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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국민 66% “경찰 부실수사 땐 검사가 직접 수사해야”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
2026-07-12 14:27:3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혁신당 여론조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tuHTlw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2e1e58d510841b34450480074b9a116a6b769226849d7287c5254d4a0ce048" dmcf-pid="XoF7XySr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토라인 선 '여고생 흉기 살인' 장윤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2/kukminilbo/20260712142308947elbd.jpg" data-org-width="640" dmcf-mid="WCudVB71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2/kukminilbo/20260712142308947el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토라인 선 '여고생 흉기 살인' 장윤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bd91abe6449109f448789aeece4ac30f9a521bb78944b55de953b170b0970b" dmcf-pid="Zg3zZWvmCb" dmcf-ptype="general"><br>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경찰 수사에서 부족한 점이 발견돼 추가 수사가 필요할 경우 검사가 직접 수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10345f67dde61b144711d390a3cdab4231937766b6c3fb230c79098e119060" dmcf-pid="5a0q5YTs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2/kukminilbo/20260712142310200yzzo.jpg" data-org-width="1200" dmcf-mid="YSUbtHWI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2/kukminilbo/20260712142310200yz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3bc594a6f2f4d5173b42db966259915fd3fd0f33823018393d128f6c3a9154" dmcf-pid="1oF7XySrTq" dmcf-ptype="general"><br>개혁신당 정책연구기관인 개혁연구원이 지난 11일 만 18세 이상 성인 5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경찰 수사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검사가 직접 수사해야 한다’는 응답이 65.5%로 가장 높았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651214dbb93b81dd4550e72a61a21e9ccad235f627c0376f6d99bbf562e1a9" dmcf-pid="tg3zZWvm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페이스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2/kukminilbo/20260712142311477itev.jpg" data-org-width="602" dmcf-mid="GydgQf9U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2/kukminilbo/20260712142311477it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페이스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51d17feb50afe532a4fcca912a162c4d69f59f975c0fb525db30a7f6e6f04b" dmcf-pid="Fa0q5YTsC7" dmcf-ptype="general"><br>‘경찰이 다시 수사해야 한다’는 응답은 26.5%에 그쳤다.</p> <p contents-hash="2285f640ff15c0a5f02f76a3592a1d44d62dd610b1024de2edef628d5d473a5f" dmcf-pid="3NpB1GyOlu" dmcf-ptype="general">연령별로는 40대에서 검사 직접 수사 응답이 56.1%로 가장 낮았고, 30대에서는 76.5%로 가장 높았다.</p> <p contents-hash="607ea7febe4858ed16f45b61c847c499aec14bcfaca9593c2285e0b69a71c457" dmcf-pid="0jUbtHWITU" dmcf-ptype="general">경찰 수사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경우의 추가 수사에 대해서도 ‘검사가 직접 수사해야 한다’는 응답이 64.0%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86c10caf0e311c482b05c32c95f308a2eebff8ed6813b2ad1d4b0b5e3352327c" dmcf-pid="pAuKFXYCWp" dmcf-ptype="general">‘다른 경찰이나 국가수사본부가 수사해야 한다’는 응답은 29.3%였다.</p> <p contents-hash="cccb2a3bffb84e8af0f3fc33d03dc45e4e8e9d36d9386776f51305f48a4dd93a" dmcf-pid="Uc793ZGhh0" dmcf-ptype="general">또 ‘검사는 추가 수사를 요구하고 경찰이 다시 수사할 경우 경찰 수사에 대한 외부 견제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는 49.3%가 ‘외부 견제가 제대로 이뤄지기 어렵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ef898ef44caa51e792b7159f69299ac0f2fe0e7fccfe6b747481169582a6ecb" dmcf-pid="ukz205Hly3" dmcf-ptype="general">‘제대로 이뤄질 수 있다’는 응답은 36.6%였다.</p> <p contents-hash="ef569dc0e7b63583647970ed0103ec1262bd80310d47411b02d04d2706300371" dmcf-pid="7EqVp1XSTF"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의 배경이 된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서는 ‘경찰 수사 논란을 알고 있나’라는 질문에 ‘잘 알고 있다’는 응답이 78.2%, ‘들어 본 적 있다’는 응답이 16.1%였다.</p> <p contents-hash="c754ec6f3954c9183d4371a78222d10f8b91d996938f1a1d0dc3065160500c39" dmcf-pid="zs2PqpFYvt" dmcf-ptype="general">인지 응답을 합하면 94.3%였으며, ‘모른다’는 응답은 5.6%였다.</p> <p contents-hash="2e8b1e70c842eb949943069b85a52014b34e61f3d9cb4069efa1d2cf4680d1b9" dmcf-pid="qOVQBU3GS1" dmcf-ptype="general">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장윤기 사건에 대해 국민들이 분노한 것으로 보인다”며 “더불어민주당이 여야 합의 없이 밀고나간 것 중에 잘된 것이 없다. 이번 강행으로 크게 비판받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3c6524be2a26a926fb53b186cf0c40df50c78400491ff49643c00d58430148" dmcf-pid="BIfxbu0Hy5"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는 선거여론조사가 아닌 사회 현안 조사로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신고 대상은 아니다.</p> <p contents-hash="d4cdb8e6ca38ffb8495e42c8805eccb37ebd8c8197bcd7de9c954a72b7fade56" dmcf-pid="bC4MK7pXyZ" dmcf-ptype="general">다만 표집과 가중치, 오차범위 산정 등은 일반 정치 여론조사 기준에 준해 설계됐으며, 100% 무선 RDD 방식의 ARS 자동응답 조사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포인트다.</p> <p contents-hash="3a4487b1ab9161052a10147e41bc1f6bc5fe6e0fa792f33a877788c0f2d43ab9" dmcf-pid="Kh8R9zUZlX" dmcf-ptype="general">신지호 기자 pss@kmib.co.kr</p> <p contents-hash="940ff34cac9e6be8047780f2f7a2844008a503475afe5d6bdd1e6a866fd2180a" dmcf-pid="9l6e2qu5SH"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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