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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팬을 향한 여정" 크래프톤, 장르 다변화 신작 5종으로 글로벌 정조준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
2026-08-27 02:27: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게임스컴서 미디어데이 개최…장태석 총괄 "팬의 일상이자 문화 되는 게임 지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cNGWQ9AH"> <p contents-hash="a626170d8413fb581c0971e6d289a5f1200471997708e0358bb8f14dd9d3b823" dmcf-pid="F3kjHYx2gG"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진성우 기자)[독일(쾰른)=진성우 기자] 크래프톤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 현장에서 서로 다른 장르의 신작 5종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992377cb2783cc83dd96ea2bf1cbd7972ceb02f587585558849760b5337b784" dmcf-pid="30EAXGMVaY" dmcf-ptype="general">단순한 흥행 지표를 넘어 '팬의 일상이자 문화가 되는 게임'을 만들겠다는 중장기적 철학 아래, 전 세계 유저들의 다양한 취향을 겨냥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6d3a3fed7313609c916b390473b1a02fd396e74bceafc27c8126c5f3a75c0c9f" dmcf-pid="0pDcZHRfjW" dmcf-ptype="general">26일(현지시간) 크래프톤은 독일 쾰른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span>동양 다크 판타지</span><span> 액션 RPG,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 </span>이머시브 오픈월드 FPS RPG<span>, </span>멀티플레이 FPS<span> 등 </span><span>다채로운 장르의 신작들을</span><span> 소개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1bdd75e6cca2ea9c67aca385f6edcc4aefaacf5b607b42eb9a6f13b685648" dmcf-pid="pUwk5Xe4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022551721gmcx.jpg" data-org-width="640" dmcf-mid="GHMNGWQ9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022551721gm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2aa3b128b8b6367133ee94bb26b27a3168e7aea29b8e3aeb483a2b5c7c4af7" dmcf-pid="UurE1Zd8gT" dmcf-ptype="general"><span>이날 환영사를 맡은 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은 "한 사람의 게이머이자 팬으로서 이 자리에 섰다"며 "지난 10년간 펍지(PUBG)를 만들고 서비스하며 배운 것은 트래픽이나 매출 같은 수치보다 '팬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태도였다"고 소회를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9b945bc7bc01078dc0892a0641681123d2a0626c901c0693baa84e185f2eabcd" dmcf-pid="u7mDt5J6ov" dmcf-ptype="general">이어 "팬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면 게임은 팬의 일상이 되고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는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신작 5종은 크래프톤 개발자들이 전 세계 팬들에게 보내는 초대장"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fe0008bf341222fb4863b9ca0d0f44c486becb0721e13387d2eabb032bd8b87" dmcf-pid="7NzUJeWIoS" dmcf-ptype="general"><strong>"정답 없는 무법 도시"…1인칭 몰입감 선사하는 'NO LAW'</strong></p> <p contents-hash="efb6648356981501807b2ee6ba58d9fc82eeb3ab85889fcb8bb3185105bd3405" dmcf-pid="zjquidYCcl" dmcf-ptype="general">'디 어센트'로 개발력을 입증한 네온 자이언트의 차기작 'NO LAW(노 로우)'는 사이버 누아르 도시 '포트 디자이어'를 배경으로 한 이머시브 오픈월드 FPS RPG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77022d7b0ba3cf40b9fe7954c882b6ada02569b1c2cec46354c9b3fa3324d7" dmcf-pid="qAB7nJGh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라스 아프 비유린 네온 자이언트 대표.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022552970agvm.jpg" data-org-width="640" dmcf-mid="HJUJlC2u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022552970ag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라스 아프 비유린 네온 자이언트 대표.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60d73cebba0ef5c0b0e408b876ecdec520c5f34efd114b5188e902ee48c0dd" dmcf-pid="BcbzLiHloC" dmcf-ptype="general">장 총괄은 "부제인 '뿌린 대로 거두리라'처럼 법이 사라진 항구 도시에서 플레이어의 선택 하나하나가 서로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낸다"며 "오직 나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affea39e19373b8ad8a6fb5c328de2fa757033efb2ab9d6c134a591576c6bd1" dmcf-pid="bkKqonXSjI" dmcf-ptype="general">클라스 아프 비유린 네온 자이언트 대표는 "100명이 플레이하면 100개의 서로 다른 이야기가 나오게 했다"며 "잠입, 해킹, 기만, 정면 돌파 등 플레이어가 선택한 방식에 따라 도시 전체가 새로운 기회와 위협으로 