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실시간뉴스]
방사청 "아쉽지만 캐나다 선정결과 존중…전략적 불리함 못넘어"(종합)
N
[실시간뉴스]
항공기 심장 우리 기술로…한화에어로, 무인기 엔진 시제품 첫선(종합)
N
[IT뉴스]
아파트 경비용역 입찰서 담합 적발… ‘에스원’에 무슨 일이
N
[IT뉴스]
[현장] 中 클링 AI, 서울서 판 키운다…"대회 넘어 창작자 장기 육성"
N
[IT뉴스]
통신 3사, 해킹 후폭풍 속 2분기 엇갈린 성적표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실시간뉴스]"독도는 한국의 일부"…1948년 미군 기밀문서 첫 확인(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07-07 14:57:4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갑생 성공회대 연구교수, NARA 자료 수집해 동북아역사재단 기증 <br>'독도 폭격 사건' 보고서·울릉도사 문서 등 222쪽 분량 발굴<br>"日 억지 주장 반박할 객관적 자료"…광복 직후 독도 연구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ujZTKp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6ddb438630345ef736a9120416235cff565d220ce6a3ecc01a1cd6078591a6" dmcf-pid="7AqktYV7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 NARA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7일 서울 영등포구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에서 참석자들이 자료 내용을 보고 있다. 2026.7.7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2747apaw.jpg" data-org-width="1200" dmcf-mid="WbFLWC71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2747ap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 NARA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7일 서울 영등포구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에서 참석자들이 자료 내용을 보고 있다. 2026.7.7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c29b70f9959bbc4449487018229f3910ca5c0d52b0199d302da6df65f39981" dmcf-pid="zcBEFGfzG6"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1947년 9월 리앙쿠르 암(Liancourt Rocks)이 한국의 일부라는 것이 분명히 확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p> <p contents-hash="f0063a5eadb3a209cdf4f353e80bf29415cfed6ee576bcdfc563bef566430f6e" dmcf-pid="qkbD3H4q18" dmcf-ptype="general">1948년 6월 24일 미국 극동공군사령부(FEAF)가 작성해 기밀문서로 분류한 '독도 폭격 사건 보고서'(Report of Bombing of Liancourt Rocks). </p> <p contents-hash="bd4d473e3b001bdfb8d5478464480e3ef8d085bbf207a7a6f9de0664798f31a2" dmcf-pid="BEKw0X8BX4" dmcf-ptype="general">당시 미군은 독도에 관해 이같이 명시한다. '리앙쿠르'는 1849년 독도를 발견한 프랑스 고래잡이배의 이름으로, '리앙쿠르 암'은 독도를 지칭한다. </p> <p contents-hash="9d9ccf719e876a37903201c3720043b49edb1fda15473668d016cedef6b4ee39" dmcf-pid="bD9rpZ6bXf"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그해 6월 8일 미 공군의 연습 폭격으로 독도에서 어민 14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나온 상황을 전하면서 독도를 '한국의 일부'로 본 셈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2610d94e94eaebbda0381c408085ecb18679264c9f9bff41faa68799032e98" dmcf-pid="Kw2mU5PK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도는 한국의 일부" 미 극동공군사령부(FEAF)의 조사 보고서 일부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2930gpra.jpg" data-org-width="500" dmcf-mid="YjT6mAXS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2930gp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도는 한국의 일부" 미 극동공군사령부(FEAF)의 조사 보고서 일부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702817b6eadd6bbf6f990e9ce33609ca9f393076ac7635e69e2647e08d8409" dmcf-pid="9rVsu1Q952" dmcf-ptype="general">함께 수록된 문서철에는 독도의 영유권에 관해 설명하는 울릉도사(현재 울릉군수)의 공식 문서, 주민 진술서 등도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a98a0a7cd85f8b30db179e1c220ef9704b479ccf2a36dfe76a3d938ef7687bc0" dmcf-pid="2mfO7tx2G9" dmcf-ptype="general">1948년 독도 폭격 사건 당시 미국 측이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기밀문서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dc3cd67078c4f5fcc68b7e90e97b60d2dd53dd5d76f7b3e26cb0f84aabdddc89" dmcf-pid="Vs4IzFMV5K" dmcf-ptype="general">동북아역사재단은 미국 정부가 보관해 온 독도 관련 미공개 기록을 새로 발굴했다고 7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de9b38ff1c7769a73f8dac5d3aba4998fcf41dbcf52d4d4d269b4b83fedf1c20" dmcf-pid="fO8Cq3Rf1b" dmcf-ptype="general">이번 자료는 전갑생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에서 확인해 수집한 222쪽 분량의 문서로, 최근 재단에 기증한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10b89a7307de67625fe8882cbf20777f160a7ff2f0934f40b93964790dfa5" dmcf-pid="41NFe8Dg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도 자료 기증한 전갑생 교수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전갑생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가 7일 서울 영등포구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에서 자료 수집 경위를 설명하고 있다. 2026.7.7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3125eykm.jpg" data-org-width="800" dmcf-mid="G3rqadhD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3125ey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도 