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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5월 물가 3.1%↑, 26개월만 최고…'중동 충격' 석유류 24.2%↑(종합2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
2026-06-02 10:57:4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근원물가 2.5%로 상승폭 확대…생활물가 3.3%, 2년1개월만에 최고<br>"유류세 인하·최고가격제 없었다면 3.7% 추정"…국제항공료 조사 이래 최대 상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vJcsvm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42b41fb9056c856c7f25d2d60c40d8ccde97ce9629603e9d52a48ab6c5c1c" dmcf-pid="4NTikOTs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일 서울 마포구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표시돼 있다. 2026.5.31 ⓒ 뉴스1 최지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2/NEWS1/20260602104939779evik.jpg" data-org-width="1400" dmcf-mid="2BM1qfMV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2/NEWS1/20260602104939779ev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일 서울 마포구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표시돼 있다. 2026.5.31 ⓒ 뉴스1 최지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b6dae6bc1ae677c508a1026f01fa2f81bba56fb0613e5fa02fcd985571125a" dmcf-pid="8jynEIyOZl" dmcf-ptype="general">(세종=뉴스1) 이강 전민 기자 =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1%를 기록하며 2024년 3월 이후 2년 2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p> <p contents-hash="6bb423f221a4f5a3c08710c6012f54fc5eab96f30814b027de443a43530855a9" dmcf-pid="6AWLDCWIXh" dmcf-ptype="general">중동 전쟁 장기화로 석유류 가격이 3년 10개월 만에 가장 큰 폭(24.2%)으로 뛰며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다. 유류할증료 인상과 5월 연휴 수요가 겹치면서 국제항공료도 조사 이래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e2940f8165a560f9754b8aa916733bc23d1f9f908ac8c7734ab803d0fdaa25c4" dmcf-pid="PcYowhYCYC" dmcf-ptype="general">정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등 물가 안정 조치가 없었다면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7% 안팎까지 높아졌을 것으로 추정했다.</p> <p contents-hash="b4cfb60e631085ba5ec69aff890efe469f8911ff99c91e03eca748443869f3ae" dmcf-pid="QkGgrlGhtI" dmcf-ptype="general">다만 중동 전쟁 영향이 가공식품이나 외식 등 다른 분야로 본격 확산한 상황은 아니라며 향후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p> <h3 contents-hash="7f519bdf7923bd423337cd0e1b7d81aa62009a9d9b975d3e7d340718f639536c" dmcf-pid="xEHamSHlYO" dmcf-ptype="h3">전쟁 장기화에 석유류 24.2%↑…"유류세 인하·최고가격제 없었다면 3.7%"</h3> <p contents-hash="5de59d9811f4ff7caead2fc98e66782ed02326ac6aa480e7cee4c665b928dfc9" dmcf-pid="y7eFb8e41s" dmcf-ptype="general">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2026년 5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9.92(2020=100)로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다.</p> <p contents-hash="c03d4abb322963a1239cd6aec9a643b8caa1135e9fdf64bc5cfbce00601b4c54" dmcf-pid="Wzd3K6d8tm" dmcf-ptype="general">지난 4월(2.6%)보다 0.5%포인트(p) 높은 수준으로, 2024년 3월(3.1%) 이후 2년 2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99b556a180baf4acae85bc8809c2ef5eb6b86689cd6d8ea52ba4dcdb108d481" dmcf-pid="YqJ09PJ65r" dmcf-ptype="general">석유류가 24.2% 급등하며 전체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 품목별로 휘발유가 23.1%, 경유가 33.3% 올랐다. 