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실시간뉴스]
이 대통령, 젠슨황 등과 '맥주 회동'…시총 1.7경 AI 리더 한 자리
N
[실시간뉴스]
李대통령 자서전 언급한 이재용 “AI 혁신 이어가겠다”
N
[실시간뉴스]
李대통령 "韓 AI 생태계 조성 역할해달라"…혹 탄 "소버린 AI 기여"
N
[실시간뉴스]
이 대통령 "글로벌 AI 공급망 핵심 국가로"…최태원 "4700조 메가투자 과장 아냐"(종합2보)
N
[실시간뉴스]
지금 코스피, 싸진 걸까 위험해진 걸까…한은의 진단은? [Deep Spot]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실시간뉴스]"주식 시장이 UFC 케이지와 닮았다고?"...20대 초보들에게 필요한 투자 전략은[인치범의 주식투자 부트캠프]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
2026-07-25 09:47:37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icijaeA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fa6039e24c8ed403e95882748056bce54b17c8407fc5dd602b24fd2ee34757" dmcf-pid="UfnknANd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매트리스의 한 장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5/fnnewsi/20260725090136932xlsn.jpg" data-org-width="800" dmcf-mid="XkXvrlCE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5/fnnewsi/20260725090136932xl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매트리스의 한 장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35488f9330721f249c4bd99ca9b6d6f482c3892d53af4830319a89bc0cb328" dmcf-pid="uiwSwhIkk2"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br><strong>"파란 약을 먹으면? … 여기서 이야기가 끝나버리지. 빨간 약을 먹으면? … 이상한 나라에 남아있게 되지" <매트릭스(1999)> 말한 인물: 모피어스(로렌스 피시번 역) </strong> <br>SF 장르의 문법을 바꾼 영화 <매트릭스>에서 모피어스가 주인공 네오(키아누 리브스)에게 한 말입니다. 네오에게 '매트릭스의 진실'을 마주할지, '통제된 가상 현실'에 머물지 선택을 요구하는 상징적 대사죠. 영화 <매트릭스>에서 두 가지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듯,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시각도 두 가지가 존재합니다. </div> <p contents-hash="5dcbd803f56cc4011a8768caff511ac56a29cc095e71a4c560bc0dbf512333b1" dmcf-pid="7nrvrlCEN9" dmcf-ptype="general">하나는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 추세 분석)이고 다른 하나는 기본적 분석(Fundamental Analysis, 가치 분석)입니다. 주식시장은 '기술적 분석'으로 보느냐, '기본적 분석'으로 보느냐에 따라 확연히 달라 보입니다. 마치 '붉은색' 렌즈로 보면 세상이 온통 빨갛고, '파란색' 렌즈로 보면 온 세상이 파랗게 보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p> <div contents-hash="ab5c4ee229259e6635b85673800ba7f67ac00f381393d00b25b049e5bb25133c" dmcf-pid="zLmTmShDoK"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acdesc"> <strong>(참고) 아래 언급한 모든 내용은 20대 초보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어떤 분석법이 더욱 우월하다고 단언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래 설명의 반대 사례도 존재할 수 있으므로 '대체로 이렇다' 정도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현재는 두 가지 분석법이 혼용되어 사용된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strong>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c53203e02c29f8b6d51276f5e123177dac493595222a7aff9835504d9fcf63" dmcf-pid="qosysvlw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술적 분석. '가격'이라는 렌즈.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5/fnnewsi/20260725090137131nwnr.jpg" data-org-width="800" dmcf-mid="ZWji6dRf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5/fnnewsi/20260725090137131nw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술적 분석. '가격'이라는 렌즈.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da3343c91627d58ad470bb803a1c7ab4721c77cf031d8f76e9aeae92388877" dmcf-pid="BgOWOTSrgB"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기술적 분석 : '가격'이라는 렌즈</strong> </div>기술적 분석의 시각으로 주식시장을 보면, '가격'이란 렌즈(프레임)를 끼게 됩니다. 주로 가격이라는 렌즈로 시장을 보기 때문에 같은 종목이라도 현재 주식의 가격(주가)이 자신의 매수가보다 높고 상승 추세가 유지되면 긍정적으로 봅니다. 반대로 현재 주가가 자신의 매수가보다 낮고 하락 추세가 이어진다면 부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물론 단순하게 가격만 보는 것은 아닙니다. 가격 외에 거래량, 변동성, 시장 심리, 수급, 모멘텀 등을 관찰하여 '추세의 지속'이나 '추세의 훼손' 여부를 살핍니다. </div> <p contents-hash="f967e18f8d48361f2ed7a54c25d598751fbe9c390d9ad34579b6ecb6ed5a44a0" dmcf-pid="baIYIyvmkq" dmcf-ptype="general">기술적 분석의 전제가 되는 주요 가정은 이렇습니다. 