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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지선 책임, 정청래 더 이상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뉴스뒷테일]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
2026-06-10 10:37:4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WtDAAiIU"> <div contents-hash="a84d7fbd8ab97d5f18375d95703a25ef6ed899af1fabda301d2055d234e50308" dmcf-pid="6wYFwccnEp"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br>■ 진행 : 박성태 앵커 <br>■ 대담 : 김완(한겨레 기자), 김은지(시사인 기자), 서민선(CBS 기자) </div> </div> </div> <div class="video_frm" dmcf-pid="PrG3rkkLw0"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fDb6ZYYCE7"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fDb6ZYYCE7"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4SIdDtKKBOs?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4130d1f21c6fecb2fe0231c5e19648ef8979a66d770cfdc373f9f837d79e6475" dmcf-pid="QmH0mEEos3" dmcf-ptype="general">◇ 박성태> 뉴스뒷테일 시간입니다. 정말 지금 선거 이후에 더 뒷테일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뒷테일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장안에 가장 소문난 기자 세 분 김완선, 김은지 기자, 김완 기자, 그리고 CBS 서민선 기자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p> <p contents-hash="1df8318120038d10757ede239de77280c0572ad58f1bf1a6ddd896cc7fc3a52c" dmcf-pid="x6aw6VV7EF" dmcf-ptype="general">◆ 김은지> 안녕하세요.</p> <p contents-hash="847cf46e76e863c360d5c68dcca6ff8af944e5f7e74124c5b4ead0a50ff1e914" dmcf-pid="yS3BSIIkDt" dmcf-ptype="general">◆ 김완> 안녕하세요.</p> <p contents-hash="1766f3808bf75eb11de129ba0aa1eecc474bd5d7ffbc2058116520aa94a0f960" dmcf-pid="Wv0bvCCED1" dmcf-ptype="general">◆ 서민선> 안녕하세요.</p> <p contents-hash="ec9ef33952d7f378f083bbd58485121a83a2783ed543c320cd42b8c16f837136" dmcf-pid="YTpKThhDO5" dmcf-ptype="general">◇ 박성태> 바로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재명 대통령의 그제 기자회견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인데 선거 결과와 같이 맞물리면서 여러 얘기가 있었어요. 여기서 연차가 제일 높은 건 김완 기자죠. 어떻게 어디에 주목하셨습니까?</p> <p contents-hash="62e17c356996cf94cd6aef95df32537fe3d7e4a5fa1b68ebc10b234f068ba7ea" dmcf-pid="GyU9yllwmZ" dmcf-ptype="general">◆ 김완> 일단 당내 상황에 대한 얘기가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정책적인 부분들을 얘기할 때는 앞으로 한 2년 정도 선거가 없는데 그래서 본인의 시간을 보내겠다는 의지, 부동산 관련된 보유세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에서 좀 의지가 느껴졌고 근데 사실 시작할 때 이 기자회견을 준비할 때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 기자회견을 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선거 결과도 아주 좋고 그리고 기자회견을 하는 당일 날 부동산도 아예 증시도 엄청 떨어졌거든요. 그러니까.</p> <p contents-hash="b7f967ac1c4c086be1b53c55e3a3a80b6f07f6a221df61cf9b793de4b8d5d063" dmcf-pid="HWu2WSSrsX" dmcf-ptype="general">◇ 박성태> 그러네요, 그날 대폭락이었죠, 8% 이상.</p> <p contents-hash="df87b2e281bfa0bd46afad10a487e7b9b0652c1c725c661eec0875941f7fdd39" dmcf-pid="XY7VYvvmrH" dmcf-ptype="general">◆ 김완> 초반에 시작할 때는 약간 좀 경직된 모습도 있으셨는데 워낙 또 커뮤니케이션이나 이런 거를 즐기시고 잘하시는 분이라 3시간 가까이 이어지는 동안에는 거의 대통령의 발언 점유율이 한 90%도 넘을 정도로 본인이 하고 싶은 얘기 다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f85258c28b260513b8b92b30f52085312b351a3322c024392e1f385be9e63cee" dmcf-pid="ZGzfGTTsDG" dmcf-ptype="general">◇ 박성태> 김은지 기자님.</p> <p contents-hash="e16f7edb3c2d1fa6c21263ee20844c49174404488dce2ba5f11270deb4765243" dmcf-pid="5XB8XWWIEY" dmcf-ptype="general">◆ 김은지> 솔직한 기자회견이었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 심지어는 특정 언론을 다양하게 지목을 하다가 그러니까 본인 입장에서는 좀 결이 맞지 않는 언론사라고 생각했던 곳이었던 것 같습니다. 거기를 지목하고 나서는 좀 잘못 짚은 것 같다라는 식의 이야기까지 했잖아요. 그러니까 와 이렇게까지 솔직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드는 장면들이 몇 군데 있었는데 특히나 이후에 당내 상황을 염두에 두고 보면 민주당의 앞으로 전당대회와 관련된 있는 말들을 사실 주어를 빼고 모든 걸 다 이야기했다라고 들리는 이야기들이 꽤 많았었고요. 그와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갑론을박이 당내에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실패했다에 대한 선거에 대한 복기는 민주당의 정청래 대표의 이야기와는 결이 다르기 때문에 짚어볼 점이 많아 보입니다.