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IT뉴스]
역대 최강 스타십, 준궤도 비행 완벽한 성공
N
[IT뉴스]
엔비디아·브룩필드, 네이버에 14조원 베팅…이해진 "글로벌 AI 팩토리 도약"(종합)
N
[스포츠뉴스]
'안세영 부상 기권→심유진→김가은 탈락' 韓 중국오픈 여자단식 OUT…'끝나지 않았다!' 남녀 복식에서 우승 도전
N
[스포츠뉴스]
'윔블던 2연패' 신네르, 몬트리올 마스터스 불참…"건강이 우선"
N
[실시간뉴스]
이 대통령 “AI 시대 담대한 미래 대한민국과 함께…대체불가 협력 플랫폼으로”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실시간뉴스]노영희 "김어준, 절대 정청래 버리지 않아"[뉴스락]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4
2026-07-10 10:37:4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노영희<br>김어준, 김민석에 우호적 손 내밀어<br>이 상황에서 빠지고 싶단 제스처 보인 김어준<br>서정욱 <br>김민석, 집에서 나온 CCTV 공개해야<br>이재명도 연임했는데 정청래는 왜 안 되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qHZeCEmZ"> <div contents-hash="14cc88418657195509b47f351efc9b0770b0845b2fc7b93b542ce150b7af54fb" dmcf-pid="1ENPxSB3OX" dmcf-ptype="general">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FM 98.1 (07:00~09:00) <br>■ 진행 : 박성태 앵커 <br>■ 대담 :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노영희 (변호사), 서정욱 (변호사), 하헌기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div> </div> <div class="video_frm" dmcf-pid="tDjQMvb0EH"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Zf17qcZvIg"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Zf17qcZvIg"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xckoiBlkQkA?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c4a76fe2e133a3e583d1136fa81d31400c4859b323d19127fdf3bcb0790a9536" dmcf-pid="FwAxRTKpIG" dmcf-ptype="general"> <br> </div> <table contents-hash="43c470bc03c6d1857cb41827c0db8b59e71525f3f8a7b78cb1f4303e04dc029b" dmcf-pid="3rcMey9UEY"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알려드립니다</td> </tr> <tr> <td>*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br>*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br> </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396d15c4556fbe6b71b88f5bb2160f03e8857693ea08240ab3e7dbaf822c2352" dmcf-pid="0mkRdW2uwW" dmcf-ptype="general"> <br>◇ 박성태> 저희가 넘어가서 민주당 전대 룰 싸움 얘기 잠깐 해볼까요? 그 선호투표제, 그러니까 과반 결선으로 가라는 게 민주당 당헌당규에 돼 있는데 이거를 선호투표제로 할 수 있다. 전당대회 준비위원회에서 이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결선을 따로 안 하고 원래 투표할 때 1순위와 2순위를 적게 해서 과반이 없으면 2순위 표로 나중에 그걸 더해서 계산한다. 이게 선호투표제입니다. 그러니까 추가로 선거를 한 번 더 안 해도 되는데 친청계가 반발을 하고 있어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는지, 노영희 변호사님 잠깐 얘기해 주신다면. </div> <p contents-hash="8d1cff0315a90c3301f7606b076e6871fcce8018616499bd5b504920390a72ca" dmcf-pid="psEeJYV7ry" dmcf-ptype="general">◆ 노영희> 그런데 이건 이미 끝난 문제 아닌가요? 선호투표제 하기로 얘기가 됐고 또 실제 지난번에도 한 번 했었고 이게 절차적으로도 이걸 오래 끌어가지고 사실은 좋을 게 없고 그렇기 때문에 그때 대통령도 설명을 했던 것으로 제가 지금 기억을 합니다.</p> <p contents-hash="a877f20e6bee19ba13df88a3f811553e2f160755521bc40363fad8ff89f25b40" dmcf-pid="Uka6QlqFwT" dmcf-ptype="general">◇ 박성태> 국회의장 선거 때 대통령이 설명을 했죠.</p> <p contents-hash="b6e1ec524fbf2f4742ac0ec5e1e11352152eb899f14f368d08ee2086de8d8bf4" dmcf-pid="uENPxSB3rv" dmcf-ptype="general">◆ 노영희> 그때 어차피 결선을 또 해야 되는 상황이라면 또 선거를 치르면서 여러 가지 시간적, 경제적 여러 가지 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이렇게 하는 게 더 깔끔하지 않겠냐, 이런 취지였던 것 같고 저는 이게 왜 문제라고 하는지 그리고 지난번에는 괜찮더니 또 이번에는 아니라고 그러면 사안별로 그럼 달리 한다는 건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 있어서 조금 일관성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또 누구에게 유리하냐, 유리하지 않느냐 이걸 따져가지고 이런 걸 꼭 여기다가 넣으냐 마냐 가지고 얘기하는 건 좀 옳지 않은 것 같고.</p> <p contents-hash="821dd9567d0833e1a89149e4b605cdd4a317f83ea24be0b939316ff9de8ed43c" dmcf-pid="7DjQMvb0mS" dmcf-ptype="general">◇ 박성태> 옳지 않다. 