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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인터뷰] ‘엑시스-제네텍 하이브리드 SaaS 프로그램’ 통해 클라우드 보안 운영의 새로운 장을 연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7
2026-07-01 13:57:3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Hr1AXSwj"> <p contents-hash="416aba752c6190b0c16a92448cdd10efc29faa8ba0f4bb4fb29da7d954199ba2" dmcf-pid="VjXmtcZvrN" dmcf-ptype="general"><strong>문수현 엑시스코리아 지사장 & 윤승제 제네텍코리아 지사장<br>10월까지 캠페인 ‘엑시스-제네텍 하이브리드 SaaS 프로그램’ 전개</strong></p> <p contents-hash="45fbd4019d75fa57d9858c5d8cb74952747b8fc5760642aaece4a561ec2aadb5" dmcf-pid="fAZsFk5Tsa"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보안 산업의 패러다임이 ‘설치 중심’에서 ‘운영 중심’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네트워크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지능형 보안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엑시스(Axis Communications) 코리아’와 엔터프라이즈 물리보안 소프트웨어의 글로벌 리더 ‘제네텍(Genetec Inc.) 코리아’가 손을 맞잡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 운영 확산으로 파트너와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엑시스-제네텍 하이브리드 SaaS 프로그램’이라는 캠페인에 시동을 걸었다. 단순한 기술 결합을 넘어 보안 운영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전략적 행보의 첫 걸음인 ‘엑시스-제네텍 하이브리드 SaaS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을 문수현 엑시스코리아 지사장과 윤승제 제네텍코리아 지사장에게 직접 물어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465d703d96bb336869bc938674aa1942372b6012ee209812cf1d216210c363" dmcf-pid="4c5O3E1y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1/552815-KkymUii/20260701134716991pbxk.jpg" data-org-width="1000" dmcf-mid="H7Hes6wa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1/552815-KkymUii/20260701134716991pb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승제 제네텍코리아 지사장(왼쪽)과 문수현 엑시스코리아 지사장(오른쪽) [출처: 보안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d64fdd25119d9306c445f8599518f32d73acf41dac823e45a92438317cf985" dmcf-pid="8k1I0DtWEo" dmcf-ptype="general"> <br><strong>Q. 캠페인의 타이틀은 무엇인가요</strong> <br><strong>Genetec(GEN)</strong> 이번 캠페인의 공식 명칭은 ‘엑시스-제네텍 하이브리드 SaaS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에서 클라우드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는 상황에서, 이를 외면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엑시스 측에서 먼저 좋은 제안을 주셨고, 저희도 클라우드 기반의 새로운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느끼던 차라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단순한 제품 협업을 넘어, 클라우드라는 큰 흐름 속에서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입니다. </div> <p contents-hash="6eaf584ad114c1ca220456a84bc3298b8e97e13289e85b9949c0103078715c25" dmcf-pid="6EtCpwFYrL"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기술적 협업을 넘어, 양사가 가진 강점을 결합해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전략적 캠페인입니다. 특히 한국 시장은 클라우드 도입 속도가 빠르고, 글로벌 본사에서도 주목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이번 캠페인의 의미가 더욱 큽니다.</p> <p contents-hash="5ce1996e2d5c58a9edda79e06e33a893070388b4c16f2d31c84500fcf340119b" dmcf-pid="PDFhUr3GEn" dmcf-ptype="general"><strong>Q. 협력을 생각하게 된 각 사의 가장 큰 강점은 무엇일까요</strong><br><strong>GEN</strong> 엑시스와 제네텍의 협력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 고객에게 더 개방적이고 유연하며 안전한 물리보안 운영 모델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엑시스는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 디바이스와 엣지 AI, 사이버보안 내재화, 영상·오디오·출입통제·인터콤 등 다양한 엣지 포트폴리오에 강점이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15c49b323ad8ea3fadaa4c0995586e0ec733c5de3ffb2639c334685dba4b089" dmcf-pid="QJSjWnvmsi" dmcf-ptype="general"><strong>Axis Communications(Axis)</strong> 제네텍은 다양한 물리보안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하고 운영 인사이트로 전환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결국 두 회사의 가장 큰 공통점은 개방형 생태계, 장기적인 고객 가치, 사이버보안, 지속가능성, 그리고 혁신에 대한 관점이 잘 맞는다는 점입니다. 