</p> <p contents-hash="6c79b48ed8b80795a203747a6170516fc34f4f644347cc0e26ba36a4970d3776" dmcf-pid="1Zb6ZYYCwW" dmcf-ptype="general">◇ 박성태> 서민선 기자님은요.</p> <p contents-hash="d9d2640b7cacd1e35a74d99fb80c4c03368fe9e4af320c648d576b2e61f75953" dmcf-pid="t5KP5GGhwy" dmcf-ptype="general">◆ 서민선> 저도 이 민주당을 향해서 한 얘기가 굉장히 비중을 많이 차지했다고 보고요. 그렇습니다.</p> <p contents-hash="ee493ae15b30c374ebe0daed8389cd1d6cab6de1ea46922376823f01f0934a80" dmcf-pid="F19Q1HHlrT" dmcf-ptype="general">◇ 박성태> 잠깐만요. 지금 너무.</p> <p contents-hash="9405f929ce6deecb954fdff09aadfc5404fe32dc39c779b1bfdac39ff6ae5ac0" dmcf-pid="3t2xtXXSDv" dmcf-ptype="general">◆ 김은지> 너무 앞에서 저희가 다 해버렸나요?</p> <p contents-hash="ed15fb00939cbc43a7c2edba1add9aeb29709084542d44a24af7f9c2ced9bd66" dmcf-pid="0FVMFZZvsS" dmcf-ptype="general">◆ 서민선> 네, 그런 것도 있는데.</p> <p contents-hash="8ec60d516588abdca9da78fe07dd85264c7998a82aa99b704481441d2a57ac31" dmcf-pid="p3fR355TOl" dmcf-ptype="general">◆ 김완> 서민선 기자 먼저 주세요.<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fc42b7d0e30e31d5b953592b8dcd0c0ffd2fc79a5f0af7d3a820f948a8b95" dmcf-pid="U04e011y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성태의 뉴스쇼 유튜브 캡처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ocut/20260610102402403fubf.jpg" data-org-width="710" dmcf-mid="bKHQ1HHl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ocut/20260610102402403fu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성태의 뉴스쇼 유튜브 캡처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fa96ca1945258c306738576b3273f1376ac38826b6d9e526c861075b22a489" dmcf-pid="up8dpttWDC" dmcf-ptype="general"><br>◇ 박성태> 알겠습니다.</p> <p contents-hash="1a1a0c86bbd892328b945806b4189fab4fe1af44f4d6ea3be93c03fcafcd2a88" dmcf-pid="7zxLzppXsI" dmcf-ptype="general">◆ 서민선> 그거보다는 사실 이걸 가장 속된 말로 야마라고 하잖아요.</p> <p contents-hash="b7159bb55a0319f8cd94d3735aaf1c23f5adb9cb2eca75acf2e2c21c204923e2" dmcf-pid="zqMoqUUZmO" dmcf-ptype="general">◆ 김은지> 주제.</p> <p contents-hash="ee45e2b992b273c584a1e71c7ffd444377809008d1445392fe9d775d76b0b1a3" dmcf-pid="qBRgBuu5Os" dmcf-ptype="general">◇ 박성태> 주제, 핵심.</p> <p contents-hash="6754ea1c5f98909eae667ac906a6a8909f9613012cc9203fd453aa8462ae98e3" dmcf-pid="Bbeab771sm" dmcf-ptype="general">◆ 서민선> 근데 그게 가장 민주당한테 하고 싶은 말이 그게 기자회견을 한 이유가 아니었나 싶고 그다음에 얘기 듣기로는 청와대 기자들한테 들어오기 전에 화장실을 미리 갔다 오라고 했더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니 그런데 실제로 엄청 길게 했잖아요. 그래서 정말 하고 싶은 말 다 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a0fee01689f0affd36e6d995a0309a0d12397be3aa3b4fb2204020227ddbab00" dmcf-pid="bKdNKzztDr" dmcf-ptype="general">◇ 박성태> 말씀하신 대로 이 특히 여당에 대한 한 얘기들이 주목됐고 또 그중에서도 선거 결과에 대해서 성공은 아니지 않냐라고 2~3일 동안 정말 힘들었다라는 표현.</p> <p contents-hash="4c7e69c24066a04cfc540a2dcffc553cbf02ac25d1e39790d6cdeea0c0d7d8f1" dmcf-pid="K9Jj9qqFrw" dmcf-ptype="general">◆ 김은지> 상태가 안 좋았다.</p> <p contents-hash="81c8f06d9d151a99ae0184ec5184ae0a0fb58e4f42bffdae3734d13c10e6fdf4" dmcf-pid="92iA2BB3mD" dmcf-ptype="general">◇ 박성태> 상태가 안 좋았다. 정확한 워딩이 맞습니다. 상태가 안 좋았다는 워딩이었죠. 중립적이려고 했는데 중립적인 표정이 안 되더라. 이렇게 했어요. 앞서 많은 기자들이 사실은 또 많은 프로그램 정치평론가들도 정청래 대표에 대한 지적이라고 보는데 물론 최민희 의원 주장이지만 최민희 의원은 앞서 인터뷰한 최민희 의원은 그건 아닌 것 같다라는 얘기를 했고요. 어떻게 보시는지?</p> <p contents-hash="fc6e61b85561e7ee0513fc60d3829f3b901979fae3f45098de834b9c902311ae" dmcf-pid="2VncVbb0OE" dmcf-ptype="general">◆ 김완> 대통령이 졌다라는 표현을 썼어요. 졌다라는 표현을 썼고 3일 동안 표정 유지하기 힘들었다. 이런 것들이 내가 이 패배의 상실감을 견디기 힘들었다. 이런 거를 고백한 거고 저는 그거를 가장 이재명 대통령스럽게 표현한 표현이 제사와 말하자면 잿밥이라는 표현을 쓰지는 않았지만 놀려고 놀 궁리만 했다. 이 얘기인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7a65f60a83aa560a86acd742e28589d207deda05f4913cda4b5f987145bf8362" dmcf-pid="VrG3rkkLrk" dmcf-ptype="general">◇ 박성태> 고사지내고 놀려고 했다.</p> <p contents-hash="c44ed6bbe991652b00cc383255849c96c492f0ee985c8e2b05b49aeffb08bbb0" dmcf-pid="fmH0mEEowc" dmcf-ptype="general">◆ 김완> 그 선거는 제사처럼 온 마음을 다해서 해야 되는데 사람들은 다 여기에 다른 거, 그러니까 우리가 소위 말하는 제사보다 잿밥이라는 표현을 빗댄 거죠.