첫째, 기술적 분석은 시장 참여자들의 정보와 심리가 가격과 거래량 등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다고 가정합니다. 따라서 기업 실적이나 뉴스, 경제 상황 등도 상당 부분 가격에 투영되어 있다고 봅니다. 둘째, 주가는 일정 기간 추세를 형성하는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주가가 한번 방향(상승, 하락, 횡보)을 잡으면 당분간 그 방향을 유지하려는 관성이 있다고 간주합니다. 셋째, 투자자들의 심리(탐욕과 공포)는 언제 어디서나 같아 차트의 특정 패턴은 계속 반복된다고 가정합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dc527f768ac653ebdca5c4985bbb2502704d1f1dd20fdc2a14e9d7f38c157a" dmcf-pid="KNCGCWTs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본적 분석. '가치'라는 렌즈.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5/fnnewsi/20260725090137349rtpz.jpg" data-org-width="800" dmcf-mid="5tQ2UKB3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5/fnnewsi/20260725090137349rt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본적 분석. '가치'라는 렌즈.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1d844e8be8f29201dfd8951551a8203ce1200b4a18170cdd8552ceaa0f4d1b" dmcf-pid="9jhHhYyOk7"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기본적 분석 : '가치'라는 렌즈</strong> </div>반대로 기본적 분석의 시각으로 시장을 보겠습니다. 기본적 분석은 '가치'라는 렌즈(프레임)를 끼고 주식시장을 바라봅니다. 본질 가치(내재 가치)에 비해 주식의 가격이 저렴한지를 살핍니다. '가치'와 '가격' 사이의 괴리를 살펴, 해당 기업이 '저평가되었다', '고평가되었다'고 판단합니다. 기업 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을 매수하고, 고평가된 주식을 매도합니다. 주식시장을 '가격'이 아닌 '가치'라는 렌즈로 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div> <p contents-hash="264d0c07d5138ccede1bc756630227cb92828760aa2e159a707b468ab7d0a2aa" dmcf-pid="2AlXlGWIAu" dmcf-ptype="general">기본적 분석의 핵심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모든 주식에는 고유의 '내재 가치(본질 가치)'가 존재한다고 상정(想定)합니다. 둘째, '주가와 가치의 괴리'에서 알 수 있듯이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은 '비효율적'일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셋째, 기본적 분석은 장기적으로 주식시장이 기업의 '내재 가치(Intrinsic Value)'에 수렴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이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과 현금흐름 등을 바탕으로 적정한 기업 가치를 추정하려고 합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bcb4671d29406584678c08bfc6893d741c9b9c8f9ae0b251927699c542caf7" dmcf-pid="VcSZSHYC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화 투자 분석 대시보드.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5/fnnewsi/20260725090137559hnzn.jpg" data-org-width="800" dmcf-mid="1xQ2UKB3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5/fnnewsi/20260725090137559hn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화 투자 분석 대시보드.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cb840e9734f30948c8a10ed34d91babfd340f957ad909673659e5cbb3405bc" dmcf-pid="fkv5vXGhop"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매매 행위, 관심의 대상, When(언제) vs What(무엇)의 차이 </strong> </div>이런 시각으로 보면 같은 상황에서도 '매매 행위'가 달라집니다. 양쪽 시각에서 각각 같은 주식을 매수했고 매수가 대비 주가가 떨어지고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기술적 분석의 관점에서는 매수 가격보다 가격이 하락하고 하락 추세가 형성(상승 추세 훼손, 하락 추세 진행)되었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매도를 고려합니다. 기본적 분석의 관점에서는 본질 가치에 변동이 없는데 주가가 떨어지면(가치 대비 저평가)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로 생각합니다. 기본적 분석의 렌즈로 보면 지금의 하락한 주가는 장기적으로 기업의 내재 가치에 수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흔히 말하는 '물타기'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div> <p contents-hash="4b76435f007949d299512741dc86b6fc2e6bfcfba3f3e3db3647fb91b1711c96" dmcf-pid="4ET1TZHlj0" dmcf-ptype="general">이번엔 주식 매수 뒤 어떠한 이유로든 주가가 매수가 대비 지속적으로 오르는 경우를 한 번 보겠습니다. 기술적 분석에서도 특히 추세추종형 투자자는 추세를 형성(상승 추세의 지속)했다고 판단할 경우 주가가 고점이라도 추가 매수를 고려합니다. 반면 기본적 분석에서는 지금의 주가가 본질 가치에서 심각하게 벗어났다고(가치 대비 고평가) 판단될 경우, 매도를 신중하게 고려합니다. </p> <p contents-hash="f0800eff982716f42826984a74e3da6cf48427a62a897d63768ed77dc5240c9a" dmcf-pid="8Vicijaeg3" dmcf-ptype="general">'관심의 대상'도 다릅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가격, 거래량 등이 찍히는 '지표'를 주로 봅니다. 