이 두 가지가 결합하면 고객은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b57f318fc13fe277d8877b2c4caff58d35b112f03361f65d377be6da875ff141" dmcf-pid="xivAYLTsrJ" dmcf-ptype="general"><strong>Q. 캠페인의 주요 타깃 고객은 누구입니까</strong><br><strong>Axis</strong> 저희가 가장 먼저 주목하는 분야는 리테일과 물류센터, 그리고 지점형 기업들입니다. 이런 기업들은 여러 지역에 분산된 운영을 관리해야 하는데,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본사나 오너가 이동 중에도 실시간으로 운영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조업 분야에서도 온프레미스에서 데이터 보관은 유지하되, 운영이나 원격 관리 측면에서는 클라우드를 활용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25e4ac596f95ef13cdeace03ac259dfc1999ccef74d6bd396e3ac34fc1866ddb" dmcf-pid="yZPUR1Q9Id" dmcf-ptype="general"><strong>GEN</strong> 저도 동의합니다. 특히 클라우드 전환의 가장 큰 장점은 IT 자원 절감입니다. 현장마다 IT 매니저를 두거나 서버를 주기적으로 갱신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나라의 대형 리테일이나 호텔 사례를 보면,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IT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었습니다. 또한 사이버보안 측면에서도 클라우드가 더 안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온프레미스가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클라우드가 이중·삼중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어 더 신뢰할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5e0524db0435857b73b234e14753e68e1ecb22ada74a440f4a4449739f0ddbb" dmcf-pid="W5Quetx2Oe" dmcf-ptype="general">따라서 이번 캠페인은 리테일, 물류, 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운영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강조하는 전략적 접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ce27e20c22da15cd896cc25477280fbb1cf83bd2097191ac3ae6fb998c088" dmcf-pid="Y1x7dFMV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1/552815-KkymUii/20260701134718269tdfr.jpg" data-org-width="1000" dmcf-mid="K6cUR1Q9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1/552815-KkymUii/20260701134718269td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수현 엑시스코리아 지사장 [출처: 보안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2d9adcddc6e827d9491ffd185c3bf9a3567d4473fc4a8eff42117401a3a290" dmcf-pid="GtMzJ3RfIM" dmcf-ptype="general"> <br><strong>Q. D2C(Direct-to-Cloud) 모델은 기존 영상보안 아키텍처를 크게 단순화한다고 하셨는데, 이 모델이 한국 시장에서 어떤 의미를 갖게 될까요</strong> <br><strong>Axis</strong> D2C, 즉 다이렉트 투 클라우드(Direct-to-Cloud) 모델은 한국 시장에서 가장 현실적인 클라우드 전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리테일, 프랜차이즈, 물류, 무인매장, 지점형 기업처럼 여러 사이트를 동시에 운영하는 고객에게 의미가 큽니다. </div> <p contents-hash="48ff2676ef1561f16612f5a74df74dd633550277d7509a0b2d581fbb7a296041" dmcf-pid="HFRqi0e4Ex" dmcf-ptype="general">기존에는 각 현장마다 서버, NVR, 저장장치, 유지보수 체계가 필요했다면, D2C 모델에서는 카메라가 직접 클라우드 플랫폼과 연결되기 때문에 구축과 운영이 훨씬 단순해집니다. 제네텍 클라우드 기반 시큐리티 센터(Genetec Security Center SaaS)는 엑시스 다이렉트 투 클라우드(Axis direct-to-cloud) 카메라를 지원하며, 엑시스 클라우드 커넥트(Axis Cloud Connect)는 엑시스 디바이스와 제네텍 클라우드 기반 시큐리티 센터(Genetec Security Center SaaS) 간의 안전한 원격 연결을 제공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a67ff6e8967287fa3b02c5f1ee37bd8853fac0aad8f32e8e51797ac2a0eeb58b" dmcf-pid="X3eBnpd8EQ" dmcf-ptype="general"><strong>GEN</strong> 한국 시장의 특성을 고려하면 단기간에 고객이 한 번에 클라우드로 전환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D2C가 중소형 멀티 사이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공공·대기업·중요 인프라 영역에서는 제네텍 GCL 어플라이언스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해 단계적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p> <p contents-hash="b0b0a8fd776026a7ca16eba6ae5d79e8de4b1e32004f9aa4901bcdb4a498e818" dmcf-pid="Z0dbLUJ6IP" dmcf-ptype="general"><strong>Q. 