</p> <p contents-hash="9590ae3cc4130f03e235c80224d6da7a2bacad556b8d6588a3be40f71d74c539" dmcf-pid="4sXpsDDgsA" dmcf-ptype="general">◇ 박성태> 그 얘기를 하는 거 보고 지금 이 선거를 대통령이 바라보는 관점이 뭐냐, 이거가 드러났고 그다음에 누가 보더라도 유시민 작가의 abc론에 대해서 반박하는, 너 배고파서 왔지? 너 배신할 거지? 이런 얘기를 물어보면 모욕적이다, 모욕적이지 않겠냐라는 표현을 해버리면서 이번 선거 기간 동안 과열됐던 민주당 내 어떤 분위기에 대해서 본인이 말하자면 일침을 놓는 그 아까 김은지 기자 얘기한 것처럼 주어만 없었지 들으면 이거는 정청래 대표한테 하는 얘기구나 이거는 유시민 작가 관련된 얘기구나 이거는 지금 다음 당권 경쟁을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통령의 생각을 말하는구나, 이거를 다 기자들은 느낄 수 있게 이렇게 어떤 세심하게 들어야 느낄 수 있는 정도도 아니고 그냥 그 얘기를 하는구나 이거를 다 확인할 수 있게 발언을 다 했죠.</p> <p contents-hash="5bc0db232dc32ccafaaf1e0da8dd652422614aea22e9e1c1d7813fff08fe08ee" dmcf-pid="8OZUOwwaDj" dmcf-ptype="general">◇ 박성태> 물론 기자들은 다양한 상상력은 있는데 보통 가능성이 높은 대로 상상을 하기 마련이고 그렇게 해석들을 많이 했는데 민주당 의원들은 어떻습니까? 분위기가?</p> <p contents-hash="bc28f54e950bc0845cd046818b14f07a2419b3bca67c7400fa5c85da5f320c41" dmcf-pid="6I5uIrrNIN" dmcf-ptype="general">◆ 김은지> 민주당 의원들도 사실 다 알아듣고 있는 상황으로 저는 이해했습니다. 어제 만난 민주당 의원들도 그러니까 특히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아니라요. 그러니까 당장 본인들이 2028년의 운명에 달려 있는 선거가 이번 2026년 지방선거 결과라고 많이들 보더라고요. 특히 수도권에 있는 의원들 중심으로 어제 통화를 해봤는데 그러니까 하나같이 하는 말이 저희는 기초단체장 같은 경우에는 얼마나 이겼는지를 대충만 알고 있잖아요. 우리 지역 몇 표로 이겼잖아. 우리 지역 몇 표로 졌잖아. 이런 식의 이야기들을 많이들 합니다. 그러니까 28년의 예고편으로서 본인의 운명을 알 수 있는 가늠자가 26년이었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다들 깜짝 놀라고 있는데요. 특히나 서울 수도권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곳이라고 알려져 있잖아요. 그런데 경기 남부만 하더라도 민주당이 기초단체장에서 패배한 곳이 꽤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슬아슬하게 이긴 곳들 혹은 진 곳들 같은 경우에도 각자 표 계산을 하면서 28년에 자기 운명이 어떻게 될지에 대한 것들을 체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대통령의 메시지나 정청래 대표의 메시지가 아니라 당장 다음에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훨씬 더 많이 하고 있고요.</p> <p contents-hash="13f3e534c6b39d35038889fefe1d22669efa790da0428811d6c3f7cae41c16b3" dmcf-pid="PC17Cmmjra" dmcf-ptype="general">◇ 박성태> 그렇군요. 대통령 누구는 저기 딴 마음먹고 있다. 죽을 힘을 다하지 않았다. 내가 2~3일 동안 정말 그랬다라고 했는데 일단 민주당 의원들은 잠시만요. 성남인데 예를 들어서.</p> <p contents-hash="6feefda5b0391de4516ce1d539584dec5557d2f068b533ec75a0c05af1c5f59a" dmcf-pid="QhtzhssAsg" dmcf-ptype="general">◆ 김은지> 몇 표 졌다.</p> <p contents-hash="1c2c27ca7fae1cc525820e7f2603b10753d55f64522e8fb2f680c026cdc26296" dmcf-pid="xlFqlOOcIo" dmcf-ptype="general">◇ 박성태> 몇 표 졌다. 이거 어떡하지? 이런 거 계산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85720b6a9040f71bb697856370cce3465826f105c44995eb74d0e70884d32a" dmcf-pid="y8gD822u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ocut/20260610102403705oahj.jpg" data-org-width="710" dmcf-mid="K2WKThhD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ocut/20260610102403705oa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e0953d2cfdfebc218803aebb9df88dd6bdeb0b031d73b1a64fd5b0b6f053d1" dmcf-pid="WQjmQ44qDn" dmcf-ptype="general"><br>◆ 김은지> 그렇습니다. 동별로도 보고 있고요. 그러니까 훨씬 더 그 이해관계가 예민해진 시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의원들의 이해득실이라고 하는 게 차원이 다르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이고요. 아마 그러한 선택들이 모여가지고 전당대회에서 표심으로 드러날 거다라고 보이는데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그제 기자회견에서 2~3일 동안 상태가 좋지 않았다. 이런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청와대 관계자한테 듣기로는 실제로 선거 바로 다음 날 대통령과 함께 회의를 했었는데 정말 역대급으로 빨리 회의가 끝났다는 거예요. 그 정도로 대통령이 좀.</p> <p contents-hash="ac6126f36413840d5d4ab661f0666a6b5696be97b5c36bf91ae74773c720c882" dmcf-pid="YxAsx88Bri" dmcf-ptype="general">◇ 박성태> 그만합시다. 이렇게?</p> <p contents-hash="3b81c191eb291a1926ab31ee862771e1d82d8abc69fda56233abf98edad97f98" dmcf-pid="GMcOM66bDJ" dmcf-ptype="general">◆ 김은지> 그렇게까지인지 모르겠는데 전해 들은 바로는 보통 대통령이 회의를 굉장히 길게 하는데 국무회의 같은 것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빨리 회의가 끝났고 진짜 힘이 없었다라는 식의 이야기가 있었고 그 기저에는 결국은 28년 총선 그리고 그다음 30년 대선을 염두에 두고 이번 26년 선거를 해석하는 모습인 것 같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28년 총선과 관련해서는 죄송합니다. 이것만 이야기하고요. 