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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드디어 열린 '세기의 담판'…싹 사라진 웃음기 (풀영상)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7
2026-05-14 20:27:5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5Z094qu8"> <div class="video_frm" dmcf-pid="B0TvHUqFz4" dmcf-ptype="kakaotv">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78iITtpX7P" dmcf-mtype="video/kakaotv/owner" dmcf-poster-mid="zhsmlZFY36"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78iITtpX7P"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bsi/20260514202120136rnie.jpg" scrolling="no" src="//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463162514?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5e55ba69a50add0cda9d076857a6046b0bbef129d967f37ec874661b7e42bd9f" dmcf-pid="bpyTXuB3Ff" dmcf-ptype="general"><앵커></p> <p contents-hash="58b4ee4358a36b6395f8049d2304a746860f5c03b98336aae3090ff3e98e7f3a" dmcf-pid="KUWyZ7b0zV" dmcf-ptype="general">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늘(14일) 베이징에서 마주했습니다. 두 정상은 회담에서, 경쟁보다는 협력을 강조하며 새로운 미중 관계를 열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시 주석은 타이완 문제를 잘못 처리하면 양국이 충돌할 것이라고 경고성 발언을 꺼냈습니다.</p> <p contents-hash="30d3a80c2ea7206a44ad4d4c4be40fe836bfa407a6c65a3a759cc36d9e78c530" dmcf-pid="9uYW5zKpU2" dmcf-ptype="general">첫 소식은 베이징에서 한상우 특파원입니다.</p> <p contents-hash="b56c71dcf707478bdff153d74ef277ca6895b7e4ae9ec2bbc51449690163b42d" dmcf-pid="27GY1q9U39" dmcf-ptype="general"><한상우 기자></p> <p contents-hash="ba0b5a84a7b58a28fb6c2b3aa159aab14a1a7901b19725bc26d40912625b8450" dmcf-pid="VzHGtB2u0K" dmcf-ptype="general">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마주 앉은 두 정상은 양국 협력을 강조하는 덕담을 주고받았습니다.</p> <p contents-hash="f1c089565d64f2b3c5977d904d45e99e621d177061213b99311734efaf4af494" dmcf-pid="fqXHFbV7Ub" dmcf-ptype="general">[시진핑/중국 국가 주석 : 각국의 성공은 상대방에게 기회가 되며, 안정적인 미·중 관계는 세계에 유익합니다.]</p> <p contents-hash="f6f425e3ba5eca6fee93b86a203398127ef12bef6d6b9087ad95b0b3c06967a3" dmcf-pid="4d9K8igR0B"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우리는 소통을 통해 신속하게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환상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51a4951abaa65d435b1541f8c3ed8f7e7683075a297868aca8755cd34aec73eb" dmcf-pid="8J296nae0q" dmcf-ptype="general">2시간 15분 동안 이어진 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건설적 전략 안정성 관계'에 합의했습니다.</p> <p contents-hash="1cd0d03c17ec472aabd492f9c4013e68157af5de0b22e79becaba8a2ac1f7e5d" dmcf-pid="6iV2PLNdUz" dmcf-ptype="general">시 주석은 협력을 중심으로, 절제된 경쟁, 이견 통제를 통해 안정과 평화를 기대할 수 있는 관계를 뜻한다면서, 향후 3년 이상 지속될 수 있는 미·중 관계의 지침이 될 거라고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20a2ab3163efc9962b6ba776e790ee0325fe0618f1fcbce79f8ce7ee081f88bb" dmcf-pid="PnfVQojJ77" dmcf-ptype="general">하지만 타이완 문제에서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fb68de4d8a2bed78b3080a2e88d0a18233ac22ca1ae4ab8497164b2619be384d" dmcf-pid="QL4fxgAiuu" dmcf-ptype="general">타이완 문제가 미·중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사안이라며 잘못 처리하면 양국이 충돌하거나 갈등 상황에 빠져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p> <p contents-hash="220472f04500de9b5078ce8704c51385be8081764d2e9397124f1a91e4a16205" dmcf-pid="xo84MacnpU" dmcf-ptype="general">[시진핑/중국 국가 주석 : 미국과 중국이 이른바 '투키디데스 함정'을 극복하고 강대국 관계에 새로운 장을 열 수 있을까요? 