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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보완수사권 폐지, 민주 의원총회 '촉각'...국힘 "존치"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
2026-07-14 16:07:4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QGWmDglU"> <div class="video_frm" dmcf-pid="56xHYswaWp"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HcuwEie4S7" dmcf-mtype="video/daumvod/owner" dmcf-poster-mid="XrGnJf9USu"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HcuwEie4S7"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607/14/YTN/20260714160116244blxb.jpg" scrolling="no" src="https://www.daum.net/video/embed/player/q2zaw440xw7x74hm?service=daum_news"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f110e1942b18ea1f5683d501992c682c20a2f00c498747500e8a4cfd6da3e738" dmcf-pid="1PMXGOrNv0" dmcf-ptype="general">[앵커] </p> <p contents-hash="73ef2fc208b4c5fbfd52ee8a623d3217265104ad629cf38cae74025dbbad9356" dmcf-pid="tQRZHImjC3" dmcf-ptype="general">'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정치권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6bdbce703b6fab790fc3631ce3ffad32e918bb9439e4cf609e30784bddb105ff" dmcf-pid="Fxe5XCsASF" dmcf-ptype="general">민주당은 당내 의견수렴을 위해 의원총회를 열었고, 국민의힘은 존치를 외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4344c8b14041b13de8090ca7e5a5e40738b6f42a2cc4a6411f4d40113042c01a" dmcf-pid="3Md1ZhOcyt" dmcf-ptype="general">국회로 가봅니다. 박정현 기자! </p> <p contents-hash="7d6532a3ff72e6e61d28713c15e4ad75a3f8e21259fbcf585fa2e73bce76e203" dmcf-pid="0RJt5lIkC1" dmcf-ptype="general">[기자] </p> <p contents-hash="9227ad4f67f505d4e173e00691c235b6e592ed403fd9c1fe4467399c57e1a76a" dmcf-pid="peiF1SCEl5" dmcf-ptype="general">네, 국회입니다. </p> <p contents-hash="ebfd8af29c64706314f0ac0360292d2e5e53c8dc68441d3dd80cc54b5f4ad457" dmcf-pid="UsCP87pXhZ" dmcf-ptype="general">[앵커] </p> <p contents-hash="c8bb63b9d77c3a28e51c7103152dc2ee46ce37e421f662bd484599f2e8b0c52a" dmcf-pid="uOhQ6zUZWX" dmcf-ptype="general">민주당 의원총회, 결론은 나왔습니까? </p> <p contents-hash="c3428e0d13df55d478f1c42e76a2c43fb352cfec9ddff7efbca19a2c2822e946" dmcf-pid="7IlxPqu5CH" dmcf-ptype="general">[기자] </p> <p contents-hash="7e9c17eab8a8f7dd7da322f68360a39fe0c6d60d3ad17fdbc1d775068632cf09" dmcf-pid="zCSMQB71CG" dmcf-ptype="general">네, 오후 2시 열렸고 아직 진행 중입니다. </p> <p contents-hash="6c7102264b103a2bfde197261c2a002426c444e0b8f035f66fc1a2b3d4e410d4" dmcf-pid="qhvRxbztCY" dmcf-ptype="general">한병도 원내대표는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우려를 잘 알고 있다며 충분한 숙의와 토론을 거쳐 완성하자고 말했습니다. </p> <p contents-hash="bb4fadccaadbdfa30e3ae02e4726b0370c48f946d4fc74282268c2a0c38ff0d3" dmcf-pid="BlTeMKqFTW" dmcf-ptype="general">최근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민주당 내부에서도 보완수사권을 일부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요. </p> <p contents-hash="bf997f33557148b4f5ca50a9f9a6e692fd41b101b41e4cfe84956f9abcebfde8" dmcf-pid="bSydR9B3Ty" dmcf-ptype="general">비공개 의원총회에선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에 불응할 경우 해당 경찰에 대한 징계나 수사팀 교체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대안책으로 논의되고 있는 거로 전해졌습니다. </p> <p