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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칸, 나홍진 '호프' 경쟁·연상호 '군체' 미드나잇 진출…韓 영화 부활(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9
2026-04-09 20:06:2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쟁 부문 21편 및 비경쟁 부문 등 공식 섹션 초청작 발표<br>박찬욱 감독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jQX6Ts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65611b2483bd4389f5af497908cf277560a7f8f868c6bf5d19d8124642c37e" dmcf-pid="41AxZPyO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홍진(왼쪽), 연상호 감독 /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1/20260409200627370ksmu.jpg" data-org-width="601" dmcf-mid="HigDVkqF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1/20260409200627370ks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홍진(왼쪽), 연상호 감독 /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fe5cb5010427887447c6d5d3a3a815a4d0346909fc5ce8d8659ef6c9a6836d" dmcf-pid="8tcM5QWIZ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0편'의 설움을 해소했다. 지난해 공식 섹션에 장편 영화가 단 한 편도 초청받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던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에 올해는 한국 영화가 2편이나 초청을 받았다. 더불어 아직 감독주간과 비평가주간 등 병행 섹션의 초청작은 발표되지 않았고 때때로 추가 초청작 발표가 있는 만큼, 최종 진출작은 늘어날 수도 있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948e54f0a337b0d7fc5ea6719c1b0dcbff2872bdb324915cae896cebd13c3c70" dmcf-pid="6bhNqg0HZj" dmcf-ptype="general">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9일 오후(한국 시각, 현지 시각 9일 오전) 프랑스 파리 파테 팰리스에서 열린 제79회 칸 영화제의 공식 초청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경쟁 부문 진출작으로 호명됐다.</p> <p contents-hash="f61966e773f70e1d383dd1c7f0fb19427c3db569bb9b867a1dc2acf5e3ea103b" dmcf-pid="PKljBapX1N" dmcf-ptype="general">'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SF와 액션, 스릴러 장르를 아우르는 이 영화는 조인성을 비롯해 황정민, 정호연 등 우리나라 배우들과 함께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연했다. 배급은 국내 배급사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da1562184cc02b2218a00d708727b3349d81184564c3df65c3f1213eaa0e99" dmcf-pid="Q9SAbNUZ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호프'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1/20260409200629806imij.jpg" data-org-width="1400" dmcf-mid="tNawfEB3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1/20260409200629806im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호프' 포스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7f1c116ffa921ee10d8f36a5f7680258bb12bce4a6afe3f9b0db91bd3e46c0" dmcf-pid="x2vcKju5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호프' 배우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1/20260409200631964vopz.jpg" data-org-width="1400" dmcf-mid="7hDQX6Ts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1/20260409200631964vo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호프' 배우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3b02b0a5f5de9df0f879dc1ac3c77c6f671b0b6fd03d791dfe4283269fa8dc" dmcf-pid="yOPumpcn5o" dmcf-ptype="general">'호프'의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로 한국 영화는 무려 4년 만에 이 부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게 됐다. 나홍진 감독 개인으로는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첫 진출이다. 나홍진 감독은 앞서 영화 '추격자'(2008)로 제61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처음 초대받았다. 이후 '황해'(2011)로 제64회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곡성'(2016)으로 제69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 올해 '호프'로 10년 만에 네 번째로 칸 영화제에 참석하게 된 그는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봉준호, 박찬욱, 이창동, 홍상수 등 선배 감독들의 뒤를 잇게 됐다.</p> <p contents-hash="91c9e9480a748cd1dfdf9e6939c00c9892e6c5d04ec4e7632aa078914bc223f5" dmcf-pid="WIQ7sUkLYL" dmcf-ptype="general">'호프'와 함께 경쟁 부문에는 총 21편의 영화가 포함됐다. 특히 일본은 후카다 코지 감독의 '나기 노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상자 속의 양',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까지 총 세 편이 진출하며 '일본 영화의 전성기'를 자랑했다. 