석유류는 전체 물가를 0.92%p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f766f77412c7c63eae9a38679214268b44d3564fbf78a4fd796386543947a7b" dmcf-pid="GBip2QiPZw" dmcf-ptype="general">석유류 상승률은 2022년 7월(35.2%) 이후 3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았다. 휘발유 상승률도 2022년 7월(25.5%) 이후 3년 10개월 만에 최고치였고, 경유 역시 2022년 7월(47.0%) 이후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570e07f23bef012871ef0074a9bc3038734eee94444b3075d75ac3826757fbb" dmcf-pid="HbnUVxnQ1D" dmcf-ptype="general">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지속하면서 국내 기름값 상방 압력이 이어지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f6beb6e7bb9cc579750fce9a87173d5528eacc3eaf064e7a4cf125fc915271c4" dmcf-pid="XKLufMLxHE" dmcf-ptype="general">재정경제부 관계자는 이날 브리핑에서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의 효과는 0.6%p 물가를 완화시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이 같은 조치를) 안 했으면 5월 물가는 전년 동월비로 3.7% 정도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671e51954d80b616cce003e35b829b915e1e41549a348efb98802ba14f79459" dmcf-pid="Z9o74RoMYk" dmcf-ptype="general">이어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가 물가에 상당히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은 맞다"며 "3월에는 0.6%p, 4월에는 1.2%p, 5월에는 0.6%p 물가 상승 압력을 낮춘 부분이 있어 상당히 도움을 주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2cb37dd4a22b64a1bc3824d58999eb5511c89302ca77d455070dfcbd945be3" dmcf-pid="52gz8egRXc" dmcf-ptype="general">공업제품은 전년 동월 대비 4.2% 상승하며 지난달(3.8%)보다 오름폭이 더 확대됐다. 공업제품 내 가공식품은 0.8% 상승했다. 지난달(1.0%)보다 상승 폭은 축소됐다.</p> <p contents-hash="829604abbc058be20b21b9d211e7bb74cb7ff0e6e27b5368e1a06472289008e4" dmcf-pid="1Vaq6dae1A" dmcf-ptype="general">이두원 국가데이터처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브리핑에서 "가공식품의 경우 출고가 인하와 기저효과로 상승 폭이 축소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da50d4936f7f585fa06b19c3b2600afd222bab840e2c5e3c89eeef099f9e994" dmcf-pid="tfNBPJNdHj" dmcf-ptype="general">재경부 관계자도 "가공식품은 지금 4개월 연속 둔화되고 있고 1% 밑으로 떨어졌다"며 "원재료 가격이 하락한 부분과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인하한 부분들이 계속 영향을 미치면서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p> <h3 contents-hash="2eb048df32c24ffe18cba201364c904e7deff14f74a488d7b4246335f414ab97" dmcf-pid="F4jbQijJ1N" dmcf-ptype="h3">국제항공료 조사 이래 최대 상승…생활물가 3.3%, 2년1개월 만에 최고</h3> <p contents-hash="83e8aa2bbac5b46c6a5e3acfc71b5704a3504dba7426174d7ace6d4b79396172" dmcf-pid="3r5AIy5T5a" dmcf-ptype="general">서비스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8% 오르며 오름폭이 확대됐다. 집세는 1.0%, 공공서비스는 1.8%, 개인서비스는 3.7% 각각 상승했다. 특히 개인서비스 중 외식 제외 항목은 4.4% 올랐다.</p> <p contents-hash="9d42a3450fae1eca91243423d38a9ecb77ccbe98cd92be4eafbb39324932ca74" dmcf-pid="0m1cCW1yGg" dmcf-ptype="general">개인서비스에서는 보험서비스료(13.4%), 해외단체여행비(26.3%), 공동주택관리비(4.1%), 승용차임차료(25.7%) 등이 상승을 이끌었다. 