해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면?</p> <p contents-hash="4f8ca83ee9b7237ecbbf88f953bdf117433f1db9ecee924f0ce6d2dc8274ec3f" dmcf-pid="zwAxRTKpDl" dmcf-ptype="general">◆ 노영희> 저는 지금 하기로 결정했으면 하는 게 맞지 왜 자꾸 이걸 가지고 얘기를 하는지를 잘 모르겠어요.</p> <p contents-hash="df89da2733e2fa102307148d9446795dfbeff8a6bb0edb630b54c716bb28f5ba" dmcf-pid="qrcMey9UDh" dmcf-ptype="general">◇ 박성태> 일단 전준위는 하기로 했고 절차상은 최고위, 그러면 당무위 의결이 필요한데 최고위는 오늘 열리는데 어떻게 될지는 봐야 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건 민주당 얘기니까 하헌기 대변인님 얘기까지.</p> <p contents-hash="d02c3390b8b6849b5ed91bc931631967efaf498ea626ef019e2c96b7f07b3933" dmcf-pid="BmkRdW2uOC" dmcf-ptype="general">◆ 하헌기> 제도는 다 장단점이 있죠. 보통 단순 다수대표제 하면 네거티브가 좀 심해집니다. 예를 들면 한 표라도 가져가면 이기는 거니까 제가 잘하겠습니다 하는 게 아니라 저 사람은 안 됩니다. 저 사람을 벌하기 위해 저를 좀 찍어주십시오 하는 거죠. 그런데 선호투표제로 가면 상대 후보의 지지층에도 마음에 들게 행동하는 게 좋아요. 왜냐하면 상대 후보 지지층이 1순위에는 상대 후보를 넣겠지만 2순위에는 제가 들어가는 게 낫잖아요. 그러니까 네거티브를 조금 소강시키는 효과가 있는 거죠. 전준위에서도 생각하건데 원래 지난번에도 했던 제도가 선호투표제이기도 하거니와 지금 전당대회에서 너무 네거티브가 극심해지고 한 달 동안 이런 선거 캠페인이 전개되면 너무 후유증이 심하다고 판단하지 않겠어요?</p> <p contents-hash="a7e2bb79d4f92154d307ea42befe992988907d2b9692b061cb62f4e69f0e8abb" dmcf-pid="bsEeJYV7II" dmcf-ptype="general">이성윤 의원 같은 경우에는 감기약 성분 문제, 이런 금도 넘은 얘기까지 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상대 후보의 지지층의 마음도 좀 얻으려고 해라, 이런 고민에서 나왔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단점도 있는데 이게 사실 그 게임에 뛰어드는 플레이어들이 다 그걸 이해하고 하면 네거티브가 줄어들지만 아니야, 그래도 나는 문제 제기할 거야, 이렇게 마음먹으면 배제 투표가 되긴 해요. 1등, 2등 혹은 2등, 3등이 연합해서 2순위의 특정 후보 찍지 마, 이렇게 선거 캠페인을 전개해버리면 그 사람이 불리해지는 거죠. 그런데 그거야 선거 캠페인 작전의 문제고. 그럼 친청계에서 저렇게 반발하는 근본적 이유가 뭔가. 선호투표제를 했을 때 가장 불리해지는 후보가 비호감도가 높은 사람이거든요. 비호감도가 높으면 2순위에 안 들어가잖아요.</p> <p contents-hash="95d2bab35a3828fa98934f6ffa2c44172e443c9a617095c8b436896b440bef6b" dmcf-pid="KODdiGfzEO" dmcf-ptype="general">◇ 박성태> 안 들어가니까.</p> <p contents-hash="51dcca73d7363185fdd50d25a4845ae18c34f8afd447b7925ea60e897b7ddd73" dmcf-pid="9CriLX8Bws" dmcf-ptype="general">◆ 하헌기> 그러니까 그 얘기를 친청계가 직접 하진 못하겠죠. 그냥 불리하다,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 아닌가 싶어요.</p> <p contents-hash="f363fd5e2772d12a193c8eeb4101318a21cf04dc40342b8111c0e975cdc84452" dmcf-pid="2hmnoZ6bmm" dmcf-ptype="general">◆ 서정욱> 이게 법원으로 갈 수도 있어요. 최고위에서 의결해도 가처분이나 법원으로 갈 수도 있다고 보는데 저는 당규를 해석해 봐야 돼요. 지금 민주당규를 꼼꼼하게 다 봤어요. 이게 선호투표라는 게 결선투표를 하는 하나의 방식으로서 전준위가 재량으로 하는 결선투표 하나의 방식이냐, 아니면 결선투표와 선호투표는 전혀 다른 별개의 제도냐. 제가 당규를 보니까 이게 별개의 제도처럼 돼 있어요. 결선투표를 하라고 돼 있고 결선투표 하나의 방식은 아니라는 말이에요.</p> <p contents-hash="8d4c5f739b0843a3631771403d3b4dcc59ad5dead7085a934341577808554301" dmcf-pid="VlsLg5PKrr" dmcf-ptype="general">◇ 박성태> 별도의 항목으로 있다라고 보시는 거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da03cfe6a0c41488bc37a2db512cf54016c91e911cfa848f3d36fcfe16b31a" dmcf-pid="fSOoa1Q9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성태의 뉴스쇼 유튜브 영상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0/nocut/20260710102103271zpwu.jpg" data-org-width="710" dmcf-mid="WnHV4OUZ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0/nocut/20260710102103271zp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성태의 뉴스쇼 유튜브 영상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a7f748264e1c742139658d1ab7493ef78bd049bb5ad6c1848a381522f94c8c" dmcf-pid="4vIgNtx2ED" dmcf-ptype="general"><br>◆ 서정욱> 왜냐하면 선호투표는 또 따로 규정이 있어요. 결선투표하고 달리. 제가 당규를 봤다니까요. 그러면 이게 왜 중요하냐. 옛날에 우리 71년에 김영삼, 김대중, 이철승이 나왔어요. 김영삼 1등 했는데 2등, 3등이 결선투표 할 때 연합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이게 이철승 표가 김대중한테 가서 대역전을 한 거예요. 이번에 예를 들어 송영길을 누가 잡았냐. 