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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베팅 온 팩트’ PD “장동민 페이커 조건도 맞힐 줄 몰라, 무당인 줄”[인터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
2026-05-12 16:42:0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7KnvYC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72b96cb511356d7312b4bade451335d5aca5478fb450b2a1e59ced39c4e878" dmcf-pid="1dNEGfPK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종 PD. 사진|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today/20260512164205466pcgt.jpg" data-org-width="640" dmcf-mid="GiNZ2ADg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today/20260512164205466pc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종 PD. 사진|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35dd5e5a261dce56d3728415ed8c8658baf0e4ae5341ffac5fca37ce0d1bef" dmcf-pid="tJjDH4Q91D" dmcf-ptype="general"> 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가 장동민의 최종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베팅 온 팩트’는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시대,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 모인 8인의 플레이어가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리얼리티 뉴스 게임 쇼다. </div> <p contents-hash="9c51cfb96b52d8b10f8e57909b48e99adfb2fb94c8e388e191f893b8688ce9f9" dmcf-pid="FiAwX8x2XE"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장동민, 이용진, 교수 진중권, 방송인 정영진, 가수 겸 배우 예원, 정치 유튜버 헬마우스,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가 출연해 각자의 지식과 신념, 전략을 바탕으로 치열한 토론을 펼쳤다.</p> <p contents-hash="44aaf5325dc58f29e2ab24d7d166e65765b3d5fd9f51fd25b9405b398214fd4b" dmcf-pid="3ncrZ6MV5k" dmcf-ptype="general">최종 우승자는 장동민이었다. 이로써 장동민은 ‘서바이벌 5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서바이벌 승률 100%’ 신화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a801369410f7a21444f9c16c59e7900975a631c0d28fda901d0d32f373b81aa" dmcf-pid="0Lkm5PRfYc" dmcf-ptype="general">김민종 PD는 12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첫 입봉작이라 대여섯 달 정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마쳤는데, 뿌듯하면서도 시원섭섭하다”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882db4233dcb5951e1479befc789ec0bd730a9f91f21624d92e76171994713d" dmcf-pid="poEs1Qe4XA" dmcf-ptype="general">김민종 PD는 ‘베팅 온 팩트’의 출발점에 대해 “각자의 개성과 사상이 있는 분들을 모아 뉴스를 두고 경쟁하게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았다. 통신이 차단된 상황에서는 결국 그 사람이 가진 생각과 사상으로 판단하게 된다. 색깔이 확실한 출연자들이 나오면 재미있는 그림이 만들어질 것 같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e740c01f0f50d0d0fb37ad3e8bdf0e9656a18e2b04e16e67a48151fafba789e" dmcf-pid="UgDOtxd8tj" dmcf-ptype="general">장동민의 압도적인 활약에 대해서는 “결과론적으로 그렇게 흘러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2fa6084f9d2a0807d30a1538dd17f88f5dc945a1bc6b7de0f87c15b3db6f95" dmcf-pid="uawIFMJ6XN" dmcf-ptype="general">김 PD는 “프로그램 시작 당시에는 뉴스 서바이벌이라는 차별점이 있었다. 장동민 씨도 사전 인터뷰에서 자신감은 있었지만, ‘내가 그동안 해온 접근법으로 될지 모르겠다’고 했다. 압도적으로 이길 거라고 생각한 건 아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138d4a141597fe08b3c14b49ce40f1dc3bd53004c7f43eabd1ef0303132a41" dmcf-pid="7NrC3RiPXa" dmcf-ptype="general">이어 “뉴스 전문성을 가진 분들과 서바이벌에 강점이 있는 분들이 맞붙었을 때 재미있는 그림이 나올 것 같았다. 다른 사람들이 못했다는 평도 봤지만, 사실 장동민 씨가 게임적으로 접근해서 워낙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이다. 다른 분들이 못한 게 아니라 장동민 씨가 정말 뛰어났다. 제작진이 어떻게 설계했는지를 역설계해서 플레이하더라”며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b47e221d6fb452af01c7796542226dac4d7fa20af40ea1e2ff363e39d733e" dmcf-pid="zcOSUJoM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동민. 사진|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today/20260512164206756upcz.jpg" data-org-width="658" dmcf-mid="HwAwX8x2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today/20260512164206756up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동민. 