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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첨단전략산업 육성 목적”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조성, 다른 펀드와 다른 점은?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8
2026-05-08 22:27:3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29cigR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a3a4b2ae6a258b8fea8344a01d37a62e83153b40de0ddec4f615b7c92bfdb4" dmcf-pid="xM84wgAi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국민성장펀드 비중 일부를 국민에게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형태로 조성한다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tdonga/20260508222102963wrqt.jpg" data-org-width="615" dmcf-mid="4XqJvrIk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tdonga/20260508222102963wr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국민성장펀드 비중 일부를 국민에게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형태로 조성한다 / 출처=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519d7a7f9f3d2856895cd9177ae1121f8e2c9736c0c08931683c1b1f151198" dmcf-pid="yWlhBFUZmS" dmcf-ptype="general">[IT동아 강형석 기자] 전 세계가 인공지능(AI), 바이오, 로봇 등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기술 패권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 미국은 반도체법(CHIPS Act)으로 수백조 원을 쏟아붓고, 중국은 국가 주도 펀드를 앞세워 산업 생태계를 빠르게 재편했다. 대한민국도 첨단전략산업 생태계를 탄탄히 구축하려 나섰지만 한계가 뒤따른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벤처·스타트업 등 초기 창업 기업들이 성장 궤도에 오르려면 막대한 자본이 필요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bf8ae70d1a20443cf0452769204926940f6ebbd4eceea5d801c99b015fca436d" dmcf-pid="WYSlb3u5ml" dmcf-ptype="general">초기 창업 기업의 고민은 흔히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이라 불리는 경영 위기 시점이다. 창업 후 3년~5년 차에 찾아오는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해 사업을 접는 것을 가리킨다.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품은 초기 기업이 이 험난한 고비를 무사히 넘으려면 대규모 자본이 인내심을 갖고 뒷받침해야 한다. 과거 이 역할은 정부 재정이나 소수의 기관투자자들이 전담해 왔다. 국가 경제 규모가 커지고 산업 고도화가 진행되면서 재정만으로는 투자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졌고, 이런 배경 속에 금융당국이 제안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8c8de79e60aed4ef5688c33f09ba465f22db8200c1543f2aeea97538dc8b9e68" dmcf-pid="YGvSK071Oh" dmcf-ptype="general">2026년 5월 6일, 금융위원회는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국민성장펀드 조성을 발표했다. 이 중 일부를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로 조성해 출시할 예정이다. 판매는 2026년 5월 22일부터 6월 22일까지 3주간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일반 국민(개인 투자자)을 대상으로 6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모집한다. 개인 투자자는 시중 은행 10개사·증권사 15개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p> <h3 contents-hash="0b45722f0976d43491444b5725f487f8aa6725639c9eb9c719463927dc32d313" dmcf-pid="GHTv9pztIC" dmcf-ptype="h3">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무엇인가요?</h3> <p contents-hash="6c6151ed64e6e81579e6ee254d373242ce8ec89835961bd4deb83c590a1ab761" dmcf-pid="HXyT2UqFsI" dmcf-ptype="general">국민성장펀드는 AI, 반도체, 바이오 등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첨단 산업과 기업에 5년간 총 150조 원을 투자하는 정책 펀드다. 당장 2026년 한 해에만 30조 원의 민관합동자금(▲직접투자 3조 원 ▲간접투자 7조 원 ▲인프라투융자 10조 원 ▲초저리대출 10조 원)을 시장에 쏟아부을 계획이다. 이 가운데 일반 국민을 위한 직접 가입 창구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다.</p> <p contents-hash="90afd902ff9677d0f0f15f81dd238b29ffbfd7a36746174bb4eb1ad52121a179" dmcf-pid="XZWyVuB3mO" dmcf-ptype="general">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간접투자(7조 원) 부문에서 할당됐다. 국민 모집액 6000억 원에 손실 부담 목적의 정부 재정 1200억 원을 더해 총 7200억 원 조성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3312a6833fd5df53b75bd902c0698b860c008e174c6056accca5266af0c7305e" dmcf-pid="Z5YWf7b0Ds" dmcf-ptype="general">펀드는 자금을 모아 모펀드를 만든 뒤 이를 다수의 자펀드(사모펀드)에 투자하는 사모재간접공모펀드 구조를 띤다. 개인이 공모펀드 운용사 중 한 곳을 통해 돈을 넣으면, 그 자금은 하나의 모펀드로 합산된다. 