송영길이 3등 한다 치고, 가정입니다. 그러면 정청래가 송 의원, 우리 같이 한번 공동으로 구성해 봅시다. 이러고 송영길하고 정청래가 손잡고 결선투표 갈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당일 날 다 끝내버리면 전부 다 이게 김민석, 송영길이는 지금 한 팀이기 때문에 전부 이렇게 2등은 서로 줄 거라고요. 저는 제가 정청래라면 법원에 가거나 아니면 이걸 가지고 보이콧해버립니다. 난리 날 겁니다. 왜 당규를 어겨서 왜 선호투표해? 결선투표 하자. 안 받아주면 나 보이콧한다. 내지 나 법원에 가처분 간다. 이러면 가처분 가면 무조건 민주당이 집니다.</p> <p contents-hash="65de6f17e94b0b96f7d244710f5f04270215e4276211a1eeaa539c5d2158a3c1" dmcf-pid="8TCajFMVOE" dmcf-ptype="general">◆ 하헌기> 그런데 국민의힘에서는 가처분과 법원으로 가져가는 게 상시적으로 벌어지는 일이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저희는 그렇지는 않습니다.</p> <p contents-hash="fa4d9c24a60a44c1a61ce977b431b206d73901b996a50a8ad8038ad58bc53901" dmcf-pid="6rcMey9Uwk" dmcf-ptype="general">◆ 김종혁> 제가 보기에는 법원이라는 게 대부분 정치적인 결정이나 활동에 대해서 최대한의 자유를 부여하는 게 사실이잖아요. 그리고 간섭하지 않으려고 해요. 그러니까 저희가 징계에 대해서 저나 무슨 배현진 의원의 징계에 대해서 가처분 인용이 된 것은 그것은 헌법과 법률이 너무나 명백히 위반된 것이다라기 때문에 인용이 된 것이고 제가 보기에 아마 민주당에 누가 이거를 가처분으로 가겠습니까? 당을 그러면 완전히 박살내겠다라는 그런 주장인데 그걸 보낼 리도 없거니와 간다 하더라도 법원이 그건 정치적으로 당신들이 결정해야지 누구를 뽑을 거를 알아서 당신들이 결정해야지 이걸 왜 법원으로 가져오느냐, 이렇게 얘기할 거예요. 이건 헌법과 법률 위반 문제가 아니잖아요. 정치적 결정이잖아요. 그래서 서정욱 변호사님 생각은 알겠는데 안 될 것 같다, 그렇게는.</p> <p contents-hash="a4190e67fdbb4476f17c5528997ca3bf86560a96b570d2e1e3d5592223ba5e54" dmcf-pid="PmkRdW2uwc" dmcf-ptype="general">◆ 하헌기> 국민의힘에서 너무 수시로 당하시고 계시고 막 이러다 보니까…</p> <p contents-hash="8dd0944de2c8fb72928232e8e8adc64256984093cb46fe6ac1344b73dcf702c2" dmcf-pid="QsEeJYV7OA" dmcf-ptype="general">◆ 김종혁> 왜 당해요, 주류인데.</p> <p contents-hash="83bb9da32b91523fa71aea2f069dac412a4ad59b02f846ae95806259e51de335" dmcf-pid="xODdiGfzIj" dmcf-ptype="general">◆ 하헌기> 당하거나 벌어지다 보니까 모든 정당들이 다 그렇게 하시는지 약간 착시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361a1e0d83261ed522f652e5254bd86386bf2816b99b7b0977ce52dc0c30cc6b" dmcf-pid="y2qHZeCErN" dmcf-ptype="general">◇ 박성태>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 김민석 전 총리, 송영길 의원이 차례로 그리고 고민정 의원까지 당대표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가장 먼저 일단 당대표 출마할 것이라고 봤던 정청래 전 대표는 아직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어요. 언제쯤 하실 걸로 보십니까?</p> <p contents-hash="7c80161c8adefbfe5064c10c09439a9debe99e5669959cbc571522a7238e95f2" dmcf-pid="WXyEw7nQsa" dmcf-ptype="general">◆ 노영희> 그러니까 정청래 대표가 사실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조금 심사숙고한다라는 말만 계속 하시고 지금 안 하고 계시더라고요. 결국 이번 주는 안 하는 거 아닌가 지금 생각이 드는데.</p> <p contents-hash="35de73782f36361786d569bb0aeb013d61794964146b30697adf9c22ec263528" dmcf-pid="YZWDrzLxwg" dmcf-ptype="general">◇ 박성태> 심사숙고라고 지금 표현 쓰신 거는 불출마를 할 수도 있다. 이런 얘기인가요?</p> <p contents-hash="56d35dd8a0cec10c16ede4f087b20a9cfca45cf842066f5d38349759808905cd" dmcf-pid="G5YwmqoMso" dmcf-ptype="general">◆ 노영희> 그런 얘기도 사실은 조금 돌아요. 그런데 저는 불출마는 안 하실 것 같고 할 것 같기는 한데 이번에 김용민 의원이 공식적으로 정청래 후보를 돕는 방식으로 한다고 얘기가 지금 나오고 이성윤 의원 그다음에 최민희 의원이 그쪽에서 지금 일을 하고 있는데 사실 대다수의 민주당 의원들은 정청래 의원 쪽보다는 나머지 다른 후보들 쪽으로 손을 들어준 것처럼 보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언제 가장 약간 이게 그랬냐면 이번에 워크숍 갔을 때.</p> <p contents-hash="d05ee9f7e8b8e1febcad3d5a83c7a4134e6e59389f22a0c92239fdcb94323ad6" dmcf-pid="H1GrsBgROL" dmcf-ptype="general">◇ 박성태> 연찬회 의원들 갔을 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fd6dea720d23f563400aa753182634a8d3e326b5af271179117e92d285bb01" dmcf-pid="XtHmObae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창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0/nocut/20260710102104685spfw.jpg" data-org-width="710" dmcf-mid="Y3ArsBgR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0/nocut/20260710102104685sp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창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a3e3b6e6d1d32cbd3d9cb1b04f0c71c65e98b5cad748b244a8a5198fbeaaf1" dmcf-pid="ZFXsIKNdOi" dmcf-ptype="general"><br>◆ 노영희> 그때가 사실 제일 피크였었어요. 