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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변동성 큰 투자시장, 투자자 심리 악용한 불공정거래 차단 나선 금융당국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2
2026-03-30 21:07:3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BI0BSr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f2b97988621f44596c276d64e5a4542bdbec3acdb2e80277859c9be45f7a15" dmcf-pid="XXpDZpsA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식 및 디지털 자산의 변동성이 발생하면서 관련 사기도 기승을 부린다 / 출처=셔터스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tdonga/20260330210603750etrf.jpg" data-org-width="1000" dmcf-mid="K7SPEIRf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tdonga/20260330210603750et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식 및 디지털 자산의 변동성이 발생하면서 관련 사기도 기승을 부린다 / 출처=셔터스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7e27032cc4a3d1308855d15e75be9d2e005e3a2fb07db15ac0f498f53b65d1" dmcf-pid="ZZUw5UOcra" dmcf-ptype="general">[IT동아 강형석 기자] 과거에는 기관 투자자나 소수의 큰손들이 정보를 독점하며 시장을 좌우했다면,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로 무장한 개인들이 정보의 생산과 소비를 주도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그 중심에는 이른바 '핀플루언서'라 불리는 금융 인플루언서들이 자리한다. 핀플루언서는 금융(Finance)과 인플루언서(Influencer)의 합성어로, 유튜브나 텔레그램,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수십만 명의 추종자를 거느리며 투자 조언을 제공하는 이들을 일컫는다.</p> <p contents-hash="d58fbf1f1f6c46d34bdcc28d7b813fe43863b36cf0fab2579933dec31ae271ab" dmcf-pid="55ur1uIkIg" dmcf-ptype="general">핀플루언서들은 복잡한 공시 자료나 어려운 경제 용어를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내며 대중의 신뢰를 얻었다. 기성 언론이나 증권사 리포트가 주지 못하는 친근함과 실시간 소통은 이들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하지만 이 영향력은 때로 독이 되어 돌아오기도 한다. 일부 핀플루언서들이 자신의 영향력을 악용해 사익을 편취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이 핀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고강도 조사에 착수한 배경에는 이러한 구조적 변화와 도덕적 해이가 투자 시장을 해친다는 판단이 깔렸다.</p> <p contents-hash="68e41170fe81d1ceb68a4dfa7e355b238f8132b873be680ace978c59adcf2e8d" dmcf-pid="117mt7CEmo" dmcf-ptype="general">주식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현재 상황은 부도덕한 핀플루언서들에게 최적의 사냥터다. 불안감에 휩싸인 개인 투자자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핀플루언서의 입을 바라보게 되고, 혼란한 틈을 타 가짜뉴스를 퍼뜨리거나 선행매매로 배를 불린다.</p> <p contents-hash="ad4a8dbe52d93a0f4427a472a50aeb17c8a54c21b0356c6490fc6ce2ec914117" dmcf-pid="ttzsFzhDDL" dmcf-ptype="general">일부 투자자는 자신이 구독하는 핀플루언서를 정보 제공자가 아닌,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구원자 혹은 함께 싸우는 동료로 착각하곤 한다. 이런 맹목적인 믿음은 합리적인 의심을 마비시킨다. 부도덕한 핀플루언서가 특정 종목을 추천할 때, 해당 종목을 저점에서 매수해 두었을 가능성이나 기업 경영진과 결탁했을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결국 피해는 오롯이 정보를 가장 늦게 접한 개인 투자자의 몫으로 남는다.