이는 역사적 질문이며, 세계적인 질문입니다.]</p> <p contents-hash="ba58f14199fd0d4ac8f7df2c999bb3fa75870530cff459cc35dff59e18b443c7" dmcf-pid="ytlhW3u53p" dmcf-ptype="general">투키디데스의 함정은 패권국이 신흥 강대국에게 갖는 두려움이 전쟁을 일으킨다는 고대 역사가 투키디데스의 글에서 발전한 이론입니다.</p> <p contents-hash="8addf8d4ee3a30c0e886338d76ae0ca9a90f8ca1d001f9194bba136d3334ad9c" dmcf-pid="WFSlY071u0" dmcf-ptype="general">미국을 패권국, 중국을 신흥 강대국에 빗대 타이완 문제가 미중 충돌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 걸로도 해석됩니다.</p> <p contents-hash="a8cf5581281008e038e634a5ff6786df25317dcb33dd7b3e3aa0648f9347056e" dmcf-pid="Y8UpBPRfU3" dmcf-ptype="general">이란 문제와 관련해서는 중국은 논의가 있었다고만 전했지만, 백악관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이란 핵무기 금지 원칙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60c13a2a3c88bdf79f5a0be79b2600d692841a14706e572ea89e373c40c95b5e" dmcf-pid="G6uUbQe4zF" dmcf-ptype="general">양국 정상 모두 두 강대국이 협력하며 공존하는 세계 질서를 강조했지만, 안보 문제에서는 확연한 온도차가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2a8141fd6de0e050daaa5c62d97f09afe2a5add06d4968ec92c9875c2111786f" dmcf-pid="HP7uKxd83t" dmcf-ptype="general">(영상취재 : 최덕현, 영상편집 : 채철호)</p> <p contents-hash="3bbf0ae125a8695b606dca8aeec06aff113db492d7bf57537fbe5b19882aad90" dmcf-pid="XQz79MJ6F1" dmcf-ptype="general">---<br> <br> <앵커></p> <p contents-hash="3739298dae3203a9e4fc125a21986da1acabf08c6e03df76845c3c078e187007" dmcf-pid="Zxqz2RiPu5" dmcf-ptype="general">이번 세기의 담판에서 우선 눈에 띄는 건 경제 분야입니다. 미국은 애플과 테슬라, 엔비디아 등 기업인들도 방중 대표단에 포함시키며 경제 성과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앞으로 더 큰 폭으로 시장을 개방하겠다면서, 미국산 소고기의 수입 확대를 발표했습니다.</p> <p contents-hash="d705f6885446e1373847c80866665a8a0d7d4422d413c05d87f7d00db15cc7ab" dmcf-pid="5MBqVenQ3Z" dmcf-ptype="general">이어서 조제행 기자입니다.</p> <p contents-hash="bded33f8ee4e7852a3a70b92163462cffff0dfd4764d529535212cec40a3b07e" dmcf-pid="1RbBfdLxUX" dmcf-ptype="general"><조제행 기자></p> <p contents-hash="4daead76a63118b762c6f38ec3abf812b548f89823ced00484b35f03593ddfe0" dmcf-pid="teKb4JoMFH" dmcf-ptype="general">시 주석은 "미-중간 경제 관계에서 상호 호혜와 윈윈"을 먼저 앞세웠습니다.</p> <p contents-hash="3cf066b1c1b813e9eb298bc30ed46d8d0bf1daa8ff9c012341c1490b99e863c7" dmcf-pid="FuYW5zKp3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마찰이 존재할 경우 평등한 협상이 유일하게 올바른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p contents-hash="56576e1f89ab5b7a23ad20b06ad24be16e495b26646e529ceb9efeebc1cd11ee" dmcf-pid="37GY1q9UpY" dmcf-ptype="general">9년 전 280조 원에 이르는 대미 투자를 선물했던 것처럼 일방적 양보는 하지 않겠다는 걸 확실히 한 겁니다.</p> <p contents-hash="158ed98d7026aefc0d4855d25de91e0c3c81c479d9e66d6010e35066027d2682" dmcf-pid="0zHGtB2uzW" dmcf-ptype="general">[시진핑/중국 국가주석 : 협력은 양측 모두에게 이익이 되지만, 대립은 양측 모두에게 해롭습니다.]</p> <p contents-hash="c0c8b982d1fb547a7d7e63e3e7b097e44ad3ac2337ff7bd2f64fad444cf3ebd1" dmcf-pid="pqXHFbV7Uy" dmcf-ptype="general">시 주석은 또 어제(13일) 양국 경제대표단이 '균형 잡히고 긍정적인 성과를 도출했다'면서 '양국 국민과 세계 모두 좋은 소식'이라고도 평가했습니다.</p> <p contents-hash="427c85463cbcd9c32f37d20a290595a74900e18f57c4aa49a1134b61d0b9fcb3" dmcf-pid="UBZX3KfzUT"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대두와 소고기 수입 확대 등 미국의 요구를 일부 수용한 걸로 추정됩니다.