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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4월 경상흑자 282.9억 달러 '역대 2위'…4개월 만에 '1000억 달러' 돌파(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
2026-06-05 10:37:3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반도체 랠리에 36개월째 경상흑자…1분기 경상수지 중국 다음으로 높아<br>사상 최초 3개월 연속 200억 달러↑…"5월 경상수지 3월에 버금갈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CwPMLx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3c177a626ad65b1d101616cc65d2f9c899635ede46af8ebf765a143939acea" dmcf-pid="WGhrQRoM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차량들이 세워져 있는 모습. 2025.7.7 ⓒ 뉴스1 김영운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5/NEWS1/20260605103141268vxbj.jpg" data-org-width="1400" dmcf-mid="QS1YNcsA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5/NEWS1/20260605103141268vx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차량들이 세워져 있는 모습. 2025.7.7 ⓒ 뉴스1 김영운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f7ac4b8e8c96d480f7c86954b52d46974ab802791c18cb39e60d44c3c4ae65" dmcf-pid="YHlmxegR1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강 기자 = 지난 4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수출 호조에 힘입어 282억 9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역대 최대였던 지난 3월보다는 규모가 줄었지만 월간 기준 역대 두 번째 수준이다.</p> <p contents-hash="a6d2b10d64ff1c367512b2f66f28a159704969eee5ce8adbf62580097e26f594" dmcf-pid="GXSsMdaeH9"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경상수지는 사상 처음으로 3개월 연속 200억 달러를 웃돌았고, 올해 1~4월 누적 흑자도 1027억 달러로 4개월 만에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de263f26442ea6493edfe843421a8fceee70219dad617dfce01284192083840f" dmcf-pid="HSrAV8e4ZK" dmcf-ptype="general">경상수지는 2023년 5월 이후 36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흑자 규모가 전월보다 줄어든 것은 수출 부진보다는 분기 말 수출 집중 효과가 사라지고 주요 기업 배당 지급이 몰린 계절적 영향이 컸다.</p> <h3 contents-hash="588dc1cb319ca123ec632d9400b2a390c3abec91a5fb5fb847f77d55857bec5a" dmcf-pid="Xvmcf6d8Gb" dmcf-ptype="h3">경상흑자 282.9억달러…반도체 랠리에 36개월째 흑자</h3> <p contents-hash="a14dfaa7a18e312ea1fe810c8e9cb31e862823ba5ca74fa344f0ffcd092c7fbd" dmcf-pid="ZTsk4PJ6tB" dmcf-ptype="general">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26년 4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4월 경상수지는 282억 9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e2ced077f6866863db11d67ae01926e8ffd53fb92b578bdb164649ef2eee2b66" dmcf-pid="5yOE8QiPXq" dmcf-ptype="general">흑자 규모는 지난 3월(379억 3000만 달러)보다 96억 4000만 달러 감소했다. 다만 역대 최대 흑자였던 3월에 이어 역대 2위 흑자 규모다. 지난해 같은 달(45억 1000만 달러)과 비교하면 527.3% 늘었다.</p> <p contents-hash="c323a0500092e9d50ede1d73bd9b45237be614291fa8ee65290b80ead21412f3" dmcf-pid="1WID6xnQHz" dmcf-ptype="general">한은은 반도체와 컴퓨터주변기기를 중심으로 IT 품목 수출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비IT 품목 수출도 석유제품 가격 상승의 영향 등으로 늘면서 높은 증가세를 지속했다.