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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징역 5년 구형…오는 5월 8일 선고(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1
2026-04-13 16:58:0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성근 등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결심<br>오는 5월 8일 오전 10시 선고기일 지정<br>특검 "안전 확보 위한 필요 조치 안 해"<br>박상현·최진규 각각 금고 2년 6월 구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Es7qrN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2cdc10e0173738a1f6522e662825a11495762746b443d611a2cc17c0f17a43" dmcf-pid="8oDOzBmj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특검이 '채상병 순직 사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사진은 임 전 사단장이 지난해 10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나오고 있는 모습. 2026.04.13 jhop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is/20260413165501414yqag.jpg" data-org-width="720" dmcf-mid="VyG1RdZv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is/20260413165501414yq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특검이 '채상병 순직 사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사진은 임 전 사단장이 지난해 10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나오고 있는 모습. 2026.04.13 jhope@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87b541f360a811c94b6c6b765cf9675efb451bde6866db6d9f55350da35fef" dmcf-pid="6gwIqbsAc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특검이 '채상병 순직 사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a5e2815d6168cb30714782dd097a013d5d5b1e4a0d6ddc0a80b3a2e4a5f1f5dd" dmcf-pid="ParCBKOcae" dmcf-ptype="general">순직해병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이명현)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 심리로 열린 임 전 사단장의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p> <p contents-hash="72a9d0cd7de7b14a814093cc472fc501044ed52b80d371d805b3fbdcb3a5cd6c" dmcf-pid="QNmhb9IkaR" dmcf-ptype="general">특검은 "임 전 사단장은 안전보다 적극적인 수색을 강조하며 포병 대대를 특정해 반복 질책하면서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수중 수색 상황을 보도로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묵인, 방치했고 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전혀 안 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bf0d2fc15a0dda31960a2f066bfc75522b4e083b2c4703a0e93528e4533102af" dmcf-pid="xjslK2CEAM" dmcf-ptype="general">또 "단편명령을 위반해 작전 및 지휘 체계 혼란을 초래하고, 고유 지휘 권한을 침해해 병력 안전 확보에 현실적 위해를 야기했다"며 "사실상 모든 간부 대원이 임 전 사단장의 무리한 현장 지원과 불명확한 지시, 공세적 수색 압박을 핵심 원인 지목하며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진술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235b83d25c52011032120deb70d6d9ce2655cad1842195518b1f84b30c5ee4" dmcf-pid="yp98mOfzkx" dmcf-ptype="general">이어 "그럼에도 임 전 사단장은 작전통제권이 없어 법적 책임이 없다며 부인했다"며 "예하 병력에 대한 자신의 지시가 현실적으로 어떤 영향 미치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음에도 조언, 노하우 전수에 불과했다는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해 죄질이 매우 무겁다"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e3955e7a94bbd7772731ffb49adec088ad35b32530673a7cee83d315d60e0ba1" dmcf-pid="WU26sI4qAQ" dmcf-ptype="general">반면 임 전 사단장 측은 "임 전 사단장은 이 사건 사고 발생과 관련해 주의 의무를 위반한 사실이 없고, 공소사실에 임 전 사단장의 행위들과 피해의 인과관계를 입증할 증거가 없으며, 명령 위반 공소사실은 명령 위반 증거 없다 할 것이므로 무죄를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fb1ceac8ad164c5378023b5112ffeec823ecd6ecbab932d083cf18c2a1d9dbd3" dmcf-pid="YuVPOC8BcP" dmcf-ptype="general">임 전 사단장 측은 "해병대 군경이 업무상과실치사로 임 전 사단장을 포함해 이첩했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일들이 정치적인 문제가 되면서 마치 임 전 사단장이 당연히 처벌받아야 할 사람이라는 프레임 씌워져 2년 9개월간 범죄자 취급을 받으면서 살아왔다"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64860bceccb010be4bb39deee6be97e96439c6896c332786053b5a77bfdb8dd6" dmcf-pid="G7fQIh6bN6" dmcf-ptype="general">임 전 사단장은 떨리는 목소리로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채해병의 명복을 빌고 부모님, 유가족분들께 진심을 담아 죄송하고 안타까운 마음 전한다"면서 "제가 안전 장구도 갖춰주지 않고 채해병을 수중에 들어가서 수색하라고 지시했다는 등 왜곡된 사실을 접하면서 이를 밝히고자 하다가 많은 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4f9ddbb98e4d1e929629dd96b32ea0c15f8fa40db2e5b67cd2db457da767b8" dmcf-pid="Hz4xClPKj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임 전 사단장은 "군대 생활 38년 명예를 걸고 지휘관으로서의 지휘나 도덕적 책임은 통감합니다만 이 사건 공소사실에 나와있는 것처럼 형사처벌을 받을 만큼의 죄는 범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며 "사실관계가 이제는 다 밝혀졌다고 보인다.