contents-hash="8707ced964cae88623439532d76e627c2e7c849274baef002512cb7a38b72595" dmcf-pid="KvWJe2b0ST"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 함께 보완수사권 필요성에 대한 국회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p> <p contents-hash="604c55ab4f8e082558f70342e0537b893f60594ea72aa015377d997891a98933" dmcf-pid="9TYidVKpyv" dmcf-ptype="general">장동혁 대표는 토론회에서 민주당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보완수사권 폐지를 강성당원 선물로 바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p> <p contents-hash="1510d7262bc4b31f584221378ebc23d772da319aaa265afa48b7450d52b0d5a3" dmcf-pid="2yGnJf9USS" dmcf-ptype="general">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유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도 준비 중인데요. </p> <p contents-hash="d9ffc55fabe2250e814dd2353fcfdb03d703804ef55b19e6f27ff7b11d8845b8" dmcf-pid="VWHLi42uhl" dmcf-ptype="general">이 법안엔 오는 10월 문을 여는 중수청·공소청 개청 시점을 1년 늦추는 내용과 함께 검찰의 공소취소 권한을 삭제하는 조항도 포함됩니다. </p> <p contents-hash="c9bcaea93b95a169a960db9732e0b13c6215f203f26e9b093141f54b2f1e80af" dmcf-pid="fYXon8V7lh" dmcf-ptype="general">[앵커] </p> <p contents-hash="e8938cc647eeb7af089aa5c9e7692ea44b10d7937610dda329d713129dc1a405" dmcf-pid="4t0kAex2CC" dmcf-ptype="general">전당대회를 앞둔 민주당은 이번 당 대표 경선에서 논란의 '선호투표제' 도입을 결정했다고요? </p> <p contents-hash="52510b21f44b2b727a8105032eeeb9e7134b955c810dec81ed088815218ffcf4" dmcf-pid="8FpEcdMVyI" dmcf-ptype="general">[기자] </p> <p contents-hash="936c04f5493d34611ca57061d0468a1fee223896f620efc5b9e1456b249e6731" dmcf-pid="63UDkJRfyO" dmcf-ptype="general">네 그간 선호투표젠 당헌 당규 위반이라는 친청계 반대로 최고위가 파행을 거듭하며 논의가 공전해왔는데요, 후보 등록이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오며 오늘 아침 다시 열린 최고위 회의에서, 의결을 강행한 겁니다. </p> <p contents-hash="c5c52be20f485765ce9b9ddd387e2517745697e333911bb1203251eae7bfb00a" dmcf-pid="P0uwEie4Cs" dmcf-ptype="general">결국 친청계가 한발 물러서면서 의결이 가능했습니다. </p> <p contents-hash="2fc2cb85f4281415c3679cbba157eebca4a3eed885f02acd30663ce856ef8cad" dmcf-pid="Qp7rDnd8Sm" dmcf-ptype="general">친청계로 분류되는 문정복·박규환·박지원 최고위원은 파국만큼은 막아야 한다는 심정으로 결단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선호투표제 도입을 담은 당규 개정에 부득불 동의했음을 밝혔고요. </p> <p contents-hash="5ee70f0cc37ce12d98594510ef018a713090ffc183f758f23f19108f6f38efb9" dmcf-pid="xUzmwLJ6Sr"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과정에서 친청계 이성윤 최고위원은 당헌·당규에 위반되는 절차에 참여할 수 없다며 최고위 도중 회의장을 박차고 나와 최고위원직을 사임했습니다. </p> <p contents-hash="1c20c5a6e487f5515ecfd7836d7e7e30ea7930b0cca3f8998755984869941e8a" dmcf-pid="yAEKB1XSCw" dmcf-ptype="general">다만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1명을 청년최고위원 몫으로 분리해 선출하는 안은 부결됐습니다. </p> <p contents-hash="97d6b516de109e92c82f7aa288106590625f2f7a0f69def2db05514cb19da65a" dmcf-pid="WcD9btZvhD" dmcf-ptype="general">잠시 뒤 오후 4시 당무위를 거쳐 개정안이 최종 의결될 예정입니다. </p> <p contents-hash="5fc2a1c80c956a29198a5f74cbe74e46876ef28fbd61672f40295baf97cd9891" dmcf-pid="Ykw2KF5ThE" dmcf-ptype="general">이러한 결과를 두고 정청래 전 대표는 당의 결정을 존중하겠다면서도 당원들이 자신을 지켜달라고 SNS로 짧은 입장을 냈고요. </p> <p contents-hash="cf8f177afb4e8eba73fd7fc01aecfe0fd47768ec569fd75f14b758eab6a6f4b2" dmcf-pid="GErV931yvk" dmcf-ptype="general">김민석 전 총리는 청년 정치의 길을 넓히는 청년 최고위원 도입이 특정 후보 