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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굿바이 마크, 포에버 NCT [SS뮤직]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2
2026-04-05 11:02:0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SmeIRf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4f631b435560270b8938201562ba075cfa0922e2e3b271c9ed0ff67498aa8c" dmcf-pid="2XvsdCe4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마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110206547yfqc.jpg" data-org-width="700" dmcf-mid="qBge7iu5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110206547yf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마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f8c29fef49b2e33649dd083d1bcbcb15084096e398d68aad7ef01535fc960b" dmcf-pid="VZTOJhd8L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NCT의 핵심 멤버로 활약해온 마크가 10년간의 긴 여정을 마치고, SM엔터테인먼트와 팀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39ea84de3c0f670df9d18600b07695bc28abac0707ef273c81b009b0b68f6364" dmcf-pid="f5yIilJ6nh" dmcf-ptype="general">SM은 최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했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5182c194655111580f0bd6fb304f6d460ae1933821c35bd31afe3bec0956a4" dmcf-pid="41WCnSiPLC" dmcf-ptype="general">마크를 향한 응원도 덧붙였다. SM은 “마크는 2016년 그룹 NCT로 데뷔한 이후,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지난 10년간 멋진 활동을 보여줬다”며 “그동안 함께 걸어온 소중한 시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팀을 떠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마크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0bd62fe5e347ba2d4f222fd75e64160928303a4f7079284120d21a6392d288" dmcf-pid="8tYhLvnQ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마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110206802lktv.jpg" data-org-width="700" dmcf-mid="B5e8tQ1y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110206802lk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마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22197efd85b122d6b1f9b69af4ad21f8568d002419dc52c33957e0d568c88d" dmcf-pid="6bpZwtDgRO" dmcf-ptype="general"><br> 마크는 친필 편지를 통해 심경을 밝히며, 데뷔 시절부터 품어온 꿈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갈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012년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SM에 입성한 순간부터 NCT로 보낸 10년을 ‘최고의 항해’라고 정의한 마크는 연습생 시절부터 “마음 속에 늘 가지고 살았던 꿈이 있었다”며 어쿠스틱 기타와 글쓰기 등 창작에 대한 열의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131608bb2014ac8fe9087aa953b3d145d62d9cd59ee37caee5bf7d349f2d7f6" dmcf-pid="PKU5rFwaJs" dmcf-ptype="general">마크는 “나의 모든 감각들을 깨워 오랫동안 고민을 하다가 그 꿈의 완성된 모습이 어쩔지 궁금해졌다”며 꿈을 향해 “다이빙하고 싶다”는 비유로 아티스트로서의 진지한 고뇌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1da09535bfbef98b9c68b292d2bbd05dd6bcad7a1d1c01e9345cbddb4b242f3" dmcf-pid="Q9u1m3rNMm" dmcf-ptype="general">특히 멤버들을 언급하며 마크는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날 정도”라고 했다. 남겨진 NCT 멤버들을 향해 마크는 “평생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라고 털어놓는 한편 “항상 물 속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던 제가 ‘이제 수영하고 싶다’고 하니, 사랑으로 저의 다이빙을 응원해준 멤버들이다. 저도 앞으로 계속 응원하고 사랑하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775ec4a56e7ae807d7d69accb9a23b7f81c206927fcb2fa7c6752e7d0318ab" dmcf-pid="x27ts0mj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크.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110207098katz.jpg" data-org-width="700" dmcf-mid="bxHSgyoM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110207098ka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크.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a877c9c8304cd512017856cc480424b35975f87f829e098b105e77f8a134ec" dmcf-pid="yOko9NKpMw" dmcf-ptype="general"><br> 실제로 NCT 멤버들도 마크를 향해 각별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지성은 팬 플랫폼을 통해 “사실 처음에는 (마크 형이)미웠지만, 그동안의 수고를 알기에 좋아하던 형의 앞길을 아주 멀리서 응원해주고 싶다”며 “떠나보내기 싫지만 떠나보내 주고 싶은 마음도 사랑인 것 같다”는 고백으로 먹먹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066b8bf3ef1428bd8a86ebb9483d9448965a154ac3db6f19760101f98398774" dmcf-pid="WIEg2j9UMD" dmcf-ptype="general">도영과 제노 역시 마크의 결정을 존중하며 팀의 정체성을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도영은 “사랑하는 마크의 모든 마음을 이해하기로 결정했고 끝없이 응원할 것”이라며 “마크와 멤버들 사이에 대한 의심과 억측이 생긴다면 참을 수 없는 슬픔과 억울함에 휩싸일 것”이라며 멤버들 간의 신뢰가 여전함을 단호하게 밝혔다. 제노 또한 “우리 지금 잠깐만 슬퍼하고 다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나가자”며 슬퍼할 팬들을 다독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e436382b8eaceafbe4eaa70cff9a55e10c7adca049946d5b34b3c041fba5ca" dmcf-pid="YCDaVA2u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크.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110207532wpfc.jpg" data-org-width="700" dmcf-mid="KmOkPw6b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110207532wp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크.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11e33189276436dc3535a5ca42b742d28457c0080bc6fc89ca203877a803e0" dmcf-pid="GhwNfcV7nk" dmcf-ptype="general"><br> 마크의 탈퇴 이후 NCT 127은 7인 체제, NCT DREAM은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SM은 “앞으로도 NCT 멤버들의 활동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NCT를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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