국회의원들은 본인의 목숨 그리고 30년 대선은 대통령 본인의 미래와 관련된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주 빠르게 지금 안에서의 속내가 돌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63a5f95059927f30598d1bf9ed753ac5c0af239f6ca4beb41ee4fab061d814e" dmcf-pid="HRkIRPPKwd" dmcf-ptype="general">◆ 서민선> 네, 저도 민주당 의원들한테 물어봤을 때 사실 저는 이 기자회견을 쭉 보면서 느꼈던 게 메시지가 약간 모순되는 게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뭐냐 하면 말미에는 다 내 책임이다 다 대통령 책임이다. 비가 와도 대통령 책임이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사실 이번 선거 결과에 나도 책임이 있다라는 취지로 얘기한 것처럼 들리게 말을 했어요. 근데 그 앞부분에 제가 이걸 갖고서 민주당 의원한테 물어봤는데 그 부분만 볼 게 아니고 앞에서 민주당을 거의 꾸짖는 얘기를 계속 했잖아요. 그거와 같이 결합해서 보면 지금 이 패배한 거 이 민주당을 이렇게 방치한 내 책임이다라고 이렇게 해석을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당이 이렇게 선거를 하게 했고.</p> <p contents-hash="2ca6de07c95fc365ede36d461fc71decc80ecb60670bb62b9a82a3de20ab3632" dmcf-pid="XeECeQQ9De" dmcf-ptype="general">◇ 박성태> 신박한 해석인데 논리적으로 딱 맞는 것 같은데요.</p> <p contents-hash="c99a1fac736bf639def97ab81ebbf7fa4e1da3fcf46d26d11a3c49d0f9fc2062" dmcf-pid="ZdDhdxx2wR" dmcf-ptype="general">◆ 서민선> 네, 이 두 가지를 같이 봐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때 무릎을 탁 쳤습니다. 그렇게 해석을 해야 되는구나.</p> <p contents-hash="1007e4176a8c7da33463799bab8dac9866365b5a099da0e81c4411d25a96db20" dmcf-pid="5JwlJMMVmM" dmcf-ptype="general">◇ 박성태> 그러니까 그냥 다수의 해석은 그럴 것 같아요. 도대체 민주당 지도부 뭐 한 거야? 왜 질 수 없는 선거를 졌어? 정말 뭐 한 거야? 왜 딴 마음 품었어? 이렇게 하는데 내 책임이지. 그냥 이렇게 우리가 봤는데 이렇게 맡긴 게 내 책임이다. 이렇게 지금 서민선 기자는 해석을 했는데 그러면 그 잘못을 시정하러 뭔가 행동에 나서고 있다. 이런 거군요.</p> <p contents-hash="d6bbb12b4d4bed9b650548d8fae186caaa707c5f3d2f8ea90798e5312b581377" dmcf-pid="1irSiRRfrx" dmcf-ptype="general">◆ 서민선> 네, 그렇죠. 그리고 김민석 총리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그러면서 그런 표현을 했어요. 내가 지시한 방향대로 나와 같이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고 총리 사임하는 거 관련해서는 또 앞으로 역할이 있을 거니 거기에 대해서 자기가 잘 맞는 역할을 또 한다고 하니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결국 그거는 다음 전당대회를 암시하는 듯한 얘기를.</p> <p contents-hash="4f6fe89d3e5059f94ee4419261a5d671ca7a6e51b44088a4ef6dd111507f52a4" dmcf-pid="tsXpsDDgwQ" dmcf-ptype="general">◇ 박성태> 명확하게 그렇게.</p> <p contents-hash="c50543608333c9cf946a7f9c4b7dbff7d3677a765cfb772c75121d15514c53cf" dmcf-pid="FOZUOwwaOP" dmcf-ptype="general">◆ 서민선> 명확하게 공개적으로 한 거다 이렇게 해석을 하더라고요.</p> <p contents-hash="17d6b9b2fa931f7a921ca63c6f29de1de100ee08b88941eac2951926a881ae6f" dmcf-pid="3I5uIrrNI6" dmcf-ptype="general">◇ 박성태> 알겠습니다. 신박한 해석이니까 이렇게 엘라스틴 한번 하세요. 그 정도 자격이 됩니다.</p> <p contents-hash="bd43b80de7e50494f834c7b227e976f29dd1b0395acd2b5cd7f6396e1520c348" dmcf-pid="0C17Cmmjr8" dmcf-ptype="general">◆ 김완> 민주당 의원들 그거를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그러니까 오히려 어떻게 보셨어요? 이러면 질 수 없는 지역이 어디였던것 같아? 이걸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대통령이 언급하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서울 지구, 부산 북갑 지구 이런 거는 다 아는 거고 그럼 대통령이 말한 지역이 평택이냐, 아니면 어떤 분은 또 성남이다. 성남시장도 졌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서 대통령 종합하면 대통령이 이게 지도부가 다 이길 거라고 생각을 하고 적극적으로 선거 지원을 했어야 되는데 이런 지역들을 좀 놔두고 어차피 이긴다고 오판한 거 아니냐. 그리고 전북이나 이런 데 매달렸던 상황, 이거 자체를 대통령이 질타한 거 아니냐. 그러니까 서울을 진 거의 상실감이 민주당이 너무 크죠. 너무 큰데 서울뿐만 아니라 성남이라든지 안산이라든지 그리고 공교롭게 이 지역들을 보면 뭔가 대통령과 관련된 인사들이 나간 지역이 많아요. 그러니까 이게 경향적으로 그러니까 민주당에서는 이게 뭐냐, 이렇게 되는 판단들이 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대통령이 제일 서울은 모두가 아픈 거니까 민주당은 더 아픈 지역이 어디냐, 이런 거를 묻기도 하더라고요.</p> <p contents-hash="5c3d6359824056a27aae27db766c747606a0b72829f0f68e168f39b9efa8fcfd" dmcf-pid="phtzhssAr4" dmcf-ptype="general">◇ 박성태> 알겠습니다. 정청래 대표의 반응도 좀 눈에 띕니다. 사실은 대통령 기자회견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또 그것도 그 사진도 이렇게 나온 것도 재밌더라고요. 최고위원들이 일렬로 앉아가지고.</p> <p contents-hash="4fefcabbbe2692b19cfdfd79af701e483b6845be6a7dd7e6dffac7ad94f95e45" dmcf-pid="UlFqlOOcEf" dmcf-ptype="general">◆ 김은지> 다같이 도열해서 보고.