사진|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aac16571049330900b8811dff6fb5c0082e84c335576c4bc6e3016f3f55662" dmcf-pid="qkIvuigRHo" dmcf-ptype="general"> ‘베팅 온 팩트’의 핵심 장치 중 하나는 ‘페이커’였다. 페이커는 플레이어들을 교란하고 판을 흔드는 존재다. 출연진 다수가 예원을 지목됐지만, 실제 페이커는 장동민의 예측대로 헬마우스였다. </div> <p contents-hash="1254c641f05f176e12982fe9b7d078f851051c0a406fecfb2b48450b2ca5a90a" dmcf-pid="BECT7naeHL" dmcf-ptype="general">이에 김 PD는 “페이커 선정은 제작진이 했다”며 “페이커라는 장치가 꼭 필요했느냐는 반응도 봤지만, 결과적으로 ‘페이커가 누구일까’라는 궁금증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6f554b2975fa9a0909184dde1fdc39562bc0e7421d731296fae17504df0199" dmcf-pid="bDhyzLNdY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동민 씨가 그렇게 페이커의 조건을 예측할 줄 몰랐다”며 “헬마우스의 호흡을 알아채는 걸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무당인가 싶을 정도였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6a83df8fa9bc334b8b88432f6081a900deeb0112a9e5df4a53164677988d437a" dmcf-pid="KwlWqojJ1i" dmcf-ptype="general">이어 “‘장동민이 이것도 우승하는구나’ 싶었다. 기울어진 판이었다는 반응도 있지만 그렇게 짠 건 아니다. 사전 인터뷰 때도 플레이어들이 장동민 씨가 우승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뉴스조차도 게임적으로 접근해 우승하는 걸 보면서 경외감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7bf555c7f8ba1275431adc40f28585708c60ff7147a7c16430f523ae5c77016" dmcf-pid="9rSYBgAi1J" dmcf-ptype="general">일부 시청자들은 최종회에서 장동민의 ‘슈퍼 플레이’를 더 많이 보고 싶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김 PD는 페이커였던 헬마우스의 서사 역시 중요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3c1e270e8a1c782661fe2595a04da9c890f1e787acbec3a8619d34f2190e0c6" dmcf-pid="2mvGbacn1d" dmcf-ptype="general">그는 “페이커라는 존재가 있었고, 그의 활약을 다룰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헬마우스가 장동민 씨의 말처럼 판을 던지는 선택을 했고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를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aa08e90498b341f3d9ea99ed500093bb51f576825cd4dd4a1a424f9886bf2b" dmcf-pid="VsTHKNkL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종 PD. 사진|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today/20260512164208036wpxq.jpg" data-org-width="700" dmcf-mid="XBcrZ6MV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today/20260512164208036wp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종 PD. 사진|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d09ebd45fe94b5c5484a683936579c37f20c597c748032bcdd8bee77c30392" dmcf-pid="fOyX9jEoGR"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김 PD가 가장 의도했던 장면 중 하나는 성향이 다른 플레이어들이 한 팀이 되거나 의견을 좁혀가는 과정이었다. </div> <p contents-hash="a441fb3105fc120735a8492985044fd028d6fd9c8bfcd7fd20aeafd4fdd156c8" dmcf-pid="4IWZ2ADgYM" dmcf-ptype="general">특히 헬마우스와 진중권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장면에 대해 그는 “그런 부분이 저희가 의도한 것”이라며 “성향이 다른 분들이 모여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 갈등이 생기거나, 반대로 화합하는 장면이 우리가 생각한 그림이었다. 그런 순간이 만들어졌을 때 즐거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d0a55eb4143e05c8b9fe9d76a6947b1c15eca87deb430c4a96effa0df305ed5" dmcf-pid="8CY5VcwaGx" dmcf-ptype="general">정치 시사 뉴스를 다룬 데 대한 부담감도 있었다. 김 PD는 “젊어서 그런 것 같다”며 웃은 뒤 “부담감은 있었지만 차별점을 두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a9a2d0d207f0ca0aa5583ae7c67a9615556feaeb769da7c3a0b13d6d670f7a" dmcf-pid="6Fq2oyHl1Q"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다른 서바이벌은 어려운 게임을 다루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생활과 맞닿아 있는 뉴스를 소재로 하면 더 다양한 연령층이 볼 수 있을 것 같았다”며 “남들이 잘 다루지 않는 소재를 다뤄보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92ff3a23d5169c74b821d7aff3e29c050c843ecb258a2563dabf77214004b27" dmcf-pid="P3BVgWXSXP"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이 전하고자 한 메시지에 대해서는 “통신이 차단되고, 페이커라는 존재가 있는 상황이 확증편향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다. ‘이건 진짜 뉴스여야만 해’, ‘이건 가짜여야만 해’라고 믿고 판단하는 모습들이 있다. 