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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지구로부터 40만6771㎞…인류, 가장 멀리 갔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7
2026-04-07 20:27:2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르테미스 2호, 최장거리 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t6Ir9U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2b69260ad29161e4c1c41237bf45ed36a069475698d3e23a3ef539772b9cb7" dmcf-pid="8eFPCm2u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르테미스 2호의 오리온 우주선이 달의 뒷면(가운데)과 지구(오른쪽)를 바라보고 있다. 우주선 본체의 태양광 패널 끝단에 부탁된 외부 카메라로 촬영했다. A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khan/20260407202240025ggrq.jpg" data-org-width="1200" dmcf-mid="2RcMSI4q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khan/20260407202240025gg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르테미스 2호의 오리온 우주선이 달의 뒷면(가운데)과 지구(오른쪽)를 바라보고 있다. 우주선 본체의 태양광 패널 끝단에 부탁된 외부 카메라로 촬영했다. A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75c0699f979a4595e0148d821c4421d6d65be7d16ce0f77c764b3b1266bd64" dmcf-pid="6d3QhsV7yd" dmcf-ptype="general"> <br> </div>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06d6b8a53853a2c755825d32c34919b8cb6ceebd03c4d08b6bf7cfd4a41d39f1" dmcf-pid="PJ0xlOfzhe" dmcf-ptype="blockquote2"> 아폴로 13호 기록 56년 만에 경신 <br>달 뒷면 6550㎞ 접근해 육안 관측 <br>지구와 교신 두절…40분 후 재개 <br>태양·달·우주선 정렬 순간 일식도 </blockquote> <p contents-hash="f427aeec9fb00e8dfdc4384d17593c4a623d25965f9b76bfef3e3d0524cffd38" dmcf-pid="QipMSI4qhR" dmcf-ptype="general">미국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들이 ‘지구 밖으로 가장 멀리 나간 인류’라는 새 역사를 썼다. 아폴로 13호가 세운 종전 기록을 56년 만에 경신했다.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뒷면을 유턴하듯 돌아 지구를 향한 귀환길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f00473689ebfd0ef163a0524862426c7e7230ca1f30088cd9f96eac6ba0833e" dmcf-pid="xnURvC8BSM" dmcf-ptype="general">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6일(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한 우주비행사들이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며 “이전 어떤 사람보다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우주를 여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ece62f97eb8139c6e99c988f90568b2c25d8513ccce45c4f040b26f9bd99b4" dmcf-pid="y5AYPflwTx" dmcf-ptype="general">지난 1일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아르테미스 2호는 이날 오후 7시2분 지구에서 40만6771㎞ 떨어진 달 뒷면 상공의 우주에 다다랐다. 이때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 4명에게 ‘지구에서 가장 멀어진 인류’라는 타이틀이 붙은 것이다.</p> <p contents-hash="769c6d091ec34f8c305f5d2d94cf65ac98fcda91a256d37932f466379cb55a83" dmcf-pid="W1cGQ4SrhQ" dmcf-ptype="general">종전 기록은 1970년 지구에서 40만171㎞까지 멀어졌던 아폴로 13호 우주비행사들이 갖고 있었다. 이 기록이 56년 만에 깨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891fd1ff7be6da8653da6991985c6d52b1f6a7df28fc4d0a7d342d91603be1" dmcf-pid="YtkHx8vm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khan/20260407202241590rwig.jpg" data-org-width="849" dmcf-mid="VE91dxYC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khan/20260407202241590rwi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00bd3a8c1740af81f26343d76555db290b98082290c4698a7d7b5f6938c240" dmcf-pid="GFEXM6Tsy6" dmcf-ptype="general"><br>우주비행사들은 비행 중 관찰되는 월면을 약 7시간 동안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뒷면에서 6550㎞까지 접근했기 때문에 우주선 창밖으로 월면을 잘 볼 수 있었다. 우주비행사들은 폭이 965㎞에 이르는 오리엔탈레 분지를 비롯해 총 30군데의 월면 지형을 촬영했다. 이 사진들은 향후 달을 대상으로 한 연구 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1d4f8668cb6a8c7f854a9699caf70d17b85fbfeb0b91668656a1119cc9b4d3" dmcf-pid="H3DZRPyOT8" dmcf-ptype="general">이날 아르테미스 2호가 달 뒷면으로 완전히 사라졌을 때, 지구와의 교신이 한때 두절되기도 했다. 전파가 단단하고 거대한 바위인 달을 통과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교신은 아르테미스 2호가 달 뒷면에서 약 40분 뒤 빠져나오면서 재개됐다. 이때 아르테미스 2호는 달 중력을 이용해 유턴하듯 지구 방향으로 기수를 돌렸다.</p> <p contents-hash="f72595ba528904d7911a99556b68222c7853a4ec4f5f4584b3659cc0794d6294" dmcf-pid="XXNy82CES4" dmcf-ptype="general">달 뒷면에서 나온 우주비행사들을 기다린 것은 일식이었다. 이 일식은 지구에서는 볼 수 없었다.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들 시야에서 달이 태양을 가리며 생긴 현상이었기 때문이다. 일식은 약 1시간 지속됐다. 우주비행사들은 선내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일식을 관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af36a480e4409a65d75b3cc5b3fb5290d050882ace4cac36f39037a18082cb" dmcf-pid="ZZjW6VhD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한 우주비행사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화상 통화를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khan/20260407202243258ajht.jpg" data-org-width="1200" dmcf-mid="fizJWSQ9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khan/20260407202243258aj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한 우주비행사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화상 통화를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9e5944ffe9b3151befa80465f96e452258f01275eab5fc2f8d70c1775d04a3" dmcf-pid="55AYPflwCV" dmcf-ptype="general"><br>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 크리스티나 쿡은 달 뒷면 비행을 마친 뒤 “우리(인류)는 탐험할 것이고, 우주선을 만들 것이며, 다시 방문해 과학 전초기지를 세울 것”이라고 향후 달 개척에 대한 희망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9287d54db0a81fce5fc5197a4740712a79876b7b9b4ce90fe434976be8fb5a34" dmcf-pid="11cGQ4Srl2" dmcf-ptype="general">아르테미스 2호에 함께 탄 제러미 핸슨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세운 이 기록이 오래가지 않도록 현세대와 다음 세대가 계속해서 도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de2d8c631df663133cf9558efc3f96f6fedee145b7489c8569a266b28ab53c" dmcf-pid="ttkHx8vmC9" dmcf-ptype="general">아르테미스 2호는 7일 오전부터 달 중력권을 벗어난다. 달보다는 지구가 당기는 힘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뜻이다. 이후 우주비행사들은 지구 귀환을 위한 장비 점검에 주력한다. 지구에는 10일 오후 도착한다. 캘리포니아주 인근 태평양에 착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f14ec323363f4141a7fd8c137a7d4e042878e6cb61d1716688a9558dba4c2ec" dmcf-pid="FFEXM6TsSK" dmcf-ptype="general">이정호 기자 r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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