-ptype="general"><strong>Q. 메시지 창과 친구 창은 추가 개선이 필요해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특히 친구 창의 경우 '일괄 하트 보내기/받기' 기능 추가가 가능한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95b4044401a91400e23d37391a567fb891aa8f3add7e251fc7544d5c25664953" dmcf-pid="Y1fXCFOcYU" dmcf-ptype="general">해당 기능의 필요성을 충분히 느끼고 있고 개선하고 싶은 마음이다. 다만 일괄 전송 기능을 도입하면 정작 누구에게 보냈는지 신경 쓰지 않게 되는 등 또 다른 번거로움이나 아쉬움이 생길 수 있어 다각도로 논의 중이다. 무엇보다 연출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누구에게 하트를 보냈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을 포함해 여러 개선안을 검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Gt4Zh3IkYp"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e0cbf9b4e4e44802750ab4a734b4f8b48cce0f1d9781680ebef97ef9f83ccd3" dmcf-pid="HF85l0CE50" dmcf-ptype="general"><strong>Q. 오는 11월 오사카에서 '카니발' 행사가 열리는데, 지난 행사와 비교해 어떤 점이 달라지는가?</strong></p> <p contents-hash="ed54c69cc047f24f608ac35740a327e45ed9ecc86cdc5a619d7ae54da1be91f2" dmcf-pid="X361SphDY3" dmcf-ptype="general">이전에는 사냥에만 너무 집중한 나머지 시부야라는 공간 자체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래서 이번 오사카 행사에서는 현장을 더 둘러볼 수 있도록 스토리 퀘스트를 메인으로 기획했다. 퀘스트 외에도 실제 아이템 모형을 찾아 QR 코드를 입력하면 게임 내 아이템을 얻거나, 친구와 사진을 찍는 등 리얼 월드(현실 세계)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2b1accc10ad68b8f05d70471893ff5a477b6a41b815c765c3cf6cdb22ae981" data-idxno="324353" data-type="photo" dmcf-pid="5pQFTuSr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HankyungGametoc/20260904152201438qsqe.png" data-org-width="1280" dmcf-mid="4KCgATNd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HankyungGametoc/20260904152201438qsq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3a6698af02502638606f958b907d4f87ab3917adc4ee3e345a1526f4f2c870" dmcf-pid="tzeUGBWI15"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에 고룡 '아마츠마가츠치'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strong></p> <p contents-hash="9089549437918818d54b4bcac0a462a2535b24eae55f0740689c3083761753f6" dmcf-pid="FqduHbYCtZ" dmcf-ptype="general">고룡 중에서도 규모가 커다란 개체를 선보이고 싶었고, 이와 함께 새로운 배틀 기믹을 도입하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다.</p> <p contents-hash="712ea64bb73a55d1b84de9f4ff6ca39d3412ee4b5f4d5aef8cbaf33acaa34699" dmcf-pid="3BJ7XKGh5X"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960bbf3e39a55ac36b64967321ee8eeb6a10fe67b616c973d7a610b2a2a94fb" dmcf-pid="0bizZ9HlZH" dmcf-ptype="general"><strong>Q. 향후 대형 고룡의 지속적인 추가까지 염두에 두고 개발을 진행했다고 봐도 되는가?</strong></p> <p contents-hash="c4dbec39c7378fe5b4b7bf444ae45495e1dfd5d2f1e2bba2063b36963af21883" dmcf-pid="pKnq52XSGG" dmcf-ptype="general">그렇다. 거대 고룡은 기존과 다른 포맷을 적용해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고룡 콘텐츠 자체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판단하여 접근성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p> <p contents-hash="80d102746746780552757a56843675d75a3024a988f833119705302c1cd89a8f" dmcf-pid="U9LB1VZvtY"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2d4af237e6aa21bff76c565b2111d85990191ffed5005360182ea68f6183765c" dmcf-pid="u2obtf5TXW" dmcf-ptype="general"><strong>Q.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최적화 고민도 깊어질 것 같다. 