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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댓글 수 보내고 계좌 제출"...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07-15 17:37:4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8S3tZvDF"> <p contents-hash="aaa47ceea6b54c80b9098dbd132e719f86dd05cf2ea2bc75c64d9f4aa82234db" dmcf-pid="K96v0F5Tst" dmcf-ptype="general">리박스쿨 댓글공작팀인 '6.3자유승리댓글단(자승단)' 청년들이 리박스쿨 측으로부터 활동비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들은 댓글을 작성한 뒤 댓글 개수와 계좌번호를 리박스쿨 측에 제출했다. 활동비는 지난해 5월 초와 6월 말 두 차례에 걸쳐 1인당 약 40만 원씩 지급됐다. 금전적인 대가를 받고 선거에 출마한 특정 후보를 비난하는 댓글을 작성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위반이다.</p> <p contents-hash="0f33a8dfda0e95c11e0e7a218caffa6ca940f13fb332a4d3e126d7d9c10d5c28" dmcf-pid="92PTp31yr1" dmcf-ptype="general"><strong>댓글 작성 뒤 계좌 제출... 손효숙 및 리박스쿨 중간책 통해 돈 지급</strong></p> <p contents-hash="d83bdd316df629536f985f1e4b6c4da755c501b9671bccdae37a203df0d40578" dmcf-pid="2VQyU0tWw5"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박옥희) 심리로 손효숙 대표 등 피고인 16명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공판이 열렸다. 이날 자승단으로 활동했던 90년대생 청년 5명에 대한 증인신문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cf8e8f884c404dd0402249622f14a9e81a021954b24820f63bc93e493f7c959" dmcf-pid="VfxWupFYrZ"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에서는 댓글 활동을 한 자승단 청년들에게 지난해 5월 초 각각 20만 원, 6월 말 18~20만 원의 돈이 지급된 사실이 확인됐다. 지난달 22일 열린 재판에서 자승단 활동비로 ‘50만 원’을 책정한 사실이 드러난 바 있다. 활동비는 이석우 자유민주당 사무총장과 손효숙 대표가 결정했다. (관련 기사: <span>리박스쿨 댓글팀 배후에 '극우' 자유민주당 있었다</span>)</p> <p contents-hash="4ef4d3bdb0fc4f0a7fc5a107a8c903dc048395c6762013a0c55b2fbafc9019b0" dmcf-pid="f4MY7U3GrX" dmcf-ptype="general">지난해 5월 3일 자승단 댓글 교육 당시, 손효숙 대표는 청년들에게 장학금을 주겠다고 말했다. 자승단 활동을 했던 E씨는 “장학금이라는 단어는 두 세번 들었다. 열심히 하면 너네들 장학금 줄 수 있다고 했다”고 기억했다. 역시 자승단이었던 D씨도 손 대표가 “열정페이는 안 되고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 돈”이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손 대표의 약속이 현실이 된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8f418f671ecfa298975126007315c2b2fbe184777f960f3a39f2b9069e5bf6" dmcf-pid="48RGzu0H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5월, 리박스쿨에 잠입한 취재진에게 댓글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손효숙 대표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5/newstapa/20260715172638675oduf.png" data-org-width="780" dmcf-mid="BPDBRx6b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5/newstapa/20260715172638675odu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5월, 리박스쿨에 잠입한 취재진에게 댓글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손효숙 대표 모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7f1d98981a4806af47716c529a82b0d6c754c2648d70084d80a265e25b7f62" dmcf-pid="86eHq7pXDG" dmcf-ptype="general">자승단 청년들은 활동비를 받기 전, 리박스쿨 최정미 국장에게 댓글 작성 건수와 계좌번호를 전달했다. 