</p> <p contents-hash="f57eb105d1a35f5e917f0d066e86feb3db2416f76b9fac4e1d1455452a8278e3" dmcf-pid="uS3BSIIkIV" dmcf-ptype="general">◇ 박성태> TV를 좀 밑으로 내려놓지 위로 이렇게 해서 한 일렬로 최고위원들이 쭉 앉아서 고개를 약간 턱을 들어서 보고 있는 모습이 저는 좀 그랬어요.</p> <p contents-hash="146e2af9afeaaa91e70b7e2282e6907a599574011f5f4d5ff6da3a3633d553a1" dmcf-pid="7v0bvCCEO2" dmcf-ptype="general">◆ 김완> 조회 때 훈화 말씀 듣는 학생들처럼 약간 그런 이미지였죠.</p> <p contents-hash="a28d6f738cb62447e0ebe07ff8efa47dd288c28e25a2b6f439264a8a3cb08539" dmcf-pid="zTpKThhDs9" dmcf-ptype="general">◇ 박성태> TV와 거리도 너무 가깝고.<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b2d7dc7fd834865f1a219cb444d2e1b698619b45ae51261f3ddbfba95dd880" dmcf-pid="qFVMFZZv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ocut/20260610102405030gzot.jpg" data-org-width="710" dmcf-mid="9ow1EjjJ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ocut/20260610102405030gz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7af3783e388eb81d4cff892d1c859938a100929db355e1b6c47f15d5434b50" dmcf-pid="B3fR355TIb" dmcf-ptype="general"><br>◆ 김은지> 게다가 제가 좀 그래서 떨어져 있는 한민수 대변인이 좀 더 눈에 띄더라고요. 같이 이렇게 뒷라인에 있어가지고.</p> <p contents-hash="6de545f70fe309a0f3931f29a25e46e8106c7d7ee362526af8102fb1284a8c42" dmcf-pid="b04e011yDB" dmcf-ptype="general">◇ 박성태> 사실 예전에 그런 거 있으면 좀 앉아서 이렇게 슈퍼 같은 데 앉아서 보고 TV가 좀 이렇게 있는데 어쨌든 기자회견 끝나기도 전에 대체불가 대통령이다라고 얘기를 했었고 그다음에 그전에도 바람이 잠시 쉬어간다는 페이스북에 그런 글도 잠깐 올렸습니다. 정청래 대표의 분위기는 어때요?</p> <p contents-hash="040f6c7068bfa6f34f0911bf5c22f8b4211adb27406f38452baf565d32f56fd9" dmcf-pid="Kp8dpttWIq" dmcf-ptype="general">◆ 김은지> 그러니까 지금 그거는 어제 있었던 대통령 순방 환송식에 정청래 대표가 불참했다는 사실과 이어서 봐야 되는 부분인 것 같은데요. 굉장히 이례적인 장면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이거든요. 심지어는 대통령 순방에서의 환송식에 대표가 가지 않은 건 처음인 것뿐만 아니라 그 시각에 전북에 갔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결국 전당대회에서의 정청래 대표 행보와 관련돼 있는 여러 가지 예측들이 나오고 있는데 대통령의 마음이 정청래 대표에게는 없는 것 같다라는 식의 해석이 점점 지배적이 되고 있는 것이고요. 사실 당내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 정도 메시지면 굉장히 대통령이 대놓고 이야기를 한 게 아니냐라는 식의 말을 하시는 분들이 많던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북을 갔다라고 하는 것은 정청래 대표의 꺾이지 않는 마음이냐 아니면 고민이냐 이렇게 두 가지를 놓고 해석이 분분한 상황입니다.</p> <p contents-hash="a024295d2d637279f92421b8a359b77aa9c8ab06af2ec53ed1d7df80091d8317" dmcf-pid="9U6JUFFYOz" dmcf-ptype="general">◇ 박성태> 꺾이지 않는 마음이냐 고민이냐.</p> <p contents-hash="65dccdd0bab9edd7b52171977ef23f5ca00cc003976eb79b16b2715428e83fb0" dmcf-pid="2uPiu33Gm7" dmcf-ptype="general">◆ 김은지> 왜냐하면 절을 또 갔잖아요.</p> <p contents-hash="feaa9883cd0b561687ea6e11caf47a6d1d92cfb03c04191dcef347e4a366d3c2" dmcf-pid="V7Qn700HDu" dmcf-ptype="general">◆ 김완> 통상적인 정치문법이면 집권 1년 차인데 대통령이 말하자면 전 국민에게 생중계되는 방송에서 이 정도 수위의 발언을 하면 대표가 물러나는 게 맞죠, 그러니까 통상적인 정치문법이면. 근데 우리가 언젠가부터 이 통상적 정치 문법을 넘어서는 정치들을 보고 있어서 오늘까지도 그런 해석들이 다수 주류는, 주류는 아닌 것 같아요. 근데 대통령이 임기 1년 차에 당 대표를 향해서 이 정도로까지 선거 패배를 얘기하면 직설적으로 당 대표가 전격적인 결정을 사실 하는 게 문법이 맞는데 어제 그런 모습은 아니었고 선운사를 간 거를 두고 막 지금 김은지 기자 얘기한 것처럼 이게 뭔가 출사의 마음을 다지기 위해서 간 거냐 아니면 뭔가 복잡한 마음을 내려놓기 위해서 간 거냐 해석이 엇갈리고 있는데 어쨌든 대통령 청와대는 연 한 2~3회 메시지를 정교하게 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모두가 알 수 있게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는 피해갈 수는 없는 것 같고 이 부분에 대한 어떤 본인의 입장이나 선택을 해야 되는 건데 그러니까 정치부 기자를 오래하신 분들은 이거는 못 버티는 상황이다, 당 대표가. 이렇게 보는 시각이 다수인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솔직히 아직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겠는데 일반적으로는 그게 맞겠죠. 왜냐하면 지금 이게 어떤 강압적으로 밀어내는 게 아니라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요구를 하는 거기 때문에.</p> <p contents-hash="030a45b98c00b734beb3924f273e01c024fb99e3f502fee8ff5fde7de87dae47" dmcf-pid="fC17CmmjOU" dmcf-ptype="general">◇ 박성태> 지금 환송식에, 환송 행사에 부르지도 않은 거는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세요라는 아주 강한 메시지라고 해석하는 거죠?</p> <p contents-hash="79a1659830cd87ac104a76cf69c734b21c7e253c335bfa6a759c44ee4e5488b3" dmcf-pid="4htzhssADp" dmcf-ptype="general">◆ 김완> 그렇죠. 