기술적 개선을 위해 내부적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strong></p> <p contents-hash="de02ac9735af238c68bb915a26a5458f20794d1b9596dc4c9e0682c320a76c15" dmcf-pid="7VgKF41yty" dmcf-ptype="general">최적화의 경우 전담 엔지니어 팀이 상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QA팀의 테스트와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로딩 시간을 일정 초 이하로 단축하는 등 지속적으로 개선 중이다. 특히 한국보다 통신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의 플레이 환경을 최우선으로 신경 쓰고 있다. 배틀 이펙트가 과도할 경우 프레임 드랍이 발생할 수 있어, 다방면에서 최적화를 고려하며 개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95bac3c70733cdbf8273a16f34e48afa707c55fc48153a78d9cb0d5a2ec1db4" dmcf-pid="zfa938tWHT"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616b0277abc01573c4f5e6e8fb1c45abe838f1bbe262aed749df86cc731feea" dmcf-pid="q4N206FYGv" dmcf-ptype="general"><strong>Q. 최근 진행된 고룡 장비 밸런스 조정에 대한 소회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570c7a64f3fd848617f062fec95d8ead394e28bc03e568dee40f3801f3236aba" dmcf-pid="ByzSEYcnHS" dmcf-ptype="general">'스타일 강화'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스타일 강화 무기의 성능이 고룡 무기를 상회하면서, 방어구를 제외하면 고룡 무기를 제작할 메리트가 사라졌다. 고룡은 몬스터 헌터 IP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인 만큼 전체적인 조정이 필요하다고 본다.</p> <p contents-hash="9fbefab21c785f9eb338ee8869ca01f2e4760e3e737f6772be811fe15b018555" dmcf-pid="bWqvDGkL1l"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고룡 장비 제작이 유저들에게 장기적인 목표가 되기를 바란다. 이는 현재 몬스터 헌터 나우의 중요한 과제이며, 강한 책임감을 갖고 개발에 임하고 있다. 고룡 무기 전용 스킬을 부여하거나 고룡 무기를 활용·제작할 수 있는 전용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방향을 열어두고 있다. 단순히 스타일 강화보다 무조건 강해야 한다는 개념이라기보다는, 어느 한쪽 콘텐츠도 버려지지 않도록 밸런스를 맞춰나갈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99cfb7041cd696d328f9064445e30546702a234fdc886998a4e5cd32ffe6dc" data-idxno="324354" data-type="photo" dmcf-pid="9GbyrXDg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HankyungGametoc/20260904152202703arus.jpg" data-org-width="1020" dmcf-mid="67dbVo9U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HankyungGametoc/20260904152202703aru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1eec7fe2d9b1477e8b3a16febdf4e69dbab8c9517601125d7913fed98f5f96" dmcf-pid="VX9Ys5rNZO" dmcf-ptype="general"><strong>Q. 몬스터가 계속 추가되면서 플레이어가 원하는 몬스터를 찾기 어려워진다는 지적이 있다.</strong></p> <p contents-hash="ceafc22eefe15785e4e8c7ae7e05b6b209a607777c8de53e91c98b499fd7764e" dmcf-pid="fZ2GO1mj5s" dmcf-ptype="general">몬스터와 필드가 늘어남에 따라 원하는 대상을 찾기 어려워지는 문제는 인지하고 있다. 이에 대응해 로테이션 주기를 두 차례 변경했으며, 최적의 횟수를 계속 고민 중이다. 다만 플레이어마다 일상 라이프스타일이 정해져 있어 단순 횟수 분할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고 본다. 각자의 생활 패턴 안에서 자신만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원하는 몬스터를 잡고 장비를 쉽게 육성할 수 있는 서포트 시스템 도입을 고민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978de8b1ad6dffd4893ada55370421963b50c1516ddb733e8ca88a566593636" dmcf-pid="45VHItsAGm"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e66f29b646f40de81dae5927477038d92517c3a83df9ffc65e0a22ea710aedd" dmcf-pid="81fXCFOcGr" dmcf-ptype="general"><strong>Q. 향후 무기 스타일 강화를 더 추가할 계획이 있는가?</strong></p> <p contents-hash="8005adfa98a12c367163c758741dc08bd7eba3f30dd6d50214af693493d0f6a8" dmcf-pid="6Ux3y7vm5w" dmcf-ptype="general">유저들의 많은 피드백과 문의가 있었고, 개발진 역시 빠르게 선보이고 싶은 마음이 크다. 다만 거점요격전 개선 등 선순위 과제들이 있어 차례대로 진행 중이다. 