자료 기증한 전갑생 교수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전갑생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가 7일 서울 영등포구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에서 자료 수집 경위를 설명하고 있다. 2026.7.7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6aced38c887d1e438d0a78dbcda209c94169d5a23bcfa507bb9d7df332ba70" dmcf-pid="8tj3d6waZq" dmcf-ptype="general">한국전쟁 전후 시기를 주로 연구해온 전 교수는 1948년부터 1952년까지 미군이 작성한 문서 상자 1천60개를 조사하던 중 이 자료를 찾아냈다. </p> <p contents-hash="b06d8e70d1a1394ea80a257ce86958e02a2e221c48661afef3f4e8c829fcb902" dmcf-pid="6FA0JPrN5z" dmcf-ptype="general">전 교수는 "독도 폭격이라는 단일한 사건에 대해 극동사령부, 극동공군, 제1항공사단 등 6개 제대의 조사·보고가 교차하는 문서군으로 가치가 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bb994c94d37f18ed387271d6b946a92ec219fb2d1e4ddfe9ebc0ee2b5ea53d" dmcf-pid="P3cpiQmjY7" dmcf-ptype="general">가장 주목할 만한 자료는 FEAF의 공식 보고서다. </p> <p contents-hash="f9f1c5aeffcf133550f7abf1eb7350e195c3023df06a710a8e5e9ec01fc5677b" dmcf-pid="Q0kUnxsAYu" dmcf-ptype="general">해당 문서는 본문 3쪽과 여러 첨부 자료로 구성돼 있다. 당초 기밀문서로 분류했으나 이후 해제됐고, 현재는 '2급 비밀'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7ecac97ebfb77791fe4fe58adc7137456e97d24ba7c73b01fce05c0b2fcb1" dmcf-pid="xpEuLMOc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설명하는 홍성근 독도실장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실장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에서 자료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6.7.7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3304pfll.jpg" data-org-width="1200" dmcf-mid="HVkUnxsA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3304pf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설명하는 홍성근 독도실장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실장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에서 자료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6.7.7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511c05241e1beb02df081596c6b07159d9699daacec78debcfa4a52948bdd2" dmcf-pid="yjzc1W2u1p" dmcf-ptype="general">자료를 분석한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실장은 "1948년 독도 폭격 사건의 최종 조사 기관인 FEAF의 최종 조사 보고서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03b1c1a640408c13a0b3ab386a82c21166ca785d2fdc3eccdb97c8d10426e19" dmcf-pid="WAqktYV7H0" dmcf-ptype="general">홍 실장은 독도가 '한국의 일부'라고 명시한 부분에 대해 "1947∼1948년 미 당국이 독도를 명백한 한국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공식 문서"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p> <p contents-hash="427b11e399246a1d0302e28b56b53659e5b48a29e978cf954e50493ba35b4d56" dmcf-pid="YcBEFGfzt3" dmcf-ptype="general">홍 실장은 이 자료가 "일본 측의 '억지 주장'을 반박할" 핵심 자료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bc3b1c0b11a8d280bfe279a4ad7d138845efc67de92f6e3739068514bfd9c27" dmcf-pid="GkbD3H4qtF" dmcf-ptype="general">그는 "독도를 마치 일본의 영토인 것처럼 주장한 1949년 시볼드의 제안, 1951년 러스크 서한 등이 일시적으로 변질하고 왜곡된 결과에 불과하다는 점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사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a91adb0cb8e773f3ebfb340906fcfca177243d0927c22dae97447e9e24108f" dmcf-pid="Hlxv9uiP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군 기밀문서 기록 '독도는 한국 일부'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실장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에서 자료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6.7.7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3479llfg.jpg" data-org-width="1200" dmcf-mid="FB4IzFMV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3479ll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군 기밀문서 기록 '독도는 한국 일부'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실장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에서 자료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6.7.7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e9e80f5e78bbcc282bcf25bfb43021a278161f394d1c24163d0fca7974c8ef" dmcf-pid="XSMT27nQH1" dmcf-ptype="general">보고서에는 당시 폭격 훈련을 하기 위해 '각 폭격 연습장'을 사용하려면 보름 전에 주한미군사령관(USAFIK)에 통보해야 한다는 점도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04809685a45bdbe454f080984290dc433f1378625809f83d7398e05b665a3431" dmcf-pid="ZvRyVzLx15" dmcf-ptype="general">독도를 '한국 영토'로 보기에 한국 관할 당국에 사전 통보 의무를 명시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재단 측은 전했다. </p> <p contents-hash="d490dc3ba5239083dfcef65647652236c7c49659ca37100635994ca42dbfbb0c" dmcf-pid="5TeWfqoMXZ" dmcf-ptype="general">보고서와 함께 발견된 1946년 문서 역시 처음 공개되는 자료로 가치가 크다. </p> <p