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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이기자의 메디컬나우] 복지부 국장 승진 TO ‘5’···46회 주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0
2026-04-11 06:07:2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조실장·건강국장 공석 2개···파견 2명, 퇴직 등 5명 승진 <br>국장 2명 포함 46회 14명···10년 이상 재임 과장 다수 <br>파견 많아 변수 예상, 우여곡절도···승진 발탁 관료 관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hW1ZLx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ee1d5c771d8bade12701c0fdbfa0b1158b89f937b2783565a74872a4fc9ced" data-idxno="233402" data-type="photo" dmcf-pid="HqlYt5oM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래픽=시사저널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552777-a6ToU27/20260411060004449yfwo.jpg" data-org-width="600" dmcf-mid="yw2NwEB3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552777-a6ToU27/20260411060004449yf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래픽=시사저널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598b206ca1ffde455af9fadd3b535add11fdee6b591e0c037f96e004b406f7" dmcf-pid="XBSGF1gR7S" dmcf-ptype="general">[시사저널e=이상구 의약전문기자] 보건복지부 고위직 2자리가 공석이고 추가 공석도 예상돼 현재로선 국장 승진 TO가 최소 5명으로 분석된다. 이에 주로 부이사관(3급)으로 활동하는 행정고시 46회 관료들이 승진자 하마평에 올라 있다. 단, 현재 외부 파견자가 적지 않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0f8643e8cd8d0b90a393016b1b6177c09e30af030fc968d81d15f38e8cf76ba" dmcf-pid="ZbvH3tae7l" dmcf-ptype="general">11일 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본부 실국장 공석은 기획조정실장과 건강정책국장 등 2자리로 집계된다. 기조실장에는 4명의 고참 국장이 후보로 거론된다. 건강정책국장에는 행시 출신 부이사관의 승진 가능성이 점쳐지는 분위기다. </p> <p contents-hash="3ff59c0e0a285e775ac0929cf30091526b314ce054e79fb790f9d60f7a24f109" dmcf-pid="5FwCWTMVuh" dmcf-ptype="general">복지부는 조만간 모 위원회에 국장 1명을 파견 보낼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 복지부 유관기관 A이사가 조만간 물러나고 본부에서 모 위원회로 파견된 B국장이 후임자에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복지부 본부 C국장이 B국장 자리로 옮기면 승진 TO가 발생한다는 것이 직원들 전언이다. 현재 본부에서 근무하는 D국장이 오는 6월 정년퇴직하면 역시 TO가 생겨 상반기 내로 최소한 5명 승진이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44ee1554e3437d4bfa6857d171c0c90ffc5e2db9ed7af93e094dbe6e7fd29219" dmcf-pid="13rhYyRfFC" dmcf-ptype="general">이에 복지부에서 부이사관을 포함한 동기 숫자가 많은 행시 46회가 본격 국장에 승진할 가능성이 관측된다. 지방고시 출신 민영신 감사관과 최봉근 부이사관을 포함, 복지부의 46회는 14명으로 집계됐다. 선배 기수는 많아야 10명 남짓한 수준이었는데 46회를 기점으로 정부가 우수 관료들을 복지부에 집중 배치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7ba6e98cfab9f2e8d43b8994d27534d6f3976200cd278117ce45a21443227023" dmcf-pid="t0mlGWe4uI" dmcf-ptype="general">46회 관료들을 분석하면 과장 재임기간이 긴 편이다. 실제 성창현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지난 2014년 3월 당시 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장으로 첫 과장급 직위를 받았다. 김일열 정신건강정책과장도 2014년 8월 아동관리과장으로 임명되며 과장 보직을 처음 달았다. 윤병철 부이사관은 2015년 3월 홍보기획담당관으로 발령 받았다. 최봉근 부이사관은 2015년 12월 약무정책과장으로 임명된 후 8개월 만에 청와대로 파견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상당수 46회 관료들이 2016년을 전후로 과장을 달았으니 올해로 10년 이상 과장으로 활동한 공무원이 대부분인 셈이다. </p> <p contents-hash="0769162c0741ad96c091df43a9209a80d8db57551d35942d6274aa00bafac0b9" dmcf-pid="FpsSHYd8zO" dmcf-ptype="general">익명을 요청한 복지부 퇴직자는 "45회가 현재 6명인데 한 기수 차이 나는 46회는 2배가 넘는 14명"이라며 "64회는 2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되니 동기간 경쟁도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6a9b6ccde60b59d887a665e0a3cfb8b86393225b3081b118aaf2b17ff6f0833c" dmcf-pid="3UOvXGJ6us" dmcf-ptype="general"> 현재 외부 파견 관료가 적지 않은 것도 46회 특징으로 분석된다. 파견 근무가 많은 것은 2024년과 2025년 부이사관 승진 후 일단 외부로 내보내는 복지부 인사 관행 때문으로 풀이된다. 복지부가 외부에서 근무하는 관료를 승진시키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알려졌다. 