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을 부탁한다"고 최후 진술을 마쳤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3b3c3b2c3dfe083e113e568492b8eb7127dff4c77e2ade3219a4d85f3c0db9" dmcf-pid="XOWZxRHl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나오고 있다. 2025.10.23 jhop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is/20260413165501578yzkn.jpg" data-org-width="720" dmcf-mid="f9ubAkqF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is/20260413165501578yz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나오고 있다. 2025.10.23 jhope@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d108efe76e5c8f9d0d19d769bca8fe6ca20d975f90ddd1c0da4624020d4864" dmcf-pid="ZIY5MeXScf" dmcf-ptype="general"><br> 특검팀은 이날 함께 재판에 넘겨진 박상현 전 해병대 7여단장과 최진규 전 포11대대장에게 각각 금고 2년 6개월, 이용민 전 포7대대장에게는 1년 6개월, 장모 전 포7대대 본부중대장에게는 금고 1년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c99b8164e67250ba259859074fc5390d7b35918e940acf2d92e00c92c2b451cd" dmcf-pid="5CG1RdZvjV" dmcf-ptype="general">특검팀은 박 전 여단장에 대해 "지휘권자로서 책임을 부인한 채 포병부대만이 수색 지침을 위반해 일탈했다며 부하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어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8bbfb4586b6156e05017ff3f2d07725d10a4d9cd8030eca27b9f9c6cc57782c" dmcf-pid="1hHteJ5Ta2" dmcf-ptype="general">최 전 대대장에 대해선 "상부로부터 명시적인 승인을 받지 않은 채 여단 자체 결산회의에서 허리까지 들어가야 한다고 입수 한계를 확장 전파해 위험성을 확대한 책임이 매우 무겁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0622f64501422549ef39e53cf0950e5d2e8fe4c4c52dc2cd78ea1494b894b4bb" dmcf-pid="tlXFdi1yc9" dmcf-ptype="general">박 전 여단장 측은 "특검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업무상 과실이 있다는 점, 인과관계가 존재한다는 점이 입증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1e43dab9cd2f09a1e986ae0224819254cbb86be2f4c978215bd6cc40e59ecaac" dmcf-pid="FSZ3JntWoK" dmcf-ptype="general">최 전 대대장 측 역시 "최 전 대대장은 이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어 채상병 유족들과 만나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01f47b17601c8d56e655230f57f72887a23a783f700895a534a941ba098320a" dmcf-pid="3v50iLFYab" dmcf-ptype="general">이용민 전 대대장과 장 전 중대장은 현장 지휘관으로서 사고 발생을 막지 못했다며 책임을 인정하고 후회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2d8ce45e8d44e9c71d2ec09cd15b7671f859a350bd41c9081de30cda8e6c55e" dmcf-pid="0T1pno3GcB" dmcf-ptype="general">채상병의 어머니는 법정에서 선고를 듣고 일어나 "장 전 중대장을 제외하고 자발적으로 와서 사과한 것은 없었다"며 "임성근은 특히 자기 회피만 해서 처벌받아야 한다"고 소리쳤다.</p> <p contents-hash="b4438c2bd519a282f2f31a9a08df0c23bb517fe2162db86d17e1a837a91ca0ec" dmcf-pid="pytULg0Hoq" dmcf-ptype="general">앞서 채상병 유족들은 오전에 법정에 나와 "지휘관들의 지시로 아들이 희생됐으니 이들이 처벌받기를 간곡히 호소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1248be41fcb4632c696b0f8c9f78dbcccfc5fef7dae142f4df58073e6a82e8" dmcf-pid="UWFuoapXgz"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오는 5월 8일 오전 10시 선고를 진행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c1d8fc858d80eb61068d0074d19d0fb35ad168e18a1e3dfd747e48ccfbfae7a4" dmcf-pid="uY37gNUZN7" dmcf-ptype="general">임 전 사단장을 비롯한 5명은 2023년 7월 19일 경북 예천군 보문교 부근 내성천 유역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실종자 수색 작전 중 해병대원들이 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채 허리 깊이의 수중 수색을 하게 해 채상병을 급류에 휩쓸려 사망케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6c3b9b139121e05b3b56eedfc090ca13542c6ef22cef43af0858280b2cadcef3" dmcf-pid="7G0zaju5cu" dmcf-ptype="general">당시 물에 빠졌다가 구조된 이모 병장에게 30일간 입원, 6개월 이상 정신과 치료 진단을 받는 등 정신적 상해를 입힌 혐의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26a2f5e50dc43749f3dbb34f2abfe4aa395f6d96521afacd26a274de739c6d67" dmcf-pid="zHpqNA71jU" dmcf-ptype="general">임 전 사단장은 합동참모본부·제2작전사령부에서 발령한 단편명령에 의해 제2신속기동부대에 대한 작전통제권이 육군 50사단에 이양됐음에도 현장 지도, 각종 수색 방식 지시, 인사 명령권 행사 등을 통해 작전을 통제·지휘한 혐의도 받는다.</p> <p contents-hash="7137db38b977d29103738411008e93c87879f9329dcdb25e3fbe2fceef0221e7" dmcf-pid="qXUBjcztAp" dmcf-ptype="general">박 전 여단장의 경우 작전 지침을 불명확하게 전파했으며, 별다른 안전대책 없이 임 전 사단장의 무리한 수색 지시와 포병부대에 대한 질책을 하달했다는 혐의가 제기됐다.</p> <p contents-hash="e60c19a35220ee4c681cc291cdc49325361d7149962a4676f2748dc88dbec550" dmcf-pid="BNmhb9Ikj0"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heyjud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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