</p> <p contents-hash="3d8db36be3d07674e2cde9b9f9b44e07f0cba7418f0f2b2308ce05d5b01c69d6" dmcf-pid="tYCwPMLx57" dmcf-ptype="general">유성욱 한은 금융통계부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상품수지는 분기 말에 수출이 집중되는 효과가 사라지며 전월보다는 흑자 규모가 다소 줄어들었으나 반도체 호조세 지속으로 높은 수준의 흑자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fb7ab60edd394d549e9e430c02a581533e239e26a4785db32c985cee0adc931" dmcf-pid="FGhrQRoMtu" dmcf-ptype="general">4월 흑자에 따라 우리나라 경상수지는 36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2023년 5월부터 이어진 36개월 연속 흑자는 2000년대 들어 2019년 3월 이후 가장 긴 기간의 흑자 기록이다.</p> <p contents-hash="9a8fe5232f65d3788029dc2ce64981e1c518db858119342a8326d7dc820bb25c" dmcf-pid="3HlmxegR1U" dmcf-ptype="general">상품수지는 338억 8000만 달러 흑자로 전년 동월(97억 8000만 달러) 대비 246.4% 급증했다. 3월(356억 8000만 달러 흑자)에 이은 역대 2위 규모다.</p> <p contents-hash="70b79a972c984d7fd2780f0c6b6177c30998eaf8cbb0b2c7bf8764dc7cff6a8b" dmcf-pid="0XSsMdaeXp" dmcf-ptype="general">4월 수출은 905억 9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월(586억 1000만 달러) 대비 319억 8000만 달러(54.6%) 증가했다.</p> <p contents-hash="81b7cf737fda4ae81366fb278af06df71f0d1033d24d5291a6128d8d93059183" dmcf-pid="p9U1DmSr50" dmcf-ptype="general">품목별 수출을 보면, IT 품목(125.9%)은 컴퓨터주변기기SSD(411.3%), 반도체(171.4%), 무선통신기기(5.5%)를 중심으로 전년 동월 대비 2배 이상 늘었다.</p> <p contents-hash="8166afe802412524a5bf57ddae918269721cf2b202063b5bbab3636d8a795aec" dmcf-pid="U2utwsvmt3" dmcf-ptype="general">비IT 품목(10.3%)도 석유제품(39.4%), 화공품(10.7%)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다만 철강제품(-0.6%), 기계류·정밀기기(-2.1%), 승용차(-7.2%) 등은 감소했다.</p> <p contents-hash="bf47fa8f5330951820eb6f7cd78024cf85f3237aae2434f325a40a9712e8631b" dmcf-pid="uV7FrOTs1F" dmcf-ptype="general">유 부장은 "IT 품목이 전체 수출 증가를 주도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비IT 품목 중에서도 의약품, 유가 상승으로 인한 석유제품, 선박 등의 수출도 누적된 수주 물량이 수출되면서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19660664f9a000f08ead02ca2c477650835b67ad2ea8075a4b11d05a39877e" dmcf-pid="7fz3mIyO5t" dmcf-ptype="general">지역별 수출은 동남아(74.2%), 중국(62.6%), 미국(54.0%), 일본(28.4%), EU(8.5%) 등에서 고르게 늘었다. 다만 중동(-24.9%)은 전쟁 여파로 수출이 줄었다.</p> <p contents-hash="09fef292b2d37bf4f3f19200f6a930983311b4fdb603f2b2d75b56feeb0c3222" dmcf-pid="z4q0sCWIG1" dmcf-ptype="general">4월 수입은 567억 달러로 전년 동월(488억 4000만 달러) 대비 78억 6000만 달러(16.1%) 증가했다.</p> <p contents-hash="b63436a9c25103edcf31c0691d54dddd281f5260c0dbbf6e9da542c0321cb543" dmcf-pid="q8BpOhYCX5" dmcf-ptype="general">미국·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유가가 크게 상승한 가운데, 반도체·장비 등 자본재 수입도 늘면서 증가세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d946edc8e4fab8c7276759cf973125721611ac1359e7ec5fb79dbf1576f62cb" dmcf-pid="B6bUIlGhHZ" dmcf-ptype="general">품목별로 보면 자본재(27.7%)의 경우 반도체제조장비(55.5%), 반도체(52.8%), 정보통신기기(23.8%), 수송장비(4.5%) 수입이 늘었다. 원자재(12.3%)는 석탄(26.7%), 화공품(21.3%), 원유(13.1%), 석유제품(3.9%)에서 늘고 가스(-12.0%) 수입은 감소했다.