소위 말하는 '차트'입니다. 기본적 분석에서는 가치를 만들어내는 기업 자체를 지속적으로 분석합니다. '펀더멘탈'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p> <div contents-hash="259ac4bc245ef4781617e32503d539f81b4075876eb507dede3af084922e0d3a" dmcf-pid="6fnknANdoF" dmcf-ptype="general"> "물 들어올 때 노저어라"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좋은 기회나 시기가 찾아왔을 때, 그 시기를 놓치지 말라는 말입니다. 이처럼 기술적 분석은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가격과 거래량에 반영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언제(When)' 사고팔지를 상대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반면 기본적 분석은 기업의 본질 가치와 현재 가격 사이의 차이에 주목하기 때문에 '무엇을(What)' 사야 하는지를 상대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실제 시장에서는 어떤 국면에서 어떤 분석이 더 주목받을까요? <br>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상대적으로 기술적 분석이 주목받는 국면: 유동성 장세, 강한 추세</strong> </div>유동성 장세. 즉 주식시장에 돈(유동성)이 넘치면 펀더멘털보다 가격과 심리에 의해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 실적보다 수급, 투자 심리, 모멘텀이 주가를 움직이는 시기로 기술적 분석이 상대적으로 주목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상승이나 하락이 '강한 추세'를 보이면 기술적 분석을 활용하는 투자자에게는 기업 가치보다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이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div> <div contents-hash="d452be59a82df9cbf2f7340fdd4717df8b03e238454fd89c12f35cf7e1282a24" dmcf-pid="P4LELcjJNt"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상대적으로 기본적 분석이 주목받는 국면: 실적 장세, 장기 투자 구간</strong> </div>과도한 비관이나 낙관이 사라지고 나면 (가치투자자들에게)주가는 장기적으로 기업의 내재 가치에 수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매출, 이익, 현금흐름 같은 펀더멘털이 다시 중요하게 평가를 받습니다. 일부 예외는 있지만 5년, 10년, 20년 이상의 장기 투자에서는 대부분 기업의 펀더멘털이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아 기본적 분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집니다. 주식투자를 '결혼'이나 '농사' 등에 비유하는 것도 어찌 보면 기업(주식, 종목)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는 기본적 분석의 다른 표현입니다. 요약하면, 이성이 지배하는 안정적인 실적 장세에서는 '기본적 분석'이 주로 힘을 얻지만, 인간의 감정(탐욕·공포)과 수급이 시장을 지배하는 시기에는 '기술적 분석'이 주목을 받습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2a9af7f3b26f77754547fdcf393a86b8bb510d895b4e8841d98aad23af3fa2" dmcf-pid="Q8oDokAi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격과 가치의 언어를 구분하라.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5/fnnewsi/20260725090137841jcsn.jpg" data-org-width="800" dmcf-mid="tqv5vXGh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5/fnnewsi/20260725090137841jc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격과 가치의 언어를 구분하라.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9b13bf6315b3b13a241961a93d9dd7665d3a2a509f713d5a4f4bb89098625f" dmcf-pid="x6gwgEcnN5"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가격'과 '가치'의 언어를 구분하라</strong> </div>20대 초보 투자자 여러분은 주식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두 가지 렌즈(프레임)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좋은 기업을 찾는 능력도 당연히 중요하고,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와 수급의 흐름을 읽는 능력 또한 중요합니다. 20대 초보 투자자는 아직은 하나의 시각만 고집하기보다 지금 시장이 어떤 언어(렌즈)로 말하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지금의 시장이 '가격'의 언어를 말하는지, '가치'의 언어를 말하는지 구분할 수 있다면 시장을 보는 능력이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또 두 가지 렌즈를 번갈아 끼고 분석 보고서, 관련 뉴스, 전문가 발언 등을 살펴보면 정보와 시장을 분석하는 재미도 솔솔할 것입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e33cb93489baaa6a0c556266cbd7a5cd58057491ebd17dec2117eb11d390ed" dmcf-pid="ySFBFzu5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자자와 UFC 파이터의 자세.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5/fnnewsi/20260725090138046prqp.jpg" data-org-width="800" dmcf-mid="3utqt7UZ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5/fnnewsi/20260725090138046pr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자자와 UFC 파이터의 자세.