그 전날 기자회견과 그다음 날 이어진 이거는 어떻게 보더라도 그렇게 해석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p> <p contents-hash="0e56d0c08dceee4fb8e8dfa7ae41662a70ade26e5adb687cb40d437e8ad14d34" dmcf-pid="8lFqlOOcD0" dmcf-ptype="general">◇ 박성태> 물론 앞서 최민희 의원 얘기도 있었지만 안 그럴 수도 있다는 걸 우리가 항상 가능성을.</p> <p contents-hash="f894e6e204ec07741a071bfa8d6a32a98902b40f111791807fd5e1e7edb21e37" dmcf-pid="6S3BSIIks3" dmcf-ptype="general">◆ 김완> 근데 그럴 수 있죠. 그럴 수 있는데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말하자면 선관위라든지 여러 가지 중요한 사안이 있어서 최소화했다라고 하는데 그러기에는 또 행안부 장관까지 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p> <p contents-hash="de7bef2c19e8eb00587cc7381b5aad7abcf6ef4d499fbc2b04a6ab4362bb4f1e" dmcf-pid="Pv0bvCCEEF" dmcf-ptype="general">◆ 김은지> 총리는 원래 잘 안 가는데.</p> <p contents-hash="0751f6b098d30a4a2eae9d291b76b448b4c69107f907541079e7ba5601072a29" dmcf-pid="QTpKThhDmt" dmcf-ptype="general">◆ 김완> 총리는 원래 안 가는데.</p> <p contents-hash="dc7d90d084041f945035f091f21b5b1f51e0598a49fbf6b2d0ddc2b5bb9c2a91" dmcf-pid="xyU9yllws1" dmcf-ptype="general">◆ 서민선> 총리는 보통 원래 마중을 가죠. 보통 귀국할 때.</p> <p contents-hash="87cd3c8cbe966a3d4480b062840e124a3b922c47ba8a37f4b60d1c4da6e537bc" dmcf-pid="ydDhdxx2O5" dmcf-ptype="general">◇ 박성태> 귀국할 때 가고 나갈 때는 당대표가 가고.</p> <p contents-hash="e3d8e37b42ca8ecd02abc6b2eede5f5caedf47263fc0b701a447649511060727" dmcf-pid="WJwlJMMVDZ" dmcf-ptype="general">◆ 서민선> 당대표가 또 가고.</p> <p contents-hash="bf8af0e17f93b34faa51d63f3ee875a2c4f6a09317be22795a038510d5e227d5" dmcf-pid="YirSiRRfDX" dmcf-ptype="general">◇ 박성태> 총리가 나갈 때 간 거는 고건 총리 이후 처음이라고 어제 MBC 뉴스에 나오더라고요.</p> <p contents-hash="cf4b95a16ef1c89f7acc99c6e1d8ff7cc941302359039c3001eba14b326c0b56" dmcf-pid="Gnmvnee4OH" dmcf-ptype="general">◆ 김은지> 심지어 김민석 총리 같은 경우에는 이례적인 장면이 3일인데 그러니까 그 기자회견 전날에 한성숙 총리 장관이 지명한다라고 강훈식 비서실장이 직접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러면서도 그 마무리하는 발언에 김민석 총리가 지난 1년 동안 이재명 정부의 1년을 잘 이어왔다라는 굉장한 찬사를 보내는 메시지가 있었었고요. 그리고는 당일에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직접 그런 발언을 하고 또 다음 날은 김민석 총리가 직접 등판을 해 가지고 대통령 환송식에 있었다. 그러니까 이 연이은 3일 동안의 모습이라고 하는 게 그 메시지가 아닐 수 없는 거죠. 이걸 아니라고 애써 해석하는 것이 좀 더 부자연스럽습니다.</p> <p contents-hash="a8303ef456fabddd513344a3e45c87861bc9e6e85f0e69031a165a30279d1e6b" dmcf-pid="HLsTLdd8DG" dmcf-ptype="general">◆ 서민선> 근데 민주당 내에서 지금 말씀하신 그 기류가 굉장히 강하고 지금 당원들의 당심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게 굉장히 지금 분노하고 있는 상황은 맞는데 지금 민주당에서는 어떤 움직임도 있냐면 그럼 과연 정청래만의 책임이야?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그러면서 그거에 나오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게 백서 만들자. 그다음에 평가위원회까지 꾸리겠다.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차분하게 한번 책임을 따져보자. 지금 이렇게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이 말인즉슨 지금 여론과 민심과 이렇게 해서 피상적인 평가 말고 한번 하나하나 따져보자 그러면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지금 현재 정부와 청와대의 책임은 없는 거야?</p> <p contents-hash="473d36574b7635a0f6f5eadeaca3c993baa0d5e790b308418f0a2adb5f9c074b" dmcf-pid="XoOyoJJ6OY" dmcf-ptype="general">◇ 박성태>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은 없느냐.</p> <p contents-hash="549d1134486867ce414d301dfe8db453983154b6e75a54e356e44f237b0e58e3" dmcf-pid="ZgIWgiiPmW" dmcf-ptype="general">◆ 서민선> 없느냐, 이런 얘기까지 나올 수 있게끔 어떻게 판을 만들려고 하는 상황인 거죠. 근데 이게 어떻게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분위기는 지금 그렇게 되고 있는 움직임도 있다.</p> <p contents-hash="a7821ad10c65c100e7aaedfce6bb98c722a441de820b8f90c80da0367646e611" dmcf-pid="5aCYannQDy" dmcf-ptype="general">◆ 김은지> 보통 진 선거는 그러니까 제가 여의도 출입을 했던 경험에 비춰보면 진 선거는 백서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이긴 선거가 백서가 나오는데요. 물론 지금 이 선거가 민주당 입장에서 졌는지 이겼는지가 좀 분분하잖아요. 평가가 백서가 나온다라고 한다면 이긴 선거라는 공식적인 사실상 어떤 입장이 정리됐다고 봐야 될 것이고요. 백서가 못 나온다면 진 선거라는 내부적인 생각이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0d12115341282649895879ffdf7452be51057de23fc4d4674c41db26221abf9d" dmcf-pid="1NhGNLLxDT" dmcf-ptype="general">◆ 김완> 정치권에서 선거 끝나고 백서를 만드네, 안 만드네, 만들 수 있네, 없네, 누가 할 거네, 이거 자체가 다 과정인데 지금 민주당에서 백서 얘기를 하는 쪽의 의견은 뭐냐 하면 대놓고 그 얘기를 못하는 건데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부동산 관련 발언들, 그다음에 대통령과 정부가 스타벅스를 견인해 간 거 그다음에 선거 막판에 강경 발언을 쏟아낸 거 이런 거는 패배의 원인이 아니냐, 이 얘기를 돌려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저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국회의원들이 하나하나가.