자승단 댓글 교육 나흘만인 5월 7일, 청년들에게 20만 원이 입금됐다. 이날 증인석에 선 5명의 자승단 청년 중 당시까지 댓글을 작성하지 않았던 한 명을 제외한 4명이 손효숙 대표가 운영하는 ‘대한민국역사지킴이’라는 입금명으로 활동비를 받았다.</p> <p contents-hash="516437082fcae04407e001742b988a79fd6cde00b00b7097f816999587f40c89" dmcf-pid="6PdXBzUZsY" dmcf-ptype="general"><strong>“국장님, 네이버 댓글 알바 청년들 페이는 언제쯤?”</strong></p> <p contents-hash="a1e00083eb50a4a9cdd79b05577a06975327fd8d479232dae9614c473b39f06a" dmcf-pid="PQJZbqu5EW" dmcf-ptype="general">뉴스타파 보도로 리박스쿨의 댓글부대가 세상에 알려지고 난 뒤에도 활동비 지급은 계속됐다.</p> <p contents-hash="eb609095819e36b5bd6a2f2419a6b32e0334fdd8c571e5671eef9be7c11a51a6" dmcf-pid="Qxi5KB71my" dmcf-ptype="general">경찰은 지난해 6월 5일, 손효숙 대표 자택과 리박스쿨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다. 한창 수사가 진행되던 6월 18일 새벽 4시경, 중간관리자 A씨는 최정미 국장에게 “국장님, 경황 없으신 중에 송구스럽지만 혹시 네이버 댓글 알바 청년들 페이는 언제쯤?”이라며 “사전에 댓글활동 참여할 청년들 모집하면서 페이 지급 구두로 약속했던 부분이 있어서”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최정미 국장은 “B대표님께 연락해보세요”라며 리박스쿨에서 댓글 강사를 했던 목사의 연락처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250dd984930792eb5a921530a53f9e3132273f2a25a4ec3b75127164e4d051c9" dmcf-pid="xMn19bztDT" dmcf-ptype="general">6월 20일 자정 무렵, 경기도 의정부 소재 한 편의점 앞에서 A씨는 목사 B씨를 만나 현금 110만 원을 전달 받았다. A씨는 이날 B씨로부터 “알아서 잘 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c504d16bad9255dbc53cc3b04118fd2a20b818f5e4816665186ad6872ecc46a" dmcf-pid="y8RGzu0HEv"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자승단 청년 6명에게 현금과 계좌이체로 돈을 전달했다. 이날 증인신문에 참석한 5명 중 3명은 18만 원, 2명은 20만 원을 받았다. 한 자승단 청년은 법정에서 “같이 댓글 쓴 청년들이 돈을 안 받았다고 하면 안 받으려고 했는데 받았다고 해서 나도 받았다”고 했다. 또 손효숙 대표가 활동비를 지급한 것에 대해 “자유시장 경제니까 챙겨주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a4c7ce6a50695b8bc9ad324f4c39bdb20b495aa5a4fb918f8e08149418f0ef" dmcf-pid="W6eHq7pXIS" dmcf-ptype="general">미지급 된 활동비를 받아 자승단 청년들에게 나눠준 A씨는 “청년들을 모집했던 중간관리자 입장에서 (활동비를) 약속했던 부분이 마음에 걸려서 (잔금 지급을) 요청한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8609d070afa6f8dc4dff2a045267b2073e07272de5cbc832e53da671f45dd3e" dmcf-pid="YPdXBzUZml" dmcf-ptype="general"><strong>938개·567개·478개... 1인당 수백 개 댓글 작성</strong></p> <p contents-hash="4a0fec209511e65f497b63d412ad845edef7fdc0aeae004eac35e6a7abc780d1" dmcf-pid="GQJZbqu5rh" dmcf-ptype="general">자승단은 15명의 청년 리더들과 70여명의 시니어 사수로 구성됐다. 청년들이 네이버 기사에 댓글을 작성하면 시니어 사수들이 공감을 누르는 방식으로 베스트 댓글을 만들었다. 수사 대상이 된 댓글은 지난해 5월 3일 자승단 댓글 교육이 있던 다음 날인 4일부터 30일까지 작성된 댓글이다.</p> <p contents-hash="7132296abeab7f2b923ae095c3d9e52b14d70a8f09346b105de0fc4e940c62fe" dmcf-pid="Hxi5KB71rC"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에서는 자승단 청년들이 실제 작성한 댓글 규모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fa9097022b353b4012dc389f727af2c430dda99525a3c360520ac06f0174868" dmcf-pid="XMn19bztEI" dmcf-ptype="general">자승단 청년 C씨는 본인과 부모 명의 네이버 계정을 이용해 567개의 댓글을 작성했다. 