</p> <h3 contents-hash="901c98e23a711787de4c012cc32cc92b5573b4e1409e17e3a1bf341cc841be19" dmcf-pid="FFqO3qlwrn" dmcf-ptype="h3">변동성 큰 시장 흐름 속 투자자 심리를 악용한 검은 손</h3> <p contents-hash="e905997c232cbf14d4d75d448966e8aeb386dc4af61df992d84cda4613a6886b" dmcf-pid="33BI0BSrsi" dmcf-ptype="general">금융당국이 공개한 핀플루언서의 불공정 사례를 보면 치밀하고 지능적이다. 대표적인 유형은 선행매매다. 수십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텔레그램 주식 채널 운영자 A씨는 자신의 채널에 특정 종목을 언급하면 순식간에 매수세가 유입된다는 점을 이용했다. 그는 종목 추천 직전에 해당 주식을 집중 매집한 뒤, 채널에 추천 글을 올려 주가를 끌어올렸다. 주가가 오르면 그는 미리 사두었던 주식을 팔아 차익을 챙겼다. 하지만 방송 중에는 "나는 보유 중인 종목을 추천하지 않는다"며 신뢰를 쌓는 척 위장했다.</p> <p contents-hash="588f6127d0aaaac83f922621d49c6631af528bb30e21703a6ec45879d7a3a9e8" dmcf-pid="00bCpbvmwJ" dmcf-ptype="general">증권방송 전문가 B씨의 사례도 충격적이다. 그는 동료 전문가들로부터 방송에서 추천할 종목 정보를 사전에 입수한 뒤, 본인 명의 계좌로 선매수했다. 이후 자신이 운영하는 리딩방 유료 회원들에게 먼저 매수를 권유하고, 증권방송에서 일반 투자자들에게 정보를 공개하는 시점에 물량을 떠넘기며 매도했다. 유료 회원과 일반 시청자 모두 자신의 수익을 위한 도구로 활용한 것이다.</p> <p contents-hash="14e307bf16a4bce4db798d0b89014e44608c1e0db1be2bc2b6122364afaeb293" dmcf-pid="ppKhUKTsmd" dmcf-ptype="general">핀플루언서가 상장사 경영진과 공모하는 사례도 존재했다. 최근 유행하는 테마나 신사업 추진 정보를 허위로 유포해 주가를 부양한 뒤, 이면에서 지분을 매각해 부당 이득을 취하는 방식이다. 이는 단순한 정보 조작을 넘어 기업 가치를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중대 범죄다. 금융당국은 이러한 행위를 민생 침해 금융범죄로 규정하고, 혐의가 발견되는 즉시 조사에 착수해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ac37892f60d77c1b78cfacf5993ff418f1d160d023b1b42c39d6b5767ba32f" dmcf-pid="UU9lu9yO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도덕한 핀플루언서가 불공정거래를 진행하는 방법 / 출처=금융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tdonga/20260330210605039fspn.jpg" data-org-width="1179" dmcf-mid="WWs8csx2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tdonga/20260330210605039fs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도덕한 핀플루언서가 불공정거래를 진행하는 방법 / 출처=금융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3cfba70ce4162da5bea4f63e46bbfd888c470b0de38813b3b3e3aac14aee8e" dmcf-pid="uu2S72WIER" dmcf-ptype="general">언급된 사례 대부분은 겉으로 투자 조언 형태를 띠지만 실상은 정보 비대칭을 이용한 착취에 가깝다. 투자 경험이 일천한 초보 투자자들은 검증되지 않은 고수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일부 핀플루언서는 이런 초보 투자자의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한다.</p> <p contents-hash="65dea629843199846274591a00f423f1889c6ba95c960f8d1366f380de93b0fb" dmcf-pid="78dt6dpXIM" dmcf-ptype="general">불법행위 대다수는 소셜미디어 혹은 텔레그램 같은 메신저를 통해 이뤄진다. 흔히 리딩방 형태를 띠는데, 특정 가격의 매수ㆍ매도 정보를 제공하거나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모으는 유사수신행위를 한다. 2024년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국내에서 운영되는 메신저 서비스는 리딩방 개설이 대부분 차단되지만, 불법행위가 완전히 근절된 것은 아니다. 특수 문자를 조합하거나 차트 이미지 없이 텍스트만으로 운영하면 탐지를 피할 수 있다는 허점을 파고든다. 단속이 어려운 텔레그램 같은 해외 서비스를 쓰는 리딩방도 많다.</p> <h3 contents-hash="b964c6f0a7f622aed6dae75a7c68ec3b49ab1b54a58223677a145989682d0a45" dmcf-pid="z6JFPJUZOx" dmcf-ptype="h3">촘촘한 감시로 불법 행위 근절하겠다</h3> <p contents-hash="69312b1e712c288e216f215f8528ec948ed77103548db721f34350f9a8623dd0" dmcf-pid="qPi3Qiu5OQ" dmcf-ptype="general">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 관련 기관은 상호 간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시장 감시 및 조사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사용 빈도가 높은 소셜미디어 채널 모니터링 감시에 역량을 집중한다. 