</p> <p contents-hash="ee01ae15d5dbdf6feefcf3d370104d8ee7eaf0ad946df40079a79abdb5e21099" dmcf-pid="tgIWgiiPDv" dmcf-ptype="general">◇ 박성태> 영향이 있었다고 볼 수 있죠.</p> <p contents-hash="b4db39dc69910005e07a2455faf257e602991b9c9b792f53642368cdc7eb2424" dmcf-pid="FaCYannQrS" dmcf-ptype="general">◆ 김완> 할 수 있는데 근데 집권 1년 차에 그렇게 스크럼을 짜서 치받을 수 있느냐 정치적으로 이 부분인 거예요. 그러면 진짜로 예를 들면 청와대랑 전면전을 해보자는 거냐.</p> <p contents-hash="5381652ba47598b5610814ca8ba81e280324b47fa3604b21e478e5fc1d731da3" dmcf-pid="3NhGNLLxOl" dmcf-ptype="general">◇ 박성태> 친청과 친명이.</p> <p contents-hash="8a5abb7c261a7dd9787c5351ac58a7d3e00072aa2ab38b0442157676a40b993e" dmcf-pid="0jlHjooMIh" dmcf-ptype="general">◆ 김완> 해보자는 거냐, 이런 건데 그 분위기에 대해서는 다 아직 그럴 때는 아니다. 이런 판단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저는 그러면 그다음에 순리대로 가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다음 순리는 그러면 선거 결과에 대해서 누군가 책임을 지고 이 부분은 이렇게 저렇게 하겠다라고 가야 되는 건데 그런 움직임은 또 없어서.</p> <p contents-hash="aba3194d18441a916e58d0f5cf308954bc935d246b20ff8b3df2c722348fcad7" dmcf-pid="pASXAggRwC" dmcf-ptype="general">◇ 박성태> 알겠습니다. 일단 절을 돌고 있는 정청래 대표가 절을 갔다 와서 어떤 결론을 낼지가 주목되는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 상황을 좀 보도록 하죠. 오늘 원내대표 선거가 있습니다. 원내대표 선거는 정말 누구도 모른다라는 얘기 같은데 누가 될 것 같습니까? 김도읍, 성일종, 잠시만요. 김은지 기자님 이 어려운 질문만 지금 서민선 기자 먼저 하라고.</p> <p contents-hash="a1d4e79301457b3288fecd93eb358fb6530ac81b3e9f4efa64fbe012b5143ee5" dmcf-pid="UcvZcaaeEI" dmcf-ptype="general">◆ 김은지> 국민의힘 출입하시죠? 아니다, 민주당이시죠?</p> <p contents-hash="4bd2840cf41ea6f8bcc117c36660a015939360c8a162347317e19d6a260930ac" dmcf-pid="ukT5kNNdOO" dmcf-ptype="general">◆ 서민선> 그전에 잠깐만 저도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 나와서 선거 당일 날 제가 유의동 의원이랑 한동훈 들어온다는 얘기를 제가 말씀을 드렸었고 그다음에 심지어 투표율도 가장 근사치에 맞췄습니다.</p> <p contents-hash="5490c6a0fb17d67785efd2bd42d291e8d0cd850ca14f1a3a16b5dcba17b7c733" dmcf-pid="7Ey1EjjJss" dmcf-ptype="general">◆ 김은지> 몇 퍼센트 맞추셨죠?</p> <p contents-hash="f4023764344be2b68ca00acb1f893d7b8c173ff7f44ed47ff4944376f9b6fb0e" dmcf-pid="zsXpsDDgIm" dmcf-ptype="general">◆ 서민선> 이거에 대한 거론이 없고 지금 이 이야기가 진행되는 게 약간 서운한 마음이 좀 있고요.</p> <p contents-hash="2b823edb251908c980f76f9b7ae117c6271cde9442210731ae8cedd9571bada4" dmcf-pid="qOZUOwwarr" dmcf-ptype="general">◇ 박성태> 그때 투표율도 61%인가요?</p> <p contents-hash="ca39bbf7847b41e47fbeb1f488885db5aac5bd7b4bfbc75df0d4049037cb7658" dmcf-pid="BI5uIrrNww" dmcf-ptype="general">◆ 서민선> 제가 60.4% 얘기했는데 결과적으로 61%가 나왔죠.</p> <p contents-hash="414ce0b6f85d649ecf0fbd69aabe01830bee96eaade66fa6b5e3a09011158290" dmcf-pid="bC17CmmjmD" dmcf-ptype="general">◆ 김은지> 저 62.3인데요.</p> <p contents-hash="4c64db4142abfb620aa2f6c8a6f913f0113322b450e28477483d0d7916a79a38" dmcf-pid="KhtzhssAwE" dmcf-ptype="general">◆ 서민선> 근데 제가 좀 더 근사치인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2b0d1e65fe4f514915dc88b9a2ab8d3cf3adeaced0c35b54064650c9f9e8f7d0" dmcf-pid="9lFqlOOcwk" dmcf-ptype="general">◇ 박성태> 58.6, 6.8 저희가 다 적었습니다. 제가 그때 몇 분 해서 커피 쿠폰 드렸는데 지금 적어 놓은 게 있어요. 일단 유튜브 댓꿀쇼 때 60 제가 다 적지 못하고 몇 명 적었는데 62%인가요? 이렇게 쓰신 분이 계세요. 쿠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4bc4543448de805d9d3aa69c5c4dbf8938d0fb75fd13e3dbb229116ddda05bb5" dmcf-pid="2S3BSIIkDc" dmcf-ptype="general">◆ 김은지> 잘 맞추는 서민선 기자가 국민의힘 원내대표.</p> <p contents-hash="1b79d756db842ad8f8371c73ae346ddbc68c9042cee527f6e1398dffa6666fc7" dmcf-pid="Vv0bvCCEDA" dmcf-ptype="general">◆ 서민선> 일단은 제가 그 맥락상에서 이번에 국민의힘 상황을 말씀드리면.</p> <p contents-hash="ee884466f056b92d6d3a24ce55f4f617f670c1230f40d313b0bc0a3d334f4e57" dmcf-pid="fTpKThhDwj" dmcf-ptype="general">◇ 박성태> 유의동, 한동훈 다 맞췄어요, 서민선 기자가.