</p> <p contents-hash="d0e18875ed33d4a872cd6aa0e51b4cda7c2c15e99fc57e3615533693a4e0bb74" dmcf-pid="bPKuCSHlGX" dmcf-ptype="general">소비재(4.9%)는 승용차(3.5%), 금(35.3%) 등 내구소비재 수입이 7.4% 증가했다. 비내구소비재도 5.1%, 직접소비재는 1.3% 늘었다.</p> <p contents-hash="b7275805a2e1cf44d6c3ae5ca9655bd230333925b410c361d22dbf6c6f21dddb" dmcf-pid="KQ97hvXSGH" dmcf-ptype="general">유 부장은 유가 급등에도 수입 증가 폭이 제한된 것과 관련해 "물류의 영향이 조금 있을 것 같지만 수급 차질이 크게 일어나는 것 같지는 않다"며 "원유 도입 단가는 44.2% 올랐지만 물량은 20% 정도 감소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a5bd89a309198623a7bb4ecefce3c8b3282908f7e8123f635563eb1917dd4e" dmcf-pid="9kLR0u9UXG" dmcf-ptype="general">4월 서비스수지는 24억 2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27억 달러 적자)보다는 적자 폭이 줄었지만 전월(13억 1000만 달러 적자)보다는 적자 폭이 확대됐다.</p> <p contents-hash="ad60e69a92a59c13b77388bb4b2168134735f8ff63357e88db9c688e5c098e1f" dmcf-pid="2Eoep72uYY" dmcf-ptype="general">통신·컴퓨터·정보서비스 수지가 2022년 12월 이후 40개월 만에 처음 적자로 전환한 영향이 컸다. 다만 한은은 매월 말 이뤄지던 거액의 컴퓨터서비스 대가 수취가 5월 초로 지연된 데 따른 일시적 적자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f85bf88211982ee04fe603e66797b292f2a6fe8782c0c5a4a578f7a93ab21b2" dmcf-pid="VDgdUzV7tW" dmcf-ptype="general">4월 여행수지는 3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해 3월(1억 4000만 달러 흑자) 대비 적자 전환했다. 다만 4월 입국자수도 2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전년 동월(5억 3000만 달러 적자) 대비로는 적자 폭이 개선됐다.</p> <p contents-hash="f157886b77ea4b3ea3b81accca0964dfbdfa58597a6d416d18c97b9ecbada19a" dmcf-pid="fwaJuqfz1y" dmcf-ptype="general">본원소득수지는 25억 3000만 달러 적자로 집계됐다. 4월 계절적인 배당지급 집중과 함께 주요 기업의 배당 성향이 상승하면서 배당소득수지는 30억 2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3fbd019d9e34c09b16843b22c9cec4c57457a8321266a1f57288fedf3801762" dmcf-pid="4rNi7B4qXT" dmcf-ptype="general">한은은 본원소득수지 적자 규모가 4월 기준으로는 역대 10번째로 컸고, 배당소득수지는 2022년 4월 36억 2000만 달러 적자 이후 가장 큰 적자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f700e8fa652c83a065f3d97feeb0bff3de12b070619657a83d1066a6ee7d717" dmcf-pid="8mjnzb8BGv" dmcf-ptype="general">유 부장은 4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전월보다 줄어든 데 대해 "3월은 분기 말이다 보니 수출을 많이 밀어내는 경우가 있고, 4월은 주요 기업들의 배당이 집중되는 시기"라며 "배당으로 지급되는 부분들이 58억~60억 달러 정도 되는데 이 부분이 반영되다 보니 줄어든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e08652f910282cf4ef9797f5d023c221a08deb089ff80094cd67780eb2fbc8" dmcf-pid="6sALqK6b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다. 2026.5.8 ⓒ 뉴스1 김영운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5/NEWS1/20260605103141732rjyh.jpg" data-org-width="1400" dmcf-mid="xe7FrOTs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5/NEWS1/20260605103141732rj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다. 2026.5.8 ⓒ 뉴스1 김영운 기자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17bb3659a46186801c2230c1adcf2221ec6e0657c0592be283f7c512b7963e51" dmcf-pid="POcoB9PKXl" dmcf-ptype="h3">경상흑자 사상 처음 3개월 연속 200억 달러 웃돌아…1~4월 누적도 1000억 돌파</h3> <p