유튜브ㆍ텔레그램ㆍ오픈채팅방 등에서 언급되는 종목, 새로 생성ㆍ유포되는 시장 소문이나 종목 등을 집중 추적하는 식이다.</p> <p contents-hash="68eefaabf1ab31b0af435d5d61de2243bb432a83dfa57611b15a08c5b0d6891b" dmcf-pid="BQn0xn71wP" dmcf-ptype="general">신고 유도책도 마련됐다. 금융당국은 2026년 3월 23일부터 불공정 거래 집중 제보 기간을 운영한다. 불공정 거래 혐의 입증에 결정적인 자료를 제공할 경우, 부당이득과 몰수금의 최대 30% 포상금(상한 없음)을 지급한다. 선행매매 혹은 불법리딩방 등으로 인한 부당 이익이 수억 원,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제보 포상금은 적지 않은 규모다.</p> <p contents-hash="86ccd84a66968278b8fa5f2cd3e1714bb217689cabe4aa360102a59968d75308" dmcf-pid="bxLpMLztw6" dmcf-ptype="general">기존 불공정거래 조사는 금감원 조사를 시작으로 증권선물위원회 심의, 검찰 고발 등 순서를 거친다. 여러 기관이 위법 여부를 따지기 때문에 문제 해결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 그 사이 혐의자들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잠적하는 사례가 발생한다. 하지만 금융당국은 혐의가 명확한 경우 증권선물위원회 긴급조치를 통해 신속히 검찰에 통보하는 방식으로 대응한다.</p> <h3 contents-hash="149f4040b1eab21b13780281e8030c73c423e5072a2c06aff8dc52f07394449a" dmcf-pid="KMoURoqFE8" dmcf-ptype="h3">고수익 유혹 속, 소중한 재산 지키려면?</h3> <p contents-hash="baa0960501fe02efa596242f33d1a0848c9832983b3775f1b6117224822fdacf" dmcf-pid="9RguegB3m4" dmcf-ptype="general">핀플루언서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니지만, 그들의 입에 전 재산을 맡기는 행위는 도박과 다름없다. 그렇다면 소중한 재산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p> <p contents-hash="144247df1179fe45a361fb16d71a18156354440a84f8c0f1efd7a6588adadb5d" dmcf-pid="2ea7dab0wf"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추천인의 이해관계다. 자본시장법상 본인의 종목 보유 현황이나 향후 처분 계획을 밝히지 않고 투자를 추천하는 행위는 부정거래에 해당할 수 있다. 어떤 핀플루언서가 특정 종목을 강력하게 추천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종목 보유 상황을 함구한다면, 먼저 의심해야 한다. 아울러 공신력을 갖춘 기관의 공시를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p> <p contents-hash="233ed38ef1bfb574684f38a6ae51e7ab5342f6ea9df90b8bab2c250c76b397bd" dmcf-pid="VdNzJNKpDV" dmcf-ptype="general">핀플루언서가 의도적으로 주가를 조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매매 유인을 위해 매수에 동참하는 행위는 시세조종 가담자로 분류되어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84c1845201bae2754cb52cf7705e20a964ca69881b5d7cb6077bb2cae1c031" dmcf-pid="fJjqij9U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재가 가능한 국내 메신저 서비스와 달리 텔레그램 같은 메신저는 불법 리딩방 관련 제재가 약하다. 개인이 직접 리딩방을 신고하거나 자진 탈퇴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 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tdonga/20260330210606300zkyk.jpg" data-org-width="1500" dmcf-mid="Y5JFPJUZ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tdonga/20260330210606300zk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재가 가능한 국내 메신저 서비스와 달리 텔레그램 같은 메신저는 불법 리딩방 관련 제재가 약하다. 