반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8a8c525dc5f192f22c36bae1a65703502e1c3623d5c231c861f7bc202d6edfa" dmcf-pid="KE9BgLZvjO" dmcf-ptype="general">이 게임은 전면 총격전, 잠입, 우회 침투, 뇌물 등 행동 방식에 따라 NPC 반응과 서사가 유기적으로 변화한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비주얼과 높은 상호작용 밀도를 앞세워 2027년 PC 및 콘솔 플랫폼 출시를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7747687ac7852d9f031f17e392502410728a06db1d8edf66ac7eaa494c6e7120" dmcf-pid="9D2bao5TNs" dmcf-ptype="general"><strong>쉼 없이 맞붙는 멀티 아레나 '프로젝트 제타'</strong></p> <p contents-hash="a15e1930fc545c74c9676fd42887239be19259f5611cf3ae59b487eccee82f95" dmcf-pid="2wVKNg1yom" dmcf-ptype="general">너바나나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제타'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MTA) 장르를 앞세워 기존 MOBA와는 다른 장르 재미를 추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a2f3be72316f156cf33552c584ee63780655f78a5d8b95559d093bfce576ef" dmcf-pid="Vrf9jatW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남석 너바나나 대표.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022554202hqcf.jpg" data-org-width="640" dmcf-mid="X8W2ANFYa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022554202hq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남석 너바나나 대표.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7c1a2ad2d57c7cf4b78260809c03d712ca8228e77321ebe2c1738e3b4e4fb7" dmcf-pid="fm42ANFYaw" dmcf-ptype="general">김남석 너바나나 대표는 "전통적인 라인전을 걷어내고 시작 2~3분 만에 목표 중심의 순수 한타로 전환되는 구조를 만들었다"며 "제한된 목숨 대신 무제한 부활과 빠른 템포를 적용해, 플레이어들이 과감하고 공격적인 플레이 속에서 '데카킬(10연속 킬)' 같은 폭발적인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93f8ccc5edaa8328689a82b332b72bebac59955054430535a765820a9e83b3" dmcf-pid="4s8Vcj3GjD" dmcf-ptype="general">이 게임은 3인 1조 4개 팀(총 12명)이 핵심 자원 '프리즘'을 두고 20분간 쉼 없는 교전을 벌인다. 적을 전멸시키면 즉시 아군이 부활하는 '투혼 시스템'으로 속도감을 극대화했으며, 키보드·마우스는 물론 컨트롤러 환경까지 완벽히 지원한다. 출시 플랫폼은 PC와 콘솔로 예정돼 있다.</p> <p contents-hash="9b56bcd9a38d4948a3d4db00e7ff942697306bc1b80142339c077ef81fff0737" dmcf-pid="8O6fkA0HoE" dmcf-ptype="general"><strong>"나이를 무기로"…2인 협동 여정 '에이지 트위스터'</strong></p> <p contents-hash="fa77a5ca625ed1365d976ff72e6e838a761c3a53376757cdfd30124fd275d24c" dmcf-pid="6hx6wEu5Nk" dmcf-ptype="general">스페인 개발사 피콜로 스튜디오의 '에이지 트위스터'는 사라진 가족을 찾아 할아버지와 손녀가 함께 떠나는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62efd09e99cff6b4d9bc54a10cd0c6b0744d2c8df03f2b096034a59f17d50f" dmcf-pid="PlMPrD71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조르디 미니스트랄, 알렉시스 코로미나스 피콜로 스튜디오 공동 창립자 겸 게임 디렉터.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022555456rmki.png" data-org-width="639" dmcf-mid="Ze3RIsb0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022555456rmk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조르디 미니스트랄, 알렉시스 코로미나스 피콜로 스튜디오 공동 창립자 겸 게임 디렉터.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ac990196714a60f064fae3b8f62a7f447fa589fdbd8c5cfb7a9ebb8888767f" dmcf-pid="QSRQmwztAA" dmcf-ptype="general">조르디 미니스트랄 디렉터는 "나이가 들면서 변해가는 인간의 여정을 다루고 싶었다"며 "서로 다른 세대의 플레이어가 함께 게임을 즐기며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603d9d5db4feeefe8479538738854d0f2784b7842a25cbbd16e6cc3054f943" dmcf-pid="xvexsrqFNj" dmcf-ptype="general">이어 알렉시스 코로미나스 디렉터는 "전통적인 체력 대신 나이 대미지를 받아 너무 어려지면 아기가 되고 너무 늙으면 해골이 된다"며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노년기 등 4개 연령대마다 해금되는 고유 스킬을 결합해 퍼즐과 보스전을 풀어가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f9cd47609446eaa7d72171c8a33d1874423ace54c3fc1c83ea038aa3558342d" dmcf-pid="yPGy9bDgkN" dmcf-ptype="general">이 게임은 화면 분할 없이 한 화면에서 유년기·청소년기·청년기·노년기 등 4개 연령대를 오가며 퍼즐과 전투를 풀어간다. 나이 변화에 따라 실시간으로 대사가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서사를 갖췄다. 1인이 구매하면 2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렌드 패스'를 지원한다. 2027년 전 플랫폼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p> <p contents-hash="abf40cab6a99be111395bdfa409f0aeccab6fc098202e448f8533f1ba2385a00" dmcf-pid="WQHW2Kwaaa" dmcf-ptype="general"><strong>"정통 핵앤슬래시 틀 깬다"...