그는 부모 계정까지 사용한 이유에 대해 “부모님께 댓글 작성을 해도 되냐고 여쭤봤고 허락을 받았다. 부모님도 같은 정치 성향이고, 네가 대신 해달라고 해서 하게 됐다”고 했다. 이에 검사가 “본인 명의 계정만 사용하면 댓글 제한 횟수(하루 20개)에 걸리기 때문이냐”고 물었고, C씨는 “그렇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5b9e955e7ce9a0a898ebb0305ecd119b58c16357c21200cca468a28da8a1890" dmcf-pid="ZRLt2KqFEO" dmcf-ptype="general">C씨가 작성한 댓글 일부도 공개됐다. “새벽에 태양광 시절에 불이라… 제주 4.3사건 처럼 간첩들이 선거철 되니까 방해하는 거임? 부정선거 척결하고 자유민주주의 지켜야 한다”, “리짜이명의 경제관이 나라를 망친다”, “민주민주 해대며 하는 짓은 공산공산으로 내려가는 짓만 골라서 하는게 민주당이네 그려 멸공” 등의 댓글을 썼다.</p> <p contents-hash="104c1e039000e3d8126901cf43b4cb66cec213fc8b167a5b8610523244f886e3" dmcf-pid="5eoFV9B3ss" dmcf-ptype="general">댓글을 작성한 이유에 대해 C씨는 “평소 안보관, 교육관, 경제관에 따라 자발적으로 작성한 것”이라며 10여년간 댓글을 달아왔다 주장했다. 이에 판사가 “자승단 활동 전에도 이러한 댓글을 썼는데, 굳이 이런 형식(자승단 활동)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 묻자, C씨는 “일단 이런 장이 있다는 걸 알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었고 당시 기사를 계속 보면서 사회 돌아가는 것도 알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참여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999d0a43691bc68761597d4976f85958d688fd5f3f15628644ea4011a9aca68" dmcf-pid="1dg3f2b0sm" dmcf-ptype="general">다른 자승단 청년 D씨는 본인과 타인 계정 3개(고모 명의, 자승단 E씨 명의, 손효숙 대표가 보급한 계정), 부모님 계정을 사용해 478개의 댓글을 작성했다.</p> <p contents-hash="7d6f4ef569abd68b9095520def0dc26707939bc55d1814fb4ec28b2393a83431" dmcf-pid="tJa04VKprr" dmcf-ptype="general">지난해 5월 11일, D씨는 손효숙 대표에게 “계정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좌표 찍힌 기분입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내며 네이버 계정을 요청했다. 그러나 손 대표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보내줬고, D씨는 “네 로그인 잘 됩니다. 취지에 맞게 잘 사용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D씨는 “(손 대표가) 명의자의 동의를 받았다”며 네이버 계정(nms******)을 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72343404460aaa9fd79c58b7e44849f0131771eaf61eecf2542bd7d77697113" dmcf-pid="FiNp8f9UEw" dmcf-ptype="general">D씨는 고모 명의의 네이버 계정을 사용하면서 동의도 구하지 않았다. D씨는 “예전에 고모에게 만들어준 아이디”라며 “특별히 (댓글 작성) 허락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고모의 허락을 구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굳이 동의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못 했다. 고모가 ‘네가 정치인도 아닌데 정치 활동을 왜 하냐’는 비판적 시선으로 보기 때문에 트러블을 일으키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247fda5c435131dac3b89df5ab3ea23bc4c0d1cce7aaabf0276127d33b7d41e" dmcf-pid="3njU642uDD" dmcf-ptype="general">E씨는 본인 계정과 리박스쿨 최정미 국장이 보급한 계정, 그리고 D씨가 준 계정으로 댓글 320개를 작성했다. E씨는 “댓글 개수 제한이 걸려 급하게 (리박스쿨 측에) 요청하니 계정 3개를 알려줬다. 2개는 로그인이 안 됐다”며 “계정을 준 분이 직접 댓글을 달기 어려우니 청년들한테 준 것이라고 들었다”고 진술했다.