반대로 무산됐다며 대의보다 작은 이익을 앞세운 '자기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p> <p contents-hash="0802cdcc323a07307348d205f2b90628c772fdc002bd9f604165f8aaf27d136f" dmcf-pid="HDmf20tWTc" dmcf-ptype="general">[앵커] </p> <p contents-hash="1b5aec2c53b3dc9f6c96e7dbe824d65cf2a0864e68d6b1c77af442597b0319bd" dmcf-pid="XRJt5lIkWA" dmcf-ptype="general">오늘 국회에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위 청문회가 열리고 있죠? </p> <p contents-hash="470bdf3d02f6e9d051b91a13044e621b5f3ccb59975196bd7e8e21bb5dc27c98" dmcf-pid="ZeiF1SCEWj" dmcf-ptype="general">[기자] </p> <p contents-hash="3b6a0100903ddd9ac7cd3d33f832ae11edda924339935986c21fbf8e535dbbbf" dmcf-pid="5dn3tvhDSN" dmcf-ptype="general">그렇습니다. 국조특위 출범 뒤 첫 청문회인데요, 10시 개의한 청문회엔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과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을 비롯해 선관위 관계자 등 90여 명 증인이 출석했습니다. </p> <p contents-hash="7d06d07336ff8c1389266ab5b05d740b7c4a6beda87e45b4b4e0135c3d77d398" dmcf-pid="1JL0FTlwTa"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청문회 시작 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있는 투표용지 247만 장에 대한 재검표 안건도 여야 위원들 사이 논의됐는데요. </p> <p contents-hash="62e34d9365cef6759997631a92ff73a8f919bc748f92e0a40c1c62b57749939f" dmcf-pid="tiop3ySryg" dmcf-ptype="general">중앙선관위는 특히, 인천 송도동에서 발생한 이른바 '쌍둥이 득표' 논란에 대해 국조특위 의결을 거치면 공개 재검표가 가능하단 입장을 밝혔습니다. </p> <p contents-hash="9ff6439ed530e0f4625a07a8578d277f7153a991263cefec2bc1280a1bc68383" dmcf-pid="FngU0WvmWo" dmcf-ptype="general">여야 입장은 엇갈렸는데요, 민주당은 즉시 재검표 입장을 펴는 반면 국민의힘은 수사 대상인 중앙선관위 주도로 재검표가 이뤄지면 신뢰성을 보장하기 어렵다며 반대했습니다. </p> <p contents-hash="8706ffc33f9c997071d0200bb386d12ee8265cd4a3fcecae6a5dd0ed99b741b3" dmcf-pid="3LaupYTshL" dmcf-ptype="general">이어진 청문회 질의에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 경위와 함께 부정선거 음모론, 선관위가 전직 직원 가족회사에 수의계약을 몰아줬다는 '선피아 카르텔' 논란 등 각종 비위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p> <p contents-hash="a49b02979864752a68fed63f3dad0e3f867d35e0d95e1af0f8ecffed175f2029" dmcf-pid="0oN7UGyOTn"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p> <p contents-hash="0d534a32886fc0e2bd705099b729f63b767c2da6a133194b2d3fb171e17c0895" dmcf-pid="pgjzuHWIli" dmcf-ptype="general">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p> <p contents-hash="d65bdba72d345416ae658ee6d6270a7e63e4b375cfc9d01e3fee6652469dd78f" dmcf-pid="UaAq7XYCWJ" dmcf-ptype="general">※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p> <p contents-hash="df56fb778913cd8579632aab08f5f002cc45894e6e348eb8d57b1a2829fa344b" dmcf-pid="uNcBzZGhWd" dmcf-ptype="general">[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p> <p contents-hash="425b50f3d3db077dd4843d893975dd0cde2923ea272f2249a9bd0d53ab0bab54" dmcf-pid="7eiF1SCEve" dmcf-ptype="general">[전화] 02-398-8585 </p> <p contents-hash="051520a89edc2379cad2084d34fb70f961f6fff9c1d6c2e0557c40b1328f44ed" dmcf-pid="zdn3tvhDWR" dmcf-ptype="general">[메일] social@ytn.co.kr</p> <p contents-hash="d8522bc77e7f8d3a21e3f4a58e24f664ec2cab0fe8829e23cd34e7e99fe2212f" dmcf-pid="qJL0FTlwC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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