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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전문] NCT 도영, 마크 '전격 탈퇴'에 단호한 입장…"억측은 참을 수 없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2
2026-04-03 18:29:0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ePNE4q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5ee8668993f2e6dd7c3b92df2e242bb9615839a770d5ffe69688a9634b642" dmcf-pid="WKdQjD8B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도영, 마크 /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xportsnews/20260403182902541gdte.jpg" data-org-width="1200" dmcf-mid="Q9CrG1Eo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xportsnews/20260403182902541gd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도영, 마크 /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91ddbfed37392d898288b1b5b5540ed87e1df28c806bd85b659446b338d494" dmcf-pid="Y9JxAw6b5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NCT 127 도영이 마크의 탈퇴 관련 장문의 심경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c69d38570068a0c15e628e659358ab00ed42ed1d6984e9bb7b0f0784d32f69b" dmcf-pid="G2iMcrPKtW" dmcf-ptype="general">3일 도영은 개인 계정에 마크의 탈퇴 관련 "누구보다 사랑하는 친구였고,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하는 친구이기에 오랫동안 이야기를 듣고 나누었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a472e65c35d06e9e06654ff7e4a149ffe416c8f5b34f1a46ea5db17ef6a1717" dmcf-pid="HVnRkmQ9Hy"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하는 마크'의 모든 마음을 이해하기로 결정했고, 끊임없이 응원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8fd2431b607b5c28ab9c407a283822334c2d071ae0614cf6e48506e69d3d50e" dmcf-pid="XfLeEsx2ZT" dmcf-ptype="general">아울러 "당분간 마크와 함께하는 NCT 127의 모습을 볼 수 없겠지만, 어느 순간 다시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혹시 모를 그 순간이 온다면 열심히 준비하고 계획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6e172cc7a1c9637a0ebdb6e2ea8ed047e665f53dbfdf46aeec66c0ecfd4c5288" dmcf-pid="Z4odDOMVGv" dmcf-ptype="general">덧붙여 도영은 "마크와 멤버들 사이에 대한 의심과 억측이 생긴다면 참을 수 없는 슬픔과 억울함에 휩싸일 것 같다"며 억측은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9021c06b4744f2567d0b79a29e7cf0da252763c182c9b92b5eba416e99f53121" dmcf-pid="5p89JgB3tS" dmcf-ptype="general">팬들을 향해 "어쩔 수 없이 느껴질 상실감과 슬픔을 억지로 달랠 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보다 더 나아질 앞으로의 행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진심도 전했다.</p> <p contents-hash="690f96905711c0cee3af68d5ad6eb9b070f9530c09917f9a155147e947911e56" dmcf-pid="1U62iab0Xl" dmcf-ptype="general">한편 그룹 NCT 마크는 오는 8일 자로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 이에 따라 마크는 활동했던 그룹 NCT에서 전격 탈퇴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96246aec6b3f6700a223f8d4433f245a8797a4efd449daa64106ff6dc8d6b2" dmcf-pid="tuPVnNKp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3/xportsnews/20260403182903827dxxr.jpg" data-org-width="1200" dmcf-mid="xKdQjD8B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3/xportsnews/20260403182903827dx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33048ae3d96771e97a411b000b7b4203253609aaaaa201b2c7a7a01575eb47" dmcf-pid="F7QfLj9U5C"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NCT 도영 전문.</strong></p> <p contents-hash="7d83a99afad93a20e583b560d987719d8845e26149c39f5c400ecc0d8cc66342" dmcf-pid="3zx4oA2u1I" dmcf-ptype="general">도영입니다. 