contents-hash="8489ae6d2573d4c53fee49ab24e24d994cde076a4f6ca3bc815bf960b760b152" dmcf-pid="QIkgb2Q91h"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우리나라 경상수지는 사상 처음으로 3개월 연속 200억 달러를 웃돌았다. 1~4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도 1027억 달러로 이미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5e4177fd8146bae931dec82d2b11b2c9461e66506baf27ab3e2e88678a7c6d7b" dmcf-pid="xJ69WH3G5C" dmcf-ptype="general">한은은 4개월 만에 2024년 연간 흑자 규모를 상회했고, 지난해 역대 최고 흑자 규모에도 근접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 입수 가능한 자료 기준 우리나라의 1분기 경상수지는 744억 달러로 중국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었다.</p> <p contents-hash="5724fd316afcc1ef2cd369db9d54a885b7162a8bbe96e1211e409f2eadbf3f85" dmcf-pid="yXSsMdaeYI" dmcf-ptype="general">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는 중국, 독일, 일본, 대만에 이어 5위였지만 올해 1분기에는 일본·대만·독일을 앞섰다.</p> <p contents-hash="b6aca3d488b3b423fb362a8a57c296b116ad8482f00a3f7f866a2ed376d1874e" dmcf-pid="WZvORJNdZO" dmcf-ptype="general">금융계정은 254억 6000만 달러 순자산 증가로 집계됐다. 전월(369억 9000만 달러)보다 증가 폭은 줄었다.</p> <p contents-hash="8dd01bad2623f9f8147c95f9087db7785d36afb1d472fbe318ed3ff73cfb55dc" dmcf-pid="Y5TIeijJGs" dmcf-ptype="general">직접투자는 76억 달러 증가해 전월(51억 2000만 달러) 대비 증가 폭이 확대됐다.</p> <p contents-hash="41e20dccaa0c08c7067a4214b6887fec41405005d8edcfc6c51669158c51b68a" dmcf-pid="G1yCdnAiYm" dmcf-ptype="general">증권투자는 47억 1000만 달러 증가했다. 다만 증가 폭은 전월(380억 5000만 달러) 대비 크게 줄었다.</p> <p contents-hash="3fe28ee9a14822214b8fb767c0287dd0fe8078e4e3fbdcc2bb0d89007a478a46" dmcf-pid="HtWhJLcnXr" dmcf-ptype="general">내국인 해외투자는 82억 2000만 달러 늘었다. 미국 증시가 반등하면서 기타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주식 투자가 59억 달러 증가했다.</p> <p contents-hash="8ab9edcced9520242b2d14d2a142b2fb381e2a30dc7f6ebb76aa5bbd61524535" dmcf-pid="XFYliokLYw" dmcf-ptype="general">외국인 국내투자는 35억 1000만 달러 증가했다. 주식의 경우 12억 4000만 달러 감소했지만 전월(293억 4000만 달러 감소)에 비하면 감소 폭이 크게 축소됐다. 또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으로 부채성증권 투자가 47억 5000만 달러 늘어났다.</p> <p contents-hash="7c4a9eae5cacec462c557b05988144b3bfe1dad98ee54e5b634c6502f5ecf9af" dmcf-pid="Z3GSngEo5D" dmcf-ptype="general">기타투자는 자산이 현금 및 예금을 중심으로 88억 7000만 달러 증가했고, 부채는 차입을 중심으로 47억 8000만 달러 감소했다.</p> <p contents-hash="b6f6c0e31f1c68540a7871e6681d54f3d779ec4d2dfbead98a08c224e855aa6a" dmcf-pid="5B3XcDCEZE" dmcf-ptype="general">한은은 5월에도 경상수지 흑자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유 부장은 "5월에도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라 사상 최대 무역흑자를 기록한 상황이고, 본원소득수지도 배당 집중 등 계절적 요인이 해소되면서 흑자로 전환됐다"며 "5월 경상수지는 3월에 버금가는 수준의 흑자를 기록하지 않을까 예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bf302bcbeecf2946f4dfc53fbcc2a59c1449bd509d2aa5a41634b16f31b03c" dmcf-pid="1b0ZkwhDYk" dmcf-ptype="general">thisriv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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