그러고 난 다음에 7월 6일 날인가 김민석 후보가 선언을 했고 그다음에 7월 8일 날인가에 송영길 후보가 했고 또 고민정 후보가 했지 않습니까? 이제 그런 상황에서 사람들이 계속 물어봐요. 정청래 전 대표에게.</p> <p contents-hash="d79cfd3ff770a01d1a783ce5fad0e65a71cb2a17f7f16a2d78692aa03c3b1aa2" dmcf-pid="5lsLg5PKEJ" dmcf-ptype="general">◇ 박성태> 언제 하냐?</p> <p contents-hash="dcbad97446ace13dc510a47ef35bf9176b3878a449e314b9c5038b4ab37c3855" dmcf-pid="1SOoa1Q9Ed" dmcf-ptype="general">◆ 노영희> 그런데 대답을 계속 안 하고 있는데 분위기가 점점점점 사실은 정정래 대표에게 조금 안 좋은 쪽으로 지금 흘러가는 거는 맞아요. 왜냐하면 권리당원들을 혹은 내지는 민주당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여론조사를 해도 좀 너무 차이가 벌어지게 계속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의원들도 마찬가지고 게다가 지금 전준위에서 나오는 투표 방식도 사실은 정청래 대표 쪽에는 별로 안 좋은 그런 거라고 우리가 보여지거든요. 그러다 보니 이게 현실적으로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겠느냐 좀 고민을 더 하시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p> <p contents-hash="7635b6940ea6cc381c84502f3968c51fbb6ce9fef205ef67a61de910912110c7" dmcf-pid="tvIgNtx2Ee" dmcf-ptype="general">◇ 박성태> 그러면 불출마할 가능성도, 승산이 없다면.</p> <p contents-hash="5c153ed99ce9efdf4a3fb34d99714fa4fe6acb8e56aadf18d63dba080e5a4cc7" dmcf-pid="FTCajFMVmR" dmcf-ptype="general">◆ 노영희> 그 가능성은 제가 봤을 때 거의 없지만 만약에 진짜 꼭 퍼센티지로 생각하라고 그러면 한 8 대 2 정도는 좀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닌가. 20% 정도. 그런데 아마 나오기는 나오실 것이다.</p> <p contents-hash="c20f51372132d4f8fde1e7c4aa3892de38646a942296a0d23b4ee698d6c4a11f" dmcf-pid="3yhNA3RfrM" dmcf-ptype="general">◇ 박성태> 김종혁 최고위원님.</p> <p contents-hash="483e3fb3fef017ef0116cb3edf4dd2a58f6266280464f1181be55102893f4d6c" dmcf-pid="0Wljc0e4Ex" dmcf-ptype="general">◆ 김종혁> 저도 그럴 것 같은데요. 그런데 계속 늦어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좀 저는 정청래 대표 좋아하지 않지만 약간 너무 이렇게 차륜전 비슷하게 두드려 맞으니까 한편으로는 좀 안 됐다라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p> <p contents-hash="3bd1c2f49cddc69fd1bbb58dc641de2d5a7d755fc8cfe7556834a0269b69b4fa" dmcf-pid="pbuWGxsAwQ" dmcf-ptype="general">◇ 박성태> 은근슬쩍 지금 지지하고 있는 겁니까?</p> <p contents-hash="52b8b94210d635ebbc43f1ff0b1fea631b772c7ca6ed9530d35e8ef4bc0be7c5" dmcf-pid="UK7YHMOcrP" dmcf-ptype="general">◆ 김종혁> 아니, 그건 아니고.</p> <p contents-hash="f9b36bfabd1561ed27dd667639fc6523a73ab2589c9c5547391368208fb647a5" dmcf-pid="u9zGXRIks6" dmcf-ptype="general">◇ 박성태> 국민의힘에서…</p> <p contents-hash="602f60c209e872714a3de7d81ed9a0b6eb32e2754c249bbbced6e88daab77275" dmcf-pid="72qHZeCEr8" dmcf-ptype="general">◆ 김종혁> 솔직히 국민의힘에서는 정청래 대표가 되기를 원하죠. 한번 해 보시죠, 그렇게. 그래서 워낙 극단적인 걸 좋아… 지난 전반기 운영도 그렇고 굉장히 강성으로만 몰고 가시니까 사실 우리 당도 마찬가지지만 어떤 경우든 그렇게 한쪽 극으로 당을 몰고 가는 거는 그건 당 망하게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지금 정청래 대표가 있을 때 민주당. 그래 한 번 더 해보시죠라는 생각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방적으로 두드려 맞고 있으니까 그래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어떤 때는 제가 좀 편도 좀 들어드리고 그러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cd5eb6dae1fa745653f84fbed354e77d6bd96f9bba10733d50941278a4c2f7e" dmcf-pid="zVBX5dhDO4" dmcf-ptype="general">◇ 박성태> 혹시 출마 선언, 정청래 전 대표의 출마 선언에 대해서 하헌기 부대변인은 좀 들으신 게.</p> <p contents-hash="1c356050934fd299cddde35c8bc632db2fa4877a264aec6acb44143a2d39bdf5" dmcf-pid="qfbZ1Jlwmf" dmcf-ptype="general">◆ 하헌기>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던데, 불출마할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다 낭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왜냐하면 정치인이 사실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지금 불출마하는 게 타당하거든요. 