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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鄭 "李대통령 의리지킨다" 사실상 연임도전…계파대결 전운고조(종합)
온카뱅크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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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8:17:4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청래, 전준위 구성 이틀 전 사퇴…김민석·송영길 당권 경쟁 전망<br>친명계 "한배에 선장 둘 안돼" vs 친청계 "민주당호 선장은 정청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N6pUfzYs"> <p contents-hash="5662e952b3207d234cb0b55c13e30d5c4bc7d24d0fd275deec7a866bf871d4a0" dmcf-pid="zZjPUu4qGm"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안정훈 최주성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대표직에서 사퇴하면서 연임 도전이 기정사실로 굳어졌다.</p> <p contents-hash="d57acf21d692328d88e38b02c49c08498ab31ed39ee9cefa7011ae61f53700d4" dmcf-pid="q5AQu78BYr"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당 대표직을 내려놓지만, 저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제가 서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20f950d5d013cb2db0ecea2a43de65c72a3c8a4257828cd30a0bf27ca08d326" dmcf-pid="B1cx7z6bZw"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는 직접적으로 8·17 전당대회 출마 여부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8월까지인 대표 임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대표직을 내려놓는 것은 사실상의 연임 도전으로 받아들여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5cd3d5f5dda05f4c96e3c2a788451fd18990b3b3d7ccb8275265e631129aab" dmcf-pid="btkMzqPK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취재진에게 브리핑하는 정청래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난 뒤 취재진에게 브리핑하고 있다. 2026.6.24 [공동취재] eastsea@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yonhap/20260624180811391rpzz.jpg" data-org-width="1200" dmcf-mid="p1JHrmWI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yonhap/20260624180811391rp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취재진에게 브리핑하는 정청래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난 뒤 취재진에게 브리핑하고 있다. 2026.6.24 [공동취재] eastsea@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d2180e7726860cfff62b10ec0ab958e2c21e5fbc13632477a3b6af42c9f8a9" dmcf-pid="KFERqBQ91E" dmcf-ptype="general"><strong> 李대통령 '대표 연임' 전례 따라 전준위 이틀 전 사퇴</strong></p> <p contents-hash="f36308e89da471af418026d3ed8a052ef8c514bfbf739b726d517135b339ca0d" dmcf-pid="9PXminDgGk"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2024년 당 대표 연임에 도전할 당시 전당대회준비위원회 구성 이틀 전 사퇴한 전례를 그대로 따랐다. 민주당은 오는 26일 전준위를 구성한다.</p> <p contents-hash="29e5ba2fc0267af6541a01882d5a8a18f527cfd6950ca296cf611cd2f71e0100" dmcf-pid="2QZsnLwaHc" dmcf-ptype="general">친명(친이재명)계가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선거와 경기 평택을·부산 북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패배 책임론을 고리로 불출마를 압박했지만, 정 전 대표는 연임 도전으로 정면 승부를 건 모습이다.</p> <p contents-hash="3a02c4297ebd405b85e842c4c38f09e9ed63f1d154377c8b84ad9174e5a9c7b3" dmcf-pid="Vx5OLorN5A" dmcf-ptype="general">지선 직후 "전국적인 큰 승리"라고 자평했던 정 전 대표는 전대 불출마가 격전지 패배 책임을 인정하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dc2404ca347f98665b88ac871c68b7f790b013414ba72de2af06018492c9bc2" dmcf-pid="fM1IogmjYj" dmcf-ptype="general">앞서 이 대통령이 지선 결과를 국민의 경고라고 평가하면서 당내에서는 정 전 대표가 미완의 승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연임에 도전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p> <p contents-hash="ddd8c2bd7f72274d8a3f2455018e963186de0331f5e0312e57a9554d32a4796b" dmcf-pid="4RtCgasAHN"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이 최근 여당의 역할과 관련해 '책임의 정치', '큰 그릇론' 등을 언급하고, 대통령 유럽 순방 출국 행사에 정 전 대표가 불참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 명심이 정 전 대표를 떠났다는 해석까지 나왔다.</p> <p contents-hash="30a225a7d7cdefe999a9c1e46af273626f64d20017f7fd1551600f76bc5790cc" dmcf-pid="8eFhaNOc5a"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는 자신의 불출마가 자칫 이 대통령의 당무 개입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출마 명분으로 내세울 수 있다.