모인 자금은 10개의 자펀드에 나눠 출자되고, 각각의 자펀드는 전문 운용사가 실제 투자를 집행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944ed8821d29ea9db5b2a209a79e4746cbbb550ba286d6599fa623f723ec4827" dmcf-pid="5eP6mNkLEm" dmcf-ptype="general">국민은 어느 공모펀드에 가입하더라도 결과는 같다. 10개의 자펀드가 운용한 성과를 모든 공모펀드가 동일하게 공유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edb8763a91659db1b3ab93f49b395cf44597563f852d94d6bfb6c419c6c301" dmcf-pid="1dQPsjEo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상품 구조 / 출처=금융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tdonga/20260508222104213qvyj.jpg" data-org-width="829" dmcf-mid="8RyqaRiP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tdonga/20260508222104213qv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상품 구조 / 출처=금융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0211daa9a6e92e78b9fda59e4383036e4c43e7f245e485c9b01798d4a0a15e" dmcf-pid="tJxQOADgIw" dmcf-ptype="general">자펀드 운용사는 ▲대형(1200억 원 규모)에 디에스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중형(800억 원 규모)에 라이프자산운용·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타임폴리오자산운용·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소형(400억 원 규모)에 더제이자산운용·수성자산운용·오라이언자산운용·KB자산운용 등이 포함됐다. 이들이 운용하는 자금은 반도체, 방산, 이차전지, 바이오, AI, 로봇, 콘텐츠 등 국가 경제의 축을 담당할 12개 핵심 산업 분야 기업에 집중 투자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437a595ae61671610305c2e7e60627e7f6884e7f2dca896881b0d68b05a61c8" dmcf-pid="FiMxIcwaED" dmcf-ptype="general">자펀드는 결성금액의 60% 이상을 이 12개 산업에 배분해야 한다. 나머지 40%는 운용사 자율에 맡겨 수익성과 안정성을 높이도록 설계됐다. 자펀드 결성금액(60% 비중) 중 30% 이상은 비상장기업(최소 10% 이상)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최소 10% 이상)에 신규자금 방식(유상증자, 복합증권 등)으로 투입해야 한다. 코스피(유가증권시장) 종목 투자는 10% 이내로 제한된다. 상장사보다 성장 자금이 절실한 비상장·코스닥 기업에 투자를 집중하겠다는 의도가 그대로 반영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7375494a7a404127e7b5d63eb60413ce1b00fb381d96cd30ddde7f42f4a8bf" dmcf-pid="3nRMCkrN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투자 대상과 투자 구조 / 출처=금융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tdonga/20260508222105449fzjk.jpg" data-org-width="822" dmcf-mid="64Mw0G5T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tdonga/20260508222105449fz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투자 대상과 투자 구조 / 출처=금융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386b4df73cb144218fdc5520af3a28e65a193604b3097c0da722e8e4b01202" dmcf-pid="0LeRhEmjOk" dmcf-ptype="general">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핵심은 정부가 후순위 출자자로 참여한다는 점이다. 정부 재정은 자펀드별로 20% 범위에서 손실을 우선 부담한다. 자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국민 자금에 손실이 배분되기 전에 재정(정부) 자금이 먼저 처리된다. 펀드 전체 손실이 20% 이내라면 투자자(국민)의 원금은 이론상 보전된다.</p> <p contents-hash="4047cb49c207018427b9d578e62af5dbaf3c94ae7ed961dc3ff03f768f7297e3" dmcf-pid="podelDsAwc" dmcf-ptype="general">운용보수는 연간 1.2% 수준이다. 금융투자협회 기준 일반 사모재간접공모펀드(24개)의 보수 평균이 1.8%~2.5%임을 감안하면 낮은 편이라는 게 금융당국의 설명이다.</p> <h3 contents-hash="c7df063a210a40526836c0f537c17b84a5ea2dbedd4d9f91828ad08e3258d1d2" dmcf-pid="UgJdSwOcDA" dmcf-ptype="h3">참여 유도 위한 혜택도 부여한다</h3> <p contents-hash="1bc0019e6b9a49b2686038c66a220e180aff1173766d874121eb49ce5838db63" dmcf-pid="uaiJvrIkIj" dmcf-ptype="general">금융당국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가입을 장려하기 위한 세제 혜택을 마련했다. 최대 공제 한도 1800만 원을 기준으로 구간별 소득공제 비율을 적용한다. 3000만 원 이하는 납입금의 40%, 3000만 원~5000만 원은 20%, 5000만 원~7000만 원은 10%를 소득공제 받는다.</p> <p contents-hash="8ba8d8203cc2a77e9ccae890b79ae701889215a0bfd4fa4e884ceb9b21edc66e" dmcf-pid="7NniTmCEEN" dmcf-ptype="general">배당소득에 대해서는 투자일로부터 5년간 9%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배당소득은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합산돼 최고 49.5%의 세율이 매겨질 수 있다. 이와 견주면 9% 분리과세 혜택은 고소득자일수록 더 큰 실익으로 돌아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d2cfc5dfeb2bf7dc572e51911a0a6290d0fc7e7f913e6a6c6002c58382bef26" dmcf-pid="zcgoYISrIa" dmcf-ptype="general">정부 재원이 20% 손실을 먼저 감내하는 구조도 이 펀드만의 차별점이다. 다만 투자자가 손실을 완전히 피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20% 범위까지 국민 투자금보다 정부 재원이 먼저 손실을 부담하는 구조이므로, 같은 위험을 가진 일반 주식형 펀드보다 심리적·실질적 안전망이 두텁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한다.