지금 너무 분위기가 안 좋고 저로 인해 여권이 풍비박산 나고 있는 것 같아서 이번엔 제가 한번 후퇴하고 좀 성찰해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하면 다시 기회가 열려요. 송영길 전 대표께서 그때 계양을 내려놓을 때 야인 돼 버렸는데도 다시 돌아오시잖아요. 저 선당후사 한 거다 이렇게 하면서. 그런데 통상적으로 정치인들은 그런 선택을 하지 않고 어떤 생각을 하냐면 내가 억울하다. 내가 이러면 당원들의, 그러니까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는 것으로 나 무시했던 사람들한테 내가 입증해 보이겠어,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정청래 대표도 지금 그렇게 생각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해 보여서 출마 선언이 늦어지고 있지만 불출마할 것 같지는 않네요.</p> <p contents-hash="7dc16e369c97c7cd4af0eb96f02068a6b3a693e3d84b18a91342000302660b8d" dmcf-pid="BBUyYQmjsV" dmcf-ptype="general">◆ 서정욱> 제가 반박 안 할 수가 없는 게 왜 정청래가 불출마하는 게 맞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게요. 옛날에 이재명 대통령도 연임했어요. 그다음에 송영길은 옛날에 대표하고 또 나와요. 그런데 정청래는 반밖에 못 했어요. 한병도에게 반하니까 다시 한 번 주잖아요. 반밖에 못 했고 1년. 그리고 지방선거도 참패는 아니잖아요. 그런데 왜 나오면 안 되죠? 저는 그게 더 이해가 안 됩니다.</p> <p contents-hash="f4a2f17a880c3cec925bbf3a882c48b956ab0592aeec3f8f03531e48ee376b01" dmcf-pid="bbuWGxsAs2" dmcf-ptype="general">◆ 하헌기> 안 된다고 하는 게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상 불출마하셔서 그냥 이 갈등을 소강시키는 역할을 해 주시는 게 타당하다고 한 거죠. 안 되는 법은 없죠.</p> <p contents-hash="d6f4930ec1037c62ce1fb16a7acea8623d606bdfb4909cbf26b9eeca31575012" dmcf-pid="KK7YHMOcr9" dmcf-ptype="general">◇ 박성태> 그 소강을 싫어하시는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c838fcab3f956ae55f31c18b3d9f2e082b142dfab4cc28fb0d1c1dd673e8dfc1" dmcf-pid="99zGXRIkDK" dmcf-ptype="general">◆ 하헌기> 왜냐하면 난장판이 나야지 서정욱 변호사님께서 유튜브도 잘 되고 국민의힘도 잘 되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p> <p contents-hash="ec7c0294faabd72962a910c2b5c754614695d606ee6e9684449c91a932d0baf1" dmcf-pid="22qHZeCEsb" dmcf-ptype="general">◇ 박성태> 지금 사실 친청, 친명 하면서 썸네일 좀 뽑고 계신 거죠?</p> <p contents-hash="3a1bf5fda348087784a591cd60ec4a95b030b01f1a21bbc9a14a55f92a8a5cde" dmcf-pid="VdQ7qcZvrB" dmcf-ptype="general">◆ 하헌기> 난리났다, 이렇게…</p> <p contents-hash="644fe0218c0021a8d48d1181350bb1c0fc713a22e2e0e7373974cc1d89de4892" dmcf-pid="fJxzBk5Twq" dmcf-ptype="general">◆ 서정욱> 정청래가 되면 이재명 대통령 임기가 그 날짜로 딱 끝날 겁니다. 레임덕. 정청래가 되면.</p> <p contents-hash="c81506648836e5d0d49d21a7f4cca8bf6a96d8148f96d71399916dd1e36e9776" dmcf-pid="4iMqbE1yEz" dmcf-ptype="general">◆ 노영희> 그렇지 않아요.</p> <p contents-hash="a7882032a4c211682d06deb62ae5e8452e8c45616f8b34dc48e3d8c5a5e1746e" dmcf-pid="8nRBKDtWr7" dmcf-ptype="general">◆ 하헌기> 그거를 원해서 지금 그러시는 거잖아요.</p> <p contents-hash="84f8fd5ca84855a696a5c76d71a22affc057a313e880442a077be6887541243d" dmcf-pid="6Leb9wFYru" dmcf-ptype="general">◆ 노영희> 고사를 지내는데 민주당은 되게 건강한 당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f6fdaf978411e5d68d1a6dd70f93859082a661f223e244b92e045dc532f71a" dmcf-pid="PodK2r3G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창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0/nocut/20260710102105952rsxb.jpg" data-org-width="710" dmcf-mid="G8gkDuiP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0/nocut/20260710102105952rs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창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e122084f61a59ea5ddf9cc299dabf86c9c8feff4ec092e3325a29fe3c6fd2a" dmcf-pid="QmkRdW2uOp" dmcf-ptype="general"><br>◇ 박성태> 민주당 얘기 이것까지 하나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김민석 전 총리가 김어준 씨의 뉴스 겸공에 나와서 일단 계엄 해제 표결 때 감기약 먹고 자는 척한 거 아니야라는 취지로 한 이성윤 의원의 공격에 대해서 당시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것은 뉴스공장 측에서 공개를 한 겁니다. 