최경일 과장이 2024년 8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로 파견됐는데 한 달 후인 9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사례가 회자될 정도였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8ebcae79e08f5ecf893fd87f671a7b514478a25c3b8e629eb272b54f262c4f" data-idxno="233415" data-type="photo" dmcf-pid="0uITZHiP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래픽=정승아 디자이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552777-a6ToU27/20260411060005903ueze.jpg" data-org-width="860" dmcf-mid="Wx16dRHl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552777-a6ToU27/20260411060005903ue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래픽=정승아 디자이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432b5ecb7eeb283ba2b7a3ec04ed67a0de3c1e44d5323d401dc58a089af8a9" dmcf-pid="p7Cy5XnQpr" dmcf-ptype="general">46회 관료들을 들여다보면 우수한 능력과 실력, 인성을 갖췄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 우선 민영신 감사관은 2024년 11월 동기 중 가장 먼저 고위직으로 승진하며 주목받았던 관료다. 지방고시 8회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한 그는 부산시 기장군과 여가부를 거쳐 복지부로 전입한 후 복지조사급여담당관, 치매정책과장, 기초생활보장과장, 글로벌백신허브화추진단 기획조정팀장을 역임했다. </p> <p contents-hash="2f453adc0101f73593a5a5b079267b75e245dc362617b039db1fab3471f733cd" dmcf-pid="UzhW1ZLx7w" dmcf-ptype="general">올 2월 고위직 승진 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에 교육 파견된 임대식 국장은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단 기반조성팀장, 아동권리과장, 기획조정담당관, 의료자원정책과장,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 보건복지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하며 우여곡절을 경험했다. 능력과 실력을 인정받아 청와대에 파견됐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후 3일 만의 발령이었다. 결국 발령 6개월 만에 정권교체로 복지부에 복귀한 그는 복귀 직전 심사에서 고위직 승진도 불발됐다. 하지만 복지부에서 노인정책과장으로 근무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 초 국장을 달았다.</p> <p contents-hash="1c63c8dfc45f748dbbdd252cbfd3e73ff1447e76ea6538a6c5e402ec51b7d7d2" dmcf-pid="uzhW1ZLxzD" dmcf-ptype="general">과장으로 활동하는 관료들을 보면 우선 김일열 정신건강정책과장은 지난 2012년 11월 당시 대통령비서실 기획관리실로 파견돼 행정관으로 근무한 경력이 돋보인다.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한 김 과장은 복지부 맞춤형복지급여팀장, 아동관리과장, 질본 생명과학연구관리과장, 질본 만성질환예방과장, 장애인서비스과장, 재정운용담당관, 장애인정책과장을 거쳤다. </p> <p contents-hash="590ac0905b8999580b34a3ddcd43cd5df92f74a7f09b5721a82fdb754008426b" dmcf-pid="7qlYt5oM7E" dmcf-ptype="general">1977년생 김지연 부이사관은 현재 유학 중이다. 세화여고와 이화여대 행정학과 출신인 김 부이사관은 여성가족부에서 복지부로 전입한 후 국민연금정책과와 기획조정담당관실, 아동정책과장, 공공의료과장, 복지정책과장을 역임했다. </p> <p contents-hash="1e8863cf9f1d147c46745ff67249248dc7ffc954a141a0f343f71be1700459fb" dmcf-pid="zBSGF1gRzk" dmcf-ptype="general">성재경 장애인정책과장은 한양대에서 법학과 사회복지정책을 전공하고 복지부에 들어온 후 보건과 복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활동했다. 정책기획, 운영, 집행 등 관리 및 수행 능력이 뛰어나며 통찰력도 갖췄다. 질본 근무 경력이 있으며 장애인서비스과장 재직 시절에는 발달장애인 돌봄 정책 개발과 장애인 등급제 폐지에 기여했다. 충청도 출신으로 한양대 동문인 조충현 부이사관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157bd03ab166758a582bb3fc8ebb8333861e520184ca96ea9650b897e4514b4" dmcf-pid="qbvH3tae7c" dmcf-ptype="general">성창현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일차의료 TF 팀장, 질본 만성질환관리과장, 건강증진과장, 예비급여과장,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등 보건의료 분야 활동 경력이 적지 않다. 이에 현재 공석인 질병청 건강위해대응관 하마평에 오른 상태로 알려졌다. 단, 질병청에서는 역시 공석인 기획조정관 인선에 주력하고 건강위해대응관은 이후 진행하는 방향으로 알려져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p> <div contents-hash="7effde1a4b2bdbd3c9dd002bdffb414d44a437e333b22557181cc4ffdd48d33f" dmcf-pid="BKTX0FNd0A" dmcf-ptype="general"> 우경미 지역복지과장은 이대 행정학과 출신으로 김지연 부이사관과 동문이다. 1974년생인 그는 보험정책과에 근무하다 2016년 4월 첫 과장급 보직인 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으로 발령 받았다. 복지부에서 과장을 단지 정확히 20년 된 셈이다. 