</p> <p contents-hash="1718c8a4e3d3d1a66c3ddb34907ec52b0fe95bc2313017f5641a948296b4a299" dmcf-pid="4JwlJMMVmN" dmcf-ptype="general">◆ 서민선> 제가 보기에는 정점식 의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이거를 제가 얘기한다고 의원들의 이렇게 심리에 이런 게 반영이 되지는 않겠지만 그 지금 흐름상 지금 한동훈 대표가 들어오고 하면서 당내 개혁 세력들의 목소리가 좀 커질 수도 있고 그거에 힘을 받는 게 김도읍 의원이랑 이렇게 지금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구도상으로는. 근데 장동혁 대표 지금 버티고 있고 정점식 원내대표의 출마의 변이 통합이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그 흐름을 꺾을 수 있을 만큼 개혁 흐름이 올라오느냐, 이게 중요한데 당 내에서 올라오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 당 외부에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이거는 좀 어떻게 보면 결대로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현재로서는 당권파에다가 가장 현재 그 의원들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다고 보여지는 정점식 의원이.</p> <p contents-hash="750934b10e219c906721bbc0efcffdf71564bd70272c03679bca80eb62e4210c" dmcf-pid="8irSiRRfra" dmcf-ptype="general">◇ 박성태> 정점식 의원이 좀 유리할 것 같다라고 한동훈, 유의동을 맞춘 서민선 기자님이.</p> <p contents-hash="732a0f6e69587e2e24a0c84024962b340ceecbb2889863275fa32f41412cf69c" dmcf-pid="6nmvnee4Ig" dmcf-ptype="general">◆ 김은지> 투표율도 가장 근접한.<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fdadadfd4aa99aadec05403a9b72be2bf92b50810faa4a746fe0c3ecf7ddb7" dmcf-pid="PLsTLdd8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창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ocut/20260610102406346scyd.jpg" data-org-width="710" dmcf-mid="2MvqlOOc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ocut/20260610102406346sc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창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397037c68dc8b8fa1fabd58981f29afbde3802a6783cf39f86df43d306f390" dmcf-pid="QoOyoJJ6EL" dmcf-ptype="general"><br>◇ 박성태> 근데 평균 수렴의 법칙에 따르면 틀릴 때쯤 됐다라는 것도 있고요. 김은지 기자요.</p> <p contents-hash="6a1948d274b98bc11406023825cec4327cefa4b61b2618b101df82982ba26d93" dmcf-pid="xgIWgiiPwn" dmcf-ptype="general">◆ 김은지> 지금 당내 주류적 분위기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물론 원내대표는 정말 의원들 속내이기 때문에 모른다라고 하는 것이긴 한데 아직도 유지되는 뭐라고 그럴까 애매한 범친윤의 기류들이 있다라는 차원에서는 정점식 의원이 유리하다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77d738682f1ad5c5a529a9b41eebb9d671934d5a36c4582cbe888ac7ec93e435" dmcf-pid="yFVMFZZvEi" dmcf-ptype="general">◆ 김완> 이번 원내대표 선거는 진짜 모를 수도 있어요. 근데 정점식 의원이 되는 게 말하자면 상수인데 이게 만약에 깨져버리면 국민의힘이 전혀 다른 격랑 속에 들어갈 건데 근데 의원들이 그런 부분들에서의 판단도 하는데 당연히 지금은 뭐가 중요하냐면 하반기 원 구성을 앞두고 내가 어느 상임위로 가야 되느냐가 중요한 때예요. 그러니까 원내대표 선거는 말하자면 외부에서는 전혀 파악할 수 없는 요인들이 작동하거든요. 근데 지금 어제 장성철 소장의 취재에 따르면 선거 운동을 잘한 분이 있다는 거예요.</p> <p contents-hash="751e910ad81ce667214e0dd02c165dedcc90bf780d15d8e8e12ccdabdb5e996f" dmcf-pid="W3fR355TIJ" dmcf-ptype="general">◇ 박성태> 성일종 의원이 한다.</p> <p contents-hash="6f923e694ac9c6326cc0757e187ef0d7b4973fd0ee02f72eb26bd1bdb2b340df" dmcf-pid="YmH0mEEomd" dmcf-ptype="general">◆ 김완> 네.</p> <p contents-hash="0aeb706030026a8f8deba69840f98e053e4bb6ddd33ff3285f9c77b80a30635e" dmcf-pid="GsXpsDDgDe" dmcf-ptype="general">◇ 박성태> 잠시 후 그 뒷얘기는 우리가 잠시 뒤 유튜브에서 조금만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ac987e929c02efe6865aa8695fc81bbc8243b5759f4ac73bee0446e221ef09" dmcf-pid="HOZUOwwa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ocut/20260610102407623neif.jpg" data-org-width="710" dmcf-mid="Vzrhdxx2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0/nocut/20260610102407623nei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f0f6ce49b14e66027079db6022f7884c31940e71f031e7e9630c4c109756de2" dmcf-pid="XI5uIrrNEM"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7727f9b33d0eaed476842674b77c640fd84a96fe1b3bccf6ef0d33cae710d857" dmcf-pid="ZC17CmmjEx" dmcf-ptype="general">CBS 박성태의 뉴스쇼 cbsnewsshow@gmail.com</p> <p contents-hash="509b979059591119f52e6fb4468323f7fd2bd45e58a113bc861de16764c2f9cd" dmcf-pid="5htzhssADQ"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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