여행·숙박 관련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 압력이 두드러졌다. 호텔숙박료와 국내항공료 등도 연휴와 계절적 여행 수요 증가 영향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5fb2505acc95623d94504a21bf4e1c8743d9259599700e20998030c6a4a963a" dmcf-pid="pstkhYtWZo" dmcf-ptype="general">재경부 관계자는 "5월에 연휴가 두 번 정도 있었고 여행 서비스 품목들이 많이 오른 것이 개인서비스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며 "개인서비스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가중치도 3분의 1 정도로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aec30891759f6fd0c99f450a699e52ab2778a13b6de85f9cc05c2c20dec451" dmcf-pid="UOFElGFYYL" dmcf-ptype="general">그는 "승용차임차료가 25.7%, 국내항공료가 25.9%, 해외단체여행비가 26.3%, 호텔숙박료가 9.3% 올랐다"며 "해외단체여행비에는 항공료가 들어가다 보니 국제선 유류할증료 상승분이 반영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372c9fcc1a45424814b69cffd9b0acffb6b1fb8c0a15b95a3c2dfcc6f58205" dmcf-pid="uI3DSH3G5n" dmcf-ptype="general">공공서비스 중에서는 국제항공료(33.5%)가 크게 올랐다. 국제항공료 상승 폭은 1995년 1월 조사 개시 이후 역대 최고치다.</p> <p contents-hash="15c6df72012b270cfb8f5c544ce236eb38b9fa336dc9f96fc610ceae129b651a" dmcf-pid="7C0wvX0HZi" dmcf-ptype="general">이 심의관은 "유류할증료 인상과 5월 연휴 등 계절적 여행 수요 증가가 겹치면서 해외단체여행비와 국내항공료, 숙박 임차료 등이 상승 폭을 키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15c9e6e8a0628ffdea31f40d5e3c1ca81b9620846f6e3ad9cfa3ce98ede57a" dmcf-pid="zhprTZpX1J" dmcf-ptype="general">석유류 가격 상승 여파는 일부 공업제품과 서비스 품목에도 반영됐다. 주택수선재료는 페인트 가격 상승 영향으로 5.0% 올랐고, 엔진오일교체료는 지난달 11.6%에서 이달 14.0%로 상승 폭이 확대됐다. 세탁료도 지난달 8.9%에서 이달 11.3%로 오름폭이 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b43a88d561af4c169121b87b9ec2b333f7893aae6a0662e389715877540932" dmcf-pid="qlUmy5UZ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청량리 청과물시장 모습. 2026.1.25 ⓒ 뉴스1 김명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2/NEWS1/20260602104942685nslj.jpg" data-org-width="1400" dmcf-mid="Vpgz8egR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2/NEWS1/20260602104942685ns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청량리 청과물시장 모습. 2026.1.25 ⓒ 뉴스1 김명섭 기자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1d105d306397e544ef11fcbffaee40a8cb24520318ac31e52edb1d350277d441" dmcf-pid="BSusW1u51e" dmcf-ptype="h3">농축수산물 3개월 만에 상승 전환…정부 "전쟁 영향 전방위 확산은 아냐"</h3> <p contents-hash="1517826a855de77f20886b083e412f8886db419f5a5412e495c88ecff5edf793" dmcf-pid="bv7OYt71XR" dmcf-ptype="general">농축수산물은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하며 2개월 하락 후 3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지난해 5월 농축수산물 가격이 4.7% 하락했던 기저효과와 일부 작물의 출하 감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p> <p contents-hash="c3babce5b7788cc29b3031388eba0495e0a9508820b08d6b02cc0cb3c47c2b22" dmcf-pid="KTzIGFzt1M" dmcf-ptype="general">재경부는 농축수산물이 지난달 마이너스에서 이달 플러스로 전환되며 전체 물가 상승률을 약 0.2%p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공업제품은 석유류를 중심으로 0.1%p, 개인서비스는 0.2%p가량 전월보다 상승률을 높인 것으로 분석했다.