클라우드 전환의 장점은 무엇인가요</strong><br><strong>Axis</strong> 가장 큰 차이는 캡엑스(CapEx: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 창출과 가치의 취득을 위해 지출된 투자 과정에서의 비용)와 옵엑스(OpEx: Operating Expenditure, 기업이 사업을 운영·유지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지출하는 운영비용)의 구조입니다. 이를 통해 소유 중심에서 운영 중심으로 변화를 갖게 됩니다.</p> <p contents-hash="fb07fdb0e921e9a1ab847a08b709a3549b0dbc51b3461ce01cad571574df0afe" dmcf-pid="5pJKouiPs6" dmcf-ptype="general">온프레미스는 초기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지만, 클라우드는 구독형 운영비로 전환됩니다. 운영자는 매달 예측 가능한 비용을 지출하면서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예산 관리가 중요한 기업들에 큰 장점입니다.</p> <p contents-hash="ccf615832e1dc09207a745f8d165642d7e93b67a1e7488ec5c6d6083ec16a852" dmcf-pid="17LVNqoMO8" dmcf-ptype="general"><strong>GEN</strong> 총 소유비용(TCO) 관점에서 보면 더욱 명확합니다. 온프레미스는 초기 투자비, 유지보수비, 엔지니어 비용, 장비 교체 주기 등 다양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반면 사스(S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전환하면 하드웨어 인프라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어, 초기 도입 비용(CAPEX)을 약 70% 이상 절감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9c908419352090eb623394896a0efac01b8e528c92080bed6bbe4c7c31e06474" dmcf-pid="tzofjBgRO4" dmcf-ptype="general">고객에게는 단순히 비용 절감뿐 아니라 운영 효율성과 보안 강화라는 이점도 함께 제공됩니다. 여기에 카메라 라이선스와 유지보수(SMA) 계약까지 구독 모델 내에 통합돼, 계약 관리의 복잡성을 대폭 낮췄습니다. 무엇보다 클라우드는 확장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기업이 성장하면서 필요에 따라 손쉽게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가 됩니다.</p> <p contents-hash="d30412ae1a2df002c52cb489c1fc72a3af2e458fc7bd3cf8600b844b64611062" dmcf-pid="Fqg4Abaemf" dmcf-ptype="general"><strong>Q. AI와 자연어 검색은 어떻게 활용되나요</strong><br><strong>Axis</strong> AI 시대가 되면서 고객이 원하는 것은 단순히 “영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영상이 단순한 파일이 아니라, 검색과 분석이 가능한 데이터로 전환돼야 합니다. </p> <p contents-hash="a5df191bb0346dbdf5af1d61dbac0229778f89e9b95b2255147a81ea89165455" dmcf-pid="3Ba8cKNdsV" dmcf-ptype="general">엑시스의 Edge Intelligence는 바로 이 시작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카메라에서 사람, 차량, 색상, 방향, 속도, 이벤트와 같은 정보를 메타데이터로 구조화하면, 중앙 서버나 클라우드가 모든 원본 영상을 무겁게 처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엑시스 씬 메타데이터(Axis Scene Metadata)는 객체 분류, 색상, 속도 등 장면 정보를 데이터 스트림으로 제공해 빠른 검색, 자동화,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p> <p contents-hash="2c475cebbc1c260ab91be91714aadcbc161d237c4da847cae7b0337600d869cc" dmcf-pid="0bN6k9jJI2" dmcf-ptype="general">카메라는 이제 단순히 영상을 저장하는 단계를 넘어, 메타데이터화해 예측과 운영 의사결정에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차량이나 색상을 자연어로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보안 관리 차원을 넘어, 비즈니스 운영에도 도움이 됩니다.</p> <p contents-hash="dd94c778c4f246b18aae72326265c369a250f01c0e56f117177104d885fa3270" dmcf-pid="pKjPE2AiD9" dmcf-ptype="general"><strong>GEN</strong> 앞으로 고객은 “어제 오후 3시 이후 출입구를 지나간 흰색 차량을 찾아줘”와 같은 방식으로 영상을 검색하게 될 것입니다. 이때 좋은 AI 결과를 위해서는 좋은 입력 데이터가 필요하고, 그 입력 데이터의 출발점이 바로 신뢰할 수 있는 엣지 디바이스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187989005cbe1983554f9971f86a418daab24bb0a60ea74ce450952901d60af2" dmcf-pid="U9AQDVcnEK" dmcf-ptype="general">제네텍은 이미 상용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다리는 기술이 아니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다만 AI가 모든 판단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해야 한다는 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AI는 보조 도구이고, 사람의 판단(Intelligence)이 최종 주체가 돼야 합니다. 따라서 AI와 자연어 검색은 보안 운영을 혁신하는 도구이지만, 사람의 판단과 결합될 때 가장 큰 가치를 발휘합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1dcfc9048789b3ebf01da67aee6bcb50cae05d0b32e5c5f084d5565a8405e4" dmcf-pid="u2cxwfkL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1/552815-KkymUii/20260701134719553mczk.jpg" data-org-width="1000" dmcf-mid="9eZsFk5T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1/552815-KkymUii/20260701134719553mc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승제 제네텍코리아 지사장 [출처: 보안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3d6b6acadce9098b7fe2eb2aaa82ea182a4781fe35d3d570973eccd242a5d7" dmcf-pid="7VkMr4EoEB" dmcf-ptype="general"> <br><strong>Q. 