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4fbea035235382773ba73e2389bcb28578f6b9b90c3ff1d900335f2c149721" dmcf-pid="Wv3b3q71cX"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UFC 선수처럼 유연한 전략이 필요하다</strong> </div>혹시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를 아시나요? UFC는 복싱, 태권도, 레슬링, 주짓수 등 다양한 무술을 결합한 종합격투기(MMA, Mixed Martial Arts)입니다. UFC 초창기에는 특정 무술을 중심으로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많았습니다. 권투선수는 복싱, 레슬러는 레슬링 등 자신이 주로 연마한 기술 위주로 경기에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선수들은 상대가 어떤 방식으로 싸우냐에 따라 자신의 기술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날 정상급 UFC 선수들은 실로 다양한 종류의 무술을 연마합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무술이 더 우월한가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떤 무술의 어떤 기술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div> <p contents-hash="9d9f1ed54c2671c64ad66a651c908b1db9ad1add2b2ce5c8d8b81357ca345e98" dmcf-pid="YT0K0BztAH" dmcf-ptype="general">주식시장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20대 투자자 분들은 나는 지금 주로 어떤 렌즈(프레임)를 끼고 주식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의 주식 세상은 어떤 렌즈로 보면 더 잘 보일지도 고민해보면 좋겠습니다. </p> <div contents-hash="75534c9241d83f77f70326b149061350e82a64f109d023da514878453be76745" dmcf-pid="Gyp9pbqFaG"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유용한 시장 분석 도구'를 '자기 합리화의 도구'로 쓰지 말 것!</strong> </div>다만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20대 투자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바로 '자기 합리화'입니다. 기술적 분석으로 매수해 놓고 주가가 하락하면 갑자기 장기투자자가 되어 기본적 분석을 이야기합니다. 반대로 가치투자를 한다고 매수해 놓고는 주가가 떨어지면 기업의 가치보다 차트부터 들여다보며 손절을 고민합니다. 이것은 두 가지 분석법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자신의 심리를 합리화하는 행위일 뿐입니다. </div> <p contents-hash="73a96656363e149cdbed0feb1f8eb9b62b10451e79549f24262b6b9d538c2c14" dmcf-pid="HWU2UKB3NY" dmcf-ptype="general">주식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가장 똑똑한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이 세상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이해하고, 결코 자신만의 편견에 빠지지 않는 사람입니다. 결국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렌즈가 '정답'인지가 아니라, 지금 내가 어떤 렌즈를 쓰고 있는지 스스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p> <p contents-hash="c5c5169c4185f3eb23cefb4f0c25b82c38edac990fd6bb5cb355ec9ec454d194" dmcf-pid="XYuVu9b0oW"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런 자신의 프레이밍에 대해 이해하고 싶으시면, 근처 도서관에 가시기 바랍니다. 주식 책은 아니지만 최인철 교수의 <프레임(Frame)>이나 조지 레이코프(George Lakoff)의 <프레임 전쟁(원제: Don't Think of an Elephant,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을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쁘시면 AI에게 요약해달라고 하셔도 좋습니다. </p> <p contents-hash="5a60c8bdc9a56b97eed697a4c9e236213a1247c399165e524b2d47d01573496d" dmcf-pid="ZG7f72KpNy" dmcf-ptype="general">[필자소개] <br>인치범 전무는 금융(삼성생명), IT(안랩, 한글과컴퓨터, SK커뮤니케이션즈), 유통(삼성테스코) 등의 분야에서 30년 간 일관되게 기업 커뮤니케이션 업무(PR·IR·ESG·CSR) 책임자로 근무했다. 현재는 케이피아이투자자문에서 투자와 기업 커뮤니케이션 관련 서적을 집필하는 데 힘쓰고 있다. '주식투자성공은 무엇보다 돈을 다루는 올바른 습관을 자동화하는 과정에서 비롯된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b8203728fc1f79d73e33596766e67abda317933bae6a449356e633d30dc8fc" dmcf-pid="5Xq8qf2u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피아이투자자문 인치범 전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5/fnnewsi/20260725090138368zjmb.jpg" data-org-width="800" dmcf-mid="0SOWOTSra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5/fnnewsi/20260725090138368zj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피아이투자자문 인치범 전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07d4ec84b32e405ca65aa6ca0eabbf253d8864a5a19fd3ddb657d96586668c" dmcf-pid="1ZB6B4V7av" dmcf-ptype="general">ksh@fnnews.com 김성환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