</p> <p contents-hash="951f52b1533a9e2d5900143f67aef6f273b7aba9bf7e3f07308ce482100fee18" dmcf-pid="9I3DSH3GHx" dmcf-ptype="general">품목별로 쌀(13.5%), 돼지고기(5.8%), 국산쇠고기(4.2%), 달걀(10.2%), 갈치(15.1%), 조기(14.6%) 등이 올랐다. 반면 무(-27.5%), 배(-17.8%), 양파(-18.5%), 양배추(-43.9%) 등 일부 채소류와 과실류는 하락했다. 달걀 가격 상승은 조류인플루엔자(AI) 관련 수급 상황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fe473569b92016436366025f5d10c616a8ee0ab9f0b81edbb439635a6cbae57f" dmcf-pid="2C0wvX0HtQ" dmcf-ptype="general">재경부 관계자는 "농산물은 하락 폭이 줄긴 했지만 할인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하락한 측면이 있다"며 "축산물은 AI와 돼지열병 등 가축 전염병이 영향을 미치고 있고, 수산물은 수입 물량 가격이 많이 상승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aecc4518fd6bbc4589cabf0d8f005ce4499e083086cc20265b82e1db2dde2e" dmcf-pid="VhprTZpXtP" dmcf-ptype="general">신선식품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4% 하락했다. 신선어개가 5.7% 오른 반면 신선채소(-4.9%), 신선과실(-2.8%)이 내린 영향이다.</p> <p contents-hash="c30427a7f2c66122a21a51c2e97c439e83eff0c3bd277b063df56bf65c1655c6" dmcf-pid="flUmy5UZH6" dmcf-ptype="general">근원물가도 상승 폭이 확대됐다.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와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지수는 모두 전년 동월 대비 2.5% 상승해 지난달(2.2%)보다 0.3%p 높아졌다. 근원물가 상승에는 여행 관련 서비스 가격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고 데이터처는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10dbe590317c922e608e9cba9fc4c0e9f013ebe4b7b94b69c4dab2e47fddc73" dmcf-pid="4SusW1u518" dmcf-ptype="general">재경부 관계자는 "근원물가가 2.5%로 오르긴 했지만 중동 전쟁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아니라고 판단한다"며 "특정 품목들에서 급격하게 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이지, 중동 전쟁 영향이 전반적으로 더 파급됐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f87f52b91b233613eb38b2b0073a74a0de8862a9755ce7bf512ffeddb54a79" dmcf-pid="8v7OYt71Y4" dmcf-ptype="general">체감물가를 나타내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3% 올랐다. 2024년 4월(3.6%) 이후 2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 폭이다. 식품은 2.1%, 식품 이외는 4.2% 각각 상승했다. 전월세 포함 생활물가지수도 전년보다 3.0% 상승했다.</p> <p contents-hash="0a995dd46104e11ee420c1750c9a2204262f2d8186fad2db8c1d7eccf36b4d75" dmcf-pid="6TzIGFzt5f" dmcf-ptype="general">이 심의관은 "이번 달 전체적으로는 전쟁 영향으로 석유류 가격 상승 폭이 크게 확대됐고, 계절적으로 여행 관련 개인서비스 가격 상승도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40c1986c342b91a69b994aa9b4de25c75c4cad712308274776ca429dde04ade" dmcf-pid="PyqCH3qF5V" dmcf-ptype="general">다만 "아직까지 가공식품이나 외식 등에서는 큰 변동 요인이 없었다"며 "아직 다른 분야까지 전쟁 영향이 크게 확대되는 것 같지는 않지만, 공급 충격의 시차를 고려하면 하반기에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ba22e20c5ee436fcde9b67517e5ff20c67fe13cbb78067e35a293ee79dd13e" dmcf-pid="QWBhX0B3Z2" dmcf-ptype="general">재경부 관계자는 "앞으로의 물가 흐름은 한 달 정도 뒤에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민생과 직접 연결되는 농축수산물과 먹거리 품목을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bb1e5f3baa8ef72a99a0aad650416ea8be3aa934da8917a38a1a1de26bc26d0" dmcf-pid="xYblZpb0X9" dmcf-ptype="general">thisriv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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