공개를 하면서 이건 좀 해명이 됐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얘기를 했습니다. 이 부분 어떻게 보세요? 그래서 일각에서는 사실 친청으로 불렸던 김어준 씨 측이 김민석 전 총리와 관계 개선에 나선 것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고. 아니다, 당시 대화를 쭉 들어보면 여전히 불편하고 갈등이 있었다, 이런 얘기도 있고 노영희 변호사님은 그래도 뉴스공장에 종종 나가셨으니까 어떻게 보십니까?</p> <p contents-hash="07179376a3abb59fe2ecac1ea0c0e070a5301538ac69d67db7ee0015a65fd235" dmcf-pid="xsEeJYV7w0" dmcf-ptype="general">◆ 노영희> 저는 계속 나갈 거고 지금도 나갔는데.</p> <p contents-hash="81f3778d603b522c2e54338b917147965392d231037abef8603209823d565258" dmcf-pid="y9zGXRIkD3" dmcf-ptype="general">◇ 박성태> 잠시만요. 우리가 경쟁 프로그램… 나가십시오.</p> <p contents-hash="979a79351ac7e9be536199723b40063091ad8d48c97a2789236c3f808d5dff17" dmcf-pid="W2qHZeCEwF" dmcf-ptype="general">◆ 노영희> 그런데 어쨌든 김어준 씨가 사실은 약간 김민석 후보하고의 관계 개선을 꾀하는 건 맞아요. 지난번에 다스뵈이다 400회 특집 때 유시민 작가가 재건축론 얘기하고 난 다음에 곧바로 그거 녹화 끝나고 나서, 금요일 날 곧바로 프랑스 자기 식당 개업하는 데 거기 갔다 왔거든요. 그리고 그다음에 한 주 내내 사실은 그 문제가 되게 시끄러운 이슈가 됐었는데 그때 잠깐 빠져 있다가 다시 돌아와 가지고 사실은 김민석 후보를 만나서 인터뷰를 하면서, 특히 김민석 후보가 제일 힘들어하는 그 부분을 털어준 거거든요, 개인적으로는.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일단은 김민석 후보에게 우호의 손길을 사실 내민 건 맞고 그거를 김민석 후보 측에서도 잡은 것이 맞고 그래서 자기는 좀 약간 이 상황에서 조금 빠지고 싶다는 얘기를 지금 한 것으로 저는 판단합니다. 대신에 그렇다고 해서 정청래 대표를 버렸냐? 절대 그거 아니다. 제가 판단하건대 정청래 대표를 버린 것도 아니고 또 내지는 그쪽하고 완전히 한 것도 아니고 단지 반명으로 지금 본인이 자리매김한 것 자체는 나는 못 받아들인다, 그거 아니다라는 걸 보여주는 것이고 원래 그 친석계 프레임을 만든 사람이 김어준 씨예요. 제가 그 자리에 있었잖아요.</p> <p contents-hash="e3b6d823f15f1a56670557cb903fa8f26149fe8384fd1380624aec630d301e43" dmcf-pid="YVBX5dhDIt" dmcf-ptype="general">◇ 박성태> 친석이라는 용어를 처음 썼죠.</p> <p contents-hash="1d6e0d46914fbe62639f3992528c4e2d12ef8e6a2cfdf36a209c30749579c374" dmcf-pid="GfbZ1JlwO1" dmcf-ptype="general">◆ 노영희> 제일 처음 썼고 그 자리에 제가 있었기 때문에 정확히 아는데 그래서 사실은 친석으로 계속 가다가 지금 자기는 반석이 되면서 결론적으로는 좀 시끄러워지고 여러 가지 부담이 많이 커졌었잖아요. 이제 그 부분을 자기는 조금 부담스러워 했었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좀 정리를 하는 차원인 것이지 너무 한쪽을 막 편들어주고 이러는 건 아니고 조금 거리를 두고 좀 중립 기어를 박고 이런 취지인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3a364f7ad4c40f4734153377c5f13deb6937aee1b500b422a7d163bcfaa53b9e" dmcf-pid="HWljc0e4w5" dmcf-ptype="general">◇ 박성태> 중립 기어다.</p> <p contents-hash="2d0de592aeba0437e49ee820eb0cdb79019286be1f96d6579441bb69a190d9ce" dmcf-pid="XYSAkpd8IZ" dmcf-ptype="general">◆ 김종혁> 그런데 저는 궁금한 게 제일 궁금했던 게 그거예요. 담 넘는 사진 있잖아요. 그거 누가 찍었을까요? 그리고 그다음에 거기 CCTV 공개했잖아요. 그거를 뉴스공장에서 얘기를 했는데 그거 기자가 달라면 줍니까? 누가 줍니까? 그거 아마 의원실에서 공식적으로 요청을 해서 받았을 것 같아요. 그러면 어느 의원실에서 받아서 그것을 그렇게 김민석 의원만 다 찍어서. 제가 보기에 김민석 의원실에서 했을 가능성이 제일 클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bdd031408846f2bc1e463fb7c3c509d1be10302ec671935308a14c563d8ee030" dmcf-pid="ZGvcEUJ6rX" dmcf-ptype="general">◆ 하헌기> 당사자니까.</p> <p contents-hash="496a39987d57053a6213e4c360c84e452a67e6a04cf3cb017a6a737093a6e036" dmcf-pid="5HTkDuiPOH" dmcf-ptype="general">◆ 김종혁> 당사자니까. 그런데 그거를 뉴스공장에서 이렇게 공개를 했잖아요. 그런데 이 출처가 어디라는 것들을 좀 밝히고 좀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일단 하나 들고 그다음에 김어준 씨 같은 경우는 표현이 좀 속됩니다만 꼬리를 내리는 게 분명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유시민 작가 불러서 그 전체 내용 중에서 그걸 편집을 해서 20분으로 편집을 했잖아요. 그런데 그 20분 내용에도 이미 무슨 철거니 용역이니 촉법이니 해서 엄청나게 시끄러웠지만 나머지 것들을 다 했으면 과연 어떻게 됐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 그런데 그걸 이렇게 줄였어. 줄인 다음에 또 거기서 보면 아니 너무 세게 하지 마세요라고 유시민 작가한테 계속 하는 얘기도 나오고 그다음에 할 얘기 있으면 아니 유 작가가 직접 유튜브 파서 본인이 하세요, 이런 얘기까지 하는 거 보면</p> <p contents-hash="d910162435d77decc60f299c9ff1c45b6ee2d98aff36fe50025b5976d5aa0485" dmcf-pid="1XyEw7nQOG" dmcf-ptype="general">이미 그때도 나 너무 부담스러워, 당신 얘기하는 게. 