contents-hash="337aff39830f229897c3cc64bc4c9dc7341182440771e3dec0647d1ce729431a" dmcf-pid="1ydY4BgRHX" dmcf-ptype="general">울릉도 행정을 맡았던 울릉도사가 경상북도 지사에게 보낸 문서는 광복 이후 독도 관련 상황을 언급한 최초의 공문으로 여겨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dca9ec8ac5e3dcc0e4debcef33589486660258babe49b5819410f9bcaa0a1c" dmcf-pid="tWJG8bae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도 어선 폭격 사건 관련 기록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3664grvd.jpg" data-org-width="355" dmcf-mid="0NGMCDtW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3664gr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도 어선 폭격 사건 관련 기록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a03ea363ebd0a8cfd4bf39c3087fff57ede12326dfbdb8b21cf4c3e635e7dc" dmcf-pid="FYiH6KNdYG" dmcf-ptype="general">공문에는 독도가 울릉도 소속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중앙 군정청이 일본 정부와 교섭해 독도가 울릉도 소속임을 공표해달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p> <p contents-hash="a8b76cd5f3fc7abb7c2177178961eb200aa77614b5fe0afc9886214da191781b" dmcf-pid="3GnXP9jJtY" dmcf-ptype="general">또 독도가 바다사자, 미역, 전복 등의 생산지라는 점도 언급돼 있다. 울릉도 주민들이 오랜 기간 독도 일대에서 생업 활동을 이어온 점을 실증하는 기록으로 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d3a3dbbf9c015d416c4875cf709b952f3af6038ac19a41870c840580b33ff249" dmcf-pid="0HLZQ2AiYW" dmcf-ptype="general">대한제국 시기 울도군수 심흥택이 작성한 보고서 필사본도 주목할 만하다. </p> <p contents-hash="6ee63ba4494bc5368421be360058540f9a175ac9d1a0a2280426262d633232a4" dmcf-pid="pXo5xVcnGy" dmcf-ptype="general">1905년 일본이 독도를 불법적으로 일본 영토에 편입하자 심흥택은 이듬해 강원도 관찰사 서리 이명래에게 이를 보고했고, 독도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868682477aa196440bc74771cb60712a9e5057b1ffa194a58c3d0874acb07" dmcf-pid="UZg1MfkL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울릉도 주민 홍재현의 1947년 진술서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3847gcdx.jpg" data-org-width="290" dmcf-mid="pfOKAnvm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3847gc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울릉도 주민 홍재현의 1947년 진술서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de84081f02b085bfc643b281ffbe00aeef603fc4dc0c7251796b8c4c622b33" dmcf-pid="ucBEFGfzHv" dmcf-ptype="general">홍 실장은 "1947년 울릉도청 보관본보다 1년 전 필사본으로, 미국 (정부 기관인) 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서 새롭게 발굴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e987a669c06954a3709f5e5da53235645f16da09e8fc3be3d9f23ec87a8b0d" dmcf-pid="7kbD3H4qHS" dmcf-ptype="general">이번 자료는 독도 연구의 '빈칸'을 채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d279fee66bc7d42ccd1d5258914890c0ddab05fd813463e290c97454463056a0" dmcf-pid="zEKw0X8BHl" dmcf-ptype="general">재단에 따르면 광복 직후, 즉 1945∼1948년 시기에 한국의 독도 영유권을 직접적으로 증명하거나 명확히 밝히는 1차 사료는 많지 않은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ad9e360b79a635f1c727b3fbfa4b04dfc85fe5e612f28a3fbfe89e812c5b248e" dmcf-pid="qD9rpZ6bXh" dmcf-ptype="general">재단 관계자는 "이번 발굴을 통해 광복 직후 한국과 미국 양측의 독도 관련 인식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자료 기반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85625e7c4513bd330fb47decc9fd7577439c980bf46681d1c218cb3ebf95a3" dmcf-pid="Bw2mU5PKGC" dmcf-ptype="general">재단은 향후 연구 내용을 담은 자료집을 발간하고, 서울 영등포 독도체험관의 기획 전시 등으로 자료를 공개할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02c43a8009afb7fa24d84aa1262aa05cfe1d9f85e6eb0b56a685824b504b6d" dmcf-pid="brVsu1Q9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ARA 자료 기증한 전갑생 교수에 감사패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정용상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에서 전갑생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와 감사패 수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7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4172uzt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7kUnxsA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7/yonhap/20260707144814172uz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ARA 자료 기증한 전갑생 교수에 감사패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정용상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에서 전갑생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와 감사패 수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7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cc98e63650f4a9e325f51ef9da511abedea4957010e32eb80eb223b7362647" dmcf-pid="KmfO7tx2XO" dmcf-ptype="general">yes@yna.co.kr</p> <p contents-hash="d43f3a2c2365fc0c50e1c1e663ed311c8d70dbbd35295c44308af8ddd9be0f04" dmcf-pid="2O8Cq3RfXm"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