이후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 사회보장조정과장, 질본 미래질병대비과장, 국제협력담당관, 요양보험제도과장, 기초의료보장과장을 거쳤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a91b6788575057265ea2cf497d73878291970316fbb608d13ea487889c74a8" data-idxno="233403" data-type="photo" dmcf-pid="b9yZp3jJ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봉근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 사진=복지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552777-a6ToU27/20260411060007168oczs.jpg" data-org-width="279" dmcf-mid="YYqVxPyO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552777-a6ToU27/20260411060007168oc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봉근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 사진=복지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39315c4ecf4b9cd6f3bc425114bb044a41162edab1c595e5f8692c12634413" dmcf-pid="K2W5U0Ai0N" dmcf-ptype="general">유보영 부이사관은 현재 저고위에 파견 근무 중이다.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대원여고와 연대를 졸업했다. 유 부이사관은 복지부의 영유아 보육 업무를 교육부로 이관하는 등 유보 통합에 역할을 했다. 외향적 성격이며 빠른 판단력과 유연한 정책 결정력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d74bf186be14d880464641d0092626048b86afc5bdb706d3926cf90a03a4d357" dmcf-pid="9VY1upcnFa" dmcf-ptype="general">윤병철 부이사관도 OECD대한민국정책센터에 파견 근무하고 있다. 1972년생으로 대구 성광고와 서울시립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그는 특허청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여가부를 거쳐 복지부에 자리 잡은 윤 부이사관은 규제 및 제도개선 TF 팀장과 홍보기획담당관, 약무정책과장, 사회보장위 사무국 사회보장조정과장, 글로벌백신허브화추진단 글로벌백신협력팀장, 생명윤리정책과장, 급여기준과장을 역임했다.</p> <p contents-hash="c1351a73fab380066da2dd12b02758c0b1677d1f79d24233072e11aeb742689a" dmcf-pid="27Cy5XnQ7g" dmcf-ptype="general">1978년생 장은섭 부이사관은 지난해 청와대에 파견돼 보건복지비서관실 행정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 중경고와 고대 출신인 그는 복지정보기획과장을 역임하는 등 정보화 업무에 능숙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be30cd6b34d908ff8b92f037aefcf558d9932da90a06e5d220ade030f18c31e0" dmcf-pid="VzhW1ZLx0o" dmcf-ptype="general">정태길 부이사관 역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 파견돼 근무한다. 혜원여고와 숙명여대 출신인 그는 장애인과 노인, 보육 업무에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관료다. 2022년 수원 세 모녀 사건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개편한 것이 성과로 꼽힌다. </p> <p contents-hash="06018646b0a0b9f54bab8e7ccf41ba63b24a9f7da0f7a7306c7ded2aac28ec26" dmcf-pid="fqlYt5oMuL" dmcf-ptype="general">1976년생 조귀훈 노인정책과장은 고대 신방과를 졸업했다. 한의약산업과장과 질본 기획조정과장, 보건산업진흥과장, 통상개발담당관, 의료기관정책과장을 거쳤다. 질본 기획조정과장 재직 시절 질병청 승격을 지원했으며 검역소 인력을 확충하고 권역별 질병대응조직을 기획했다. 조직 신설과 예산 확보에 능숙하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8df6c07f08b4fab8d78eb4986cfbc2976c3b795744dc1fbffacf9ce6b356d384" dmcf-pid="4BSGF1gRzn" dmcf-ptype="general">최경일 의료정보정책과장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16년 7월 해외의료사업과장으로 발령받은 것이 과장급 첫 보직이다. 같은 해 12월 청와대로 파견돼 보건복지비서관실 행정관으로 활동했는데 파견 기간 대통령 탄핵을 경험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복귀한 그는 복지부 3대 과장인 국민연금재정과장에 임명돼 활동했다. 이후 장애인정책과장과 저고위 파견을 거쳐 지난해 12월 현재 직위로 복귀했다.</p> <p contents-hash="af526fd6bf2c3a6768913f7a73d4bc9667788c6e7a82ffc616101762510c936e" dmcf-pid="8bvH3tae7i" dmcf-ptype="general">2016년 청와대에서 최경일 행정관과 함께 근무한 관료가 최봉근 부이사관이다. 최 부이사관은 2016년 8월 청와대로 파견돼 고용복지수석 여성가족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했고 최경일 과장과 동일한 2017년 7월 복지부로 복귀해 분석평가과장에 임명됐다. 앞서 여가부에서 복지부로 전입한 그는 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과 재정운용담당관, 국민연금재정과장, 장애인정책과장, 노인정책과장을 거쳐 2024년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 전출 발령을 받았다. 식약처에서 통합식품데이터기획과장으로 활동했던 그는 최근 복지부로 복귀하며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지원단에 파견돼 근무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38c9cb0a8dded0d272b7670ee30437d9193f9e0dfd0ff8a0cafe8af151045fe" dmcf-pid="6KTX0FNdzJ" dmcf-ptype="general">또 다른 복지부 퇴직자는 "46회 관료들 숫자가 많고 우수해서 유난히 우여곡절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동기들 중 누가 고위직으로 발탁될지 주목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저널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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