그 무엇도 말하지 않고 그저 그렇게 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리는 것은 저답지도, NCT 127답지도 않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제 언어로 제 마음을 표현해 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be79b4693bde3a247109438e9ca6d3369e2f2f994bd2a11ba904359245b29f5f" dmcf-pid="0qM8gcV7ZO" dmcf-ptype="general">누구보다 사랑하는 친구였고,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하는 친구이기에 오랫동안 이야기를 듣고 나누었습니다.</p> <p contents-hash="4ee4f90062c6afb6ff044b344f190b17cc8a702c6ff1c5def234d16cdad1c3c4" dmcf-pid="pBR6akfz5s" dmcf-ptype="general">중간중간 나누었던 이야기들과 마음들이 있지만, 결론이 난 '지금'의 상황에서 모든 것을 끄집어내어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현재의 상황에 맞추어 '우리'의 마음을 말씀드리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p> <p contents-hash="6bae98f4e6f2bcceea371f5345b6e369b148511a9d52fa63ce478ca7a62c11d1" dmcf-pid="UbePNE4q1m" dmcf-ptype="general">'사랑하는 마크'의 모든 마음을 이해하기로 결정했고, 끊임없이 응원하기로 했습니다.</p> <p contents-hash="e60fbed0658683d9e1608bbcf648a9df1d906329ef4953bc0b985166f288456b" dmcf-pid="uKdQjD8B1r" dmcf-ptype="general">제가 마크의 마음을 대신 전할 수는 없지만, 마크의 오랜 진심과 고민들을 편견 없이 들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0d44adc20ea1780aaf8a1a1d42b94a8a441cc6ebf9a90b396178d80745a2a259" dmcf-pid="79JxAw6bGw" dmcf-ptype="general">당분간 마크와 함께하는 NCT 127의 모습을 볼 수 없겠지만, 어느 순간 다시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혹시 모를 그 순간이 온다면 열심히 준비하고 계획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abf21a7ff5281707e323054892a887e3998150c69a83648adf397d71b5e5afcd" dmcf-pid="z2iMcrPKGD"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NCT 127은 누군가 없는 NCT 127이 아닌, 시즈니들과 약속한 대로 어떤 형태의 NCT 127이라도 자랑스럽고 자부심이 드는, 멋없는 무대는 하지 않는 그런 팀으로 남겠습니다.</p> <p contents-hash="5ff4ab70e7f0ff52873c6aea599e8799cb1ee74f71b740e9ab826e750fdd1123" dmcf-pid="qVnRkmQ9tE" dmcf-ptype="general">끝으로 한 가지 단호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7c3c0499a57693dd2005d5cafd7b3cc036d27da2cb0155c1bb068ad9a988f41" dmcf-pid="BfLeEsx2Hk" dmcf-ptype="general">마크와 멤버들 사이에 대한 의심과 억측이 생긴다면 참을 수 없는 슬픔과 억울함에 휩싸일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a4919dbb5daebd271697e6fb3b293e04706cda96e3ade76be91e77ee4e680ea8" dmcf-pid="b4odDOMVGc" dmcf-ptype="general">부디, 정말 부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지켜온 우리만의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게 해주세요.</p> <p contents-hash="dd9b78f9c8f70ad27dd22f100060b6dfbd084f86bbaeebd48eb0e94d834149c0" dmcf-pid="K8gJwIRf1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시즈니들!</p> <p contents-hash="53ac5bdcc14f25759969ff6d5b55cd46df3a70d9f7ba395dba1882075b82d125" dmcf-pid="9QjLslJ6Xj" dmcf-ptype="general">어쩔 수 없이 느껴질 상실감과 슬픔을 억지로 달랠 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보다 더 나아질 앞으로의 행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0644619ca79e00580c2ae7ca3a95c983a7a5bbe93bfc555b6c845552949474a" dmcf-pid="2xAoOSiPXN" dmcf-ptype="general">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1b03a6f2b392f49139d4c1e29ef6640e030bad52981d213eb3be70273290443" dmcf-pid="VMcgIvnQ5a"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도영 계정</p> <p contents-hash="5c6582c42415e1c747edc003d1a990fd9ba30038c21e548c0692d955930acfef" dmcf-pid="fRkaCTLxZg"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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