개인이 직접 리딩방을 신고하거나 자진 탈퇴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c086da93b52124e140cdefd96672ef34dd945765d720c0ad6a41f07e6136f7" dmcf-pid="4iABnA2uI9" dmcf-ptype="general">리딩방은 가입하면 안 된다. 만약 외부 회원을 통해 강제로 리딩방 채널에 편입될 경우, 신고하고 나가기를 터치하면 된다. 개인 메시지로 리딩방 가입을 권유하거나 유료 회원 가입을 언급하면 메신저 내 신고 기능을 활용하자. 카카오톡은 리딩방 가입 권유 차단이 잘 되지만, 텔레그램이나 소셜미디어는 관련 제약이 없으므로 직접 리딩방을 탈퇴하는 수밖에 없다.</p> <p contents-hash="c90556fabc36fe388aefa67d89fc0f096948ae95ccc38e68edd67bd9410ce418" dmcf-pid="8Dhxwhd8sK" dmcf-ptype="general">리딩방 사기의 대표 수법으로는 가짜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을 이용해 허위 수익금을 보여주며 가입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주식보다 국내외 선물거래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접근한다. 검증되지 않은 비상장 주식 투자 권유, 유명인 사칭이나 금융당국 명의의 위조 공문서를 보여주며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식도 있다. 손실을 복구해 준다거나, 투자자문 입회비를 반환해 준다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도 사기 수법 중 하나다. 의심된다면 경찰청이나 금융감독원으로 신고하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91e9c67bae1d77a74b10b374928a1a08eb4aa27d5a07644365fd9d71e00880" dmcf-pid="6wlMrlJ6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공정거래가 의심되거나 증거가 있다면 금융당국의 신고 채널을 활용하자. 이미지는 금융감독원 불공정거래 신고 페이지 / 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tdonga/20260330210607550sqru.jpg" data-org-width="1473" dmcf-mid="GLABnA2u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tdonga/20260330210607550sq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공정거래가 의심되거나 증거가 있다면 금융당국의 신고 채널을 활용하자. 이미지는 금융감독원 불공정거래 신고 페이지 /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ccb1012fc80653dc75ec33c2de375960eaaf8a6a96b1b1ebb02e322599990d" dmcf-pid="PrSRmSiPsB" dmcf-ptype="general">만약 불공정거래 정황 자료를 보유했다면 금융감독원 불공정거래 신고 채널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민원ㆍ신고' 메뉴에 접속한 후 '불법금융신고센터'에 제공되는 '증권불공정거래신고'를 클릭하면 된다. ▲시세조종(주가조작) ▲내부자거래 ▲부정거래 행위 ▲단기 매매차익 거래 ▲주식 소유 상황 및 대량보유 보고의무 위반 ▲시장질서 교란행위 등이 불공정거래에 해당한다. 한국거래소 홈페이지에 시장감시위원회 불공정거래신고센터를 활용해도 된다.</p> <p contents-hash="e1cf1b622f00f26848341a95a184eb88a1b7d2307595859645e911c8d9faea35" dmcf-pid="QmvesvnQDq" dmcf-ptype="general">투자는 투자자 본인이 책임을 지는 구조다. 타인의 추천을 참고하는 것과 그것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아무리 유명하고 과거 수익률이 화려해 보여도 그 사람이 추천하는 종목에 투자했다가 돈을 잃으면 피해는 오롯이 투자자 본인에게 돌아온다. 믿었던 고수의 배신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조금 더 의심하고 확인하자.</p> <p contents-hash="2aefc525655c687f93604bd8833991b01ac464fa2a9ef27a6d167eef65e51ca2" dmcf-pid="xsTdOTLxwz" dmcf-ptype="general">IT동아 강형석 기자 (redbk@itdonga.com)</p> <p contents-hash="d61ad4f42ccac6088c96c030cc60a79feedd00eb22e4f89fff49827a4b8d4a92" dmcf-pid="y9QH2Q1yw7"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span>it.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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