</p> <p contents-hash="4a3d6ed2d53efb0ba8c9274821e5a2fd6e0b47c484cf537403f30a8fc59d13a4" dmcf-pid="6d3lNjIkXg"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차기 총선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는 당권을 놓지 않겠다는 권력 의지가 정 전 대표의 출마에 큰 영향을 줬다는 분석도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a5bb85f65b82f1621a7e8d1c8da239557185294e04d51118342f23103d0178" dmcf-pid="PJ0SjACE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 칭화대 방문한 김민석 총리 (서울=연합뉴스) 중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중국 칭화대를 방문해 당서기 및 법학원장과 면담하고 있다. 2026.6.23 [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yonhap/20260624180811566fxun.jpg" data-org-width="1200" dmcf-mid="UyTPUu4q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yonhap/20260624180811566fx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 칭화대 방문한 김민석 총리 (서울=연합뉴스) 중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중국 칭화대를 방문해 당서기 및 법학원장과 면담하고 있다. 2026.6.23 [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6f5abc74251bc25a24f5b35555aed74701194ecf115ff7c5c2d579584656d2" dmcf-pid="QQZsnLwaZL" dmcf-ptype="general"><strong> "李대통령과 의리 지킨다"…'개혁' 강조로 강성 지지층 공략</strong></p> <p contents-hash="548ea724a0e8db7368190d4f01bce323467de24546c957fdaeea6ab50eaf1241" dmcf-pid="xx5OLorNtn"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는 이날 마지막으로 주재한 최고위에서도 이 대통령 칭송을 이어갔다. 17분의 발언 시간 동안 '이재명'만 총 36회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7752f44b57c492353f886214ca67400b49fa24bbd26dd507bc8617fc83474b8" dmcf-pid="yyn21tb01i"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지난 1년의 성과가 실로 엄청나다", "국격을 높이는 국익 중심 실용 외교를 펼쳤다", "일 잘하는 대통령에게도 성원과 박수를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2640ec3f0efd3ff288167c566845f9eecb185519127681e819ac3c746b6d5d" dmcf-pid="WWLVtFKpXJ" dmcf-ptype="general">마지막 발언에서는 "이 대통령과 저는 정치적 운명공동체이자 한 몸 공동체"라며 "이 대통령과의 의리는 제가 끝까지 지킨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081c0210cc52fbdd41a508adb89bbfc456858d25344696168f329af396459be" dmcf-pid="YYofF39UHd" dmcf-ptype="general">이러한 이 대통령 띄우기는 검찰 개혁 방향, 지선 평가 등을 두고 당청 균열이 드러나며 친명계가 공세를 퍼부은 데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과 각을 세우지 않는 여당 대표의 모습을 부각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dccb91cd3d5a6d224f92065a2e00412bff2848e8c45e23bf7a8563ded438aa4" dmcf-pid="GGg4302ute"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는 또 자신의 지지 기반인 강성 지지층을 향한 구애도 빼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4438c8e0f84f87087741d927830794e45ef45b5cde99afe65b8a98488c9dce0" dmcf-pid="HHa80pV7YR" dmcf-ptype="general">그는 "전국에서 만난 많은 사람이 제일 많이 하는 말씀이 '1인 1표제 해줘서 감사합니다', '검찰개혁 꼭 해주세요'"라며 "개혁의 엔진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968bdb94ed2034502ed02c096a9b4e5906457bd418a516dd219f1a3d363307" dmcf-pid="XXN6pUfz1M"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는 이후 자신을 지지하는 당원들이 자주 찾는 '딴지일보' 게시판에 '저는 오늘 당 대표직을 내려놓습니다' 제목의 글도 올렸다.</p> <p contents-hash="78cd13f089d0054b452bbbeca3010547521742e23f5c17138231a50475c4f3a3" dmcf-pid="ZZjPUu4qGx"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는 사퇴 선언 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막한 서울국제도서전의 평산책방 부스를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났다.</p> <p contents-hash="670c804f6d38a146f0059365fe1234fda31bffab7c7cac971351a400e4f78e86" dmcf-pid="5qCg48nQYQ" dmcf-ptype="general">친명계의 공세에 맞서 친문(친문재인)계 표심을 공략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그는 문 전 대통령에게 "평산으로 한번 가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82fde05d50d3bf4896a2b499c42e7d5e6c45388aedabf081a8287175d05441" dmcf-pid="1Bha86Lx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축사하는 송영길 의원 (보성=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16일 오후 전남 보성군 다비치콘도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 워크숍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6 daum@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24/yonhap/20260624180811724vgda.jpg" data-org-width="1200" dmcf-mid="u5DeBbx2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yonhap/20260624180811724vg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축사하는 