</p> <p contents-hash="6508c969c8c7a98d1b4040511f65a9e587667dbe8138be343062f7236dfe5297" dmcf-pid="ub5Z094qpv" dmcf-ptype="general">실제로 중국 정부는 수백 개 미국산 소고기 가공업체에 대한 수출 허가를 갱신해 미국산 육류 수입이 확대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줬습니다.</p> <p contents-hash="34b89b60b92a7d279fd34280d863a863a9a3f93ff29200b87e8ea7c876091200" dmcf-pid="7K15p28B0S" dmcf-ptype="general">[궈자쿤/중국 외교부 대변인 : 양국 정상 회담에서 시진핑 주석은 양측이 무역, 경제, 농업 등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p contents-hash="ee15a1804cabef0f6050071f9bcff0223d6cb32764274ad7b4473822884a29af" dmcf-pid="zP7uKxd8ul" dmcf-ptype="general">중국 시장 개방을 요구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화답한 모양새입니다.</p> <p contents-hash="c00d238b0faa880d749c8827b2e03f0cd83e5e039fb5698bcc545b048d653c09" dmcf-pid="qQz79MJ6uh"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우리 대표단은 세계 최고의 기업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들 한 명 한 명이 모두 훌륭합니다. 우리는 세계 30대 기업을 초청했습니다.]</p> <p contents-hash="5b47d647a1fbe779be379f8d0af7bfa6d3d1446bcb43e3c956bf297b821471f6" dmcf-pid="Bxqz2RiP3C" dmcf-ptype="general">정상회담장에서 엔비디아와 애플 등 미 기업 대표자들을 한 명 한 명 소개받은 시 주석은 "중국의 문은 더욱 활짝 열릴 것이고 사업 전망도 넓어질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p> <p contents-hash="92e89378f164230e20b839b9e39e1c5b2591e7bbcd0587420d589df9b4191ac1" dmcf-pid="bMBqVenQ3I" dmcf-ptype="general">[젠슨 황/엔비디아 CEO : 회담은 매우 훌륭했습니다.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대단했습니다.]</p> <p contents-hash="fcdad74d60768232d9da3bfc9f9c14e957418e8b1cb0e02c2819ad7a07dd0bb3" dmcf-pid="KRbBfdLx3O" dmcf-ptype="general">인공지능 AI와 반도체 등 첨단 기술 통제와 관련해서 양국이 어떤 합의에 이르렀는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152abb82e8835e92e6c22898227cca2634c053c3edefd0b203b11aa2bbe48b9" dmcf-pid="9eKb4JoM0s" dmcf-ptype="general">(영상편집 : 오영택, 디자인 : 서현중)</p> <p contents-hash="d1be184ef3b0bd2555a572b1e512b5eaeca23fe23cc7bdde0ab1ed675b7fce5a" dmcf-pid="2d9K8igRzm" dmcf-ptype="general">---</p> <p contents-hash="8d7ad68dddd4391554f5dd4a3d96b676e96488d9ba14b4a56847c091d1fc503f" dmcf-pid="VJ296nae3r" dmcf-ptype="general"><앵커></p> <p contents-hash="7defe6e41fa0cce96000829d8c27aade23cdf3ef2479b00e5f764c42dce000c6" dmcf-pid="fo84MacnUw" dmcf-ptype="general">미중 관계를 시진핑 주석은 동반자, 트럼프 대통령은 친구로 표현하며 회담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뼈 있는 말이 오가며 팽팽한 신경전이 감지됐고, 회담 직후에는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졌습니다.</p> <p contents-hash="a0d9795d08aeec1f615f7b33541d5abe765e080515fbd6a0c46a9a2b11bbb897" dmcf-pid="4g68RNkLuD" dmcf-ptype="general">김아영 기자의 보도입니다.</p> <p contents-hash="e1e94128bab33d8c3f1c6be435218c131ce9bff3cf13e0c30b122a1690ffec0c" dmcf-pid="8aP6ejEozE" dmcf-ptype="general"><김아영 기자></p> <p contents-hash="0613f0ea69006b9e4a5b8cd6988aec7a0e06097f1575d11e815aff7eaf87acdd" dmcf-pid="6NQPdADg0k"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말 한국에서의 대좌 이후 6개월 만에 마주한 미중 정상, 서로를 향해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합니다.