이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다음에 파리 가서 돌아와서 본인이 뭐라고 그랬냐면 기자들이 나한테 돈 빼돌렸다고 파리로. 이렇게 보도하면 내가 가만두지 않겠다라는 100만 배를 어떻게 하겠다나, 이런 얘기를 했는데 누가 그걸 물어봤냐고요. 본인이 스스로 왜 그런 얘기를 하는지 그것도 좀 이해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를 종합해 보면 김어준 씨가 '쫄지 마' 이렇게 얘기했지만 정작 본인이 좀 쫄고 있구나, 본인 표현으로 하자면.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p> <p contents-hash="c3003d03365de136134bc2e9860921718b4ed17d9ba8ee431b912632163a4512" dmcf-pid="tZWDrzLxsY" dmcf-ptype="general">◆ 서정욱> 저는 한마디만 하면 김민석은 국회 넘어가는 CCTV 이걸 공개할 게 아니고 그게 집에서 자연스럽게 왔는데 딱 1초 뒤에 왔다. 이게 가능한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되죠.</p> <p contents-hash="9070d6a57a5027597c59a487e97d2346ec143f607faf3e23f6976515e6e8b7e0" dmcf-pid="F5YwmqoMwW" dmcf-ptype="general">◆ 하헌기> 왜 그러세요?</p> <p contents-hash="0dc6bd65b1f3780a51633d2f55e923cb904e03c51c236a0f2a19ac3d824d288d" dmcf-pid="3tHmObaeIy" dmcf-ptype="general">◆ 서정욱> 저는 집에서 나온 CCTV를 공개해라.</p> <p contents-hash="5ef7ab5d9f8d80a3a7cf4bf57387a6bbda492d190c4e3f32d34f82fb50e61604" dmcf-pid="0FXsIKNdOT" dmcf-ptype="general">◆ 노영희> 왜 그러세요?</p> <p contents-hash="7d2146af63f8c21e96f0a34cf1148f2e4ce77981a2d83325fb7b6f4695c9939f" dmcf-pid="p3ZOC9jJsv" dmcf-ptype="general">◆ 서정욱> 집에서 몇 시에 나오는지.</p> <p contents-hash="018029459d9ef789a39bcd27a9a7fe193c2bf7106102c60ec48ac05736c6525f" dmcf-pid="U05Ih2AisS" dmcf-ptype="general">◆ 노영희> 그게 뭐가 중요해요.</p> <p contents-hash="558a453fc11abca7125578be0b45a3c1b5a12ed47fddc402b4d43eca40a5ed43" dmcf-pid="up1ClVcnOl" dmcf-ptype="general">◆ 서정욱> 왜냐하면 이게 보좌진도 있고 가족이 있는데 10시 반에 계엄 선포하면 이게 그렇게까지 늦게까지 자고 있다는 게 저는 납득이 안 되거든요. 혹시라도 집에서 일찍 나와서 다른 데 모처에 안전한 데 있다가 여기 상황 좀 보고 야, 해제될 것 같으니까 뛰어 왔을 수도 있잖아요. 따라서 저는 국회에 넘어가는 CCTV가 있다면 아파트도 다 CCTV 있거든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e22591804b4b7e1898c06ef875985a477bf1f14e60661618d0ae5261b81da" dmcf-pid="7UthSfkL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0/nocut/20260710102107243ifwz.jpg" data-org-width="710" dmcf-mid="Ht1U7jHl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0/nocut/20260710102107243if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acc4049103264bd5220e84a9b84e0459ee66f41865e847613d1249b49d86d2" dmcf-pid="zuFlv4EoEC" dmcf-ptype="general"><br>◇ 박성태> 국회에 담장 넘어가는 시간이 0시 45분 CCTV입니다.</p> <p contents-hash="ffe7020bd5bb14615ec508efb3194e21bd93d5b044de5bc0c49cd1ef63ffd251" dmcf-pid="qBUyYQmjsI" dmcf-ptype="general">◆ 노영희> 김민석 당시 수석최고였거든요. 그럴 이유가 전혀 없어요. 본인이…</p> <p contents-hash="11af5dfabc718d5dcfe6c2809cce1d8fbdcc8feb1a229f3b0620a9468fab2ee3" dmcf-pid="BbuWGxsAwO" dmcf-ptype="general">◆ 서정욱> 그러니까 당당하다면 집에서는 몇 시에 나왔는지.</p> <p contents-hash="c326a8f5aaaeff5c05cd9670ba4ba041c7c7cb5a991a3cb4c0397c41c3172624" dmcf-pid="bK7YHMOcDs" dmcf-ptype="general">◆ 노영희> 본인이 먼저 계엄에 관련된 얘기를 했었고 계속 준비를 했었기 때문에 그럴 문제가 전혀 아니고 진짜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그날 당장 가가지고 먼저 처리하는 모습을 보이겠지. 잔다르크처럼. 그런데 그거 아닌 거 자체가 일단 본인이 그날 정말로 약 먹고 주무신 거 맞고 대신에 정확히 뭐라고 말했냐면 그날 검은 세단이 우리 집 앞에 있었다. 검은 세단이. 그래서 나는 그 차가 나를 잡으러 오는, 혹은 내가 나가면 체포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을 해서 그 차를 빼돌리는, 그러니까 그 차를 따돌리는 그런 일을 조금 했었다. 오는 와중에. 그래서 오는 동안 두 가지 일을 했었다.</p> <p contents-hash="f41dc47c79f0dc492b25087623a415a3f4101164d29d1bd925717bfa64962604" dmcf-pid="K9zGXRIksm" dmcf-ptype="general">내가 백태웅 교수라고 하는 이 헌법학 교수에게 이 계엄이라고 하는 것의 성격에 대해서 물어보는 걸 하나 했었고 이게 불법이라는 얘기를 들어서 그거를 단톡방에 제일 먼저 올렸고 그리고 그것들을 영문으로, 외국에 알려야 되기 때문에 영문으로 번역해서 이걸 해달라라는 얘기까지 했었다. 