스타일 강화 역시 전담 팀이 구성되어 있을 만큼 우선순위가 높기 때문에 머지않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p> <p contents-hash="67498dda0ce35f7ab8b4b820dfd5154aaa8938ee39baea8dbbdabcf603a5fbee" dmcf-pid="PuM0WzTs5D" dmcf-ptype="general">Q. 제한된 개발 시간 속에서 밸런스 검증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p> <p contents-hash="e53dbbae9ee55d29ce569332b46c04fb0543a8077ccfa320c52abccfb81f9bce" dmcf-pid="Q7RpYqyOZE" dmcf-ptype="general">신상석 리드 플래너: 별도의 밸런스 전담 팀이 상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차원변이 요소는 난이도에 직결되므로 매우 신중하게 체크한다. 부위 파괴 또한 한층 더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기획 중이다. 여러 플레이어가 "함께 이 부위를 노리자"라며 협력하는 소통 요소를 넣고자 관련 기능을 준비 중이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도해 보자는 기조로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4989adac25040340a3bc0a9c6f7be0461b20233b17166a2fa0f0fdc78368285" dmcf-pid="xzeUGBWItk"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44a6da65570421c1ef8e8a280c9f31dbcfd88fcd2cacbd96478c86befae2117" dmcf-pid="yEGAewMV5c" dmcf-ptype="general"><strong>Q. 준비 중인 '컬렉션' 요소의 개발 진행 상황이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5d5e06afc166322cbaa367d080ee6acc31d5adee78bc9edab38103245e26b1fa" dmcf-pid="WDHcdrRfXA" dmcf-ptype="general">정확한 시점을 말하긴 어렵지만,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시즌 컬렉션이 지닌 가치가 크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수집 과정 자체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 및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94c6248ed9bb7cf815366e5dcaf48406a3531772c5955c9574f45fa67f1183" data-idxno="324355" data-type="photo" dmcf-pid="GrZEisd8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HankyungGametoc/20260904152203974hrxi.jpg" data-org-width="1208" dmcf-mid="90J7XKGh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HankyungGametoc/20260904152203974hr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a9e96708a82c696dbadaf699233740a88420484b88fb6546d6c35eaf4ca212" dmcf-pid="XVgKF41yYg"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에 '10단계 무기 제공'을 결정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아울러 해당 무기를 이미 육성해 둔 기존 유저에 대한 보상도 마련되어 있는가?</strong></p> <p contents-hash="7158518f887ffbcd727ca3401a194c650052a200cb0440fef758efef696fe14c" dmcf-pid="Zfa938tW1o" dmcf-ptype="general">이미 강력한 장비를 갖춘 유저들을 위한 기능이라기보다는, 신규·복귀 유저나 진행이 더딘 캐주얼 유저들을 위한 정착 지원책이다. 시즌 콘텐츠에 즉시 참여할 수 있도록 픽업 몬스터의 약점을 공략할 수 있는 무기 4종을 선정했다.</p> <p contents-hash="f22bfe41fa7024b43c703ebbfb96859406e738dbb097c7de1b888713040dcfa9" dmcf-pid="54N206FY1L" dmcf-ptype="general">기존 육성 유저에 대한 자원 반환은 제공되지 않으며, 수령 전 경고 팝업창을 떠올려 불상사가 없도록 안내하고 있다. 지급받은 10단계 무기는 즉시 스타일 강화가 가능하지만, 기존에 진행해 두었던 스타일 강화 단계가 이전되지는 않는다.</p> <p contents-hash="b01f64f99bb4483fd58f0b29c74081adfc187356633885ccbaad6aa87d92c4f7" dmcf-pid="18jVpP3Gtn"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45ec9afb5c5c701bff6fe43998bff661fcadf417d7545a8c135686196ee1f9e9" dmcf-pid="t6AfUQ0H5i" dmcf-ptype="general"><strong>Q. 모든 유저에게 10등급 장비를 지급하면 중간 성장 단계를 건너뛰어 게임 메커니즘 학습을 놓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strong></p> <p contents-hash="34b40f82538c6d96ae04c411daf7534624f7386cd1687a9ef5e2c3beee1c91ae" dmcf-pid="FPc4uxpXtJ"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완화 조치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폭파 속성처럼 특정 메커니즘의 이해가 필수적인 무기는 제공 대상에서 배제했다.