파트너들의 반응은 어떤가요</strong> <br><strong>GEN</strong> 반응은 다양합니다. 일부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려 하고, 일부는 아직 신중한 태도를 보입니다. 하지만 대형 글로벌 업체와 협력하는 경험은 파트너들에게 큰 가치가 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div> <p contents-hash="b956b25f98455a3c3e40238e00f2a5e8b67d5ad9a8414fdd3e1bba26cbc56f3d" dmcf-pid="zfERm8Dgwq" dmcf-ptype="general"><strong>Axis</strong> 맞습니다. 엑시스는 파트너를 단순한 판매 채널이 아니라, 함께 시장을 개척하고 고객 가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로 보고 있기 때문에 파트너들이 전문성을 키워야만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육과 인증을 통해 파트너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제품 판매가 아니라 파트너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라고 봅니다.</p> <p contents-hash="d29cbe3659d5e0977385448b2be5bc2f7109f1d959911809e48ba93ec8d656fb" dmcf-pid="qT954W2umz" dmcf-ptype="general">앞으로는 단순히 제품 판매 중심의 파트너십을 넘어 클라우드와 AI, 사이버보안, 통합 플랫폼에 대한 역량을 함께 키워야 합니다. 이를 위해 파트너 교육, 기술 인증, 공동 영업 기회 발굴, 프로젝트 등록 체계, 제네텍과의 통합 제안 모델, 반복 매출 기반의 서비스형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아직까지 파트너들의 반응은 혼재돼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 확신합니다.</p> <p contents-hash="c4102b9079f44ca08fe0ca09080ed76edc15bb88f58c861622dd9385204caa68" dmcf-pid="By218YV7O7" dmcf-ptype="general"><strong>Q. 한국 물리보안 시장에서 두 회사가 함께 그리고자 하는 ‘디지털 전환의 그림’은 어떤 모습인가요</strong><br><strong>Axis</strong> 엑시스가 생각하는 한국 물리보안 시장의 디지털 전환은 카메라 중심의 보안에서 데이터 중심의 운영 인텔리전스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과거의 영상보안은 사건이 발생한 뒤 영상을 확인하는 역할이 컸습니다. 앞으로는 영상, 오디오, 출입통제, 레이더, 센서 데이터가 통합돼 사고를 예방하고, 운영 효율을 높이며, 비즈니스 의사결정까지 지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74f8549ed75ebf5b92ff1c788b3b73e592f4f22402c7954606dae3b3b13f0286" dmcf-pid="bWVt6GfzEu" dmcf-ptype="general">이 전환에서 엑시스는 신뢰할 수 있는 엣지 디바이스와 데이터를 제공하고, 제네텍은 그 데이터를 통합 플랫폼에서 운영 가치로 전환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34b20704de611e535b763cd6330c4abe534adb8784a89b87ecc002cbee00165" dmcf-pid="KYfFPH4qrU" dmcf-ptype="general"><strong>GEN</strong> 두 회사가 함께 그리고자 하는 그림은 특정 벤더에 종속된 폐쇄형 시스템이 아닙니다. 개방적이고, 안전하며, 확장 가능하고, 한국 고객의 규제와 보안 요구를 충족하는 디지털 물리보안 생태계입니다. 이것이 한국 시장에서 엑시스와 제네텍이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미래입니다.</p> <p contents-hash="aa1d26045e0a11cce4454a42a9e127a177e54421f8a1ddaac3def71d3cfa223a" dmcf-pid="9G43QX8BIp"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strong><br><strong>Axis</strong> 가장 강조하고 싶은 메시지는 ‘설치 중심의 보안에서 운영 중심의 보안으로의 전환’입니다. 단순히 장비를 설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운영자가 클라우드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파트너들의 인식 변화가 먼저 필요합니다. 교육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 운영의 가치를 이해시키고,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C레벨 경영진에게는 오펙스 기반 구독형 모델의 장점을 설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p contents-hash="5eb9cbce4ca5b55ac40d8bfe482a01d400459360685e10ce959e673f9c5bd063" dmcf-pid="2H80xZ6bm0" dmcf-ptype="general"><strong>GEN</strong> 저희도 같은 생각입니다. 실제로는 총 소유비용(TCO)에 대한 비교 시트를 제공하고, 고객에게 45일 무상 체험 기간을 주어 직접 경험하게 합니다. 파트너에게는 1년간 상용 시스템을 제공해 실질적인 운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렇게 고객과 파트너 모두가 직접 체험하면서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결국 고객이 느끼는 경험이 바뀌어야 시장이 움직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그 변화를 촉진하는 출발점입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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