</p> <h3 contents-hash="80cda797f3a65b30361b50ed9edd38ced999979da63cb7d63f7aa47d2f112075" dmcf-pid="qkagGCvmwg" dmcf-ptype="h3">손실 존재할 수 있는 상품, 투자에는 늘 신중해야</h3> <p contents-hash="e4111703a78a698948e739e6c133e4c6457f51b2a71a1407964816b03453c6e6" dmcf-pid="BENaHhTsOo" dmcf-ptype="general">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5월 22일 출시돼 6월 11일까지 3주간 선착순 판매된다. 자금이 채워지면 판매가 마감되므로 투자 전 전문가 상담을 거치는 게 중요하다. 판매처는 은행 10곳과 증권사 15곳, 총 25개사다. 판매 첫 주에는 온라인 판매 물량을 전체 판매물량(6000억 원)의 50% 수준으로 관리할 계획으로, 특정 채널 쏠림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p> <p contents-hash="8c88f8dc9d6d589c4f3b5e80f9b04cd8eceddf6715bad454b8546c57868a4350" dmcf-pid="bDjNXlyOOL" dmcf-ptype="general">자산운용사마다 판매처는 다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공모펀드는 ▲부산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NH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안타증권 등에서 판매한다. 삼성자산운용 공모펀드는 ▲경남은행 ▲광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메리츠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하나증권에서 판매한다. KB자산운용 공모펀드는 ▲국민은행 ▲기업은행 ▲아이엠뱅크 ▲KB증권 ▲대신증권 ▲신영증권 ▲아이엠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에서 취급한다.</p> <p contents-hash="a89520a31b88a2c10d6172ab24eb89705e06892f0de2de3b323c773aa9d7cc54" dmcf-pid="KwAjZSWIOn" dmcf-ptype="general">세제 혜택을 위한 전용계좌 개설은 19세 이상이거나 15세 이상이면서 근로소득이 있는 경우 가능하다. 단, 직전 3개년 중 1회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자에 해당됐다면 전용계좌 가입이 불가능하다. 금융소득종합과세자란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를 말한다. 그 외에는 일반 계좌로 가입할 수 있으며, 이 경우 1인당 연간 3000만 원까지 투자 가능하다. 가입 한도는 전용계좌 기준 연간 1억 원, 5년간 누계 2억 원이다. 복수의 판매처를 통한 전용계좌 개설도 가능하지만, 총 한도는 2억 원으로 고정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bc335a0f79c9c88f619054f921b05508fbda1381e93805f694055040e7ece0" dmcf-pid="9rcA5vYC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제 혜택을 위해 전용계좌를 개설하려면 소득확인증명서가 필요하다 / 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tdonga/20260508222106661bpcb.jpg" data-org-width="1350" dmcf-mid="PN84wgAi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tdonga/20260508222106661bp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제 혜택을 위해 전용계좌를 개설하려면 소득확인증명서가 필요하다 /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02e6bf4143b83ab4afe34c050edbf895ba0703902f1baa84da054c3017d96a" dmcf-pid="2mkc1TGhIJ" dmcf-ptype="general">가입 시 준비해야 할 서류는 '소득확인증명서'다. 국세청 홈택스(또는 정부24) 사이트에 로그인한 후 '소득확인증명서(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용)'를 검색해 발급받으면 된다. 모든 가입자는 이 서류 또는 증명서 발급번호를 제출해야 한다. 서민 전용 물량 배정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도입된 절차다.</p> <p contents-hash="743c112241f3090c74fd6b0895f6bf4bb71e58081709c1ec31a44eb2a065b47b" dmcf-pid="VsEktyHlId"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 펀드의 성격이다.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만기가 정해진 환매금지형 상품으로, 가입 후 5년간 환매가 불가능하다. 수시로 주식을 매수·매도하는 단기 투자자보다 만기까지 자금을 묶어둘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다만 퇴직, 폐업, 상해·질병 등 불가피한 사유가 생긴 경우 중도 양도·환매를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전용계좌 납입금을 중도인출 가능하고, 인출 시 납입한도도 복원된다. 폐쇄형 펀드이지만 출구를 아예 막아두지는 않은 셈이다.</p> <p contents-hash="07f59274b42c2c33c41b1b1743f15c18bcf69c031c1b64d4fe21b636293083aa" dmcf-pid="fODEFWXSwe" dmcf-ptype="general">의무 투자기간(3년) 및 과세특례 기간(5년)은 전용계좌별 최초 취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투자 후 3년 이내에 양도할 경우 감면세액 상당액이 추징된다. 세제 혜택을 온전히 누리려면 최소 3년은 보유해야 한다는 뜻이다. 거래소 상장이 예정돼 있지만, 유동성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폐쇄형 공모펀드는 상장 후에도 거래가 거의 이뤄지지 않거나, 거래되더라도 순자산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현금 흐름을 중시하는 투자자라면 가입 여부를 신중하게 따져봐야 한다.</p> <p contents-hash="642d2578db31af2c4988c9018e63ad4e43ef0d336fea3a8117dee680fb4efce5" dmcf-pid="41GY4zKpOR" dmcf-ptype="general">IT동아 강형석 기자 (redbk@itdonga.com)</p> <p contents-hash="222727c38157246fb02419ca5e633477799e3c62a331b63c789d60adcb10546d" dmcf-pid="8tHG8q9UIM"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span>it.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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