</p> <p contents-hash="9803de8aa42e9cc8664832a08ca11f147fed7b331615e5353139a82a9aa29d0f" dmcf-pid="3Qk87MUZXd" dmcf-ptype="general">모바일 환경에서는 반복적인 시행착오를 부담스러워하는 경향이 있다. 게다가 몬헌 나우가 회복약이 부족하면 자연 회복을 기다려야 해 흐름이 끊기기 쉽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적절한 스킬이 세팅된 8등급 '가디언 방어구'를 함께 제공한다. 8등급 방어구와 10등급 무기를 함께 사용하면 초보자들도 훨씬 수월하게 게임에 정착할 수 있을 것이다.</p> <p contents-hash="e554a4127defb98493f204cde4785ce3f5df10f52a4a2fa55f0615821658a3ce" dmcf-pid="0xE6zRu5Ge"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7ad2fc0d67c9ea230c47665bcd3f0bfa03bffa91468e8fb32cd5e8e7abd7363" dmcf-pid="pMDPqe71HR" dmcf-ptype="general"><strong>Q. '전철 내 고속 이동 중 플레이' 기능을 추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abf8edd51e8fdbf41b66c469c44ff68da7c7ef021914ac58c39cf718473c539f" dmcf-pid="UdmMKiB3GM" dmcf-ptype="general">개인적으로 정말 넣고 싶었던 기능이다. 이사 후 출퇴근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전철을 기다리며 몬스터를 단 한 마리밖에 잡지 못하는 게 늘 아쉬웠다. 유저 설문 조사를 진행해 보니 주요 이용층인 30대, 40대 직장인들에게 출퇴근 시간이 유일한 자유시간인데, "왜 우리 게임은 전철에서 할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개발이 시작되었다.</p> <p contents-hash="9a34ea59f97149c5ef96219168d883b6b874aa2d7fcb67f6e3329b68f9f581a9" dmcf-pid="uJsR9nb0Zx" dmcf-ptype="general">법적 검토는 물론 한국, 대만, 홍콩, 일본 등 여러 국가의 선로 데이터 99%를 확보해 개발을 진행했다. 위치 기반 게임 특성상 거주지나 활동 지역에 따라 유리함과 불리함이 크게 갈리는데, 이러한 제약을 줄이고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c37e95fc72890823400d2f4b19b95fe0c37421ba6cefd6eb6c007d2431411523" dmcf-pid="7iOe2LKp1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96be260f725b436f91d0f10752d7ba32657989564b3f051b4ffbdc6b9b9de06" dmcf-pid="znIdVo9UZP" dmcf-ptype="general"><strong>Q. 새롭게 추가되는 방어구 액세서리는 이벤트 보상으로만 획득 가능한가?</strong></p> <p contents-hash="4e746469a481a28541d2e3196a86cb9cad02338d0d1455a9124d085d68ca0e4b" dmcf-pid="qLCJfg2uH6" dmcf-ptype="general">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일회성 이벤트 지급에 그치지 않고 일반 장비처럼 직접 제작하고 강화할 수 있는 방식을 기본 구상으로 하고 있다. 제작 자체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되, 10성 몬스터 처치와 같은 도전적인 과제를 함께 배치할 예정이다. 원작의 '호석'처럼 능력을 끌어올려 주는 새로운 액세서리도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7428ec13bfd96f14522aab69e4cf5d1fbf45455bb21dd57b142ef72ac45c7f" data-idxno="324352" data-type="photo" dmcf-pid="bgln8Nfz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4/HankyungGametoc/20260904152200129sxrv.jpg" data-org-width="1259" dmcf-mid="F2kMJme4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4/HankyungGametoc/20260904152200129sx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51d93514968e0eceb13e70a11948ff6148ee3111ba4cccefa319a0d59e8d1c" dmcf-pid="9NvoPA8B1V" dmcf-ptype="general"><strong>Q. 서비스 3주년을 맞이한 소회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20d77ddf09cbc1ea35dd4867ebc355051bc95daa0c4656d38d5110cae498311b" dmcf-pid="2yzSEYcnH2" dmcf-ptype="general">감개무량하다. 출시 초기 멤버는 아니지만 합류한 지 딱 2년이 되었는데, 정말 많은 일을 해냈고 게임도 한층 더 발전했다고 느낀다. 부족한 점도 많지만 프렌드 링크나 전철 플레이처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위치 기반 게임으로서 지켜야 할 본질적인 재미의 균형을 잡기 위해 늘 고민하고 있다. 가만히 앉아서만 하는 게임이 되지 않도록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개선해 나갈 생각이다.