그 얘기를 했었고 대신에 검은색 차가 우리 집 앞에 있었기 때문에 난 분명히 그 전에도 내가 그 계엄 얘기를 먼저 했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되게 약간 미안하지만 협박 같은데, 이건 개인적인 얘기입니다. 협박 같은 행동도 하고 위험한 상황을 했었기 때문에 본인이 좀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p> <p contents-hash="dd4a6b4ba0cea02e07e0703da35f4e956c6f979a2e25580ddaf4ec1c42998d72" dmcf-pid="92qHZeCEmr" dmcf-ptype="general">◇ 박성태> 마무리.</p> <p contents-hash="2022f11edcb7630418f5b3df5217c16b0e8b94d61bcdc2d5ff2dc8408af30332" dmcf-pid="2VBX5dhDmw" dmcf-ptype="general">◆ 노영희> 그 차를 따돌리는 일을 하셨다. 이렇게 다 얘기를 정확히 했어요.</p> <p contents-hash="5181f4cc83a115aec0ee692dc3ba43fdd8d106abaee85cc1367abc2fd3d3f842" dmcf-pid="VfbZ1JlwDD" dmcf-ptype="general">◇ 박성태> 사실 담장 넘는 게 0시 45분이었고 계엄은 1시 1분에 해제됐기 때문에 계엄 해제될 걸 알고 갔다고 한 거는 일단 시간상 성립은 안 되는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450704536fc4a96c5689c36f5c152847903f0ee2f64f452606e9be6f966f6109" dmcf-pid="f4K5tiSrIE" dmcf-ptype="general">◆ 하헌기> 변호사님, 서정욱TV에서 하실 얘기 다 좋은데 변호사시니까 뭔가 의혹 제기하려면 입증 책임은 변호사님이 지어야 되는 거지 너 뭐, 네가 진짜 잔 거 아닌지, 그런 거 막 입증하라고 그러는 거는 타당하지 않고 그리고 추경호 원내대표 표결 방해하는 것도 비판 안 하시면서 그렇게 하는 건 선 넘으신 거죠. 원래 얘기로 돌아가서 문조어래유가…</p> <p contents-hash="e53d4709ecd79dfa48189cd61377500b6e181ed3d7779f6774a49f757b09fa03" dmcf-pid="4sEeJYV7Ok" dmcf-ptype="general">◇ 박성태> 시간이 10초 남았어요.</p> <p contents-hash="2200483dd5027dd4427184735376029aedb295758782ff038f3e6a45b52a62fb" dmcf-pid="8ODdiGfzIc" dmcf-ptype="general">◆ 하헌기> 그러면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612771ff275be97b03071196f95ce134a4408e014aeea50c07c587c289885635" dmcf-pid="6IwJnH4qIA" dmcf-ptype="general">◇ 박성태> 유튜브에서 그 얘기는 또 하시고. 왜 그러냐하면 안철수 의원과 한동훈 의원이 지금 설전을 벌이고 있는 것도 다뤄야 되고.</p> <p contents-hash="6fba919de709f708fc52581193b7259acd0b6e472bcf50c4eb92f50faef5b9f4" dmcf-pid="PCriLX8BIj" dmcf-ptype="general">◆ 김종혁> 그거 제가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법정에 나가서 증언도 할 거거든요. 왔더라고요. 안 나가려고 그러는데 계속 오라고 그래서.</p> <p contents-hash="82f28cb400faa569f925978bf34a809662c78b4de38488c53b481ae7bd688499" dmcf-pid="QhmnoZ6bsN" dmcf-ptype="general">◆ 하헌기> 유튜브가 흥미진진해지겠네.</p> <p contents-hash="e63a7fd8c712f83b0b9796bb39137715d9b489d9a5c6e5a71878551b0a85c57a" dmcf-pid="xlsLg5PKra" dmcf-ptype="general">◇ 박성태> 그거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를 계속 봐야 되겠군요.</p> <p contents-hash="3eb4fa02945ae3ed9ab29ac710b90afd3c91ba5dba37543e0628203059584744" dmcf-pid="y891Fnvmrg" dmcf-ptype="general">◆ 김종혁> 그 내용은 제가 제일 잘 압니다.</p> <p contents-hash="51350b688bb8838ec7d6333208fb1f17cae04c534f0f91f5121fc38aaa6ed8fe" dmcf-pid="W62t3LTswo" dmcf-ptype="general">◇ 박성태> 알겠습니다. 본방은 여기까지 하고 잠시 뒤에 뵙겠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4dcd63441265e5cbf2ba7f059a916b8462d4ff576e895823463be4dff32403" dmcf-pid="YPVF0oyO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0/nocut/20260710102108603mgxg.jpg" data-org-width="710" dmcf-mid="X07V4OUZ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0/nocut/20260710102108603mgx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896698f42118a01ff1e075089bc2aef5e0a29ff77b5dcaed1f66b1c117ad887" dmcf-pid="GM8puNGhrn"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b334fcf951fe1e20bf3403dd0e255a81cacdc8c192fa3ca842dac2de677270b4" dmcf-pid="HR6U7jHlOi" dmcf-ptype="general">박성태의 뉴스쇼 hyukeui1@cbs.co.kr</p> <p contents-hash="0adf5a40a4db80bd5ff2dac4fd1b6c9db75442f77cd7ce0a7e760b289a76c9c3" dmcf-pid="XePuzAXSDJ"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