</p> <p contents-hash="5ac445b5cb4280599527c7a1be7001a55df87f1987ae08d7ba4f67224d99f71b" dmcf-pid="PjxQJcwazc"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의 손과 팔을 툭툭 치며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p> <p contents-hash="31979a11c75d33398ccd6fa88b6deb18a05591d3f3a91883f432e6ab493385e0" dmcf-pid="QAMxikrNFA"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런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았습니다.</p> <p contents-hash="fcd9a60b93962c73f926d9d056855393addb3c46952e9bc956c17e98bcae9bc1" dmcf-pid="xcRMnEmjzj" dmcf-ptype="general">미국의 독립 250주년에 대해 덕담을 건넨 시진핑 주석은 이내 견제구를 날렸습니다.</p> <p contents-hash="490b043b8b665bfe9c1715422596417777a8ce3608aba597dbf77dfbaf2fa0af" dmcf-pid="y4p0q6MV7N" dmcf-ptype="general">[시진핑/중국 국가주석 : 우리는 적이 아닌 동반자가 되어 상호 성공과 공동 번영을 이루고 새로운 시대에 강대국이 공존할 수 있는 올바른 길을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p> <p contents-hash="1949f8fbf500c0952b50ad9f896cd6d1a44e9b4f061cd15d7799788ba082fd5b" dmcf-pid="W8UpBPRfUa" dmcf-ptype="general">글로벌 패권을 두고 다투는 대등한 '강대국' 관계임을 강조하면서 이란 원유 수입 등을 이유로 중국에 각종 경제적 제재를 하는 미국에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됩니다.</p> <p contents-hash="8beb61bf899482bb2b38a1aa95ece74186ca6b383afde9582ff7f82d0225d2a5" dmcf-pid="Y6uUbQe4Ug"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 친구가 되어서 영광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했지만, 내가 시 주석을 위대한 지도자라고 하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며, 시 주석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있음을 꼬집었습니다.</p> <p contents-hash="8d22c2feb5db6302b250284d0f4bcb61e180a4074bc62204f184f80dbd5f653b" dmcf-pid="GP7uKxd8uo"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당신은 훌륭한 리더입니다. 저는 모두에게 이 말을 합니다. (하지만) 때로 사람들은 제가 그 말을 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당신의 친구가 되어 영광입니다.]</p> <p contents-hash="3d50dc880b45fd04baa11f20f721a45f91e0d30822b6e6b8338baf7d25bc41bd" dmcf-pid="HQz79MJ6pL" dmcf-ptype="general">2시간 15분 간의 회담이 마무리된 이후 취재진 앞에 등장한 두 정상의 표정은 사뭇 달라져 눈길을 끌었습니다.</p> <p contents-hash="7423fda9fe61788fcd9cd075ea2c4924d133a11154517c85232ee0e48464b1e7" dmcf-pid="Xxqz2RiP7n" dmcf-ptype="general">환영식 때만 해도 아이들을 보며 웃음기를 띄었지만, 회담장에서 각자의 카드를 주고받은 이후로는 상당히 굳은 표정을 보인 겁니다.</p> <p contents-hash="7fd352fa8862b910e9b067ed208f378122ab996aa3f04cfa15011658d5bfbdc8" dmcf-pid="ZMBqVenQ0i" dmcf-ptype="general">사진 촬영을 위해 서서도 시 주석은 입을 꾹 닫았고, 타이완 문제를 논의했냐는 기자 질문이 나오자,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적인 답변을 피했습니다.</p> <p contents-hash="00ff42e70ff6e2413b9adbffb536806858d2c3080771d0c6cfe89ec26518f177" dmcf-pid="5RbBfdLx3J"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멋집니다. (타이완 문제는 논의하셨습니까?) 멋진 곳입니다. 믿기지 않습니다. 중국은 아름답습니다.]</p> <p contents-hash="ef4ee389d040a7c38e97c4e98e9f629f239a03719d8870d0acc875dbae5d8234" dmcf-pid="16uUbQe43d" dmcf-ptype="general">관세와 안보, 기술 경쟁까지 맞물린 양국의 팽팽한 신경전이 고스란히 두 정상의 얼굴과 행동에 묻어났습니다.