</p> <p contents-hash="271e791d2979c24116d57b6fe061343b32915d78522a5b4aac083eca858b8da5" dmcf-pid="VWqvDGkL19" dmcf-ptype="general">3년 동안 함께해 준 유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여러 개발사를 거치며 서비스 종료라는 아픈 순간들도 경험했기에, 3주년을 맞이했다는 사실 자체가 더욱 뜻깊고 감사하게 다가온다. 궁극적으로는 친구가 게임을 다운로드받기만 하면 즉시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 아울러 한국에서도 '카니발' 행사를 꼭 개최하고 싶으며, 한국 고유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콘텐츠도 선보이고 싶다.</p> <p contents-hash="e607c3353acac20b38e23a7262247a4dc93982460dc9fb9dcc6a9cf590e082dd" dmcf-pid="fYBTwHEoYK"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866b7a3b0835cdbd86155b9b6bbc44e265c033245129909bea3c135e2d4041f" dmcf-pid="4GbyrXDg5b" dmcf-ptype="general"><strong>Q. 최근 폴더블 폰 디바이스에 대응하는 위치 기반 게임이 늘고 있는데, 몬스터 헌터 나우도 폴더블 환경에 맞춘 개발 계획이 있는가?</strong></p> <p contents-hash="99eedce5d2b8945d4eb53382b9be02737b1d6eb25bf2d01d43e63f84524b1f2f" dmcf-pid="8HKWmZwa5B" dmcf-ptype="general">폴더블 화면에서 훨씬 박진감 넘치는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다. 다만 최우선 과제는 기기 최적화이므로, 개발사 및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방향성을 결정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d712db8ae00cffaddd8ff02a152601f0cfbabec82249083886c612b20693a5a" dmcf-pid="6X9Ys5rNH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2063f01ddb98146dc2d9edde95041c2b0fca7d17b8fd662764194514db6007e" dmcf-pid="PZ2GO1mj1z"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벤트로 지급된 무기만 잠깐 체험하고 이탈하는 유저에 대한 우려점은 없는가?</strong></p> <p contents-hash="bd55cd87fc63420b4ff60f0c714bc91963ded1327d36db03769fa684e29719ed" dmcf-pid="Q5VHItsAX7" dmcf-ptype="general">당연히 고민스러운 부분이다. 따라서 유저들이 체험 이후에도 자신만의 다음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장비를 체험해 본 뒤 위시리스트에 등록하고, 이를 직접 제작해 나가는 과정에서 장기적인 플레이 동기를 얻을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 중이다.</p> <p contents-hash="6ff5f8114802aaa3cd075de14f0387d1c9f3a168f0f55365c39c33912c38a9f4" dmcf-pid="x1fXCFOcHu"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매 시즌 전투 메커니즘에 신선함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핵심 재미는 반복되는 배틀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이는 개인의 의지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기에, 내부 논의와 제안을 거쳐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p> <p contents-hash="31cbdf53c444ff3079fcbe32e36bff78c2f16edaa481518a3bd3590e9e7a98d7" dmcf-pid="yAyaxkPKZU"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021ba381987670895a29da865ece3b995bf89eb63dd05650396685bc25ba94c" dmcf-pid="WcWNMEQ9Yp"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한국 유저들에게 한 말씀 부탁한다.</strong></p> <p contents-hash="4813473b5219a7ad9930ca858a0ab59a8f69e9f099d2fd1b39682f2700f387af" dmcf-pid="YkYjRDx210" dmcf-ptype="general">한국은 게임을 즐기기에 매우 훌륭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실제로 서울은 전 세계 POI(관심 지점) 밀도 1위를 자랑할 정도다. 자동 전투(오토) 등 한국 유저들이 선호하는 일부 편의 기능은 제외되어 있지만, 그 이상으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나가겠다. 규모가 작더라도 한국 유저들을 위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꼭 개최하고 싶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p> <p contents-hash="2e70ae63e6bc5a4ef61875c1f20df41399d198ef6c7ead59c1cf4aaa9e46a428" dmcf-pid="GEGAewMVZ3" dmcf-ptype="general"> moon@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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