그런 부분을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b8dd3dea32d86008f50d76ce2aaed569c2ea3b24a429adf46bfcd8796edbbcd" dmcf-pid="Q0bfaYZvX6" dmcf-ptype="general">게임 방식에 대한 아쉬움도 인정했다. O, X 선택처럼 느껴졌다는 반응에 대해 김 PD는 “그런 특성이 있어서 아쉽다는 반응도 있다”며 “다음이 있다면 게임적인 장치를 추가해서 설득이 더 중요한 포인트가 되도록 하고 싶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8a0eb91acae719bdf9903ea00a5f2bcce68dcba0cca8896abcf1b185b3132bb" dmcf-pid="xpK4NG5TX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단합하는 모습이 조금 더 나오길 바랐는데 생각보다 늦게 나온 것도 아쉽다. 촬영을 1박 2일씩 세 번 진행했는데, 그래서 플레이어들의 몰입이 살짝 깨진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9a4b804f9d33035bb31015d398a91cc153471039d1d137a2653e4f68945da9" dmcf-pid="yjmh0enQ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종 PD. 사진|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today/20260512164209325yyyx.jpg" data-org-width="640" dmcf-mid="ZdgcW28B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startoday/20260512164209325yy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종 PD. 사진|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7eac0f7f07adf6a132d7f74b495b135a2d557b6cf1a68f7f4447949d6e5042" dmcf-pid="WAslpdLxYf" dmcf-ptype="general"> 캐스팅 비화도 밝혔다. 예원에 대해서는 “욕심도 많고 정말 우승하고 싶어 했다.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싶다는 욕구가 강했다. 사전 미팅 때 뉴스 스크랩을 해온 모습을 봤다. 우승 욕구도 느껴졌고, 평소 뉴스를 많이 보는구나 싶어 섭외 요청을 드리게 됐다”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dfdc064c2650fd9eabb6e171544125566d37cac42c5eaf935f62c976c134b751" dmcf-pid="YcOSUJoMHV"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예상한 우승 후보로는 정영진을 꼽았다. 김 PD는 “정영진 씨도 우승 후보였다. 실제로 후반부 가면 3위까지 올라가시고 조금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좀 더 뉴스 쪽에서 강점을 보일 수 있는 게임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4d7334da557281f5610f4b792954bad7f03e4c68c07ea055e7f207087d80abc" dmcf-pid="GkIvuigRZ2" dmcf-ptype="general">‘베팅 온 팩트’의 뉴스와 게임을 만드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9b1e8c649da1011d68f04ce43c6ea589fc038f34f47adad1cae39308601fefb" dmcf-pid="HECT7nae59" dmcf-ptype="general">김 PD는 “시간이나 인력이 많지는 않았지만 공들여 만들었다. 작년 크리스마스부터 준비했다. 작가님들과 먼저 의견을 나눠 가짜 뉴스를 만들고 전현직 기자들을 거쳐 진짜처럼 다듬는 과정을 거쳤다. 거기에 팩트체크를 하는 지난한 과정이 있었다. 가짜 뉴스를 만드는 게 정말 쉽지 않았지만, 첨예하게 이야기가 오갈 수 있는 주제를 담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8636a4c674f48376b33db2b4db97041106445e9977072dc0c2f2923ec38e91e" dmcf-pid="XDhyzLNdZK" dmcf-ptype="general">장동민이 서바이벌 프로그램 제작에 나선다는 소식에 대해서도 “기대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2e587b6c5af2f8288bf2947a180e8bae18246495b75682084d637a0b3a175b2" dmcf-pid="ZvZ36wOctb" dmcf-ptype="general">김 PD는 “모니터룸에서 지켜볼 때도 확실히 제작진 마인드가 있었다. 얼마나 잘 만들지, 얼마나 재미있을지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44096eb58be97d860f6965b57556012668e55274e36aa4aa91fc1149570226" dmcf-pid="5T50PrIk1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동민 씨가 저희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높게 봐줬다. 부족한 점도 있지만 게임적인 부분을 보강하면 훨씬 잘될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다. 거기서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이 느껴졌다. 제가 예쁘다기보다는 서바이벌 장르가 더 넓고 다양하게 외연을 넓힐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신 것 같다. 게임을 몇 수 앞까지 내다보더라. 아이디어를 주는데 구구절절 옳은 말이라 역시 다르다고 느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02abdfef79f5e8ab23da7ec42a38ce296c6e9bb193e7eaf4107b26c5b56ba7" dmcf-pid="1y1pQmCEZq"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을 잘 안 바꾼다. 그게 현실인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면서 “시즌2는 아직 정해진 게 없다. ‘베팅 온 팩트’에 대해 아쉽다고 지적하는 부분들을 알고 있다. 그런 부분을 잘 개선해보고 싶다”고 바랐다.</p> <p contents-hash="c55db3e4e1aab0f6ea14aa19a4d9c0b75da70a88ccc75a751bdfb263ae1f7055" dmcf-pid="tWtUxshDHz"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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