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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담양군수, 혁신 정철원·민주 박종원 오차범위 내 박빙(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7
2026-05-12 16:27:5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근 3차례 여론조사서 정철원·박종원 초접전…'2강1약'<br>차명회사 운영, 무투표 당선, 탈당 전력, 고령층 변수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mrcZFY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8294796d8f39ee3f5f59143b3fd7c874626dda74ac20c5c27e66ea7a73fbe4" dmcf-pid="3wsmk53G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남 담양군수 출마자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종원, 조국혁신당 정철원, 무소속 최화삼 후보. (사진=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is/20260512162314709gxuu.jpg" data-org-width="720" dmcf-mid="tGZXy94q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newsis/20260512162314709gx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남 담양군수 출마자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종원, 조국혁신당 정철원, 무소속 최화삼 후보. (사진=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e206290959688037657052f6954514ae284a62b4ab2a21654d981cbe23fecb" dmcf-pid="0rOsE10HHm" dmcf-ptype="general"><br>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전남 담양군수 선거가 조국혁신당 소속 현직 군수와 거대 여당 더불어민주당 후보간 치열한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9811a2e9a6443607fc49d1bdb289f02089beb0b6f0fbe1b5fbfe214ff6c8317" dmcf-pid="pmIODtpX1r" dmcf-ptype="general">민주당의 조직력과 혁신당의 현직 프리미엄, 무소속 변수, 후보별 악재가 복합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다. </p> <p contents-hash="fadc38e0a21098f1c195ee78c8bd3d53a501130202ec489e8363083ee342f62d" dmcf-pid="UsCIwFUZYw" dmcf-ptype="general">12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담양은 민주당 텃밭에서 유일하게 혁신당 소속 군수가 버티고 있는 곳으로, 혁신당 전국 1호 단체장인 정철원 군수에 맞서 고토 회복에 나선 민주당 박종원 후보와 잔뼈 굵은 무소속 최화삼 후보 간 3파전이 진행중이다.</p> <p contents-hash="ca5bb2883aec7b746028b828fa42ce88139bca756899ced2b2764bb3b806c195" dmcf-pid="uOhCr3u55D" dmcf-ptype="general">최근 3차례 여론조사 결과, 혁신당과 민주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면서 전반적인 판세는 2강1약 구도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7899ce1b0d63241a8cb39a580b196892700c86b1be9fb21269699487d8494020" dmcf-pid="7Ilhm0715E" dmcf-ptype="general">남도일보, BBS광주불교방송, 광주CBS노컷뉴스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10일 담양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군수 적합도 조사 결과, 혁신당 정 후보가 46.0%, 민주당 박 후보가 45.1%로 오차범위 내 박빙 양상으로 나왔다. 격차는 0.9%포인트에 불과하다. (ARS, 응답률 29.7%,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4.4%포인트, 중앙여론조사심의위 참조)</p> <p contents-hash="0d2ff3f68c2511280427f0a40f0473dfea0ab7dd4b55255db185873ce9d09a76" dmcf-pid="zCSlspztZk" dmcf-ptype="general">케이저널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6일 담양에 사는 만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는 정 후보 47.6%, 박 후보 42.8%로, 역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무선ARS 80%, 유선ARS 20%, 응답률 23.0%,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4.4%포인트, 여조심위)</p> <p contents-hash="df114117fa66a588d83275531da1299a46064ce423a63b39482b7dc56f870732" dmcf-pid="qhvSOUqFGc" dmcf-ptype="general">앞서 리얼미터가 프레시안 광주전남본부 의뢰로 지난달 27~28일 담양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선 거꾸로 박 후보 45.9%, 정 후보43.0%로 두 후보 간 격차가 2.9%포인트를 기록했다. 역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ARS, 응답률 23.6%,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4.4%포인트, 여조심위)</p> <p contents-hash="5c7b8524ea424419798cfdd844d412263c8acdf6b6ed2a9bbcaf5184bedb761f" dmcf-pid="BYXHTKfzGA" dmcf-ptype="general">무소속 최 후보는 한 자릿수 지지율(6.6∼7.0%)에 그쳤다.</p> <p contents-hash="79f84f9bf4c81abf3e83e4705833b6f145b041d9fba4cb53fa92a8c5067d5fac" dmcf-pid="bGZXy94q1j" dmcf-ptype="general">전반적 구도와 지지율에는 큰 변동이 없는 상황이다. 부동층도 5% 미만이어서 구도 변화도 쉽지 않아 보인다.</p> <p contents-hash="559c70227c18704615ec21320687d5e9d31952941f92ddc0d80ecc2c997c0d86" dmcf-pid="KH5ZW28BZN" dmcf-ptype="general">다만 담양의 표심은 지난해 민주당이 텃밭에서 패한 데 따른 충격이 여전한 가운데 전남·광주 통합과 맞물려 공약과 비전, 실현 가능성을 따져보겠다는 신중론이 퍼지면서 표심의 향배는 섣불리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p> <p contents-hash="b6981066e96328861326b87dbe08c15adf07b78d107ef6b5b422a768bfe61ad2" dmcf-pid="9X15YV6bYa" dmcf-ptype="general">또 정 후보는 복수의 차명 건설사와 이권 의혹이, 박 후보는 두 차례 도의원 모두 무투표 당선돼 본선 경쟁력이 시험대에 오른 점, 최 후보는 민주당 탈당 전력이 각각 악재로 떠오르고 있다. 전체 유권자의 50% 이상인 고령층의 표심도 변수다.</p> <p contents-hash="a12e325e8f95d6b9afadcc4f590d404043572e0a926ceae53169def9aec02e39" dmcf-pid="2Zt1GfPKXg" dmcf-ptype="general">정가 한 관계자는 "이번 선거는 혁신당의 현직 프리미엄과 바닥 지지세,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 대한 높은 지지율과 당내 조직력, 무소속 후보에 대한 고정 지지층 변수가 맞물려 있어 막판까지 팽팽한 긴장감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ccfbaa1e408aeb0b087e6b01c2417d7278010dc638b6991de7600e80fd97b6" dmcf-pid="V5FtH4Q95o"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goodcha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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