</p> <p contents-hash="36cd0309f4eb97235418e4b044144c82f15d72ce07311f6a676422f88628faff" dmcf-pid="0LAuP8V7sE" dmcf-ptype="general">자승단 청년들이 작성한 댓글이 목적대로 쓰이도록 코치한 정황도 있다. E씨는 “댓글 작성을 하다가 저장되지 않은 전화번호로 문자가 와서 “이재명만 까내릴 게 아니라 김문수를 띄우고 이준석도 까내려야 한다”고 지적을 들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afa37dbb0d0d15478b0e17869c46729a85ce434dfa9903bacfc8c765f7140e2" dmcf-pid="poc7Q6fzDk" dmcf-ptype="general">A씨는 본인 계정으로 638개, 리박스쿨 측으로부터 받은 계정으로 300여개의 댓글을 작성했다. A씨는 주로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를 비판하는 댓글을 달았다. A씨는 “(이재명 후보의) 과거 범죄 이력와 자서전의 급진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내용, 주한미군 철수 등 위협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을 단순화해서 정리해 반복적으로 사용했다”고 진술했다.</p> <p contents-hash="6b384be04f8149f57618c7a846a4e6ecacb38726aa9d590cf652889adbdb5d9d" dmcf-pid="UNDBRx6brc" dmcf-ptype="general"><strong>손효숙 대표 압색 이후… “댓글, 연락 기록 삭제 전달 완료했습니다, 대표님”</strong></p> <p contents-hash="6d25b6945b6dfa90293c38c6f7e46c7813fca5991e2940716eb83f5f6f6def45" dmcf-pid="ujwbeMPKEA" dmcf-ptype="general">A씨는 손효숙, 최정미 등 리박스쿨 간부들의 지시를 자승단 청년들에게 전달하는 중간관리자 역할을 맡았다. 검사는 A씨의 피의자 신문 조서를 보여주며, 지난해 6월 28일 오후 9시 33분 최 씨가 손효숙 대표에게 “자승단 청년 4명 댓글 삭제, 팀원 상호간 연락 기록 삭제, 타 아이디 간편로그인 메뉴 삭제 전달 완료했습니다. 대표님”이라고 메시지 전송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검사는 “A씨가 손효숙, 최정미와 함께 소통하면서 자승단 관련 대화 내용 삭제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077a3b994274c346b4389da39b5a6f4f975023880aff1d8df9dd0667ef50ce4" dmcf-pid="7ArKdRQ9Ij" dmcf-ptype="general">반면 손효숙 대표 등을 대리하는 김소연 변호사는 “아무도 지시한 바 없는데 A씨가 로그인 정보 지우라고 전달한 게 드러나고 있다”고 A씨가 스스로 해석해서 자승단 청년들에게 지시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aad6571236e6686f49c9f50924c860d2215965b8f89fbe7318a98e795914235" dmcf-pid="zcm9Jex2DN" dmcf-ptype="general">자신의 계정으로 댓글을 달았다는 F씨는 지난해 5월 30일 뉴스타파의 리박스쿨 첫 보도 후 “활동을 중단하라는 얘기가 나왔고 (댓글을) 삭제할 수 있으면 삭제하라고 했다”고 법정 증언했다. 이후 F씨는 “그 의견을 보고 지워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댓글을 지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b7b0217887eeba7d39dac0dc76989a76561fc09df5f3de7b7f69a1a73e571d" dmcf-pid="qks2idMVEa" dmcf-ptype="general">◇ 관련 기사 : <br><span>'불법 댓글공작팀' 잠입 취재..."손가락 군대로 나라 구하자"</span> (2025.5.30.)<br><span>댓글공작팀과 '가짜 기자회견' 기획한 국민의힘 </span>(2025.5.30.)<br><span>초등 방과후 자격증 미끼로 '댓글공작팀' 모집</span> (2025.5.30.)<br><span>리박스쿨 '댓글부대 단장'이 아이들 상대 '역사 강의'</span> (2025.6.2.)<br><span>리박스쿨은 보수단체 '댓글공작 사관학교'</span> (2025.6.5.)<br><span>'1인 5역' 리박스쿨 간부는 국정원 외곽단체 '노노데모' 출신</span> (2025.6.27.)<br><span>리박스쿨 댓글팀 배후에 '극우' 자유민주당 있었다</span> (2026.6.24.)<br><span>리박스쿨 장학생, 자유민주당 댓글조직 실무자 됐다</span> (2026.6.25.)</p> <p contents-hash="0f8bd0590dcc03ec0a0ff1e78e58eca9d84fc167ad82424512231f0682ddea24" dmcf-pid="BEOVnJRfEg" dmcf-ptype="general">뉴스타파 박종화 bell@newstapa.or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타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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