이란의 아스카르 파르하디 감독의 '페럴렐 테일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비터 크리스마스', 루마니아 출신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의 '피오르드' 등도 경쟁작으로 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e00c05c342ca31e7dd9dcf085430abe4d837247b6c85f802175bff5f3d23af" dmcf-pid="YCxzOuEo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군체' 배우들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1/20260409200632268mwgb.jpg" data-org-width="1400" dmcf-mid="zHOdFRHl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1/20260409200632268mw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군체' 배우들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78127e4293c1af49b3a284c1ae944b97199f1841a563b11db2e0ef0abcf4f3" dmcf-pid="GhMqI7DgHi"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도 '군체'로 다시 한번 칸 영화제의 부름을 받았다. '군체'가 초청받은 부문은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이다.</p> <p contents-hash="17534ed0519cf5317e0ed40f6e9d5f7a44b5cf5b7ca22b09c0a57672548203b0" dmcf-pid="HlRBCzwaGJ" dmcf-ptype="general">연 감독은 '군체'로 6년 만에 칸 영화제의 러브콜을 이끌어냈다. 앞서 연 감독은 '돼지의 왕'(2012)으로 제65회 칸 영화제 병행섹션인 감독주간에, 영화 '부산행'(2016)으로 제69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 받았다. 오프라인에서는 영화제가 열리지 않은 2020년 '반도'로 '칸 2020 라벨'에 선정됐던 그는 '군체'로 10년 만에 칸 영화제에 참석, 레드카펫을 밟는다.</p> <p contents-hash="71e0ee4f18b10d4ce22a188d4ab783694aacfbcfc3c601f43bfd24775efbdfed" dmcf-pid="XSebhqrNXd"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다. 전지현과 구교환과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856ac279e61a353425c41c6b2a08592912607de91ce6a25421de92d1350c839" dmcf-pid="ZvdKlBmj1e" dmcf-ptype="general">칸 영화제는 베를린 영화제, 베니스 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3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영화제다. 한국은 이두용 감독의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1984)가 제37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한국 영화 최초로 초청을 받았으며,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2000)이 최초로 경쟁 부문에 진출해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faa14ee143217f1edb6c92101f5250f9e80ef2b653fb17cc94d928ce5725ee" dmcf-pid="5TJ9SbsA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찬욱 감독 ⓒ 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1/20260409200634167stiu.jpg" data-org-width="1400" dmcf-mid="VM40DFNd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1/20260409200634167st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찬욱 감독 ⓒ 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b10ce701cfb54052318df9e1389ccd670f6dc1ced2b1d2a09b9d4c994a680d" dmcf-pid="1yi2vKOcZM" dmcf-ptype="general">이후 임권택 감독이 '취화선'(2002)으로 제55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이래, 총 19개 작품이 같은 부문에 진출했다. 이를 통해 박찬욱, 홍상수, 이창동, 김기덕, 임상수, 봉준호 감독 등이 국제적으로 큰 명성을 얻었다.</p> <p contents-hash="3bcf9ead6e569eaae3a2d94890661b8ba3526ff688af35b5de40b4036b0d0495" dmcf-pid="tWnVT9IkHx" dmcf-ptype="general">가장 최근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한국 영화는 일본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연출하고 한국 배우들이 주연을 맡았으며 CJ ENM이 투자배급을 담당한 영화 '브로커'와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이다. 두 영화 모두 2022년 제75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고, '브로커'가 남우주연상(송강호), 박찬욱 감독이 감독상을 각각 받았다. 칸 영화제의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은 한국 영화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2019)이 유일하다.</p> <p contents-hash="06f87fff6026d7eea50c4ee805354946f77a6eb7e2ccefe690666c680546c1ab" dmcf-pid="Fg7YLyRfZQ" dmcf-ptype="general">한편 제79회 칸 영화제는 오는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 도시 칸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한국 영화계 거장 박찬욱 감독이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초청을 받아 활동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29fd6618ccfca8f146654acd1fd06285637f9fd36c2ab37ba2163844d3911b7" dmcf-pid="3azGoWe4GP"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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