</p> <p contents-hash="ed011cc4d71b50ffbdd838e5da3b4d28aa4a8a2e9b2715949c567967d3db5e7b" dmcf-pid="tP7uKxd8ze" dmcf-ptype="general">(영상편집 : 전민규)</p> <p contents-hash="b57533b7a2cc2030e145d539b1ee47076f2e0df50c860ea7df476b3567942492" dmcf-pid="FQz79MJ6pR" dmcf-ptype="general">---</p> <p contents-hash="27c98489f6fdf1cf8b520167b295f4ec130dcad667c28e7aadc5da902f034a1c" dmcf-pid="3xqz2RiPUM" dmcf-ptype="general"><앵커></p> <p contents-hash="0c7220445ac18f6236a7f180ad9e046a57f85812c91c5e49aff591d77a0033a3" dmcf-pid="0MBqVenQux" dmcf-ptype="general">미중 정상회담 내용은 국제부 곽상은 기자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5444d5818e59af8c767e20dfc008949a9b2b0a82d0a4c98042376edd1c308448" dmcf-pid="pRbBfdLx3Q" dmcf-ptype="general"><strong>Q. '세기의 담판' 구체적 합의 결과 발표는 언제?</strong></p> <p contents-hash="1a7156cb5c36598348c50025576998d6f541fd11e06016dd00e9ea762e436320" dmcf-pid="UeKb4JoMuP" dmcf-ptype="general">[곽상은/국제부 기자 : 이번 회담은 오늘(14일)과 내일 이틀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오늘 정상회담이 열리긴 했지만 아직 공동성명이나 합의문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양국 정상의 회담 전 모두발언과 중국 외교부, 미국 백악관이 공개한 양 정상의 기본 입장 정도가 알려진 상태입니다. 내일 차담회와 오찬 일정까지 막판 조율이 계속될 전망인데요. 최종 합의나 공동 발표는 트럼프 대통령 귀국 시점에 맞춰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p> <p contents-hash="e67f8387ab8c94397c5469917990d7a4d8099af3722084fad1c4f366603aeb56" dmcf-pid="uK15p28Bp6" dmcf-ptype="general"><strong>Q. '중, 미 원유 구입에 관심' 백악관 발표 의미는?</strong></p> <p contents-hash="7781ad8bbf3f8703212dd5ddfe9cb8dab60e1742567dbfb692290044244c7528" dmcf-pid="79t1UV6bu8" dmcf-ptype="general">[곽상은/국제부 기자 : 백악관은 중국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군사화와 통행료 부과 시도에 반대했다면서 중국이 해협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미국산 원유 수입을 확대하는 데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 기업의 중국 시장 접근 확대, 미국산 농산물 수출 확대 문제도 논의했다고 전했는데요. 이번 회담에서 안보와 통상 현안을 연계해 실리를 챙기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가 읽히는 대목입니다.]</p> <p contents-hash="fbc61e9d94a42dfbd4715154216e077ab11aacb35d8537d731d7c740f54c2f52" dmcf-pid="z2FtufPKU4" dmcf-ptype="general"><strong>Q. 트럼프 차남 방중단 포함 '화제'?</strong></p> <p contents-hash="89624e15b4b7d7e985c6b65d5ad6e8700709e9591b4024d0ef86c7977e5f8039" dmcf-pid="qV3F74Q9zf" dmcf-ptype="general">[곽상은/국제부 기자 : 이번 방중단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와 그 부인도 포함됐습니다. 이들은 에어포스원이 베이징 공항에 도착한 뒤 각료들보다도 앞서 모습을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는데요. 트럼프 가족 기업을 이끌며 부동산, 가상화폐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이는 에릭은 이번에 가족 자격으로 동행했을 뿐 사업 논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미국 언론에서는 에릭과 관련된 핀테크 기업이 중국 기업과 합작 사업을 모색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는 등 외교와 사적 사업의 이해관계를 뒤섞는다는 비판이 벌써부터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관심이 커지면서 중국 외교부 브리핑에서도 에릭 트럼프가 왜 왔냐. 이런 질문이 나왔는데요.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그건 미국에 물어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p> <p contents-hash="1bd139b65f436e458d9dd6ceccfc26ffb80ee5f8240adefd62f29dda019d8b62" dmcf-pid="Bf03z8x2pV" dmcf-ptype="general">(영상편집 : 정성훈) <link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62395" rel="canonical"></p> <p contents-hash="f8d7c1647e9eb7bbb1be9df6f7d31b4a8a1c01ed3f2d918a452ca467298ce328" dmcf-pid="b4p0q6MVz2" dmcf-ptype="general">한상우 기자 cacao@sbs.co.kr<br>조제행 기자 jdono@sbs.co.kr<br>김아영 기자 nina@sbs.co.kr<br>곽상은 기자 2bwithu@s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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