송영길 의원 (보성=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16일 오후 전남 보성군 다비치콘도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 워크숍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6 daum@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801c75dbe978ea6b1f83cc5214b2dfbcf2694da8304ae02129b9f1c46ac1ba" dmcf-pid="tblN6PoMG6" dmcf-ptype="general"><strong> 김민석·송영길 조만간 출마 공식화…계파 대결 불가피</strong></p> <p contents-hash="707c3a6d5a1a8b98daa4ca63b456d05b5398978397592fe7b5673c223865b4d3" dmcf-pid="FKSjPQgR58"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의 연임 도전이 사실상 공식화되면서 당권 경쟁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aaf95a7d576a0a38b57acc76ee82434c1fa1c22b71cd5fedb75132749a229ef" dmcf-pid="39vAQxaeG4" dmcf-ptype="general">김민석 국무총리와 송영길 의원이 정 전 대표에 맞서 전대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0bfd0c76a781a2a6459908cc2809bc707464165d7e0cec494c39dd8d019d8a4e" dmcf-pid="02TcxMNdHf" dmcf-ptype="general">김 총리는 후임자인 한성숙 총리 후보자의 25∼26일 인사청문회 등 국회 인준 절차가 마무리된 뒤 당으로 복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d29a9208ca90fbe74ce8085d66c110beb0f5c4e5c783265e644853243af7a96" dmcf-pid="pVykMRjJtV" dmcf-ptype="general">김 총리는 지난 22일 기자간담회에서 향후 당에서의 역할에 대해 "당 지지율을 회복하고 이를 통해 국정 동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462b7bddb37e941556ef588ef2784bfb94af29fc579dd56953a4e53d0e88b6" dmcf-pid="UfWEReAiY2" dmcf-ptype="general">국회의장 특사로 미국을 방문 중인 송 의원은 귀국 직후인 28일 전북 전주에서 타운홀 미팅을 열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출마를 공식화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p> <p contents-hash="9f4a07ef5e474c387633f7e46a7425ad712a7754e3346b416085888881bd9c04" dmcf-pid="u4YDedcn19" dmcf-ptype="general">전주는 지방선거 전북지사 후보 경선 과정에서 김관영 지사가 제명되고 정 전 대표와 가까운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이 공천되면서 정 전 대표를 향한 일정 수준의 반감이 드러났던 곳이다.</p> <p contents-hash="86955d4df04d72ecf4e6aa31bb0669af8d8b23bd193d34399a8bc96b13d97cf0" dmcf-pid="7nUTcklwGK" dmcf-ptype="general">송 의원은 오는 30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일정을 조율 중이며, 경남 양산 평산마을의 문 전 대통령 예방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a6860480f6f7bb552a4a1ad263691fa018dd36b77cfb4b25510a46c36421b8e" dmcf-pid="zLuykESrHb"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김 총리와 송 의원이 친명계를 결집하며 '반청(반정청래) 연대' 또는 단일화에 나설 가능성도 거론된다.</p> <p contents-hash="1a5816e3c4c4bd6dbda9df8a543eebd801de71ab3776c56dea542d9b6f5d70f2" dmcf-pid="qo7WEDvmtB" dmcf-ptype="general">정 대표의 연임 공식화로 친청(친정청래)계 당권파와 친명계 비당권파 간 계파 갈등도 고조될 전망이다. 두 진영은 이날 회의에서도 신경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591db2690d5f3586feb934cdbb7168bb9bdc75ab8e59c3dfb0f5b94ef606a9cd" dmcf-pid="BgzYDwTsGq" dmcf-ptype="general">친명계 강득구 최고위원은 "합당 문제, 보궐선거 전략 공천 과정에서 최고위에서 최소한의 논의조차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했다"고 정 전 대표를 직격하면서 그를 겨냥해 "(나는) 지방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차기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122f9f5f82e6bb792ed8662e1edacd54f5964f458d50056ebce99656c15249" dmcf-pid="baqGwryOZz" dmcf-ptype="general">이어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한배를 타고 있다. 배의 선장이 둘일 수 없다"며 "집권여당 지도부는 대통령과 경쟁하는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과 함께 성공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7e1bb4b133cbfb5e15f86894b52d8f2dfdcc870e1653e06dae6dd96841fa09a" dmcf-pid="KNBHrmWIZ7" dmcf-ptype="general">이에 정 전 대표 측근으로 분류되는 문정복 최고위원은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호의 선장이고, 민주당호의 선장은 정 대표"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eb87c7a97789243b763f6755adcc78bf40455c9c5258d436e8675fc09a84f44" dmcf-pid="9jbXmsYCZu" dmcf-ptype="general">pc@yna.co.kr</p> <p contents-hash="d43f3a2c2365fc0c50e1c1e663ed311c8d70dbbd35295c44308af8ddd9be0f04" dmcf-pid="Vc95OIHl1p"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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