동양 다크 판타지 '타래: 언바운드'</strong></p> <p contents-hash="cf57ae8e6a2dfe57946c6c5e5a76e6f800201880102ccf5dd0d901517507d953" dmcf-pid="YxXYV9rNcg" dmcf-ptype="general">한국 개발사 바운더리가 선보인 '타래: 언바운드'는 불교의 육도윤회 사상과 15~17세기 동아시아 문화권을 배경으로 한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RPG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64a998a09b60f63b0e232ee31e1ed5f1e7d65c51abd68600b91f6aca0544fb" dmcf-pid="GMZGf2mj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인영 바운더리 대표.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022556722inyq.jpg" data-org-width="640" dmcf-mid="52LJlC2u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022556722in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인영 바운더리 대표.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f283a76df4733722f81f79ad4c55b0bd0e56f1f0569cb1381b82f96697aa31" dmcf-pid="HR5H4VsAkL" dmcf-ptype="general">구인영 바운더리 대표는 "서양 중세 문화 일색이었던 기존 액션 RPG에서 벗어나 한국·중국·일본·몽골의 시대적 상황과 동양 고유의 영적 매개자를 재해석했다"며 "성장과 파밍에 치중해 스토리가 소모되지 않도록, 약 40시간에 달하는 내러티브 중심 캠페인을 통해 엔딩 자체만으로도 깊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e07706bcb01a0d851e19e2bde0ab0ac47a7f0ecc50bff1cc612e86c2db8259" dmcf-pid="Xe1X8fOcan" dmcf-ptype="general">이 게임은 단순 파밍 중심의 핵앤슬래시 문법을 탈피해 정교한 보스 패턴과 완벽 회피, 지구력 자원 관리 등 피지컬 액션의 손맛을 극대화했다. 한국 전통 무당을 재해석한 '만신'을 비롯해 '착호갑사', '풍수사', '쿠노이치' 등 독창적인 클래스를 갖췄다. 약 40시간 분량의 싱글 캠페인과 협동 엔드게임을 지원하며, 2027년 PC와 콘솔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c28455b45b4635b87ab025d8567a070e2b6514eb4b8b994178ebf283bdb801cc" dmcf-pid="ZdtZ64Ikki" dmcf-ptype="general"><strong>90년대 감성과 로그라이트의 결합 'PUBG: 데드넷'</strong></p> <p contents-hash="29ee4de7f7d8d8ea6389df4cd2ce4d62b56c0e7955561aa69adf1d6464556e6b" dmcf-pid="5JF5P8CEaJ" dmcf-ptype="general">펍지 스튜디오의 멀티플레이 FPS 신작 'PUBG: 데드넷'은 지난 10년간 배틀그라운드에서 쌓아온 생존과 경쟁의 내러티브를 새로운 문법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908d766c1d09df4b36b2c81c32cfa3c3a6594203aa52fd255643ed26a03b39" dmcf-pid="1i31Q6hD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브 커드 펍지 스튜디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022557969ufxn.jpg" data-org-width="640" dmcf-mid="1VCsp3oM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27/ZDNetKorea/20260827022557969uf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브 커드 펍지 스튜디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b5bd2f747a963ab743b97fc55c64a2c2a5f78f170347eb10ed4a49943d6471" dmcf-pid="ts8Vcj3Gce" dmcf-ptype="general">데이브 커드 펍지 스튜디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배틀그라운드가 개척한 '낙하·파밍·생존'이라는 10년 된 공식을 한 단계 진화시키고자 했다"며 "단판 승부에 머무르지 않고, 매판 능력을 얻고 부상을 관리하며 나만의 빌드를 완성해 가는 로그라이크 방식을 도입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f85af132c7ef7f15e663f1b8b1a08ace20b3091eedd255ca083696228a5b6ef" dmcf-pid="FO6fkA0HoR" dmcf-ptype="general">이 게임은 1996년 가상 지역 '카스카디아'를 무대로 총 60명이 3인 스쿼드로 경쟁하며, 단판 승부 대신 여러 매치에 걸쳐 특수 카트리지 '롬즈'로 능력을 강화하고 부상을 관리하며 빌드를 완성해 가는 '런' 시스템을 도입했다.</p> <p contents-hash="719aa61ad30169dc8e781d9c8a95d70a17ee7468d74af4005f0ef37eecbb873f" dmcf-pid="3IP4EcpXoM"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이번 신작 라인업을 통해 장르 다변화를 꾀하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7d67337851d3464eca03e690a7ab8900ca14404e2a95049981c029e192ca3695" dmcf-pid="0CQ8DkUZjx" dmcf-ptype="general">장태석 총괄은 "팬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고 사랑받는 게임을 만드는 일에는 지름길이 없다"며 "이번 발표는 신작의 성공을 미리 자랑하고자 선 것이 아니다. 크래프톤이 팬을 향해 어떤 도전을 하고 있는지 왜 이 길을 걷고 있는지 설명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0f2f6b81cd50bc36a2906a69977317512d7c58cf960ec91317ed4ee43c90df" dmcf-pid="phx6wEu5aQ"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크래프톤이 만들면 재미있다'는 말이 당연해지는 날까지 담대하게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ee1db8ff25b597b5eb40ca7e8c4e2d38ca8c6c34c0942c53fa512b986879101" dmcf-pid="UlMPrD71kP" dmcf-ptype="general">진성우 기자(jintervie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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